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보이스리플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보이스리플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유세윤이 실제로 작명한 고양시 어느 지명.jpg.. 호크마리아
- 보상인가 고정비용인가...제도화가 쟁점 그르르릉
- 싱글벙글 무죄추정의 원칙의 중요성 녹완초록팔
- 삼성전자 노조는 동덕여대 사태이다.blind 무무쿤
- 압구정 현대아파트 살 적에 노홍철 빼고 모든 입주민이 설치했다는 것 ㅇㅇ
- AHU로 담아온 후쿠오카와 근교 사진찍는피어나
- 직장인 고충 vs 교사들 고충 .jpg ㅇㅇ
- 슬라이드필름 암부 묻어버리기 활용편 앙뤼까부리쑝
- 李, 트럼프와 통화… 미중회담 결과 공유 현무7
- 그녀는 왜 일면식도 없는 남자에게 살해당해야 했나 스탈린
- mbc) 유부 봉지도 '흑백'으로...나프타 없어 색깔 사라지는 일본 그르르릉
- 제천 의림지 다녀왔음 (38pic) Nightview
- 한국 핵추진 잠수함의 진짜 목적 배터리형
- 용산 어린이공원 산책 오늘자 디붕이.jpg 약간의거리
- 아내들은 남편을 너무 모르는 듯.blind 무무쿤
오대산(진고개 - 노인봉 - 소금강) 다녀왔다
오대산은 강원도에 있어서 자차로 가는 게 힘들다그래서 이번에 안내산악회가 나와서 다녀오게 되었다제일 큰 목적은 오랜만에 계곡 사진을 찍기 위해서다대전에서 안내산악회 버스를 타고 대략 3시간 30분 정도를 이동을 해야 한다그래서 버스에서 조금은 지루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이동을 하면서 차라리 자차를 가지고 가는 게 더 편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대략 10시쯤 오대산 진고개에 도착을 했고 산행을 시작했다진고개는 이미 960m 지점에서 시작을 하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은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그래서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등산을 시작했다길도 어려운 길이 아니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이었다조금만 올라가면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이 나온다이번 코스는 경치를 볼 수 있는 코스가 많지가 않다날씨도 좋아서 멀리까지 잘 보였다하지만 그만큼 햇빛이 강한 하루였다잠깐의 경치를 보고 나면 앞으로는 계속 오르막이다그래도 계단으로 되어있어서 많이 힘들지는 않았다올라가다 보면 속이 비어있는 나무도 나온다그러고는 오르막의 연속이다날씨가 덥고 약간은 습해서 평소보다 체력이 많이 빠졌다중간중간 꽃들도 있어서 꽃 구경을 하며 쉬엄쉬엄 올라가면많이 힘들지 않았다출발점부터 1시간 10분쯤 올라가면 노인봉까지 올라간다오늘의 코스 중에서 여기가 제일 높은 곳이다아직은 사람이 많이 있지 않아서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앞으로는 나무속을 계속 걸어야 해서 이런 조망을 보는 일이 없었다이제부터는 내리막의 연속이었고대부분은 데크로 만들어져서 많이 힘들지는 않았다하지만 중간중간 이런 정비가 전혀 안된 길이 나와서길을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다내려가는 중에도 꽃을 보면서 천천히 가면 된다정말 많은 계단을 계속 내려가야 한다지겨울 정도로 나무계단이 계속 나온다내려가면서 느낀 점은 만약에 반대로 여기를 올라왔으면아주 강한 체력 운동이 되었을 것 같다고 느껴졌다주차장으로 향하는 길에 이런 안내판이 있었다내려가면서 중간중간 휴대전화를 확인을 했더니계곡이 나오는 부분부터는 통화와 인터넷이 전혀 되지 않았다그리고 계속 계단을 내려가야 했다주변에 조망이 없어서 지루한 길이었다가끔 이런 돌무더기를 지나서 내려가고정비가 되지 않은 길을 내려가면 계곡이 나오기 시작한다오늘은 오랜만에 계곡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처음에는 삼각대를 설치하지 않고 손으로 고정하고 가방에 올려두고 찍었는데약간만 흔들려도 너무 크게 흔들린 사진이 나와서 결국에는 삼각대를 설치하고 사진을 찍었다약간의 계곡을 보고 나면 앞으로도 계속 계단을 걸어서 내려가야 했다그리고 마음에 드는 장소가 나오면 사진을 찍었다역시 이제는 삼각대가 없으면 손으로 스마트폰을 계속 들고 있는 건 힘들었다휴식공간은 