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4739?ntype=RANKING “종아리에 줄 쫙쫙” 체벌 인증샷 올린 엄마…“제정신인가” 비난 폭주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종아리에 심한 상처가 생길 정도로 자녀를 체벌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스레드에는 “기억하자. 너희도 기억하고”라는 글과 함께 두 아이의 다리를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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