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조선》은 1933년 발명학회에서 김용관·박길룡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사회에 알리기 위하여 창간한 과학기술 대중잡지이다.
1930년대 '발명학회'와 '과학지식보급회' 두 기관의 기관지로 간행되었다. 편집 체제는 B6판으로, 매호 1,000부씩 월간으로 발행되었다.
자금 사정과 조선총독부 당국의 탄압 등의 이유로 제때 간행되지 못하거나 휴간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창간 초기에는 발명가들에게 발명활동을 돕기 위한 실용적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 전반에 발명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내용이 기사의 주를 이루었지만, 1934년 발명학회를 주도로 한 과학대중화 사업이 대규모 대중운동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과학조선』의 성격도 점차 대중적 과학잡지로 변모하였다.
1934년 7월 과학대중화 운동을 전담할 기관으로 과학지식보급회가 설립된 이후 『과학조선』의 간행 주체는 발명학회에서 과학지식보급회로 넘어가게 되었다.
1939년부터 속간되어 1941년까지 비교적 안정적으로 간행되었다.
1932년 7월 10일 가장 첫번째 주제로 미국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이 선택되었다.
당시에는 토마스에디슨-니콜라테슬라와의 관계 등은 조선에는 알려지지 않았고 조선에는 전구를 발명하기위해 수많은 실패를 감내했다는 이야기만 들어와서 그를 위대한 발명가로 칭송하였다
1932년 9월 10일 1권 3호의 표지는 젊은시절의 아인슈타인이다
이 시기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이라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발견을 하여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가장 먼저 들어가면 과학의 민족화라고 하여 조선 민족운동과 과학을 엮어 민족의 발전을 추구하였다
3
1933년 1월 10일에 창간된 2권 1호의 표지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다
거북선에 대한 설명으로 잡지의 내용이 시작된다 그렇게 다양한 과학 관련 상식과 일화를 설명한다
1933년 6월 10일에 발간된 2권 4호의 표지는 조선인 과학자가 과학의날 강연하는 사진이다
과학의 날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1934년 2월 10일 3권 1호의 표지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다
당시 조선인들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보고 경악하며 세상에서 가장 큰 건축물이라 칭송하고 그 외에 다양한 건축물들을 소개함으로서 건축학에 대해서 다룬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1934년 2월 20일에 발간된 3권 2호의 표지는 경복궁 옥좌이다
본시 3월에 발간될 예정으로 보이고 이는 고종의 기일을 기념하는 의미로 경복궁의 옥좌를 선택한것이었다
1942년 5월 10일 7권 4호가 발간되었다
그런데 표지를 보면 알수있듯이 공장의 모습이며 이는 당시 태평양전쟁시기 일제의 병참기지화 정책시기임을 알 수 있다
내용도 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 일상생활과학화(총동원), 견학기회(조선인 노동자 착취)를 언급하고 있다
1년 뒤 1943년 5월 10일에 발간된 8권 4호의 표지는 첨성대이다
표지처럼 내용은 조선과학사에 대한 내용도 간략히 포함되어있다
하지만 그 잎에 황국신민서약같은 내용도 포함된다
같은날 발간된 8권 7호의 모습은 기차다
여기도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다루면서도 태평양전쟁 일본 해군에 지원하라는 이야기를 가장 앞에서 하였다
1943년 10월 10일에 발간된 8권8호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바퀴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게 무엇인지 아는사람은 댓글로 알려주면 고마울듯)
과학자에 대한이야기나 발명이야기, 달에관한 이야기 등을 다룬다
1944년 3월 10일의 표지는 레이더같이 보인다
하츠오브아이언 게이머인 내가 보기엔 아마 미국의 잠수함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그 레이더로 보인다.
첫 도입부터 국민총궐기를 언급하는등 태평양전쟁이 심화된 것을 볼 수 있다
잡지발간하기 몇일전 미국이 일본의 수송선을 습격하여 중태평양의 해상권을 미국이 차지했고 일본은 점점 수세에 몰리던 상황이었다
일본이 문명화될 수 있던 건 다 영미가 이끌어줬기 때문이고 민족적 자부심 찾자고 실리도 은혜도 져버리고 개꼴아박은 게 일본인데 니가 존경하는 야마토 정신을 그대로 학습한 게 조선 아님?
