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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녀펀치] 낙태 브이로그 마편론 가자!!!!!

123번뇌왕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11 21:38:54
조회 5668 추천 387 댓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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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


번뇌왕 게이다.


오늘은 새벽에 특정 모 유튜버의 매춘폭로 같은 걸로 여론몰이가 들어왔고


다른 한쪽으로는 9개월 아기 살해사건이 발생했다.

(나는 여론몰이로 가리고 싶었던게 이 9개월 아기살해 사건이라고 본다)



한쪽에서는 "36주 낙태 vlog"라고 하며 


정상적인 낙태인 것처럼 몰아가고 있지만



그 실질은 9달 다 자란 아기를 낙태라는 이름으로 썰어죽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내용을 한번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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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산달이 다된 아기를 죽이면서


800만원 비용걱정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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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의사는 불가능 하다고 했지만


어딘지 모를 불법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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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술후 식사 잘한 모양이다.


이것에 대한 메인 언론의 반응은 어떨까?



나거한에서 가장 보수적인 언론이라는


조선일보의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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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수술비용 900만원


120시간 걸렸습니다?



나는 이거 불법 낙태업자 산부인과 광고처럼 보이는데



이거 맞냐?



이게 "살인"이 아니고 "논란"이냐?



존나 이상한데?



내 생명관 도덕관이랑은 몇천만리 떨어져있거든.


이게 나거한에서 가장 보수적인 언론 조선일보냐?


조선일보 좌빨일보 다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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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은 아기가 컸고, 심장소리도 들렸다는걸 다 말하고 있다.


하지만 낙태죄는 헌법 불합치라면서


"처벌한다/처벌하지않는다는 규정이 없다며"


사실상 두둔해주고 있다.



근데 우리가 알기로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다.



살인죄로 고소하면 되는거 아님?


왜 36주 = 9개월 아기를 죽이는걸 마치 당연한 것처럼 두둔해주고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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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나거한 여성계 여성가족부 주류인 "래디컬 페미니스트" 들은 이전부터


아기를 산달에도 낙태해서 죽여도 된다고 생각했으며


아기를 "세포덩어리" 혹은 종양으로 표현하면서


아기를 죽일 수 있는게 여자의 권리라고 생각했고



그러한 제도적인 안착을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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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가에는 살인이라는 법이 있고


영아살해라는 법도 최근에 생겼다.



9개월 된 아기를 죽이는게 합법인지 아닌지 모호한 상황이냐?


지랄 좆까 내눈에는 그냥 살인이야.




어제 새벽부터 반복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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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시글보다 조회수를 10배 넘게 조작하던 특정이슈


특정유튜브의 가십 선동은


무언가로부터 시선을 돌리기 위함인 것처럼 느껴졌는데



나는 이제 깨달았다.



래디컬페미니스트들이 30년넘게 여성시대등의 사이트등을 통해서 종용해왔던


"아기는 종양"

"산달까지 아기살해가능합법"


이러한 아기 혐오 아기 살해사상을 "법적으로 확고이 하는"

사례를 대대적으로 뿌리고



"비정상"의 "정상화"


오늘부로 9달 된 아기를 죽이는 것은 개돼지들의 뇌에서 합법으로 만든다


라는 큰 계획을 하기 위해서



주갤러라는 보수적이고 정상적이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눈을 돌린다"라는 계획이었던거임



내가 이상하냐?



나거한에서 "북한산 최상급: 눈꽃 마약" 홍보를 해준 것은 문재인때 전체 언론이었다.


그리고 그 눈꽃마약 홍보담당자인 여자랑 관련된 사람은 두명이 죽었음



마약장사꾼이나 페미 혹은 좌빨이 필요한 타이밍에 죽어줌

(나는 이게 나거한이 살인청부가 만연화 되어있다고 본다, 동탄식으로 덮어주면 끝나거든)



나거한은 범법을 TV채널이 합법화 해준 경우가 존나게 많다.



지금 9개월 아기를 죽이는 것을 합법화 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을 오늘 혹은 내일 자기 지역의 경찰서에 고발해서


살인죄로 수사해달라고 청구해서 정상적인 나라로 복구할거냐?



아니면 나거한이 애 죽이는게 합법인 나라가 되게 그냥 둘거냐?