많이 없지만그래도 중간에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여기는 실제로는 정말 작은 곳인데사진으로 찍으니 큰 공간처럼 보였다계곡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바위가 많아서 다양한 형태의 물줄기를 볼 수 있었다그리고 계속 그늘이어서 많이 덥지는 않았다바위가 많아서 물줄기의 방향을 다양하게 만들었다스마트폰의 렌즈가 많지 않아서 다양하게 찍지는 못했지만나름대로 원하는 장면은 찍을 수 있었다천천히 내려오다 보면 백운대까지 내려오고계곡의 경치를 약간은 볼 수 있다백운대를 지나서 내려오면 경치가 바뀌고이제 나무보다는 바위들이 많이 보인다길은 계속 편했지만약간은 지루한 길들이었다만물상까지 내려오면 다시 경고판이 보였다중간에 확인을 해봤는데 이 지점 근처까지 휴대전화가 계속되지 않았다만약에 기상이 안 좋은 상황에 온다면 주의가 필요하다마지막으로 구룡폭포까지 보면 이제 계곡의 조망은 끝이 난다조금 올라가면 약간의 경치를 볼 수 있다바로 옆에 암릉을 지나갈 수 있고암석이 떨어지는 구간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했다그렇게 길을 따라 내려오면 하산이 끝난다오늘은 사진을 찍으면서 천천히 왔는데거리에 비해서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았다만약에 반대 방향으로 간다면 상당히 힘든 길이었겠지만굳이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고 낙영폭포까지만 간다면 풍경을 즐기고힘도 많이 들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그리고 오랜만에 계곡 사진을 찍어보기 위한 산행을 했다그동안 카메라가 무거워서 사진을 찍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는데마침 적당한 코스가 나와서 가벼운 마음으로 스마트폰과 삼각대만 이용을 해서사진을 찍으면서 즐겼었다물론 slr급 카메라보다는 화질도 떨어지고 빛에 대한 표현도 부족했지만간단한 사진을 찍고 다니기에는 나쁘지 않았다단 삼각대를 설치하고 렌즈의 한계로 인해서 이동이 많아서 불편한 점은 있었다오늘 산행은 힘이 들지 않아서게토레이만 마시고 사탕 2개만 먹고 끝이 났다
작성자 : 가라몬드고정닉
싱글벙글 아카데미 시상식 5번 이상 노미네이트된 배우들
원래는 5회 이상 후보 배우들은 전부 다 써보려고 했는데 전체 50명이 넘기더라고그렇다고 7회 이상만 하려면 빠져서 아쉬운 배우들이 있기에 5-6회 후보는 덜 유명하거나 이미 죽은 고전 배우들 일부는 생략하려고 함연기상만 해당한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에 후보로 5회를 채운 배우들은 제외공평하게 대부분 오스카 수상 당시 사진으로 갖고 왔음 5회아네트 베닝 (1958~)1991 조연상 2000 주연상 2005 주연상 2011 주연상 2024 주연상슬슬 무관 스택이 쌓이고 있다. 2000년에 아메리칸 뷰티로 받아야 했는데 갑툭튀한 힐러리 스왱크가 받아버림. 나이도 60대 후반이라 앞으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다브래들리 쿠퍼 (1975~)2013 주연상 2014 조연상 2015 주연상 2019 주연상 2024 주연상쿠퍼는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노미네이트 횟수는 12번이나 되는데 아직도 무관이다감독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인생작 한번 더 제대로 뽑았으면 좋겠음 게리 쿠퍼 (1901~1961)1937 주연상 1942 주연상 1943 주연상 1944 주연상 1953 주연상 당대 최고의 미남 스타이자 오스카 수상도 2번인데 전체 후보는 5번에 불과함. 너희들은 그에게 2번째 오스카를 안겨 준 high noon을 봐야 한다 조디 포스터 (1962~)1977 조연상 1989 주연상 1992 주연상 1995 주연상 2024 조연상 불과 14살에 택시 드라이버로 세계적인 아역스타가 되고 30살 이전에 오스카 여우주연상 2번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음. 양들의 침묵에서 너무 예쁨21세기에는 필모그래피가 그리 많지 않은 편인데 거의 30년 만에 5번째 후보지명을 받았다 모건 프리먼 (1937~)1988 조연상 1990 주연상 1995 주연상 2005 조연상 2010 주연상상당히 늦게 빛을 본 배우이다. 50대부터 뜨기 시작했고 67살에 오스카상을 수상했음. 90살 다 되었지만 아직은 정정하시다 진 해크먼 (1930~2025)1968 조연상 1971 조연상 1972 주연상 1989 주연상 1993 조연상이분도 오스카 2번 수상함. 