03.05 07:54:20
ㅇㅇ(112.216)
네덜란드에서 산업혁명 성공했노? 병신이노 시발 ㅋㅋ
03.05 07:57:09
ㅇㅇ(112.216)
니가 아침부터 속이 안 좋은 건 니가 인생 망한 엠창이라 그런 거고 속이 좋은 날이 있긴 했냐?
03.05 07:58:06
ㅇㅇ(14.5)
영국 산업혁명이 니가 아는 전부라 그런병신같은 말을 할수있었던거노? 부랄을 탁쳤다
03.05 07:58:10
ㅇㅇ(58.121)
이거 보니까 조선이 일본에 빨대 꽂았던게 맞는데?
생각해보셈 저거 아니였으면 조선이 자가발전 해야되는데 대체 가르쳐줄 사람, 지식을 어디서 얻겠냐?
엄밀히 따지고보면 조선이 일본에 빨대 꽂은게 맞는데?
03.05 08:09:26
ㅇㅇ(58.121)
개패서라도 자식 가르킨 부모는 보통 존경 못 받잖아
같은거지
03.05 08:09:30
ㅇㅇ(123.111)
동시기 미국에서는 동양인은 버스나 식당 호텔 학교 다 백인이용시설은 이용불가였다 유색인종 전용시설만 이용 가능했어
03.05 08:47:10
ㅇㅇ(14.58)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서구가 pc짓 하면서 세계 씹창내고 동양에까지 이래라 저래라하는데 제국주의 시대에는 얼마나 더 했겠냐? 전간기에 영미가 일본에 한 짓은 내로남불 그 자체였다 그러니 일본도 전쟁의 길을 택할 수 밖에 없었지
03.05 08:49:40
ㅇㅇ(14.58)
썩어빠진 청국을 타도하고 대륙의 적법한 지배자가 대일본제국인 걸 공인하고 긴밀하게 석유자원을 교류했으면 불행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겠지.
03.05 08:50:34
ㅇㅇ(14.58)
하물며 ㅋㅋㅋㅋㅋㅋㅋ 일본 견제한답시고 빨갱이들과 손 잡았지 그 결과는? 2차대전 태평양전쟁때 쓴 전비보다 냉전때 쓴 전비가 훨씬 많다.
03.05 08:55:43
ㅐㅐ(123.214)
지랄을 하세요..그 당시 일본의 도시들과 식민지라고는 하나 한 나라의 수도인 경성의 발전정도를 비교해 봐라..경성의 발전정도가 일본의 2선 도시 발전보다 한참은 뒤떨어졌는데 일본이 무슨 조선을 발전시키고 그런 개소리를 하냐? 서울이 이정도로 차별을 당했는데 지방도시는 뭐...
일상생활과학화 / 견학기회 << 이 둘을 어떻게 "총동원"과 "조선인 노동자 착취"랑 엮을 수가 있는거지
확대해석 씹오지네 ㅋㅋㅋㅋ
03.05 09:29:07
ㅇㅇ(112.152)
오늘날 AI나 키오스크가 손님응대를 대체하듯이 일상생활과학화 라는건 곧 작업량의 축소화로 이어진다고 보는게 맞는 해석 아님?
