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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기-16,17 관광의 도시 라스베가스, 그리고 LA(完)
[시리즈] 미국여행기 · 미국여행기-1 인천공항과 뉴욕 1일차 · 미국여행기-2 뉴욕은 이걸로 끝! · 미국여행기-3 새로운 도시 애틀랜타와 NBA · 미국여행기-4 애틀랜타 투어 · 어제 오늘 본것들(디즈니랜드,SeaWorld) · 미국여행기-7 유니버설 아일랜드 돌아보기 · 미국여행기-8,9 동부의 끝,MLS 메시 직관 · 미국여행기-10,11 개지리는 피자집과 대학 탐방 · 미국여행기-12,13 압도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캐니언 모음) · 미국여행기-14,15 환락의도시 라스베가스 오늘은 역시 낮의 라스베가스입니다. 이 사진도 호텔 안에서 찍었는데 호텔 이름은 베네시안입니다.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하고 지은거라 그런지 안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천장에 벽화가 그려져있습니다. 호텔안에 여러지역이 있는데 여기는 식당 겸 명품을 파는곳입니다. 앞에 사진에 보이는 줄무늬 옷을 입은 사람은곤돌라를 운행하는 직원분들입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운행을 해주시는데 이분들이 운행하는 곤돌라는 뗏목으로 하는건 아니고요. 모터로 운행하는데 뗏목은 모터가 작동하면 같이 움직이는식이였습니다. 천장을 보면 새파랗게 하늘색으로 칠해뒀는데, 조명색깔을 바꿔서 노을지는 하늘로 바꾸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베네시안 호텔이랑 바로 연결되어있는 스피어를 보러갔습니다. 스피어 별명이 오르비인가봅니다. 상당히 많이 아쉬운 작명센스네요. 밖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외부 영상은 계속 바꾸는거 같더라고요 이걸 짓는데 3조원정도 들었다합니다. 올해 하반기에 경기도 하남에서도 총 공사비용 3조원들여서 공사 시작한다고하더라고요. 27년에나 완공된다는데 다들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AI가 있는데이런식으로 말도 잘하더라고요. 한국에 다 지어지면 한국어로 말 할지는 모르겠네요. 내부사진은 대강 이렇습니다. 안에서 식음료를 파는데요, 스피어에 들어갈때 검문검색을 하는데 이때 물같은것도 다 버려야된대서 뭐지? 했는데 그냥 자기네들이 팔려고 그러는거였습니다. 삼다수같은 물한병에 만원씩 달라길래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벽에는 이런식으로 움직이는 영상을 저 판?에 틀어주는 장식이 되어있고 이제 안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안에들어가고 시작시간이되면 50분 가량의 영상을 틀어주는데 제목은 지구에서온 포스트카드 이고 영상의 주제는 지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영상이에요. 이런식으로 자연과 동물, 인간에 대해 보여줍니다. 영상갯수,용량 제한으로 많이 있는데 하나밖에 못올리는게 아쉽긴하네요.LED 패널을 수만개를 이어서짓다보니 엄청난 고화질의 영상이더라고요. 관람할때 시야에 전부 다 담지도 못하는 수많은 고화질 LED패널들이 가득해서 좋았고, 또 진동이 있을때 의자도 흔들려서 4D체험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영상을 다보면 50분정도가 지나고 엔딩크레딧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다서 베네시안 호텔로 넘어가서 판다 익스프레스로 갔습니다. 판다가 이름에서부터 보면 알겠지만 중식당인데, 싸고 양많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도 지점이 하나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상 없는거랑 마찬가지라서 한번 가서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게 이제 제일 큰사이즈인데, 메인메뉴(볶음밥,면)이랑 사이드 3개를 빋았던거같아요. 저는 메인메뉴 하프로해서 볶음밥 반, 면 반으로해서 먹었어요. 맛은 괜찮았습니다. 사이드는 오렌지 치킨이 가장 유명하대서 오렌지 치킨시키고 데리야끼 치킨이랑 브로콜리 비프였나? 시켰는데 사이드도 다 괜찮았습니다. 근데 살짝 기름기가 있어서 마실거 하나 마시면서 먹으면 딱 맞을거같아요. 판다는 이런식으로 주문하면 포춘쿠키도 주는데, 까보면 랜덤으로 글귀가 써있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지금 당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는 글귀였던거같습니다. 그리고 벨라지오호텔 분수쇼를 좀 보다가 LA로 차를타고 갔습니다. 사진은 고속도로같은 차로에서 킥보드 타고있길래 뭔가 웃겨서 찍었어요 가는길에 보이던 호텔들. 