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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평가 씹창난게 진짜 신기한 새끼들
일본 왜구때부터 시작해서 일제강점기까지 틈만나면 한반도에 지랄함 현대에 와서 2000년대 초반 고이즈미때만 해도 식민지 수탈 부정, 전쟁범죄 부정, 역사 왜곡 및 조작 (문화재 기록 깎아서 내용 조작까지 함) 등등 지금 짱깨가 하는 짓거리 그대로 함 넷상에서도 경인대첩때 한국인 사망자 조롱, 김연아 성희롱 등 넷우익 제일 활발하던 시기 최근에 있었음 그런데 지금은 한국의 주요 수교국이자 관광지 취급 받고 어지간하면 지금 일본인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는 잘 없음 젊은 층 기준 한국인 일본인 서로 호감도 높고 교류 활발 북한 한국전쟁부터 해서 지금까지도 한반도 이북지역 불법 점거하고 패악질 부리는 중 틈만나면 무력도발에 간첩 보내거나 해킹하는 등 개지랄 존나함 애초에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임 비교적 최근 2010년대 초반 탈북자 프로그램 (대본으로 밝혀지긴 함) 한 탈북자가 통일하면 북한이 손해다 발언 한 것 + 탈북자 뷔페썰 만화 등으로 비호감 스텍까지 쌓음 그러나 현재 탈북자를 빨갱이새끼라거나 북한출신이라고 차별하는 기조 없음 탈북자를 한국인 아니라고 주장하는새끼 없음 탈북자라 하면 되려 더 챙겨주거나 말 붙히는 경우가 많음 몽골 이 씹새끼들은 한반도 전체를 피)))바다로 만든 전적 있음 문화재 다뿌수고 납))치강(((간살)))인에 한국에 존못 몽골리안 유전자 쳐남기고 가는바람에 백만 싱붕이 양성되기까지 함 그러나 지금 한국에 일하러 온 몽골인 차별하거나 몽골 관련해서 혐오, 인종차별 안함 되려 몽골인들은 한국 좋아하고 한국도 몽골에 기업차원에서 진출 많이 하는 등 교류 활발 가끔 한국에서 폭행사건 일으키는 몽골인들은 절대다수가 그냥 술먹고 지들끼리 싸운게 전부, 한국인에게 피해 안줌 그냥 일 잘하는 새끼들 취급 러시아 한반도의 주적 원조 빨갱이였음 6.25때 북한 지원한걸로 시작해서 당장에 지금도 북한이랑 군사교역중임 한국 와서 물건 밀수하거나 기름 버리고가거나 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함 근데 현재 일반인 차원에서 러시아인들 하면 그냥 웃긴 새끼, 이쁜 누나, 술좋아하는 병신 취급 러시아인 친구 있는 새끼 치고 러시아인 싫어하는사람 못봄 한국인이랑 잘 지내고 싹싹하게 굼 도시락, 초코파이 등 한국 문물 좋아하고 현대나 LG 등 한국 기업이 우세하게 진출해있음 추가로 여기 사는 고려인들은 한국인 자아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 우호적임, 고려인 차별하는 한국인 없음 짱깨 조선 이전까지 한국에 내정간섭 존나하고 전쟁도 수십차례 치렀지만 현대 와서는 그런건 그냥 과거사 취급 받았음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좀 모자란데 웃긴새끼 취급 받았음 (대륙의 기상 시리즈 등) 교역도 활발했으며 당시 중국어 학원이 성행했을 정도로 좋은 취급 받음 거기다 파이란같은 한국 넘어온 중국인 관련 영화들도 많았고, 조선족들도 우리 동포라는 의견도 많았음 근데 근 20년 사이 단기간 안에 비호감 혐오스텍 99999 쌓고 걍 멸종시켜야될 바퀴벌레새끼들 취급 거기다 한국어 할줄 알고 한국인이랑 비슷하게 생긴 조선족들은 한국 와서 범죄밖에 안저지름 당장 쫒아내야될 새끼, 범죄자, 엮이면 반드시 피해보는 코로나같은 새끼, 길에 똥이나 싸는 씹새끼 취급 짱깨 <= 이새끼들은 도대체 어떻게 한거냐? ㅋㅋㅋㅋㅋ
작성자 : 컴피턴트KWUN고정닉
묻혀버린 국군 미제사건- 2005년 해군 동검도 제초제 사건