너희는 프렌치 커넥션을 봐야 한다 오드리 헵번 (1929~1993)1954 주연상 1955 주연상 1960 주연상 1962 주연상 1968 주연상 미모도 연기력도 커리어도 인성도 GOAT. 첫 주연작인 로마의 휴일로 바로 오스카상을 받아 버림. 오드리 헵번 필모는 버릴 게 하나도 없다 니콜 키드먼 (1967~)2002 주연상 2003 주연상 2011 주연상 2017 조연상 2022 주연상디 아워스로 받았다. 저때까지는 전성기 미모 유지하고 있었는데 40 넘어가니까 좀 달라지더라고. 곧 60이시다 셜리 맥클레인 (1934~)1958 주연상 1960 주연상 1963 주연상 1977 주연상 1983 주연상이제 정말 얼마 안 남은 고전 할리우드 시대에 활동했던 배우. 존예는 아니지만 귀여웠다. 지금도 영화 드라마에 조연으로 가끔 나오고 있음 줄리앤 무어 (1960~)1997 조연상 1999 주연상 2002 주연상 2002 조연상 2014 주연상진저 밀프 1황. 칸-베니스-베를린 영화제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받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모두 수상한 유일한 여배우. 하지만 노미네이트 겨우 5번에 50대가 되어서야 수상한 건 납득이 가지 않는다. 적어도 2000년대 초반엔 받았어야 하지 않나. 그레고리 펙 (1916-2003)1945 주연상 1946 주연상 1947 주연상 1949 주연상 1963 주연상 로마의 휴일의 양대 주연이 똑같이 오스카 5회 후보에 1회 수상했다. 하지만 젊은 시절 최전성기가 아닌 40대 후반에 앵무새 죽이기 영화로 받았음. 로마의 휴일로는 후보에 못 오름제임스 스튜어트 (1908~1997)1939 주연상 1940 주연상 1946 주연상 1951 주연상 1959 주연상그가 주연상을 받은 영화 필라델피아 스토리에선 크레딧 3번째로 나오는 서브남주였는데 주연상을 받았다. 31세 수상으로 당시엔 최연소. 의외로 이창이나 현기증으론 후보에 못 올랐다. 오른쪽은 1984년 공로상 수상 사진 엠마 스톤 (1988~)2015 조연상 2017 주연상 2019 조연상 2024 주연상 2026 주연상 이 명단 최연소. 벌써 오스카 여주 2번이나 받았다! 올해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부고니아로 또 후보에 오르면서 5회 후보에 오르게 되었음. 놀랍게도 아직도 30대엘리자베스 테일러 (1932~2011)1958 주연상 1959 주연상 1960 주연상 1961 주연상 1967 주연상2번 받았는데 후보 지명은 의외로 적군. 4년 연속으로 후보에 올랐다! 미셸 윌리엄스 (1980~)2006 조연상 2011 주연상 2012 주연상 2017 조연상 2023 주연상이 누나도 좀 받아야 하는데 아직 무관이다. 그래도 40살 이전에 4번이나 후보에 오르는 게 쉽지 않음6회에이미 애덤스 (1974~)2006 조연상 2009 조연상 2011 조연상 2013 조연상 2014 주연상 2019 조연상여기부터 다회 후보 무관이 많아지면 힘들어진다. 주연상보다 조연상에 더 많이 올랐네. 개인적으로 팬입니다. 요즘은 꽤 후덕해졌더라 너희들은 현실 세계에 떨어진 디즈니 공주를 연기한 마법에 걸린 사랑을 꼭 봐야 한다. 저때 이미 33살이었음 마이클 케인 (1933~)1967 주연상 1973 주연상 1984 주연상 1987 조연상 2000 조연상 2003 주연상남우조연상을 2번 받음. 90이 넘어서 이젠 은퇴했다다니엘 데이루이스 (1957~)1990 주연상 1994 주연상 2003 주연상 2008 주연상 2013 주연상 2018 주연상오스카 남우주연상 3번 수상에 빛나는 레전드. 너희들은 데어 윌 비 블러드를 반드시 봐야 한다. 과작하는 사람인데다 은퇴 선언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수상 횟수에 비해 후보 지명은 적은 편이다. 제대로 복귀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톰 행크스 (1956~)1989 주연상 1994 주연상 1995 주연상 1999 주연상 2001 주연상 2020 조연상그 전설적인 톰 행크스도 6번밖에? 후보에 못 올랐다. 하지만 그 중에는 필라델피아-포레스트 검프로 이어지는 남우주연상 2연패를 달성하기도 했음 앤서니 홉킨스 (1937~)1992 주연상 1994 주연상 1996 주연상 1998 조연상 2000 조연상 2021 주연상젊은 시절부터 할리우드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었지만 50대 중반이 되어서야 한니발 렉터로 확 뜨게 되었음. 