저기 보이는건 이집트 호텔인데 저런식으로 피라미드가 지어져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피라미드 상층부로 갈수있다는데 투숙객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머 이런식으로 성같은 호텔도있었고 만달리베이라는 호텔도 지나가면서 빠르게 봤습니다. 사실, 라스베가스는 호텔들이 대부분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보기에는 여러개 둘러볼만도 한데, 차가많고 도로가 길을 건너기가 매우힘들어서 걸어서 10분거리도 무조건 택시를 타야하기때문에 못본 호텔들이 많았습니다. 아쉽긴한데, 그래도 어지간한 네임드 호텔은 많이봐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나서 차를 타고 달려서 캘리포니아로 들어와서, LA 바로 옆 도시에서 Panera 라는 샌드위치 집에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진 않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panera는 싸고 음식 퀄리티도 괜찮아서 학생들이랑 엄마들이 자주 온다고 하더라고요. 맛도 담백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가서 hollywood 싸인이 잘보이는 공원에 와서 잠깐 둘러보고갔어요. 별건 없고 그냥 저걸 보러오는게 전분데, 그래도 봐보고싶어서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Chinese theater 로 왔습니다. 영화 아이언맨에서도 나온곳인데, 여기가 어떤곳이냐면 이런 유명 외국 배우들도 있고 이병헌 스티븐 스필버그,휴잭맨,한스짐머,닥터드레,스눕독같은 유명인사들이 있더라고요. 단순 영화배우뿐만이 아니라 대중들이 알법한 가수들도 있었습니다. 영화감독,음악감독도 있었고요.그리고 여기는 돌비 씨어터인데, 여기서 아카데미 시상식인가? 한다더라고요. 내부 사진은 별로 못찍었는데 대강 밑사진처럼 있는 계단에 레드카펫깔고 올라가는것 같아보였습니다. 이 뒤에도 베버리힐즈같은곳도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사진을 못찍었고, 이날 이후로도 LA에 더 머무르긴했는데 개인적인 일정이였어서 여행기는 이편으로 마무리 해야될거같네요. 에필로그로 잘 나온 사진들 모아서 한편 더 써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컴의치한약수고정닉
소데가라미(袖搦)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 여러분~ 이젠 완장도 아닌 그냥 개좆밥 지뢰계 갓본도 빌런이 왔습니다~ 저번 시간에 예고한 대로 오늘 알아볼 닛뽄 무기는 바로바로~~ 이게 뭐하는 무기인고...? 일...단 한 번 알아보자. 목차 1. 소데가라미(袖搦)란? 2. 소데가라미의 역사 및 쓰임새 3. 꼭 전쟁무기만이 강한 무기는 아니다. 4. 상대가 장병기로 무장하고 있다면? 5. 역사속으로... 다 사라졌는데 왜 얘만 남았냐? 1. 소데가라미(袖搦)란? 약 7~8척(약 2.1~2.4m)의 장대 선단에 방사형으로 구부러진 갈고리가 튀어나와 있으며 갈고리와 장대 전반에 빼곡히 가시가 튀어나와 있는 도구로, 소매 수(袖)에 억누를 닉/ 붙잡을 낙(搦)을 써 소데가라미(袖搦)라 부른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상대의 옷자락을 잡아 대상의 행동을 무력화 시키는 도구이며, 주로 관내에서 비 협조적인 용의 대상을 포획하기 위한 도구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맨캐쳐(man catcher)의 열도 버젼. (오른쪽 부터) 사스마타(刺股), 츠쿠보(突棒)와 함께 있는 소데가라미. 이렇게 세개의 포획도구를 묶어 산도구(三道具)라 부른다. 맨캐쳐(man catcher). 서양판 포획도구라 보면 된다. (이게 더 살발하게 생긴건 나만 그런가?) 2. 소데가라미의 역사 및 쓰임새 https://youtu.be/-J2MKmmtSzQ?si=jngbFlHQdSFvp-TB 여러가지 이색적인 일본 무기들을 다루는 영상. 영상의 3분 10초 부터 사스마타와 소데가라미의 사용법이 나온다. 언제 누가 고안한 도구인지 알 수 없지만 주로 활동했던 시기는 비교적 최근인 에도시대로, 위에서 잠깐 설명 했듯이 사스마타(刺股), 츠쿠보(突棒)와 함께 범죄자를 포획하는데 쓰였다고 한다. 일본은 에도시대로 들어 서면서 부터 관내에서의 도검 패용이 허용은 되었지만(카타나나 와키자시 등) 이를 뽑거나 사용시에는 처벌을 받게 되었는데, 이 처벌의 수위가 매우 강하다 보니 당연하게도 순순히 따르는 대상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 비 협조적인 용의자들을 포획하기 위한 도구가 바로 이 산도구(三道具) 인데, 우선 사스마타가 용의자의 팔이나 다리를 밀어내고, 소데가라미가 용의자의 소매나 옷자락을 휘감아 당기거나 밀어서 넘어트리는 식으로 제압하여 이송하였다. 그리고 용의자가 너무 심하게 말을 안듣는다 싶으면 츠쿠보를 이용해 적당히 밀어내거나(몽둥이 찜질을 해 주거나) 뚝배기를 날려주기도 하였다. 