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3.98%" 7개월만에 3%대로 내리며 0.19%p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7 14:45:05
조회 142 추천 0 댓글 0


4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3.98%, 0.19%p↓…7개월만에 3%대로[연합뉴스]


시장금리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지난달에도 은행권 대출·예금 금리가 모두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4월 가계대출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4.36%로 전월(4.51%)보다 0.15%포인트(p) 낮아졌다. 5개월 연속 내림세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4.17%에서 3.98%로 0.19%p, 일반 신용대출이 5.48%에서 5.28%로 0.20%p 각각 하락했다. 3%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지난해 9월(3.74%)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4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3.98%, 0.19%p↓…7개월만에 3%대로[연합뉴스]


기업대출 금리(4.14%)도 0.18%p 낮아져 5개월째 하락세를 유지했다. 대기업(4.04%)과 중소기업(4.24%) 금리 하락 폭은 각 0.28%p, 0.07%p로 집계됐다.

가계와 기업을 통틀어 전체 은행권 대출금리도 한 달 새 4.36%에서 4.19%로 0.17%p 내렸다.

김민수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은행채 5년물과 코픽스(COFIX) 등 지표 금리 하락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내렸고, 기업대출 역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 물이나 은행채 단기물 등의 단기 금리가 떨어지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4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3.98%, 0.19%p↓…7개월만에 3%대로[연합뉴스]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예금) 금리(신규취급액 기준) 역시 시장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연 2.84%에서 2.71%로 0.13%p 낮아졌다.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연속 하락이다.

정기예금 등 순수저축성예금 금리(2.71%)와 금융채·CD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2.69%)가 각 0.12%p, 0.20%p 내렸다.

은행 신규 취급액 기준 대출 금리와 저축성 수신 금리의 차이, 즉 예대금리차는 1.48%p로 전월(1.52%p)보다 0.04%p 줄었다. 대출 금리 하락 폭이 예금 금리보다 더 커 8개월 만에 축소됐다.


4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3.98%, 0.19%p↓…7개월만에 3%대로[연합뉴스]


신규 취급 기준이 아닌 잔액 기준 예대 금리차 역시 2.25%p에서 2.21%p로 0.04%p 줄었다.

은행 외 금융기관들의 예금 금리(1년 만기 정기 예금·예탁금 기준)는 신용협동조합(3.21%)과 새마을금고(3.22%)에서 각 0.08%p, 0.09%p 하락했다. 상호저축은행(2.98%), 상호금융(3.06%)에서는 변화가 없었다.

대출금리의 경우 상호저축은행(10.72%·-0.13%p), 신용협동조합(5.01%·-0.05%p), 상호금융(4.70%·-0.15%p)에서 내리고 새마을금고(4.75%·+0.14%p)에서 올랐다.