2005년 6월이면 해군기수 490기 후반에서 500기 초반임미제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묻힌건 그당시 530 GP 사건이 워낙 이슈였던데다가 이 사건은 사망자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자칫했다면 아주 큰 대형사건으로 이어질 뻔한 사건이기도 하다.-개요-2005년 6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소재 동검도에 위치한, 대한민국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소속 제288해상전탐감시대(이하 288R/S)에서 발생한 독극물 살포 사건. 전국을 떠들석하게 한 대한민국 육군의 530GP 사건 (김일병 사건) 이 일어난 지 불과 9일만에 일어나서 뉴스 보도가 크게 나지 않고 묻혔지만, 해군 내에서는 난리가 났었고 당시 국방부장관이던 윤광웅 제독의 책임론에 힘을 실어 준 사건이었다.-사건 발단-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제288해상전탐감시대(288R/S) 소속 이모 수병(이병, 20세)이 식사당번을 하던 중 취사장에 있는 양은솥의 보리차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 조리병 보직 선임병인 임모 수병(일병)에게 보고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 조리병 임 수병은 물이 상한 것이라 판단해 폐기 후 다른 음식물들을 살펴봤는데, 이 과정에서 김치통 등 다른 음식물통에서도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 이를 수상히 여겨 전탐장 김모 중사에게 이를 보고했다. 김 중사는 07시 10분에 오염된 식료품을 취식한 인원이 있는지 조사했는데, 이 중 조모 수병(이병, 20세)이 아침 06시 경 보리차를 두 잔 마셨다고 보고하자 목에 손을 넣어 구토를 유발해 취식한 보리차를 제거하고, 주임원사가 우유와 한약제(두충, 오가피 등)가 섞인 물을 마시게 했다. 뒤이어 조 수병이 복통을 호소하는 등 상태가 나빠지자 해당 부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강화도의 강화병원으로 조 수병을 후송, 위세척 등 응급치료를 한 뒤 오후 1시40분께 국군수도병원 중환자실로 옮겼다. 다행히 조 수병은 의식을 잃지 않는 등 상태가 더 악화되지는 않았다. 조 수병 외에 음식물을 취시한 이가 없어 더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다.사고가 나자, 해군은 해군본부 헌병감실 수사과장(헌병대령) 등을 사건 발생 당일에 288R/S로 급파해 부대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1차 조사 결과, 보리차 안에 무려 맹독성 제초제인 그라목손 성분이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고, 뒤이어 취사장의 다른 물통과 김치통 등 식재료가 담긴 용기들에서 그라목손과 알라유제 등의 제초제가 살포된 것과 부대에 보관하고 있던 그라목손 100㎎, 알라유제 60㎎가 분실된 것 역시 확인했다고 한다.해군헌병단은 288R/S가 외진 곳에 있어 민간인의 접근이 어려운 특성상, 근무자들 중 누군가가 원한 관계를 품고 일을 저질렀을 것으로 추정하고 부대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내무생활 등에 대해 집중 조사를 시작했다.-사건 수사과정-수사하는 과정에서 조 수병이 보리차만 마셨다고 보고하였고, 또한 그동안 수사해 온 288R/S 장병들의 행적을 정밀 수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용의자를 특정해냈다.그리고 8월 10일 국방부 과학수사연구소에서 거짓말탐지기 검사(거짓반응), 최면수사, 사고당일 행적 수사 등을 하는 받은 용의자가, 자백하면 선처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다음날 범행일체를 자백, 범인이 특정지어져 구속 수사에 들어갔다.-용의자 및 범행 동기-용의자의 정체는 당시 식재료의 이상 상태를 우선 감지해 보고한 이 수병이었다. 이 사건 역시 원인은 병영부조리였다.