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프로그래밍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프로그래밍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2월 16일 시황 우졍잉
- 카푸어가 파산하는 이유..jpg 동방불패
- 전과자가 국립묘지에?…5년간 8000여명이 안장 심의 통과 스탈린
- "한국 놀러 와서 3000만원 질렀다"…中 관광객 이 정도였나 스탈린
- 日, ‘다케시마의 날’에 장관급 인사 파견 보류 ㅇㅇ
- 싱글벙글 일본의 자랑이였던 기적의 소나무 ㅇㅇ
- 싱글벙글 일본여성들이 생각하는 아시아에서 잘생긴 나라 ㅇㅇ
- "990원 소금빵 법적 조치한 제과협회, 10조 담합엔 입 꾹"… 여조BOT
-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스탈린
- 20대때 압구정 걸어다니면 난리났었다는 40대 정시아 어머님ㄷ ㅇㅇ
- 싱글벙글 증손주 주려고 손주가 35년 전에 입었던 한복 꺼낸 할매.jp 수인갤러리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원리…GIF ㅇㅇ
- 싱글벙글 오늘자 똥남아 VS 한녀 싸움.JPG ㅇㅇ
- 동남아에서 10년 넘게 주재원 한 사람이 스레드 올림 ㅇㅇ
- '5극3특' 이름의 초고속·초대형 규제완화? "법안도 보도도 처참" 고닉팠
추석 큐슈 일주 8: 구마모토(하) - 바닷가에서
[시리즈] 큐슈 일주 · 추석 큐슈 일주 1: 오랜만의 큐슈와 철덕질 · 추석 큐슈 일주 2: 오이타 찍먹하기 · 추석 큐슈 일주 3: 신화가 계승되는 곳, 다카치호 · 추석 큐슈 일주 4: 알고보면 보물같은 곳이 많은 미야자키 · 추석 큐슈 일주 5: 가고시마(상)-사쿠라지마,센간엔 · 추석 큐슈 일주 6: 가고시마(하)-이부스키, 마쿠라자키 · 추석 큐슈 일주 7: 구마모토(상) - 시내,미스미역 추석여행후기를 설날때 적고 있네나도 가고 싶은데 4박 5일정도면 비행기값이 좀 아까워서 기왕 좀 길게 갈때 그런돈 내고 싶음이거 갔을때 요금이 후쿠오카는 50 오사카는 60 도쿄는 70 하네다는 80 이런 느낌의 구성이었다 물론 명절에 자리가 원하는 시간에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니까 미리미리 예약해두는게 답 전망대를 내려와서 밥을 먹을까 주변 구경을 갈까 계획표를 보다가 근처에 꽤 멋진다리가 있어서 거기까지만 걸어갔다 오기로 이제 그 다리가 보인다 텐몬교 1호교이다2호교는 저기 가운데쯤에 보이는 둥그런 다리같아보이는데정작 저기는 텐조교라고 하더라 이 다리를 건너면 아마쿠사인데여기 풍경이 장난이 아니다 다리위에서 바람이 겁나 불어데니 차 지나다닐때마다 아슬아슬해서 사진을 잘 찍지 못했는데 섬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세토우치가 떠오르기도 하고 한국 남해안이 떠오르기도 함 한편으론 햇볕이 굉장히 강렬해서 바닷바람없으면 견디기 힘들더라 다리를 건너오면 이제 진짜 아마쿠사다여기를 오래 돌 시간은 없지만 잠깐 들렀음에도 인상깊기에 시간이 허락하는한 들어가보기로 상점 뒷편엔 이렇게 2개의 다리를 조망할수있는 스팟이 있다 왼쪽다리는 건너고 싶었는데 당장 걸어서 진입할수있는 길이 없는거 같더라 아쉽다...이쪽쯤까지 진입함이 사이에 있는게 미스미노세토였구나 산으로 살짝 가리지만 운젠도 보인다역시 이쪽동네에서 사쿠라지마같은 포지션을 소화하는 산이 맞는듯하다 이런동네에도 왠 이타샤가 돌아가는 길인데 텐죠교에는 진입하는 방법을 모르니 그냥 오던길 그대로 돌아갔다 여전히 바람은 세서 좀 무섭지만 사진도 찍어보고 그냥 생각없이 명소같아 보이는거 하나 들렀다 가지 뭐...