▶ "청소년 인구 40년前보다 절반 줄었다…" 736만명으로 전체 14.8%▶ "4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3.98%" 7개월만에 3%대로 내리며 0.19%p 하락▶ "해외주식 팔고 국내 채권 투자 몰려" 지금이 매수 기회? 시장 흐름 심상치않아▶ "5년 주기로 바닥, 지금이 기회" 에스오일, '강력매수' 투자 전망 분석 나왔다▶ "노후 걱정 없어진다"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중산층 실버주택' 대폭 확대 전망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16515 "이 집이 얼마짜린데" 분양가만 22억인데 공공임대로 나온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 0
16514 "그땐 비싸다 했는데" 송파구 39평인데 2년전 분양가로 나온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 0
16513 "한강변 학군지인데도 안 팔려요" 공급 없다 난리더니 미분양 서울 신축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 0
16512 "어쩔 수 없죠 뭐" 서울 아파트 지을 자리 없어서 결국 학교부지 10만 공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6 0
16511 "반도체만 보는 사람들 손해 본다" 시장 진짜 승자는 '이 종목'이라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4 0
16510 "19억이 22억 됐다" 판교 아파트 또 미쳤다…집값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 0
16509 "월 10만원씩 100만원 저축하면 100만원 지원…" 청년통장 시행하는 '이 지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2 0
16508 "과기부, 국내 온라인 쇼핑몰·대학 등 해킹 확인…쿠팡 미포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 0
16507 "문화비 소득공제 소비자들 잘 몰라…일부 쇼핑몰, 등록도 안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 0
16506 "곳간 관리 허점" 정부, '한은 마통'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 0
16505 "국세청, 70만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잊지 마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 0
16504 "청와대 복귀에 '칠궁' 관람 제한…" 다음 달부터 온라인 예약제로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77 3
16503 "이렇게 올라도 되나…" 코스피, '속도위반'에도 전문가들은 'OK'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605 8
16502 "대기업 오너 3·4세대 약 10% 외국 국적…" 부모 세대보다 대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2 0
16501 "내 평생 의료비 2억5천만원"…'78세'에 가장 많이 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6 0
16500 "통신사 전기료를 왜 주민이 냈나…" 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0 0
16499 "그때는 미쳤다고 했는데" 10년만에 5배 폭등한 서울 '이 동네'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9 0
16498 "노인들 까먹고 안 찾아가" 올해부터 자동소멸 된다는 '이 돈' 찾는 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2 0
16497 "과천 신축이 5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공개된 새해 첫 공공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2 0
16496 "강남 뛰어넘는다더니" 서울 한복판 재개발 지역인데 거래절벽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6 1
16495 "17만전자·80만닉스가 코스피 지배" 지금 사야하나?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8 0
16494 "대통령 떠나자 오히려 올랐다?" 용산 아파트 신고가 미스터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5 0
16493 "복지 사각지대 찾은 우체국…" 26만명에 손 내밀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1 0
16492 "네이버까지 번진 독자 AI 논란…" 프롬 스크래치 기준 도마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699 2
16491 "사람처럼 걷고 작업능력 과시도" 세상 밖으로 나온 '아틀라스'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3 0
16490 "토할 뻔했다"…인천 송도서 '닭똥 삼계탕' 논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5 1
16489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5 0
16488 "테슬라 2년 연속 '톱3'" 작년 수입차 하이브리드 강세 이어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5 0
16487 "까불면 다쳐" 백악관, 트럼프 사진배경엔 시진핑 만난 김해공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5 0
16486 "미국서 위고비 알약 판매 개시…" 가격 얼마인지 보니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664 1
16485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 10년 새 2.2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 0
16484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 국민연금도 올해 2.1% 더 받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7 0
16483 "부동산이 지옥 됐어요" 반값도 모자라 3억→1억 곤두박질 친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6 0
16482 "여기가 대박 터질줄이야" 서울 노후 단지였는데 1년만에 4억→7억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6 0
16481 "한국 진짜 망했어요" 재벌과 맞먹는 시가총액 100조 '서울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59 0
16480 "눈 뜨니 집값 폭발했어요" 이번엔 진짜 GTX 뚫린 '이 동네' 4억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51 0
16479 "고수들 벌써 움직였다"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14 0
16478 "10억 벌었는데 7억이 세금?" 정부 칼 빼들자 다주택자들 '버티기 vs 급매' 전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73 0
16477 "AI에 질환 상담?…" 보안 취약해 임신부에 금기약 추천까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3 0
16476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10→5% 단계적 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3 0
16475 "규정 엄격 적용" 경상국립대 수시서 학폭 가해자 29명 탈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9 0
16474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 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5 0
16473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 맡고 있다…처신 잘못하면 2차 공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7 0
16472 "ABL생명, 보험료 환급해주는 건강환급보험 출시…" 배타적 사용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1 0
16471 "전국적 고용위기 닥치면 '고용유지지원금' 상향 지급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3 0
16470 "최근 11년간 흡연에 따른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약 41조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0 0
16469 "생숙 1객실 소유자도 온라인 플랫폼으로 숙박업 가능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1 0
16468 "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3분기 만에↑…" 지역별 양극화 뚜렷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3 0
16467 "이정도면 줍줍 수준" 서울 대단지 재건축인데 6억→3억 '이 아파트' 대반전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6 0
16466 "바다뷰를 노리세요" 소액으로도 1억→2억 투자 가능한 지방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