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가식의 껍데기가 정말 끝이 없다"코요태 빽가, 전 연예인 여자친구"사생활"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6 15:00:06
조회 10883 추천 13 댓글 37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과거 연예인 전 여자친구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빽가는 전 연인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갔다.



빽가, 전 연인에 대한 불편한 진실 폭로


온라인커뮤니티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빽가에게 "예전에 사귄 연예인 여자친구가 TV에 나오면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같이 스케줄한 적도 몇 번 있었고, 그 사람 중 결혼한 사람도 있다"며 전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방송하는 모습이) 너무 가식적이다. 포장을 그렇게 하더라. 고기를 그렇게 먹는 사람이 채식주의자라고 그러고, 담배를 얼마나 피웠는지 아나. 입이 근질근질하다"고 덧붙이며, 전 여자친구의 방송 이미지와 실제 모습의 차이를 폭로했다.

빽가는 방송 중 여러 차례 전 여자친구의 가식적인 면모에 대해 언급했다. "스케줄을 하다가 만나면 너무 불편하다"며, "가식의 껍데기가 정말 끝이 없다"고 말한 빽가는 과거 연인과의 만남에 대한 불편함과 실망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러한 발언에 DJ 김태균은 "(전 여자친구가) 계속 승승장구하며 TV에 얼굴을 비추면 신경이 쓰일 것 같다"고 했고, 이에 빽가는 "그래서 저는 TV를 안 본다. 회피형이라서 안 본다"고 답하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전 여자친구와 절친의 결혼, 배신감 느껴


온라인커뮤니티


빽가는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절친과 결혼한 사실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제가 여자친구와 만날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에도 친구를 계속 만나지 않겠나. 그런데 두 사람이 몰래 만나고 있었다"며, 두 사람이 자신과 헤어진 후 사귀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느꼈던 배신감을 전했다. "그들 말로는 환승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미 끝난 사이였다. 배신감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에도 친구를 계속 만나지 않겠나. 그런데 두 사람이 몰래 만나고 있었다"며, 두 사람이 자신과 헤어진 후 사귀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느꼈던 배신감을 전했다. "그들 말로는 환승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미 끝난 사이였다. 배신감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

빽가의 이 발언은 많은 청취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연예계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털어놓은 빽가의 태도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빽가는 방송 내내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불편한 진실을 드러내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표현하려는 모습이었다.

빽가는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TV를 피하고 전 여자친구의 방송 출연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냥 안 보는 게 속 편하다"며, 전 연인과 관련된 모든 것을 멀리하려고 했던 자신만의 회피 방법을 공유했다. 방송 후 많은 청취자들은 빽가의 솔직함에 공감하며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 "누군지 못 알아보겠네"개그우먼 이세영, 물오른 미모로 최근 근황 전했다▶ UFC 파이트 나이트: 프라치스, 매그니를 KO로 제압하며 랭킹 진입 눈앞▶ 이시영, 6세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4000m 등반에 "뭉클"▶ "내가 쉬운 사람이 된 것 같아"가수 벤, 이혼 후 심경 고백에 모두 안타까워▶ "조기 완판! 야호! "이영애, 아들 학교 바자회에서 "포착"