내가봤을때 저건 


"경찰 신고해서 수사들어가게 하면 수사 의뢰가 100건이 

넘으면 무조건 저여자나 산부인과는 좆된다"


이걸 못하게 하려고 여론을 돌리는거다.


당장 전화해라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애기 죽이는것을 장려하게 두지마라



마교도 제 1 교리다 : 아기를 죽이지마라


애기 죽이는게 당연한 나라


외눈박이 세상에서 우리만 정상이라면



정상으로 복구 시키자



가족 친지에게 최근 일어난 "산달 아기 살해사건"에 대해서 알려라



나거한이 멸망하는 나라라는 것도



그리고



마음의 편지 보내야겟지?



마음의 편지 준비했다.



드래그해서 보내라



fox뉴스


카톨릭 국가 EU 


프랑스 언론


일본 아사히 신문


주갤 레딧


어디든 좋다


레딧 korea


레딧 아시아



무조건 올려라



지금 멸녀펀치를 날릴때다


가라 주갤러들아


한국어 기사

제목: 한국에서 영아살해 논란: 페미니즘과 사회적 반응

최근 한국에서 한 유튜버가 36개월 된 아기를 낙태하면서 그 과정을 촬영하여 상업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유튜버는 그 과정에서 약 900만원의 비용을 들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한 한국 언론의 논조는 "논란"이라는 표현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아기 살해를 두둔하는 듯한 기사를 써서 영아살해를 방조하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반응은 한국이 더 이상 가부장적인 사회가 아니라 아기를 혐오하고 살해하는 지옥 같은 국가로 변해가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을 페미니즘의 일종인 'wokeism'과 연관지어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페미니즘이 한국 사회에서 영아살해를 방조하고 장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페미니즘 운동이 본래 추구하는 성 평등과 여성의 권리 증진이라는 목표와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이 사건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앞으로의 사회적 논의와 법적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아동의 생명권 보호와 여성의 권리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English Article

Title: Infanticide Controversy in South Korea: Feminism and Social Response

Recently, a YouTuber in South Korea filmed the process of aborting a 36-month-old baby and commercialized the video. It is reported that the YouTuber spent approximately 9 million KRW on the procedure. However, the Korean media's stance on this issue has been limited to describing it as "controversial," seemingly condoning the act of infanticide and fostering an atmosphere of complicity.

This societal reaction has sparked concerns that South Korea is no longer a patriarchal society but is instead transforming into a hellish state that abhors and kills babies. Particularly, some critics link this phenomenon to a form of 'wokeism' within feminism, claiming that feminism in South Korea is encouraging and condoning infanticide. These assertions starkly contrast with feminism's original goals of promoting gender equality and advancing women's rights.

This incident has shocked Korean society, drawing attention to the need for urgent social discourse and legal responses. Balancing the protection of children's right to life with women's rights has become a critical issue.


Article en Français

Titre: Controverse sur l'infanticide en Corée du Sud : féminisme et réponse sociale

Récemment, un YouTuber en Corée du Sud a filmé le processus d'avortement d'un bébé de 36 mois et a commercialisé la vidéo. Il est rapporté que le YouTuber a dépensé environ 9 millions KRW pour la procédure. Cependant, la position des médias coréens sur cette question s'est limitée à la qualifier de "controversée", semblant ainsi excuser l'acte d'infanticide et favoriser une atmosphère de complicité.

Cette réaction sociétale a suscité des préoccupations qu.ant au fait que la Corée du Sud n'est plus une société patriarcale mais se transforme plutôt en un état infernal qui abhorre et tue les bébés. En particulier, certains critiques lient ce phénomène à une forme de 'wokeism' au sein du féminisme, affirmant que le féminisme en Corée du Sud encourage et excuse l'infanticide. Ces affirmations contrastent fortement avec les objectifs originaux du féminisme, qui sont de promouvoir l'égalité des sexes et d'avancer les droits des femmes.

Cet incident a choqué la société coréenne, attirant l'attention sur la nécessité d'un discours social urgent et de réponses juridiques. Trouver un équilibre entre la protection du droit à la vie des enfants et les droits des femmes est devenu un problème crucial.



나는 해야될 것을 했다



설거지당원과 마교도와 주갤러는


모두 자기의 역할을 하자



자~~~~~~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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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직원의 아기를 죽이는 것을 장려하는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를 사는 미친놈이 있을까? 캠페인을 막고 주식을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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