또, 이 포획도구들을 자세히 보면 자잘한 철재 가시가 많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는 강하게 잡을 수 없게 만들어, 용의자가 순간적으로 봉을 낚아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3. 꼭 전쟁무기만이 강한 무기는 아니다. 비교적 평화로운 시기에 등장한 무기인지라, 전편의 곰발바닥처럼 상대적으로 약한 무기로(심지어 이놈은 전쟁무기란 놈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시대가 시대인지라, 상대하는 무기들은 비교적 리치가 짧은 우치가타나(打刀)나 와키자시(脇差)같은 무기로, 상대하는 무기들 보다 살상능력은 떨어질지언정 훨씬 원거리에서 상대를 넘어트리고 다 함께 제압(이라 쓰고 다구리)하다 보니, 거의 무적에 가까운 무기였기에 관 내의 곳곳에 상시 배치 되었을 정도. 하지만...... 4. 상대가 장병기로 무장하고 있다면? 설마 그럴리 없지만, 그래서는 안되지만, 용의자가 나기나타(薙刀)같은 어느정도 질량도 있고, 리치도 길고, 빠르고, 살상력도 훌륭한 무기를 들고 나온다면 일단 여러명이서 한 번에 다구리를 보지 않는 이상, 자칫 잘못하면 법죄지 잡으러 갔던 사람들이 토막나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질 수도 있다. 이게 또 당연한 것일 수 밖에 없는데, 산도구들은 말 그대로 '포획도구'이기 때문에 형태 자체가 장병기의 형상을 띄고 있는 만큼의 질량은 나오겠지만, 질량이나 리치만 우월할 뿐이지 용도가 뚜렸하다 보니, 포획 대상이 다소 부상을 입더라도, 확실하게 사망에 이르게 하는 쪽으로 제작되진 않았다. 당연히 살상력이 좋지는 못하다. 하지만 나기나타나 야리(槍)같은 태생이 무기인 경우에는 리치도 리치지만, 빠른 속도와 높은 살상력을 상정하고 만들어진 경우라, 애초부터 대등한 승부가 될 수 없다. 물론 미쯔도구들은 절대 혼자서 움직이지 않고, 최소 3~4명 이상 몰려가서 상대를 제압하기 때문에, 상대가 장병기를 가지고 있건 어떻건 결국에는 상대를 포획하긴 할 것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몇 명의 사상자가 발생 할 지는...... 안녕? 뀨? 전에 곰발바닥마냥 이런거 뜨면 좆되는건 매한가지다. 뭐 애초에 에도시대에, 그것도 영지 내에서 장병기나 갑주로 무장하는 싸이코는 없었을테니 위와 같은 상황은 일어나기 드물었을 것이다. 5. 역사속으로... 다 사라졌는데 왜 얘만 남았냐? 그렇게 에도시대 한정 무적의 무기들 이였던 토리모노 산도구는 에도시대가 끝나고, 더 이상 검을 들고 다닐 수 없는 시대가 되면서 부터 자연스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경찰들의 무기도 점차 곤봉과 권총으로 바뀌어 갔고, 용의자들 또한 카타나 같은 장검을 들고 다니지는 않게 되면서 더 이상 저런 거추장스러운 포획도구는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렇게 포획도구 삼형제는 사이좋게 역사속으로... 응? https://youtu.be/LPERpogSoP0?si=SJ3k9iP9wRqhu4FM 刺股操作要領刺股の操作を分かりやすく解説!護身用具の改正によって、警備員も刺股の携帯が可能となったことから(1)基本操作要領、(2)応用操作要領をそれぞれ分かりやすく解説。正しい刺股操作を理解し、いざというときのために習得しよう。 (一社)全国警備業協会監修(株)金星制作購入方法など詳細については下記サイトをご参照ください。...youtu.be 물론 현대 사회라고 해서 흉기가 없는게 아니고, 또 미친놈이 없는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방을 가장 덜 다치게 하면서도 자신의 안전을 지키며 또 무사히 포획할 수 있는 물건으로서 산도구 중 사스마타가 높게 평가되어 현대까지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즈그 형제들 다 뒤졌는데 지만 관짝뚜껑 따고 일어났노 ㄷㄷ) 실제로도 사스마타는 상대보다 멀리서 상대를 효과적으로 밀어내기 좋아, 흉기를 든 대상으로부터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용이한 물건이라, 각 파출소나 공공 시설에 배치되어서 나쁠게 없는 물건임은 틀림없는 사실이기에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역시 이렇다 저렇다 해도, 살아남은 것이 가장 강한 것이다. 예고 뭘까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리즈] 갓본무기 시리즈 · 쿠마데(熊手)에 대해 알아보자 · 쯔카마키(柄巻)에 대해 알아보자 · 우치가타나(打刀)에 대해 알아보자 1 · 우치가타나(打刀)에 대해 알아보자 2 ※스압주의※ · 와키자시(脇差)에 대해 알아보자. · 나기나타(薙刀)에 대해 알아보자 · 탄토(短刀)에 대해 알아보자. · 카나사이보(金砕棒)에 대해 알아보자 · 야리(槍)에 대해 알아보자. · 타치(太刀)와 우치가타나(打刀)의 차이 · 심심해서 써보는 타치(太刀)에 대한 뻘글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갓본도빌런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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