그리고 83세에 영화 더 파더로 역대 최고령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번째 수상 당시엔 시상식에 불참했음 프랜시스 맥도먼드 (1957~)1989 조연상 1997 주연상 2001 조연상 2006 조연상 2018 주연상 2021 주연상아카데미 여우주연상 3번 수상에 빛나는 레전드. 심지어 주연상 3번 후보에 3번 수상이다. 오스카 3번 수상에 에미상 토니상까지 수상. 수상 커리어 자체로만 따지면 메릴 스트립보다 위다. 사진은 첫 번째 수상 당시로 가지고 왔음 숀 펜 (1960~)1996 주연상 2000 주연상 2002 주연상 2004 주연상 2009 주연상 2026 조연상 세계 3대 영화제 남우주연상에 오스카 3번 수상. 수상 경력으로는 거의 끝판왕이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록조 대령 역으로 열연하여 올해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받으면서 3번째 오스카 수상을 달성했는데 정작 시상식에는 안 왔음. 사회활동을 되게 열심히 하고 있다매기 스미스 (1934~2024)1966 조연상 1970 주연상 1973 주연상 1979 조연상 1987 조연상 2002 조연상 우리에겐 해리포터 맥고나걸 교수님으로 알려져 있지만 배우 커리어도 매우 좋은 편이시다 7회여기부터 진짜다!잉리드 베리만 (1915-1982)1943 주연상 1944 주연상 1945 주연상 1948 주연상 1956 주연상 1974 조연상 1978 주연상무려 3번 수상. 가스라이팅의 어원이 된 영화 가스등으로 첫 번째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카사블랑카로는 후보에 못 올랐군?제프 브리지스 (1949~)1972 조연상 1975 조연상 1985 주연상 2001 조연상 2010 주연상 2011 주연상 2017 조연상노미네이트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20대부터 후보에 오르다가 60살에야 마침내 수상하게 됨리차드 버튼 (1925~1984)1953 조연상 1954 주연상 1965 주연상 1966 주연상 1967 주연상 1970 주연상 1978 주연상 무관력이 상당히 강하다. 그와 2번이나 결혼했던 엘리자베스 테일러와는 딴판이군. 심지어 공로상도 못 받고 죽었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74~)1994 조연상 2005 주연상 2007 주연상 2014 주연상 2016 주연상 2020 주연상 2026 주연상5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오스카를 수상했을 때가 정말 화제였었다. 레버넌트보단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받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사실 뒤에 나오는 배우들에 비교하면 5수만에 받은 건 아무것도 아니다 로버트 듀발 (1931~2026)1973 조연상 1980 조연상 1982 주연상 1984 주연상 1998 주연상 1999 조연상 2015 조연상 늘그막에 80대에도 오스카 후보에 올랐었군. 올해 향년 95세로 별세하셨다그리어 가슨 (1904~1996)1940 주연상 1942 주연상 1943 주연상 1944 주연상 1945 주연상 1946 주연상 1961 주연상30대 중반의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지만 전성기에 무려 5년 연속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근데 국내엔 인지도가 별로 없는 듯단독샷을 못 찾아서 이걸로 갖고 왔다. 오른쪽에 있는 남자는 당해 남우주연상을 받은 제임스 캐그니 더스틴 호프만 (1937~)1968 주연상 1970 주연상 1975 주연상 1980 주연상 1983 주연상 1989 주연상 1998 주연상출세작 졸업으로 첫 후보에 오르고 크레이머 vs 크레이머와 레인 맨으로 2번 수상했다. 2020년대에도 여전히 정정한 모습으로 영화에 가끔 나오고 있음 제인 폰다 (1937~)1970 주연상 1972 주연상 1978 주연상 1979 주연상 1980 주연상 1982 조연상 1987 주연상 1970년대에 오스카 여주 2번 수상. 88세의 고령인데도 여전히 팔팔한 것으로 보아 100살까진 살 것 같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시상자가 바로 이분 에어로빅 비디오로도 유명하다. 