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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한 꼬마의 성원숭 관찰일기.jpg
포켓몬 세상에 사는 한 꼬마가 있다. 이 꼬마는 자신이 기르는 성원숭을 관찰하며 성원숭이 화를 내지 않는 방법을 찾고있는데 마사지케어 실패 굿즈 모으기 실패 평안한곳에 있기 실패 피크닉, 등산, 일광욕 등등 실패 파르페먹기 실패 아이돌 직관, 영화보기 등 뭔짓을 해도 실패하고만다 계속엇나가는 꼬마에게 화난 성원숭은 팝콘에 대고 분노의 주먹을 갈기고 이를 통해 "성원숭은 강해지고싶은거다" 라고 생각하게된다 그렇게 성원숭은 분노의 주먹을 써서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수많은 배틀끝에 강해진 둘은챔피언과 배틀할 경지까지 오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겨온 상대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보이는 챔피언의 드닐레이브 "성원숭, 포기하면 안돼요. 우리들, 계속 힘내왔잖아요. 줄곧, 둘이서. 반드시 이기죠!" 꼬마는 성원숭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트레이너의 한마디에 성원숭은 기운을 차린다 그렇게 챔피언의 드닐레이브의 대검돌격과 성원숭의 분노의 주먹이 격돌한다 최후의 승자는 성원숭 하지만 성원숭의 상태가 이상한데... 그동안 분노의 주먹을 너무 많이 쓴 나머지 분노가 임계점을 돌파해서 죽어버리고 저승갓숭으로 진화한다 꼬마는 저승갓숭의 관찰일기를 다시쓰겠다고 하며 성원숭의 관찰일기가 끝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vlwKAv15XU 포켓몬 공식 애니메이션 포케툰의 성원숭 편
작성자 : sakuri고정닉
심심해서 재미로 적는 지난달 국산차 판매량
현대 금년 상반기에 살짝 곡소리 났지만 역시 국산차 1짱답게 폼 돌아옴 기아보다 rv는 밀리지만 그렇다고 기아 세단만큼 저조하진 않고 꾸준히 잘 팔리는 투싼 싼타페, 그리고 국민차 3종 세트 아방이 소붕이 그랑이가 너무 두터운 고정층을 항상 지켜줘서 아래로 꺼지기가 힘듦 사람들이 흉기 흉기 거리지만 현실은 수입차 시장 박살 나니까 딜러들 다 현기로 못 가서 안달이고 전체 점유율도 꺼질 생각을 못한다. 설령 이보다 사건사고가 많아진다고 해도 결국 압도적인 시장독점 중인 현기가 흉기가 되기엔 힘들 듯 하다 기아 현대에 비하면 rv 경차 투툴 사실상 경차 독점이 아니었다면 현대보다 세단과 화물차가 부실한 기아로선 현대에 비비기 힘들었을 것 물론 어차피 현기 독점에 현기는 결국에 하나라 일부러 먹을 시장을 이렇게 정한 것 같다. 중고시장에서도 아반떼와 엑센트 등에 포지션을 같이 할 수 있는 k3를 단종시켜 맘이 아프다. k3 k7 단종시키고 세단은 k5 k8 사실상 2체제로(k9는 없는 셈 치겠다) 유지 중이다. rv야 원래 잘 나갔고 아마 점점 주력으로 전기차에 힘을 꽤나 쓸 것 같은데 금년에 나올 pv5등을 위해 라인을 확보하는 건지 아님 k4 한국 출시나 k3 신차 출시를 위한 것인지.. 여튼 준중형 세단 자리가 비어서 셀토스와 아반떼가 먹는 중이고 내가볼땐 국산차중 그나마 차 값하는 전기차는 ev3랑 아이오닉5밖에 모르겠다 제네시스 고급차인 만큼 국산 브랜드 상징이라고 생각한다 g90은 너무 비싸고 g70은 타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무늬만 제네시스라 젊은 사람들이 제네시스 명함 달려고 그나마 저렴한 맛에 사는 차 같다 gv70이 적당히 비싸지도 않고 무엇보다 트렌드인 suv 기조에 맞아서 잘 팔리고 사실 굳이 수천만 원 더 써서 90까지 갈 필요도 없어 보이고 g70은 너무 인식이 박혀 있어서 사실상 살만한 차가 정해져 있는셈 르노 보다시피 8월까지만 하더라도 쉐보레랑 함께 쌍용 밑에 박혀 있었는데 이미지 탈바꿈과 그랑 히트가 제대로 먹힌 것 같다. 차 디자인은 호불호지만 괜찮아 보이고 무엇보다 바뀐지 이제 꽤 됐지만 새로 바뀐 로고도 맘에 든다 그렇다 해도 이 정도로 대박 칠 줄은 몰랐는데.. 실제 차는 안 타봐서 잘 모르겠다 나머지 차종 판매량 보면 알겠지만 콜레오스 아니었음 계속 밑바닥 신세였을거다 이번에 큰일 한 건 제대로 했다. 밑에서 이런 게 꾸준히 터져줘야 현대기아도 풀체 때 히트 터져준다 쌍용 몇 달 전만 해도 르쌍쉐의 맏형이었고 팔 차종만 해도 르노 쉐보레보다 훨 많고 매니아도 많아서 그래도 아직 모른다고 생각한다 쌍용도 한번 터져줄 때가 됐다 그랑 콜레오스 인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후속타가 또 터질지 모르지만 결국 인기는 식기 마련이고 차종의 한계에 부딪히면 언제든지 쌍용이치고 나갈 수가 있다 그러나 반찬은 많은데 먹을 게 없다 시보레 몇 년 지켜보다가 관뒀었지만 진짜 노답이다 팔아먹을 생각이 없는 것 같다. 깡통 4천에서 풀옵해도 5천 수준이던 콜로라도의 매리트를 최근 신형 콜로 출시로 20~30대 팔리는 수준으로 만들었다 아무리 봐도 그냥 한국 시장에서 팔고 있다는 것만 보여주기식 정도로만 하고 수출로 박차를 가하려나 보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게 아니고서야 이해할 수 없는 행보가 존나많다. 대리점도 200개 되던걸 지금 100개도 안 남도록 축소한 걸 봐선 무조건인 것 같다 회사는 팔아먹을 생각이 없어 보이고 차는 더 이상 미국 차라는 매리트가 없다 대부분 사람들은 포드 같은 미국차 이미지를 생각하지 않는다. gm 시절만큼 다양한 차종과 경쟁력 있는 차가 나오지 않는다. 뭐 이쿼 ev 나 블레이저 ev 등 한국에 온다는 말이 있는데 온다고만 몇 년째인지.. 그리고 오더라도 국내 전기차 이미지 악재와 가격 매리트를 극복 못할 것 같다 그나마 긍정적인 거 말해보자면 이쿼ev 블레이저 타호 트래버스 풀체등 아직 까지 않은 복권들이 있다 그치만 그나마 최근에 히트친 트랙스도 거품이 꺼진지 오래고 트레일블레이저는 꼴에 소형이라고 뺄 건 빼버리고 가격은 스포티지만큼 올려놨다 에휴 스파크 말리부 등 괜찮은 차종들 단종시킬 때 알아봤어야 했는디.. 정보글이 아니라 심심해서 끄적인 글이라 제 말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음
작성자 : 쉐보레딜러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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