이 수병은 288R/S로 동년 동원 8일에 전입한 뒤부터, 선임 수병 4명으로부터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등의 이유로 수 차례에 걸쳐 구타 및 욕설을 듣는 등 가혹행위를 당해 왔다. 사고 당일인 28일에도 아침 06시 10분경 선임병인 임모 수병(일병)으로부터 국기 게양시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하자,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제초제의 위험성을 모르고 선임병들을 골탕 먹일 목적으로 부대에 보관 중이던 제초제를 06시 20분경 식당 내 밥솥 등 5개소에 살포하였다고 진술했다.그리고 10분정도 뒤, 선량한 다른 간부 및 수병들이 혹시 물을 마시고 탈이 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신이 그라목손을 살포한 보리차를 가지고 우연히 이상을 발견한 것처럼 조리병 임 수병에게 보고했다는 것이다.-제초제에 의한 피해상황-다행히, 용의자에 진술에 의하면 일이 더 커지기 전에 자신이 제초제를 살포한 음식물들을 폐기토록 유도함으로써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유일한 피해자로 알려진 조 수병은 제초제가 투입되기 10분 전에 보리차를 마셨으므로 제초제를 흡입하지는 않았으나, 당시 식자재가 오염된 시간을 알 수 없었던 관계로 전탐장과 주임원사가 구토 유발 및 희석제 주입 등을 실시했으며, 총 4번의 소변검사 중 2번 양성 반응이 나오긴 했으나, 이외의 혈액검사 등에선 정상 소견이 나왔다. 조 수병이 제초제가 투입됐던 물통을 전탐장의 지시로 세척할 때 세척 후 손을 제대로 씻지 않았던 것이 양성 반응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다른 수병들은 손을 제대로 씼었다고 한다. 조 수병이 보리차를 마시고 제초제가 투입된 물을 마신 것처럼 거짓 행동을 한 것은, 사건이 너무 확대되고 겁이 나서 사실대로 말을 하지 않고 있었으며, 입원기간 중 환자 보호차원에서 수사를 강행할 수 없어 사실관계 확인이 늦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조 수병은 국군수도병원에서 08월 05일에 탈없이 퇴원, 복귀했다.-반전-용의자로 지목된 이 수병은 재판 1,2,3심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다.처음에 범행을 인정하는 진술했던 이 수병 본인이 갑자기 재판이 시작되자 말을 바꿔 범행을 부인했고판사는 폭행이 경미해서 범행동기로 보기가 어려우며, 목격자나 지문도 없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가 일치하지 않았다는 점을 무죄의 근거로 들었다.* 의문점들보리차를 마셨다고 한 조 수병은 경찰 조사 결과 제초제를 타기 직전에 보리차를 마신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제초제를 탄 보리차는 마시지 않은 것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통을 호소하는 척하며 수도병원에 입원했고 이로 인해 결국 형사입건되어 불구속 수사까지 받았다. -일관되지 않은 거짓말 탐지기 결과-위의 사건 개요 그림은 2005년 8월 (사건 약 1달반 후)에 나온 뉴스인데수사결과 거짓말 탐지기에 '거짓' 반응했다고 한다.그런데 사건 후 1년 반이 지나고용의자 이 수병이 병장이 된 시점에서의 판결은거짓말 탐지기 검사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고 한다.즉, 사건 후 1달뒤의 거짓말 탐지기 결과와 1년뒤의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는 것이다결국 이 사건은 경찰이 지목했던 용의자가 1.2.3심에서 전부 무죄 판결을 받고 공소시효도 끝나 버려 의문의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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