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덱스 "시집가도 돼요?" 박나래에게 반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7.31 18:30:06
조회 4546 추천 6 댓글 59


방송인 덱스가 개그우먼 박나래의 손맛에 반했다.

30일 방송된 JTBC '웃는 사장' 6회에서 세 식당은 목표 매출 금액 30만 원을 돌파하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이경규 식당은 여름 특선 메뉴로 냉면을 개시했고, 첫 주문부터 냉면 2개가 들어왔다.

이경규는 오킹에게 냉면 담당을 맡겼다. 오킹은 이경규에게 혼날까봐 눈치보며 냉면을 만들었다. 하지만 오킹은 면을 풀지 않고 삶아 면을 뭉쳐버리는 대참사를 만들었고, 결국 예전에 고깃집 운영을 했던 아버지께 연락해 비법전수를 받는 헤프닝을 일으켰다. 하지만 결국 오킹은 또 면을 뭉쳐버려 냉면은 다시 이경규가 맡게 되었다. 오킹은 "나의 위치를 찾아가는 시간이 아니었나. 결국 포장과 커피로 돌아갔다"고 아쉬워했다. 

그런가 하면 강율 식당은 영업 시작 후 한참 동안 주문이 들어오지 않았다. 이경규는 주메뉴인 아란치니가 그대로 있는 것을 발견해 "아란치니 그대로 있잖아?"라며 놀렸다. 장꾸 이경규는 제작진에게 다가가 "아란치니가 잘 팔리는데 하루아침에 망할 수가 있냐?"며 한 번 더 놀려 강율 식당의 심정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이미지 = JTBC


하지만 시간이 지나 강율 식당은 '웃는 사장'의 첫 포장 주문과 배달 주문을 연이어 받게 됐다, 심지어 거의 전 메뉴가 들어와 강율은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꼼꼼한 직원 윤박 덕에 성황리에 주문을 완료했다. 이후 강율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높은 윤박에게 "내가 오너 셰프 였다면 매니저 줬다"며 칭찬했다. 

한편 지난 영업 때 박나래 팀은 제작진이 직원 식사를 매출에서 차감해 대혼란을 겪은 바 있다. 이후 박나래는 어머니와 이모가 본인과 직원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14첩 밥상을 가지고 등장했다. 덱스는 음식이 너무 맛있었던 나머지 박나래에게 "시집가도 돼요?"라고 고백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직원들 식사가 끝나자 갑자기 보너스 룰을 추가 발표했다. 지난 세 식당 총합 최고 매출인 64만 원대를 넘기면 2시간 늦게 출근에 다음 영업 재료 준비는 제작진이 맡겠다고 한 것. 세 식당은 모두 환호했다. 세 식당은 매출 달성을 위해 저녁 축구경기 타임을 노린 메뉴 치킨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다. 

원래 닭 메뉴가 없던 박나래 식당은 닭을 사 와 박나래 어머니의 비법이 담긴 옛날 통닭을 만들었고, 이경규는 자신만의 레시피가 담긴 프라이드 치킨을 준비했다. 강율은 매운 치킨 양념을 만들었다. 

오킹과 덱스는 저녁 영업 전 전단지 홍보에 나섰다. 무더위 속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오킹은 주변에 다른 전단지를 돌리던 아주머니와 합심했고, 덱스는 다양한 제스처를 취하는 등 광란의 전단지 홍보를 마쳤다.