싶은 생각으로 왔는데 아마쿠사쪽에 잠시 들어갔다와서 나에게도 뭔가 다음 방문동기가 생겼다 시마바라쪽을 원래 가고는 싶긴 했다만 다음에 일정을 길게낼수있으면 아마쿠사도 2~3일정도 진득하니 둘러보고 싶어졌음작은 모험을 마치고 미스미역으로 돌아왔다 이제 해가 져가고 있어서 낮은위치에서 강렬하게 햇빛을 뿜고 있음낭만적이긴한데 눈뽕 ㅅㅌㅊ 누가 보면 진짜 폭탄터진줄 알겠다 휴일엔 A열차로 가자라는 관광열차가 운행하는데 나는 목요일이어서 꿈도 못꿈그거도 다음에나 타봐야지...히고나가하마역에서 하차여기서 쭉 걸어서 가고 싶은 스팟이 있는데 해가 엄청 져가고 있다일몰시간 조회해보니 앞으로 몇분 안남았는데 30분을 쭉 걸어가야됨 내리면 보이는 운젠 여기가 바닷가로 향하는 전신주가 유독 많아보임이유가 뭘까 정신없이 뛰고 걷고 하는 중임근데 가는길에도 풍경이 엄청 좋다보니까 마냥 급하지만은 못하겠더라 아슬아슬하게 해 지기직전에 나가베타해상로도착나름 구마모토의 명소로서 소개되고 있더라 나도 갤에서 여기 갔다온 후기를 보고 나도 꼭 가야겠다고 맘먹던 차였다 아예 밤이 되기직전에 도착해서 다행 길이 있긴한데 물 들어오는거 체크 안하면 진짜 실종될수있으니 주의하길바람 참고로 운젠은 이 다음날에도 많이 보게 됨 구마모토에 관광오면 저녁이든 낯이든 맑을때 와보는거 추천함이제 다시 역으로 걷는길...밥먹고 싶은데 열차부터 타야되니까 됐고...ㅅㅂ 역 근처라고 표시되어있는데 어디냐 욕지거리 뱉을뻔한 차에 열차발견화들짝 놀라서 호다닥 탐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마냥 급한건 아니긴 했는데 무사히 구마모토로 왔다....이제 나가사키 방면으로 가야되는데 열차시간을 땡길까 한곳만 더 가볼까 고민을 했음예정이야 있었지만 위에서 좆빠지게 걸었는데 또 걷기는 좀 싫긴했지만 다음에 또 구마모토 언제 오나 싶어서 이제 산을 오르기 시작함열차타고오는동안 체력보충은 다 되었나봄 ㅅㅂ 전등좀 놔라 쿠마몬이 나타나도 모를지경이잖아 하나오카산 공원에 도착동네주민에게도 유명한 스팟이라서 차를 끌고 오거나 뒤에 종교시설이 있어서 그쪽에 기도하러 오는 주민들이 있더라올까 말까 고민했지만 안왔으면 후회할 뻔했다 체력은 둘째치고 날씨의 선택을 받는게 중요한데 이럴때 오는거 맞다 거의 만월일때라 달도 매서울정도로 밝더라 좋은 사진 피사체가 되어주었음구마모토가 당장 생각나는 스팟은 없었는데현으로 보면 갈곳이 이곳저곳에 소소하게 많긴하더라....이제 사가현으로 향한다나가사키가 목적지인건 맞는데 이날은 아니고 다음날 신토스역 그냥 신칸센역임 ㅇㅇ여기서 환승해야지 다케오온센역까지 가줄수있다 다케오온센역꼬박 2년만의 나가사키행이라고 생각하니 굉장히 기대감에 찼음맞은편에 신칸센은 오늘은 탈 예정이 없고 숙박도 여기서 함 가니까 싱글룸이 다 나갔다고 ㅈㅅ하다고 하더라고대신 트윈룸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줬음덕분에 나는 넓은 방에서 캐리어 피고 지낼수있어서 매우 좋았다 점심이후로 제대로 뭘 먹은게 없기때문에 먹고 죽자!!! 란 생각으로 근처 중화요리 집에서 야키소바와 교자를시킴야키소바양이 장난아니더라 하지만 한국인의 기상으로 완식했죠? 저 야키소바가 고작 천엔이었음방이 트윈룸으로 되면서 좋아진게 바로 위가 대욕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탁기도 있어서 겸사겸사 빨래도 돌리며 편히 쉬었다 병우유였다면 더 완벽했을텐데다음편에 계속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