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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5] 어수선한 상황에서 쓰는 일지(초스압, Webp 많음 주의)
개발일지1개발일지2개발일지3개발일지4다들 한콘진으로 고생하느라 어수선하지만 5번째 일지를 써보겠음참고로 저번에 댓글로 썼지만 난 떨어짐 애초에 이딴 듀랑고 짝퉁 게임이 될거라고 기대도 안했어가지고 ㅋㅋㅋㅋ ㅠㅠ그래도 그거와 별개로 걍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거니까 개발하는데 영향은 없었음먼저 너무 듀랑고 표절이다, UI 쪽은 저작권 문제 생긴다 그런 말들이 있어서넥슨 근처도 못가본 좆소기업 인생이었지만 출시도 불분명한 와중에 UI쪽을 대거 갈아 엎었음...일단 이정도면 적어도 바꾸려고 노력은 했다로 보이긴 함..인벤쪽도 바꿨는데 내 코딩실력 이슈로 디아블로식 인벤토리 적용은 원래 못했는데 이번에 같이 갈아엎으면서 점점 인벤토리가 더 복잡하게 바꼈음스크롤로 보면 대략 이런 느낌, 내 게임은 나뭇가지조차 장착이 가능하다는거도 보여주려고 찍었음그 다음은 이번에 대가리 깨져가면서 추가한 '제작' 기능임먼저 내 게임은 '레인월드'마냥 비가 계속 쏟아지는 미지의 섬 컨셉인데생존 게임 필수 요소인 '모닥불'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비가 오는곳에 불을 피냐?는 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의 제작 요소에'빗물 가리개'라는 제작템이 들어감빗물 가리개 제작을 위해선 아이템 속성중 '넓음' 속성이 필요한데 초반템인 조개 껍질에 이 속성이 포함돼있음그리고 조개 껍질을 묶을 '끈' 속성과 지지대 역할을 할 '막대기'속성 템을 파밍해서 제작창을 열면각 속성에 맞는 버튼을 누르면 현재 넣을 수 있는 템만 표시되고 골라서 모두 넣으면(장착중이거나, 파괴되거나, 이미 재료로 들어가 있거나, 제작창을 연 중에 유통기한이 다돼서 사라지거나 하는 재료들은 모두 못넣도록 서버에서 예외처리 돼있음)(제작창은 손으로 열때랑 제작 건물에서 열때랑 각기 다른 리스트를 출력함)이렇게 제작 버튼이 활성화 돼서 서버에서 재료 템들을 제거하고 아이템을 지급함그럼 이렇게 빗물 가리개가 나오는데 RGB를 보면 재료로 사용된 모든 재료템들의 RGB가 연동돼있음을 알 수 있음끈, 막대기(손잡이 부분), 조개 껍질(넓음 속성)의 RGB를 모두 계산해서 새로운 템을 만드는 구조임그리고 이 템은 재료들의 세부 속성을 계승하며 '둔기'로도 쓸 수 있어서 장착을 할 수 있음장착하면 이렇게 RGB가 적용돼서 손에 낄 수 있는 구조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쓰자면 '조개껍질'의 속성을 계승하는 바람에 '넓음' 속성이 그대로 전승된걸 볼 수 있는데이러면 '빗물 가리개' 제작 재료로 쓸 수 있는거 아닌가? 할텐데답은 재료로 만들어진 '빗물 가리개'를 또 쓸 수 있게 해뒀으므로 재료로 쓸 수 있다는 거임만들때마다 가공횟수도 초기화되니 무한 제작이 가능한 셈그렇게 또 제작을하면 이런식으로 RGB 값을 또 계승한 빗물가리개가 생겨남당연히 낄수도 있고 RGB도 모두 적용됨이렇게 스탯도 더 상승하게되는데 즉, 무한으로 강해지는 템을 만들 수 있지만의외로 서버에서 '실패'하여 재료만 사라지는 확률이 꽤 높기때문에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그리고 수리 불가에 내구도도 글케 안높아서 어차피 무기로 주로 쓰면 얼마안가 터지기도 할거니까.....