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존재만으로도 웃음주는 최고의 '웃수저' 스타는? 운영자 25/08/25 - -
AD 가전디지털, 신학기 페스타! 운영자 25/08/29 - -
3704468 있지이 성현아, 나 방금까지 엄~청 무서운 꿈을 꿨단 말이야? ㅇㅇ(223.62) 07.27 13 0
3704467 성현의 가슴에 얼굴을 묻는다. ㅇㅇ(211.235) 07.27 18 0
3704466 다혜는 그와 동시에 “히힛.” 웃음소리를 내며 ㅇㅇ(211.235) 07.27 13 0
3704465 결국 한숨을 푹 내쉬며 다혜를 끌어안는 성현. ㅇㅇ(211.235) 07.27 18 0
3704464 성현은 오히려 너무 당당한 여자친구의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ㅇㅇ(211.235) 07.27 16 0
3704463 마치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 볼을 부풀리며 말대꾸하는 다혜. ㅇㅇ(211.235) 07.27 16 0
3704462 뒤에서 안는 건 내 취향이 아니란 말야!” ㅇㅇ(211.235) 07.27 14 0
3704461 “네가 등을 돌리고 누워있잖아! ㅇㅇ(211.235) 07.27 16 0
3704460 “뭐, 뭐어? 그럼 그냥 안고 자면 되잖아!?” ㅇㅇ(211.235) 07.27 15 0
3704459 “너랑... 안고 자고 싶어서어...” ㅇㅇ(211.235) 07.27 21 0
3704458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우물우물 중얼거린다. ㅇㅇ(211.235) 07.27 14 0
3704457 성현의 말에 정곡이 찔린 다혜가 성현의 눈을 피하고, ㅇㅇ(211.235) 07.27 15 0
3704456 “그... 그거언...” ㅇㅇ(211.235) 07.27 15 0
3704455 “다혜 너는 왜 자꾸 사람 자는데 깨우고 그래 그럼!” ㅇㅇ(211.235) 07.27 17 0
3704454 “성현이 네가 자꾸 이상한 소리 하잖아!” ㅇㅇ(112.184) 07.27 15 0
3704453 “갑자기 자는데 왜 때려어!” ㅇㅇ(112.184) 07.27 15 0
3704452 그와 동시에 성현이 “아아악!”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난다. ㅇㅇ(112.184) 07.27 15 0
3704451 결국 답답함에 ‘짜악’ 소리를 내며 성현의 이마를 때리는 다혜. ㅇㅇ(112.184) 07.27 15 0
3704450 “야아아!” ㅇㅇ(112.184) 07.27 15 0
3704449 “아아아, 몰라... 피곤한데 왜 자꾸 깨우고...” ㅇㅇ(211.235) 07.27 15 0
3704448 “아니.. 그게 아니구, 지금 하자는 게 아니라아...” ㅇㅇ(211.235) 07.27 14 0
3704447 “으응... 다혜야아.. 평일 밤에는 피곤하니까 참자고 했잖아..” ㅇㅇ(211.235) 07.27 16 0
3704446 “아니이.. 좀 일어나보라니까아... 나 급하다구우..” ㅇㅇ(211.235) 07.27 15 0
3704445 “으으음... 뭐야아...” ㅇㅇ(211.235) 07.27 16 0
3704443 중국 선수들 신기하게 생겼노 [2] 카갤러(121.170) 07.27 214 3
3704442 “저기이... 떵혀나, 권성혀언... 좀 일어나봐아..” ㅇㅇ(223.62) 07.27 13 0
3704441 그러기를 잠시, 다혜는 곤히 잠에 빠져있는 성현을 흔들어 깨운다. ㅇㅇ(211.235) 07.27 13 0
3704440 다혜는 팔짱을 끼고서 잠시 생각에 빠져 몸을 뒤척거린다. ㅇㅇ(211.235) 07.27 12 0
3704439 악몽을 꾼 탓에 벌써부터 연인의 푸근한 품이 그리워진 다혜였다. ㅇㅇ(211.235) 07.27 11 0
3704438 악몽을 꾼 탓에 벌써부터 연인의 푸근한 품이 그리워진 다혜였다. ㅇㅇ(211.235) 07.27 12 0
3704437 각자 몸을 뉘인지 하룻밤도 되지 않았는데, ㅇㅇ(211.235) 07.27 12 0
3704436 에어컨 실외기 덮개 이런거 효과 괜찮은거냐? 카갤러(211.234) 07.27 92 0
3704434 그렇게 투덜투덜거리며 몸을 떼어내고 ㅇㅇ(211.235) 07.27 12 0
3704433 “오늘부터 안고 자기 금지! 땀 때문에 찝찝해 죽겠어!” ㅇㅇ(211.235) 07.27 13 0
3704432 “온수매트까지 틀어놨는데, 맨날 너랑 안고자니까 너무 더워!” ㅇㅇ(211.235) 07.27 14 0
3704431 그 뒷모습을 보며 회상에 잠기는 다혜. ㅇㅇ(211.235) 07.27 13 0
3704430 자신에게서 등을 돌린 채 누워있는 연인의 모습이 보인다. ㅇㅇ(211.235) 07.27 15 0
3704429 밀려오는 찝찝한 기분과 함께, ㅇㅇ(211.235) 07.27 12 0
3704428 온 몸이 땀으로 젖은 채로 잠에서 깨고나니 ㅇㅇ(211.235) 07.27 14 0
3704427 눈을 번뜩 뜨며 잠에서 깨어나는 다혜. ㅇㅇ(211.235) 07.27 11 0
3704426 “하아... 하아아.. 흐악!?” ㅇㅇ(211.235) 07.27 13 0
3704425 [단편] 악몽 ㅇㅇ(211.235) 07.27 15 0
3704424 체카스 임진우 [1] ㅇㅇ(39.7) 07.27 160 2
3704422 체카스 아이디 구매썰...jpg ㅇㅇ(39.7) 07.27 110 0
3704421 누가 더 유명함 호날두 테일러 스위프트 디바(59.28) 07.27 30 0
3704419 그 비현실적인 광경에 나는 잠시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카갤러(211.235) 07.27 16 0
3704418 그 한가운데서 뒤돌아보며 미소짓는 그녀의 모습에 카갤러(211.235) 07.27 14 0
3704417 마치 온 세상에 분홍빛 눈송이가 내린듯한 절경 카갤러(211.235) 07.27 15 0
3704416 청춘영화의 한장면처럼 만개한 벚꽃나무들 카갤러(211.235) 07.27 15 0
3704415 라떼: 씹덕!! 여기봐봐 벚꽃 너무 예쁘지 않아? 카갤러(211.235) 07.27 1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