커리어론 그녀의 아버지 헨리 폰다를 뛰어넘은 듯. 의외로 헨리 폰다는 남우주연상 후보 2번밖에 안된다?케이트 윈슬렛 (1975~)1996 조연상 1998 주연상 2002 조연상 2005 주연상 2007 주연상 2009 주연상 2016 조연상30살 이전에 4번이나 후보에 올랐음. 노미네이트 속도는 동 나이대에 비해서 매우 빠른 편이었는데 이젠 10년째 후보에도 못 오르고 있다 8회케이트 블란쳇 (1969~)1999 주연상 2005 조연상 2007 조연상 2008 주연상 2008 조연상 2014 주연상 2016 주연상 2023 주연상이미 레전드길 걷고 있다. 솔직히 99년과 23년 둘 중 하나는 받았어야 함. 감히 예상하건데 미래에 한번 더 받을 것 같음말론 브란도 (1924~2004)1952 주연상 1953 주연상 1954 주연상 1955 주연상 1958 주연상 1973 주연상 1974 주연상 1990 조연상20대부터 대 스타였고 30살에 모든 걸 이뤘다. 현재도 역대 2번째 최연소 남우주연상. 대부로 2번째 받았을 땐 불참해 버리고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이 대리 수상한 것으로 유명하다글렌 클로즈 (1947~)1983 조연상 1984 조연상 1985 조연상 1988 주연상 1989 주연상 2012 주연상 2019 주연상 2021 조연상아카데미 시상식을 대표하는 무관의 제왕. 에미상 토니상 골든글러브는 모두 3번이나 수상했는데 오스카만 무관이다! 나이를 봐선 앞으로 기회는 없을 것 같다. 주디 덴치 (1934~)1998 주연상 1999 조연상 2001 조연상 2002 주연상 2006 주연상 2007 주연상 2014 주연상 2022 조연상 영국에선 이미 대배우였지만 할리우드에선 50대 중반부터 빛을 보기 시작했다. 현재 시력이 안 좋아져서 대본을 읽기도 힘든 상태라고 함 로버트 드니로 (1943~)1975 조연상 1977 주연상 1979 주연상 1981 주연상 1991 주연상 1992 주연상 2013 조연상 2024 조연상좀 이따 언급되는 다른 배우와는 달리 꽤 빨리 받은 편이다. 21세기에도 2번이나 후보에 오름잭 레먼 (1925~2001)1956 조연상 1960 주연상 1961 주연상 1963 주연상 1974 주연상 1980 주연상 1981 주연상 1983 주연상세계 3대 영화제 남우주연상+오스카 2번 수상. 너희는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꼭 봐야 한다피터 오툴 (1932~2013)1963 주연상 1965 주연상 1969 주연상 1970 주연상 1973 주연상 1981 주연상 1983 주연상 2007 주연상 오스카 무관기운 끝판왕. 남우주연상 8회 후보 무관. 첫 번째 노미네이트였던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못 받고 70대까지 후보에 올랐지만 끝내 실패. 그나마 2003년 공로상 수상으로 만족해야 했다제럴딘 페이지 (1924~1987)1954 조연상 1962 주연상 1963 주연상 1967 조연상 1973 조연상 1979 주연상 1985 조연상 1986 주연상이분도 오랫동안 무관 스탯 쌓다가 8수 만에 마침내 여우주연상을 수상9회폴 뉴먼 (1925~2008)1959 주연상 1962 주연상 1964 주연상 1968 주연상 1982 주연상 1983 주연상 1987 주연상 1995 주연상 2003 조연상이분도 오랫동안 무관으로 고통받아야 했다. 무려 7수 만에 이미 전년도에 공로상까지 받은 상황에서 62세에 드디어 수상에 성공했음. 그 이후에도 2번 더 후보에 올랐다알 파치노 (1940~)1973 조연상 1974 주연상 1975 주연상 1976 주연상 1980 주연상 1991 주연상 1993 주연상 1993 조연상 2020 조연상가장 극적인 무관 탈출 사례. 손흥민 케인이 유관된 것보다 파치노 옹이 오스카 유관되었을 때가 더 전세계가 뒤집어지지 않았을까. 대부 2로 못 받은 건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무려 8수 만에 여인의 향기로 수상스펜서 트레이시 (1900~1967)1937 주연상 1938 주연상 1939 주연상 1951 주연상 1956 주연상 1959 주연상 1961 주연상 1962 주연상 1968 주연상 너무 옛날에 받아서 잘 나온 사진이 없음. 톰 행크스 이외에 이 사람도 남우주연상 2연패를 달성했다. 마지막 노미네이트는 사후에 기록했음덴젤 워싱턴 (1954~)1988 조연상 1990 조연상 1993 주연상 2000 주연상 2002 주연상 2013 주연상 2017 주연상 2018 주연상 2022 주연상흑인 배우 GOAT. 