그다음은 미천한 코딩실력으로 인해 대가리 깨져가면서 구현한 건설 시스템임 처음에 건설을 열면 아무것도 지을 수 없는데스킬에서 불붙이기 스킬을 배워야만 '모닥불 제작' 조합법이 추가됨.참고로 서버에서도 스킬을 배웠는지 이중 검증을 하기 때문에 클라만 뚫는다고 제작할수는 없게 해놨음...(이론상 그렇다는 뜻)모닥불 건설창이 열리면 이런식으로 아까 만들었던 빗물 가리개와 '불이 잘붙음'속성 아이템 5개를 요구함여기도 마찬가지로 재료들을 하나하나 넣고아까 만든 빗물 가리개도 넣으면 건설창이 열림모든 좌표를 서버에서 가져오고 다른 사람의 사유지나 이미 뭔가가 존재하는 칸에는 설치 못하게 해놨음모든 건축물의 크기별로 회전도 할 수 있게 해놨고 저런식으로 터치로 위치를 고르면 됨그럼 위치로가서 이런식으로 건설이 시작됨 중간에 움직이면 당연히 취소되고 넣어졌던 재료도 다시 취소돼서 반환됨이런식으로 건설 완료인데 마찬가지로 모든 건축물에는 제작에 사용된 '재료'들의 속성을 가져오기 때문에보다시피 땔깜들 부분 색이 '나뭇잎'으로 사용된 것들의 초록색을 띄고있는것을 볼 수 있음제작 완료되면 이런식으로 건물 활성화가 됨불 이펙트는 내가 블렌더에서 만들어서 가져온걸 그냥 넣으니까 다소 빠르게 보이는데 나중에 패치해야할듯..만약 아까 만든 '갈색 빗물가리개'를 사용하고 '나뭇잎'대신 '나뭇가지'로 만들어서 전부 갈색으로 만들면이런식으로 갈색빛의 모닥불이 생겨나는 방식임다른 폰에서 건축 동기화 속도는 이런식거의 동시에 일어난다고 봐도 무방할듯암튼 같은 건축물, 같은 제작템이라도 각자가 만든 모든 템이 다른 세상을 구현해보려고 노력중임... 이상그리고 조만간에 홍보용 유튜브? 채널을 하나 새로 파서 거기다가 홍보 영상 올려볼 예정..https://youtu.be/RAfcLLT6Kuw?feature=shared 20250402 슬퍼하면 울리는 멀티플레이 테스트 20250402 슬퍼하면 울리는 멀티플레이 테스트youtu.be이건 멀티플레이 테스트 영상 찍은건데 궁금하면 한번 봐보셈 ㄳㄳ
작성자 : 도태준고정닉
[8박9일 広島-熊本-鹿児島] 4일차 - 혼슈 탈출
히로시마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음 구마모토로 갈때 탈 신칸센이 12시 반 차라서 첫날 못갔던 평화기념공원을 오전에 가기로 했어 공원 여기저기에 평화와 관련된 구조물들이 많더라 평화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비둘기 근데 여기 비둘기들도 바닥에 앉아있더라 일본 비둘기 특인가? 이른 아침부터 희생자분들께 참배를 드리고 있는 모녀 저 기념비에는 경건한 마음으로만 서야할 것 같아서 사람 없을 때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진만 남겼음 자세히 보면 원폭돔과 기념비 사이에 평화의 불도 타오르고 있음 자료관 앞쪽에 있는 분수 물줄기가 솟아오르는 걸 보니 상쾌한 기분이 들었음 자료관에 들어와서는 그 시절의 참상을 눈에 담기만 하고 따로 사진은 찍지 않았음 80년 전에도 히로덴이 굴러다녔다는 걸 생각하니 대단해서 저 사진만 찍어봤어 중간에 나오는 복도에서 바라본 공원의 모습 확실히 아까보다 참배객들이 많아졌음 마지막으로 조선人 위령비를 방문하고 역으로 향했음 이번 여행이 내게 있어서 꽤나 큰 의미가 있는 점이 지역을 벗어나는 첫 여행이고 혼슈를 벗어나는 첫 여행이자 처음으로 신칸센을 타보는 여행이었음 내가 탄 건 12시28분에 히로시마를 출발해서 13시30분에 하카타에 도착하는 노조미 17이었음 처음이니까 좋은거 타봐야지 확실히 신칸센이 가속력이 압도적이더라 개빠름ㄷㄷ 점심식사는 히로시마 역사 내에 있는 가게에서 사온 초밥 아 근데 에키벤 파는 곳 알았으면 좀 더 형식있는 거 사왔을텐데 미리 숙지 못해둔 게 아쉽네 하카타역에 내려서 구마모토로 가는 신칸센으로 갈아탔음 확실히 후쿠오카가 한국인 밭인게 히로시마에서 3박4일 하면서 들은 한국어보다 여기서 30분동안 들은 한국어가 더 많았음ㅋㅋㅋ 노조미 타봤으니 이번엔 사쿠라 3-2 배치였던 노조미와 달리 사쿠라는 2-2 배치더라고 그리고 뭔가 의자도 이쪽이 더 좋은 느낌? 