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게이머들도 개성있는 방식으로 참가해 화제입니다. 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시위에는 집회 측 추산 100만 명이 모였는데요. 각 단체에서 준비한 깃발들이 거리를 가득 채웠습니다.그 중에는 '피크민 하는 시위 나온 사람들', '빛의전사 연합', '키보토스민주학생연맹' 등의 이색 깃발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각각 피크민, 파이널판타지14, 블루아카이브 이용자들이 모여서 준비한 깃발들입니다.또,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게임을 사자는 '쌓인 게임 위원회'라는 독특한 깃발도 목격되었으며, 아예 노트북을 가져와 앉아서 게임을 하며 시위에 참가한 사람도 등장했습니다.'방구석 게임 마니아 연맹'에서 나왔다는 참가자는 '불안해서 집에서 게임도 못하겠다'는 문구를 붙이고 게임을 했는데, "여기저기서 간식도 주시고 핫팩도 주셨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서브컬처 행사장에서나 볼 법한 춤, 일명 '오타게'를 춘 사람도 있습니다. 야광봉을 들고 음악에 맞춰 열심히 팔을 흔듭니다.저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탄핵 동참하는 게이머들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정부, 게임 이용자 권익 보호하고 등급분류 단계적 민간 이양▶ 조승래 의원 "윤석열 대통령, 게임 공약은 표심용 쇼였나?"▶ 꽉 막힌 P2E와 중국 장벽. 여가부까지. 고구마 타임 계속되는 게임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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