전단지 홍보를 마친 박나래 식당에 갑자기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그동안 전화로 컴플레인만 왔었기에 다들 공포에 떨었지만, 이번 전화는 그것이 아니었다. 바로 고객이 앱을 통해 주문하기 어려워 전화로 주문을 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에 박나래는 "느낌이 싹 온다. 큰 건이다"라고 기대를 하던 중 고객이 앱으로 다시 주문해 10만 원대의 주문을 받았다. 이에 덱스는 "이 주문은 전단지를 통해서 주문이 들어온 것 같다"며 자신감이 높아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 덱스 "시집가도 돼요?" 박나래에게 반한 이유▶ "너도 당해봐!" 래퍼 카디비 관객에 마이크 던져, 무슨 일?▶ 오마이걸 효정, 코로나 19 양성...5일간 활동 중단▶ "백인 모델 아내 부담스러워" 쉬는부부 복층남, 관계 거부 트라우마 고백▶ 대도서관❤윰댕, 이혼 발표 "전남편 아들은 윰댕이 키우기로" 이혼사유는?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10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 운영자 25/02/24 - -
2123 TXT, BTS 제이홉에 이어 美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선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84 0
2122 "1000억 원대 자산 잃었던 그녀" 김연자 결혼 계획 언급, 상대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133 1
2121 "싫어 죽겠어 진짜 밉상이네" 주호민 특수교사 실제로 '이렇게' 말했다 충격 반전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167 0
2120 5성급 호텔의 충격적인 사건, 남자 직원이 샤워 중인 여성 객실에 들어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174 1
2119 재혼 위해 중학생 아들 방치한 50대 여성, 법원 '유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97 0
2118 자수성가한 젊은 카페사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마약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140 0
2117 "여기는 촬영하시면 안되요" 소유, 1200만원대 월세 살면서 촬영을 막은 특별한 이유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226 0
2116 "바벤하이머 논란" 바비&오펜하이머 일본에서 불매운동 조짐, 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72 0
2115 "주변사람들 힘들게 했다" 김남길, 태도에 문제 있었던거 인정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5988 7
2114 '졸음쉼터 사망사건' 전말에 모두 경악... '2주동안 잠들면 돌로 내리찍어'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586 0
2113 '하늘에서 내려온 치킨' 주문 7분만에 뚝... '드론 배달' 에 모두 열광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159 0
2112 임영웅, 7월 가왕 상금 전액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너무 감사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131 1
2111 박서준, 열애설 침묵 이유? "스토커가 2달간 따라다녀..." 충격 고백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3218 4
2110 "옆집 임산부 때문에 내 생활 없어..." 김치찌개도 못 끓인다고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339 1
2109 SM 7년만에 보이그룹 출시...'라이즈' 9월 데뷔 확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34 0
2108 이달의 소녀 5명, '루셈블'로 새 출발 알렸다...츄, 이브 지원사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29 0
2107 "수액 맞은 만큼만 계산하겠다" 진상 부린 엄마... 소아과 기피하는데 다 이유 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16 0
2106 태백 구렁이에 이어 인천, 용인에도 뱀이 출몰했다...갑자기 왜?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46 0
2105 "옷 벗기고 소변까지 먹였다"...여중생 3명, 동급생 장애남학우 폭행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214 0
2104 AT마드리드, '유럽챔피언' 맨시티 상대로 2-1 승리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46 0
2103 "철근 누락률 100%" 충격적인 순살 아파트 명단 공개, 시공사 어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21 0
2102 "부모가 이럴 수 있나" 경사로에서 자식 유모차 밀어, 보험사기 자작극 경악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99 0
2101 "압도적이다" 역시 임영웅 '더 트롯쇼' 3주 연속 1위 명예의 전당 기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86 0
2100 "슈퍼스타K 최연소 우승자" 박재정 단독 콘서트 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74 0
2099 "내가 쟤보다 못한 게 뭐야" 돌싱포맨, 3대3 단체미팅에서 행패 극대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73 0
2098 "방향 틀어 한국으로" 제6호 태풍 카눈 도달 시점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76 0
2097 긴급 통보: 이 고추를 집에서 발견하면 즉시 반품하세요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82 0
2096 과일만 섭취한 비건 인플루언서, 갑작스런 사망으로 놀란 팔로워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06 0
2095 청년도약계좌 재개, 참여 조건과 절차를 알아보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80 0
2094 "나이키 '리유저블 쇼핑백' 리폼 판매...상표권 침해 여부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79 0
2093 주병진 가짜뉴스 관련 소송 5년만에 승소.. 동료 배우와 불화 없었다.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99 1
2092 日17세 아이돌, 아나필락시스 쇼크 사망...활동 4개월만에 비보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436 2
2091 경기교육감, "교육청이 대응하겠다", '주호민 학대신고 교사' 복직결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08 2
2090 바람펴서 이혼? 조영남❤전처 윤여정에 "먹고살려다 세계적인 배우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151 1
2089 네이마르 옆차기 한 이강인, MBTI 뭐야? 친화력 甲인증하며 훈련복귀 [2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1 2554 5
2088 "휴대폰 확인하니 몰카 208회 촬영" 스터디 카페에서 1년간 찍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202 1
2087 "더 세 보이게 만들어 드려요" 조폭 전문 문신업자, 수십억 원 챙겼다 결국 기소 [4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3811 24
2086 "잔액 부족하다" 30대 여성, 체크카드 거절 당하자 '죽이겠다' 돌변해 난동 경악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436 3
2085 "언짢아, 통곡했다"...'놀면 뭐하니' 하차 후 솔직 심경 밝힌 그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49 0
2084 박나래, 전주에 '나래바' 차렸지만 "난 장사하면 안돼" 후회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60 0
덱스 "시집가도 돼요?" 박나래에게 반한 이유 [5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4546 6
2082 '김광석의 명곡'으로 만들었다...창작 뮤지컬 그날들 기본정보, 출연진, 장소, 기간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45 0
2081 오마이걸 효정, 코로나 19 양성...5일간 활동 중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05 2
2080 "너도 당해봐!" 래퍼 카디비 관람객에 마이크 던져, 무슨 일?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27 0
2079 "소름돋는 재산 수준" 美 래퍼 제이지, 손흥민 토트넘 구단주 준비 얼마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21 0
2078 "채무 관계로 다투다 사망…" 졸음쉼터에서 돌로 허벅지 찍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13 0
2077 "백인 모델 아내 부담스러워" 쉬는부부 복층남, 관계 거부 트라우마 고백 [1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4846 19
2076 "지루할 틈이 없다" 뮤지컬 '멤피스' 출연진 및 공연 일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57 0
2075 '13년 공백기' 원빈, 농부가 된 탑배우? 참기름냄새 솔솔나는 목격담 화제 [7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5158 9
2074 김성주, '오리발'정체에 깜짝.."내 아들 김민국?" 인스타도 다시 활동, 대학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7.31 121 0
뉴스 김도현, LG전 3이닝 무실점 쾌투…KIA 5선발 경쟁 청신호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