역시 흑인 배우 중 최다 노미네이트. 흑인 2번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공교롭게도 2002년 여우주연상도 현재까지 유일한 흑인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할리 베리. 트레이닝 데이 대신 말콤 X로 받아야 하지 않았나 싶다10회베티 데이비스 (1908~1989)1935 주연상 1936 주연상 1939 주연상 1940 주연상 1941 주연상 1942 주연상 1943 주연상 1945 주연상 1951 주연상 1953 주연상 1963 주연상최전성기에 오스카 2번 수상 및 5년 연속 노미네이트! 고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이다. bette davis eyes라는 노래를 알고 있는가?로렌스 올리비에 (1907~1989)1940 주연상 1941 주연상 1947 주연상 1949 주연상 1957 주연상 1961 주연상 1966 주연상 1973 주연상 1977 조연상 1979 주연상영국 배우 GOAT. 기사 작위를 넘어 남작 작위까지 받았다! 영국의 연극-뮤지컬 시상식 이름이 로렌스 올리비에상이니 말 다했음. 비 미국인 최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 연극의 대가로 그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도 햄릿이고, 전체 노미네이트 절반 가까이가 셰익스피어 희곡의 영화화이다. 심지어 햄릿은 그가 감독까지 했음 12회잭 니콜슨 (1937~)1970 조연상 1971 주연상 1974 주연상 1975 주연상 1976 주연상 1982 조연상 1984 조연상 1986 주연상 1988 주연상 1993 조연상 1998 주연상 2003 주연상남자 배우 중에선 최다 노미네이트. 수상도 3번. 너희는 차이나타운과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봐야 한다. 2010년 이후로 배우는 은퇴했지만 레이커스 경기장에서 가끔 생존신고를 하고 있다. 건강은 괜찮은 것으로 보임 캐서린 헵번 (1907~2003)1934 주연상 1936 주연상 1941 주연상 1943 주연상 1952 주연상 1956 주연상 1957 주연상 1960 주연상 1963 주연상 1968 주연상 1969 주연상 1982 주연상아카데미 여우주연상 4번 수상! 미국영화연구소 선정 가장 위대한 여배우 1위. 첫 수상이 20대인데 마지막 수상이 70대이며 2년 연속 수상도 포함되어 있다수상 당시 사진이 왜 없냐면 헵번은 96년 평생 동안 아카데미 시상식에 단 1번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배우의 프라이드가 꽤 센 사람이었음21번!!!메릴 스트립 (1949~)1979 조연상 1980 조연상 1982 주연상 1983 주연상 1984 주연상 1986 주연상 1988 주연상 1989 주연상 1991 주연상 1996 주연상 1999 주연상 2000 주연상 2003 조연상 2007 주연상 2009 주연상 2010 주연상 2012 주연상 2014 주연상 2015 조연상 2017 주연상 2018 주연상또 당신입니까 GOAT. 이 기록은 100년 후에도 안 깨질 것 같다. 반대로 후보에 오르고 18번이나 못 받았다는 뜻으로, 역대 오스카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배우이기도? 소피의 선택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을 땐 임신 중이었음. 마지막 노미네이트까지 벌써 8년으로, 그녀의 배우 생활 사상 가장 긴 후보 공백기가 이어지고 있다. 22번째 후보 함 하셔야죠?올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편 홍보를 위해 77년 인생 처음으로 내한했다. 극장에서 봤는데 그냥 쏘쏘함 의외로 여기 없는 배우들오스카 2번 받고도 5번 후보가 안되는 배우들이 있을 수 있다다음의 배우들은 1번만 더 후보에 오르면 5회 노미네이트를 달성함크리스찬 베일, 하비에르 바르엠, 조지 클루니, 페넬로페 크루즈, 윌럼 더포, 바이올라 데이비스, 에드 해리스, 홀리 헌터, 토미 리 존스, 벤 킹슬리, 제니퍼 로렌스, 헬렌 미렌, 에드워드 노튼, 호아킨 피닉스,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시얼샤 로넌, 마크 러팔로, 제프리 러쉬, 엠마 톰슨, 존 보이트, 르네 젤위거후 2시간 20분이나 썼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