03.05 09:31:07
ㅇㅇ(112.152)
견학기회 << 이것도 일본인한테만 과학의 혜택을 주는게 아니라 조선인한테 과학의 산물을 누리게 해주는 기회를 줬다로 해석하는게 맞지
과학화와 견학기회를 대뜸 총동원과 조선인 노동자 착취로 넘겨짚기에는 해석 자체가 너무 비약적이라고 봐야함
03.05 09:33:13
ㅇㅇ(175.215)
ㄴ ㄹㅇ 자기들을 별달고 다닌 전쟁시기 유대인에 대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
03.05 09:46:42
ㅇㅇ(207.237)
자꾸 일재가 착취했다하는데 착취할것도 없었음. 기름이 나길하나 아프리카처럼 금이나길하나? 그냥 단순히 중국러시아로부터 일본을 지키기위한 벙커였고 나중엔 공격도하는 기지로서 조선이 필요했다. 지금도 일본을 러시아중국으로 부터 지키려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야하는사실은 광견병걸린 개도아는사실
03.05 09:34:39
ㅇㅇ(207.237)
ㄴ일본도 마찬가지. 일본지키려면 조선을 무슨수를써서라도 먹어야하는데 지금 일본젊은세대선 그런 기강이 보이질않음
03.05 09:49:35
ㅇㅇ(58.236)
팩트는 금이 나서 1930년대 조선 골드러시 일어나고 일본제국이 세계 4위의 금채굴 국가가 됐다는거임
03.05 10:23:39
ㅇㅇ(112.166)
그나마 금광 쪼끔 있다도르 였긴해
03.05 10:24:32
ㅇㅇ(207.237)
ㄴ내말은 그런건 부차적인 보너스였고 원래의도는 조선을 먹어서 러시아중국으로부터 육지, 해상, 공중으로부터 일본을 방어할수있게하는 벙커의 역활이 언제나 첫번째였음. 아프리카는 유럽이 미리 금이나는걸알고 착취한거였고 아프리카가 유럽방어에 큰역활같은건 없었지
03.05 10:27:18
ㅇㅇ(123.111)
그 광산 재벌들이 다 일본인인 게 아니라 조선인들이었다는 게 개그지 ㅋㅋㅋ 노예라고 세뇌했는데 조선인 광산 발견자에게 채굴권리를 줬네?
03.05 11:02:04
ㅇㅇ(123.111)
자칭 독립운동가라는 인간들이 3.1운동 전후 등 수시로 밤에 권총 들고가서 양민들에게 독립운동자금 내놓으라고 안 주면 불질러 싹 태워죽이겠다고 협박하고 갈취했고 ㅋㅋㅋㅋㅋ
03.05 11:03:39
ㅇㅇ(207.237)
ㄴ 원래 노예가 아니었으니까. 글도 못배우게 하고 그러면 중국러시아로부터 일본본토를 어떻게 지킴? 차라리 일본인으로 만들어 애국심을 주입시켜 일본본토방어병력으로 만드는게 일제에 훨씬 이득
03.05 11:12:36
ㅌㅇ(106.101)
댓글 보면 이나란 답도 없네 병신들 천지니 좌빨 우빨 내란견 에휴 머가리는 장식이노
03.05 09:46:57
ㅌㅇ(106.101)
천성이 노예 새끼들이라 그런지 똥꼬 빠는게 타고났어 아주 한글이 도입 되면 안됐다. 킹세종님 왜 이런 버러지들에게 그 은혜를 베푸신 것이오리까. 이새끼들은 그냥 짱깨건 왜놈이건 걔들에게 더 쳐맞고 뒤졌어야 했습니다.
03.05 09:51:34
킹타이거
마지막은 V2 로켓 같은데
03.05 09:58:50
ㅇㅇ(121.175)
v1임
03.05 12:48:33
ㅇㅇ(126.179)
니콘 사진기로 찍어서 미쓰비시 윤적기로 출판한 잡지들이 아닌지
03.05 10:02:47
ㅇㅇ(106.254)
일제시대 지옥 맞음? 길거리에 똥싸던 개조센 원숭이들 존나 성심성의껏 교육시켰노 이쯤되면 조선이 일본을 수탈한거 아니냐?
댓글 영역
일본이 문명화될 수 있던 건 다 영미가 이끌어줬기 때문이고
민족적 자부심 찾자고 실리도 은혜도 져버리고 개꼴아박은 게 일본인데
니가 존경하는 야마토 정신을 그대로 학습한 게 조선 아님?
네덜란드에서 산업혁명 성공했노? 병신이노 시발 ㅋㅋ
니가 아침부터 속이 안 좋은 건 니가 인생 망한 엠창이라 그런 거고
속이 좋은 날이 있긴 했냐?
영국 산업혁명이 니가 아는 전부라 그런병신같은 말을 할수있었던거노? 부랄을 탁쳤다
이거 보니까 조선이 일본에 빨대 꽂았던게 맞는데?