그냥 노조미는 정차역 적은거 원툴인가 싶었음 왔어요 구마모토 아 역시 쿠마몬의 도시 역 이것저곳이 쿠마몬이다 어떻게 ic카드마저 쿠마몬 구마모토의 시덴을 타봤는데 어우 사람은 많은데 차량은 좁고 낡았지 게다가 전국계 교통카드 안되는 줄 알고 쿠마몬카드 뽑은 건데 시덴은 ic카드 됨ㅋㅋㅋ 일붕이들은 버스 안타고 시덴만 탈거면 따로 뽑지는 말자 apa 아다도 땠음 할매 물 좋아요 체크인할 때 이벤트 중이라고 스티커 하나 고르라길래 개같이 아파샤쵸카레 골랐음 아니 근데 대욕장 있길래 고른 건데 대욕장 폐쇄는 뭐임? 이틀치 목욕비용만큼 환불 마려웠다 ㄹㅇ 숙소에 짐 풀어놓은 뒤에는 스이젠지 조주엔을 갔음 1월에 교토 갔을 때 보고 싶었던 왜가리를 여기서 보게 됐네 시크하게 생겨서 멋있더라 사람들이 뭐 찍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나무 밑에 고양이 있었음ㅋㅋㅋ 나츠메 소세키의 글도 한줄 읽어봤음 구마모토성 주변에 나츠메 소세키 생가가 있는데 거기를 한번 가볼걸 그랬네 갓 태어난 애기 데리고 가족사진 찍는 사람들도 있더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사쿠라마치로 이동 하는 길에 본 자전거 탄 학생 헬멧으로 안전모 쓴 모습이 귀엽다 역시 말이 유명한 도시여서 그런가 jra 팝업스토어? 비슷한 곳이 있어서 한번 들어가봄 퀴갈답게 이퀴녹스 인형이랑 같이 사진도 찍어봄 역시 구馬모토 메론북스 말딸 동인지코너에 진짜 말이 있다 돈키갔다가 생구멍이랑 콜라보 한 것도 봤음 이후에는 말고기를 먹으러 seto라는 이자카야에 갔음 일본 와서 혼자 술마시러 간 검 처음이라서 일단 레바 주문하고 쭈뼛대다가 옆에 노부부께 말 한번 걸어봄 니혼슈가 처음이라 그런데 추천 가능한지로 대화 시작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그분들도 교토에서 오신 관광객이시더라고 1월에 교토 다녀온 얘기도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취하셨다고 먼저 들어가보신대서 작별인사하고 혼자 좀 더 마시다가 돌아갔음 이건 말 간 회였던 것이었는데 다 먹고 나서야 사진 안찍은 걸 깨달았네 레바가 뭐였지 하면서 그냥 주문했는데 먹다보니까 간이라는 걸 떠올림 간 안먹었는데 한번 먹어보니 맛있더라 말고기도 다행히 나랑 잘 맞았음 이건 구루구루이치몬지라는 향토음식 이름만 보고 도박하는 느낌으로 시켰는데 풀때기 나와서 실망 그런데 먹어보니 맛은 괜찮더라 마지막으로 말 튀김 시키고 끝냈는데 얘는 괜히 시킨 듯 그냥 바사시 다른 부위로 하나 더 시킬걸 암튼 이렇게 새로운 도시에서의 첫날이 지나갔음 평화기념공원을 감으로써 히로시마의 뽕을 다 뽑아먹은 기분이었고 구마모토는 내가 생각하던 큐슈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도시였던 것 같음 다음엔 유황가스가 뿜어져나오는 활화산인 아소산에 올라갔다 온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할게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작성자 : 일코중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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