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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당대표 선출규정 바꿀까?…당헌당규개정특위 출범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04 1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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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미디어뉴스] 양혜나 기자 = 국민의힘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는 4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의도 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당대표 선출에 '당원투표 100%'를 반영하는 현행 규정을 바꿀지에 이목이 쏠린다.

판사 출신의 여상규 전 의원 특위 위원장을 맡아 대표 선출 규정을 포함한 당헌·당규 개정을 시작했다.

국민의힘 전대선관위에서 전날 다음 달 25일에 전당대회를 여는 것으로 잠정 결정한 상태다. 이에 맞춰 이달 중순까지 특위는 당헌·당규를 개정하기 위해 논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상규 위원장은 회의에서 전대 대표 선출 규정 개정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등 당 내외 여론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특위 논의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당내 원외당협위원장들, 수도권 의원과 낙선자들, 그리고 나경원·안철수·유승민 등 잠재적 당권 주자들을 중심으로 일반 국민 여론조사로 나타나는 '민심'과 당원투표를 통한 '당심'이 함께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반면, 당내 주류인 영남권 의원과 친윤(친윤석열)계에선 룰 개정에 부정적이다.

친윤계인 유상범 비대위원은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 "100%의 당심에 의한 당대표 선출로 인해 총선 패배, 민심 이반을 야기했다는 주장을 하는 데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전날 의원총회에서 제시된 현행 룰(당심 100%) 유지와 당심 대 민심 8:2, 7:3, 5:5 등 네 가지 안을 두고 특위는 문자메시지나 ARS 투표 등의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당심 100%'나 '5:5'라는 양극단의 의견을 절충하는 선에서 8:2 또는 7:3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 與 전당대회 선관위 출범…위원장 서병수 부위원장 성일종▶ 與 3040 험지 후보자 모임 '첫목회'…"전당대회 여론 50%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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