생각해보셈 저거 아니였으면 조선이 자가발전 해야되는데 대체 가르쳐줄 사람, 지식을 어디서 얻겠냐?
엄밀히 따지고보면 조선이 일본에 빨대 꽂은게 맞는데?
개패서라도 자식 가르킨 부모는 보통 존경 못 받잖아
같은거지
동시기 미국에서는 동양인은 버스나 식당 호텔 학교 다 백인이용시설은 이용불가였다 유색인종 전용시설만 이용 가능했어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서구가 pc짓 하면서 세계 씹창내고 동양에까지 이래라 저래라하는데 제국주의 시대에는 얼마나 더 했겠냐? 전간기에 영미가 일본에 한 짓은 내로남불 그 자체였다 그러니 일본도 전쟁의 길을 택할 수 밖에 없었지
썩어빠진 청국을 타도하고 대륙의 적법한 지배자가 대일본제국인 걸 공인하고 긴밀하게 석유자원을 교류했으면 불행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겠지.
하물며 ㅋㅋㅋㅋㅋㅋㅋ 일본 견제한답시고 빨갱이들과 손 잡았지 그 결과는? 2차대전 태평양전쟁때 쓴 전비보다 냉전때 쓴 전비가 훨씬 많다.
지랄을 하세요..그 당시 일본의 도시들과 식민지라고는 하나 한 나라의 수도인 경성의 발전정도를 비교해 봐라..경성의 발전정도가 일본의 2선 도시 발전보다 한참은 뒤떨어졌는데 일본이 무슨 조선을 발전시키고 그런 개소리를 하냐? 서울이 이정도로 차별을 당했는데 지방도시는 뭐...
일본은 지진나면 조선인탓하면서 학살하고
일자리라면서 성노예 어디 외딴섬 탄광에 젊은이들 집어넣던 애들임
아따 느그 좆울 성장 안시켜줬다고 징징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계속 조선왕 섬기면서 초가집에 살던가 존나 도둑놈들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괜히 나거한이겠노?
7번 항공모함아니노?
왜 독립운동가들은 다 빨갱이들일까?ㅋㅋ
초반에 멀쩡하다가 갈수록 선군정치 동조선 돼버리노
일제시대에 이순신 빠는거 가능했네?
그때나 지금이나 일본은 황본이고 좆센은 좆센인 이유가 있음. 근본 어디 안감
이순신 좃병신새끼야라고 해버리는 순간 왜는 더한 병신이 되버리잖아
식민지근대화론은 팩트고 본문에서 징용 착취 어쩌고 ㅈㄹ병하는게 웃겨서 비추 - dc App
거북선<<허상이라던 원종이들 오열
오열중인건 일본 아니였으면 아직도 감비아마냥 쌀원조 받으면서 살았을 너 아닐까?
그래그래 원종아 칼은 내려놓아라
종북몰이하듯 원종몰이하는 조선인들 ww
ㄴ긁? ㅋㅋㅋㅋ
마지막은 V1 로켓 같은데?
그리고 잠수함을 관측하는건 소나지. 저건 대수상레이더 같은데
그리고 삽화의 열기구는 수송 목적이 아니라 관측, 적 항공기의 저공전투 방해 목적임
V1맞고 V1은 로켓이 아니라 제트엔진일걸
이거 보니까 조선이 일본에 빨대 꽂았던게 맞는데?
생각해보셈 저거 아니였으면 조선이 자가발전 해야되는데 대체 가르쳐줄 사람, 지식을 어디서 얻겠냐?
엄밀히 따지고보면 조선이 일본에 빨대 꽂은게 맞는데?
개패서라도 자식 가르킨 부모는 보통 존경 못 받잖아
같은거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해병 노동자 착취(싸젯말로는 취업이라고 한다)
저시대를 알면 알수록 내가 학교에서 배웠던게 전부 거짓선동이 아니였을까 생각하게됨. 요즘은 식민지 근대화론이 진실이라고 생각이 변함
그니까 이미지메이킹으론 뭐 채찍으로 두들겨패고 그런거 같은데 생각보다 국민 개개인은 후자가 나았을듯ㅋㅋㅋ
내가 학교에서 배운 일제강점기는 일본순사가 지나가던 조선인 심심하다고 쏴죽이고 마을하나 처들어가서 일본도로 목베기하는 극악무도한 정복자들이었는데 찾아볼수록 식근론이 맞는거 같음
민족탄압했다면서??????????