추천 비추천

13

고정닉 0

4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 운영자 25/02/24 - -
4204 마이크 타이슨, 19년 만에 복귀전에서 제이크 폴에 패배... 그러나 그의 투혼은 빛났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7 369 0
4203 "한달 수입이 고급 외제차 2대"유튜버 히밥, 시원하게 유튜브 수익 공개해 모두 충격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7 789 1
4202 "주가조작 무혐의"임창정 아내 서하얀, 9개월 만에 근황 공개 [2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7 10369 11
4201 태진아, 아내의 알츠하이머 투병 근황 공개 "병이 더 나빠지지 않아 감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7 550 1
4200 UFC 309, 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 '최고 중의 최고' 승자는?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6 11616 1
"가식의 껍데기가 정말 끝이 없다"코요태 빽가, 전 연예인 여자친구"사생활" 폭로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6 10883 13
4198 가수 김준수, 협박 피해 폭로…여성 BJ에 8억 원 갈취당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6 445 0
4197 "입양한 딸이 수령자"김병만, 이혼 소송 중 드러난 20여 개 생명보험...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5 682 1
4196 "베스트커플상"김소은, "긴 여행 외롭지 않았으면"故 송재림 추모글에 울컥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5 1758 1
4195 UFC 헤비급의 위대한 대결, 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최강자의 맞대결 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5 337 0
4194 "과잉 경호 논란"변우석, 악플러들 고소 했다..."선처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5 413 0
4193 "시정하지 않을 경우 계약해지"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 발송…향후 행보는? [6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4 8071 13
4192 "내가 쉬운 사람이 된 것 같아"가수 벤, 이혼 후 심경 고백에 모두 안타까워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3 5991 7
4191 "누군지 못 알아보겠네"개그우먼 이세영, 물오른 미모로 최근 근황 전했다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3 5653 7
4190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가수 김호중, 1심에서 2년 6개월 실형 선고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3 633 0
4189 "생명의 위협 받고 있다"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 마약 투약 자수 무슨일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3 438 1
4188 배우 송재림,39세 나이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SNS에 남긴 흔적 안타까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3 486 0
4187 UFC 파이트 나이트: 프라치스, 매그니를 KO로 제압하며 랭킹 진입 눈앞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2 342 0
4186 김태희♥비 부부, 일본 교토서 포착..."여전히 달달" [3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2 11283 13
4185 "딸 파양 조건으로 30억 요구?"김병만, 전처 폭행 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2 466 0
4184 '정년이', 드라마 브랜드 평판 1위 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2 356 2
4183 샤이니 민호, SM엔터와 재계약 후 주식 받았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1 2840 1
4182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씨, 검찰 조사 출석 거부…논란 확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1 671 1
4181 더보이즈 에릭,'뺴빼로 데이 기념해 콘돔 사진올려" 논란 무슨일이?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1 605 1
4180 "화영 뺨을 때려?"지연,과거 왕따 논란 재점화..지연SNS 또 다시 악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1 718 0
4179 아이유,악플러 180명 고소 중 "중학교 동문" 나왔다 [17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1 11611 52
4178 UFC 파이트 나이트 100번째 이벤트 결과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0 317 0
4177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유재석,자녀에게 재산 물려 줄 꺼냐는 질문에 모두 놀란 답변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0 3626 5
4176 이시영, 6세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4000m 등반에 "뭉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0 418 0
4175 "깨끗하게 지워져 다행"나나,전신 문신 지우는 모습 공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10 721 0
4174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2연승 도전... 강력한 복귀 의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9 402 0
4173 "조기 완판! 야호! "이영애, 아들 학교 바자회에서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9 455 1
4172 "커플 모자,패딩?"정우성-신현빈 열애설 입장 밝혔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9 684 0
4171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 추가 상승 여부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8 485 0
4170 '아이티안 센세이션' 닐 매그니, UFC 신성 카를로스 프라치스와의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8 375 0
4169 "내가 영감 줬나?"고영욱, 지드래곤 손수건 패션 언급에 네티즌 반응 싸늘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8 9673 7
4168 "문희준 저격 의혹"소율,남편 문희준과의 불화설 입 열었다 [7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8 13497 8
4167 "어떤 합의나 선처 없다"한지민,최정훈과 열애인정 후 무분별한 악플에 칼 뽑았다 [4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8 11249 102
4166 "공동구매 진행"함소원, 전 남편 결별 후 안타까운 근황 공개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7 5054 5
4165 중·고교 여학생 피임 실천율 여전히 낮아... 대책 마련 시급 [12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7 10439 14
4164 "축의금 적게내고 겁나 X먹더라"김종국, 조나단 축의금 조롱으로 논란..무슨일이?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6 1355 3
4163 "730억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가담" 40대 콜센터 운영자 구속기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6 553 0
4162 변우석, 소아 환우 위해 3억원 기부 "뒤늦게 알려진 선행"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6 633 1
4161 '베놈: 라스트 댄스', 5일 연속 1위 기록.."누적 관객 수 130만"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6 5851 3
4160 "죽은 것 같았다"가수 벤, 이혼 후 겪은 우울증 고백하며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6 1066 1
4159 "2024 美대선"트럼프, 미국 대선 경합주에서 우세한 출발 보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6 366 0
4158 '플러피' 앤서니 에르난데스, 생일 자축하며 6연승 달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5 398 0
4157 "어머니의 지명수배로 인해"배우 한소희, 출생 연도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5 849 0
4156 "만분의 일 확률"김지석父,"정관 수술했지만 둘쨰 임신"출생의 비밀 폭로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5 2974 2
4155 "양육권 소송 본격 시작"율희, "최민환 업소 폭로"및 변호사 상담 시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05 453 0
뉴스 김도현, LG전 3이닝 무실점 쾌투…KIA 5선발 경쟁 청신호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