18세기야 그렇다치고 일본이 전함 비행기 철도 건물 안경 시계 이런거 만들때 대체 조센은 뭐했냐
그땐 우리도 일본이었는데? ㅅㄱ ㅋㅋ
일본제국은 조선 노비들 사람만드려고 교육에 무진장 힘썼노
한국 국사시간에 일본이 저런거 만들어서 조선인들의 교양학습에 힘썼다 이런거 안알려주잖아
일본 민속학자들과 과학자들이 한국의 전통을 "정리"해왔었음.
설명 죄다 틀렷노
일제가 미개조선징 개화 시키느라 고생 많이 했구나.
한글도 안보이는 조선과학책
식민지인데도 조선이란 단어를 쓰게는 해 줬네.ㅋㅋㅋㅋ
조선에서 쓰인 문헌들 사실 한자만 안다고 해석되는 것도 아님. 왜냐면 한자로 쓴 한국어가 아니라 아예 느그랑 쓰는 언어 자체가 달랐거든.
과학조선안보이냐 저능아야
한자 한글 병용했던데?
실제 일제시대는... 학교에서 세뇌시켰던 모습과 많이 다를듯
ㄹㅇ 지옥맞음?
일본군이 패망하고 본국으로 철수하자 당시 일반인들은 "시원섭섭하다.."라고 말했다..나라 다시 찾은 건 좋지만 다시 조선으로 돌아 갈 것 같아서 두렵기도 했다고 함.
지금 헬조선 문화가 대일본 제국 시기에 들어온 것도 모르고 찬양 ㅉㅉ
ㅈ 같은 군대 문화랑 절대복종 문화가 일본에서 온거임
나도 저렇게 정기적으로 뭔가를 만드는 일 하는데 소재가 없는 시기 억지로 창작하는 고통이 참 힘들다 개쓸데없는걸로 날려먹어도 좀 참아주라
우리나라 대일본제국 만세!!
센순신이 얼마나 별 가치없는 인간인지 보여주는 방증자료노
일제가 아무런 터치안한거보니
진짜 일본이 나빴다면 이런걸 버젓이 출판, 발행하게 냅뒀을까? 씨발 ㅋㅋㅋㅋ 민족주의고취,해방하자는 책이 팔리는걸 냅둔거보면 일제는 천사였지 ㅋㅋㅋㅋ 개조센 교육으로 세뇌된 국뽕새끼들 인지부조화 씨게오죠 ㅋㅋ
방향성이다르다. 조선은 착취하려 만든식민지가아니었음. 고무좀 나는 동남아가 착취대상이었지. 조선은 러시아 중국으로부터 일본을 지키기위한 전진벙커기지였슴
그림한장으로 지맘대로 추측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총독부 당국의 탄압 등의 이유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생활과학화 / 견학기회 << 이 둘을 어떻게 "총동원"과 "조선인 노동자 착취"랑 엮을 수가 있는거지
확대해석 씹오지네 ㅋㅋㅋㅋ
오늘날 AI나 키오스크가 손님응대를 대체하듯이 일상생활과학화 라는건 곧 작업량의 축소화로 이어진다고 보는게 맞는 해석 아님?
견학기회 << 이것도 일본인한테만 과학의 혜택을 주는게 아니라 조선인한테 과학의 산물을 누리게 해주는 기회를 줬다로 해석하는게 맞지
과학화와 견학기회를 대뜸 총동원과 조선인 노동자 착취로 넘겨짚기에는 해석 자체가 너무 비약적이라고 봐야함
ㄴ ㄹㅇ 자기들을 별달고 다닌 전쟁시기 유대인에 대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일재가 착취했다하는데 착취할것도 없었음. 기름이 나길하나 아프리카처럼 금이나길하나? 그냥 단순히 중국러시아로부터 일본을 지키기위한 벙커였고 나중엔 공격도하는 기지로서 조선이 필요했다. 지금도 일본을 러시아중국으로 부터 지키려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야하는사실은 광견병걸린 개도아는사실
ㄴ일본도 마찬가지. 일본지키려면 조선을 무슨수를써서라도 먹어야하는데 지금 일본젊은세대선 그런 기강이 보이질않음
팩트는 금이 나서 1930년대 조선 골드러시 일어나고 일본제국이 세계 4위의 금채굴 국가가 됐다는거임
그나마 금광 쪼끔 있다도르 였긴해
ㄴ내말은 그런건 부차적인 보너스였고 원래의도는 조선을 먹어서 러시아중국으로부터 육지, 해상, 공중으로부터 일본을 방어할수있게하는 벙커의 역활이 언제나 첫번째였음. 아프리카는 유럽이 미리 금이나는걸알고 착취한거였고 아프리카가 유럽방어에 큰역활같은건 없었지
그 광산 재벌들이 다 일본인인 게 아니라 조선인들이었다는 게 개그지 ㅋㅋㅋ 노예라고 세뇌했는데 조선인 광산 발견자에게 채굴권리를 줬네?
자칭 독립운동가라는 인간들이 3.1운동 전후 등 수시로 밤에 권총 들고가서 양민들에게 독립운동자금 내놓으라고 안 주면 불질러 싹 태워죽이겠다고 협박하고 갈취했고 ㅋㅋㅋㅋㅋ
ㄴ 원래 노예가 아니었으니까. 글도 못배우게 하고 그러면 중국러시아로부터 일본본토를 어떻게 지킴? 차라리 일본인으로 만들어 애국심을 주입시켜 일본본토방어병력으로 만드는게 일제에 훨씬 이득
댓글 보면 이나란 답도 없네 병신들 천지니 좌빨 우빨 내란견 에휴 머가리는 장식이노
천성이 노예 새끼들이라 그런지 똥꼬 빠는게 타고났어 아주 한글이 도입 되면 안됐다. 킹세종님 왜 이런 버러지들에게 그 은혜를 베푸신 것이오리까. 이새끼들은 그냥 짱깨건 왜놈이건 걔들에게 더 쳐맞고 뒤졌어야 했습니다.
마지막은 V2 로켓 같은데
v1임
니콘 사진기로 찍어서 미쓰비시 윤적기로 출판한 잡지들이 아닌지
일제시대 지옥 맞음? 길거리에 똥싸던 개조센 원숭이들 존나 성심성의껏 교육시켰노 이쯤되면 조선이 일본을 수탈한거 아니냐?
마지막은 전투기가 아니라 나치독일의 V1 로켓 임
갓-본 황-본
길거리에 똥싸던 조선을 근대화 시킨 나라
일제 축복기
뭐하나? 어서 카미카제에 자원하지 않고? ㅋㅋ - dc App
일본인은 강제탑승이지만 조선인은 지원자만 받았지
한국사람이 물고 빠는 오오야마(한국에서만 최배달)도 자원해서 일본 항공학교 갔었던거다
내가 교과서에서 배운 식민지배랑 좀 다른 것 같은데?
아 일제가 탄압해서 이순신장군을 표지모델로 발간할 수 있었다구요
지금의 북조선과 전라도의 발전상을 보면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조선인에게 축복이였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왜 히틀러없냐
현대 조선인들의 상식으론 저땐 목화따는 흑인 취급이라도 받은양 되어있는데 어째서...
10월 저거 인도의 해시계 일종인걸로
미국의 scientific american 라는 과학 잡지도 2차 대전 기간에는 군수산업을 다뤘더라 ㅋ 확실히 전쟁이 과학을 발전시킨다는 말이 맞말 같음. 그리고 저 바퀴는 잉카 문명인가 거기 유적 아니노?
전투기갛아니라 v1미사일
과학조선이라고 조선이라는 이름도 쓰게해줬네 진짜 일제강점기는 축복이다
전국민 80%가 노예생활했는데 거기서도 자유가되고 장애인같은 고종 이씨조선 멸망하고 ㅋㅋㅋㅋ
총독부의 탄압당했다면서 이순신을 표지로 쓰는 wwwwwwwwwwwwwwwww 총독부 탄압 수준 wwwwwwwwwwwwwwwwwwwwwwwwww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획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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