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나미비아 일주기앱에서 작성

올뉴말리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2 14:40:02
조회 10202 추천 40 댓글 52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dc48f5f58c279f8500c2f76074cc4d049f212adc955bb77ba006d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f3fab41963bd51f1cb84a090b94a9e1a6587a5737a094f7e14a77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48ce754334281be68d28581ca163987a3470306d258a84d1fc7cf



짐바브웨를 떠나, 호세아 쿠타코 국제공항으로 입국

한국인은 도착비자 어렵지 않게 가능(70$)

7fed8272b58b69f551ed86e644817673cf7aea0f29b9caccd1ad9eb5c0e5c04c


도착하자마자 온 야생동물 고깃집

생각보다 오릭스 고기는 맛있었다

7fed8272b58b69f551ee8fe741857673a41002173dbb7e60547fbf22e9bda44d

7fed8272b58b69f551ee8fe441847773a3ccbc20d6f3bc98557e4a2b0c43e9cd

나미비아 배낭 여행객의 사실상 필수코스인 카멜레온 백패커스 호스텔

쇼핑몰도 도보 이동가능, 시설 좋고 수압 쎄고 덥지않음
데일리로 프리 시티투어도 호스트가 가이드를 해준다
다만 투어 끝나면 팁은 좀 받는 분위기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93a32cf53e6461c797f9cf5acd4b3b8cf1b2476c726e0fc729df2f5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70e2d81b4442a87bb68826e8aa314ff1ab4c723a22d68dc1bcf140e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a9681007bcddfffca57cff8a776e551900ce2729dd71690c4aa5e10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e50a8ca52ed4a4b8ee41e6647cec2d836f1521bae3ad556b08fa313

호스트를 따라 시티투어를 한다

사실 나미비아의 수도지만 크게 볼 건 없다

한시간이면 끝난다. 팁은 20N$ 지불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542dbc2b511f302e02026ed1e85ed4feff156bcba853f6238dac8d11c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3d803eab32b2809b783d12b0e835ba8ad3b96de7637d545c28b35fc7e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c03d1ec23f9b1be1bb094827ae4bb6ed5173a7102d86c751c2170b16b

나미비아의 꽃은 사막투어, 하지만 그 곳은 상권이 전멸이므로 쇼핑몰에 들러 장을 본다
남아공하고 가까운 곳답게 빌통이 굉장히 유명하고 맛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29e469d224d57d6fd50d6eb25c39648d2080df68fdb5763ee14bc1cf4


게스트하우스 친구들과 흑백요리사도 한 편 찍어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e0ac73186df323765dce1c462acb5264ebfbd70803d311b0171bd3463

7fed8272b58b69f351ee86e1478270731dcccbf015836d25272087906bd79021

다음날 이른 아침, 나미브 사막의 베이스캠프인 세스림으로 출발

저 황량하기 그지없는 비포장 도로를 4시간 달려야 한다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으면 아무데나 차세워서 일봐야 한다
근데 길바닥에 낯선 야생동물들 보여서 개무섭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1cf2e941ce564a16e11a35d81433dc9bb939ece9b1a0ec75040906c4d

7fed8272b58b69f351ee86e4418074735c793048d368eec5fff4edb00e7f478a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2cc1936b55e760ae8a08ccd889a2df91e2808da3507b6212c6632f393

세스림 도착 한시간 전, 솔리테어라는 작은 휴게소에 들렀다

애플파이 맛집이라곤 하더라
과하게 달지도 않고
고기파이가 더 내 취향이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8000eb438f965c60feb64467021529b45f4a8b080da2a36c4b2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65b407508b0c4f4b850b2954bf8b72a3362ae9ca0d177ec39b3cbdac9

7fed8272b58b69f351ee85e6428370737bc7f4d15376ca98d489af11de71e234

7fed8272b58b69f351ee85e642807373e00995b0e231d4c9ffbe560330a7f4d3

세스림 숙소 도착

1박에 38만원씩이나 줬는데, 다행히 고급스런 저녁과 주요 주변지점 픽드롭 포함이다

이 주변은 캠핑장 제외 게하처럼 저렴한 숙소가 없고,
내가 세스림 가기 6개월 전 주변 캠핑장을 다 뒤졌으나 자리가 없더라
혹시 나미비아 갈 배붕이들은 서둘러 예약해라

눈물을 머금고 예약했는데 돈값은 제대로 하는 곳이라 억울하진 않았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a6a188929b46ba1db443b9c4d932401570768bfca18f242de2b719c78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fa4fd04b34d7a99d744e506ce13c163e500f7154999a65737c6c547ba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57a2fd64a9ae7bef463633f82b87eb4ed5378f73b000bf3e5259dbdb5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사막뷰와
스테이크 및 각종 음식이 무제한 리필되는 레스토랑 석식 제공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9318193e95025e7010645b176568dbcda06d6ac15293cac95f15bf399

098ef376b78769ff26ee9ffb1cc1231dd93fdf353a6bf4bd5d193601ff

098ef376b7876af120b5c6b236ef203e7b5025b1e3985e191af2

28b9d932da836ff536ec8fe143867269f9a672b59cf2ad4f9940ccdef5db43812d8567

짚차타고 다녀온 데드블레이와 듄45

저 모래산 저렇게 동네 뒷산만해 보여도
올라가는데 40분씩 걸렸다
발이 너무 푹푹 빠지고 모래가 너무 뜨거웠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b7eb831b6284f3b566aa0bb194ff4f2c93b4e79fa04353d8803020a33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e7641379da95f5e8d70a20e564e0e3a328136e6d91311d7cc18c41eee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66d282d1ff94dde25c18a272c8bec414cb82dcebf8298ed59e1d489327534e9

그래도 위에서 보는 붉은사막은 가히 넘사벽이였다
살면서 이런 뷰를 어디서 볼까?


7fed8272b58b69f151ee85e642807273dbc2d9128c8f074090236ecc74a2c26a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966f4297e2f939e6db1928a61688e5f010c98025e2ad083e5b889727b

7fed8272b58b69f151ee81e041807c73125a26a7a28a637f46224bc2845b9f2b

7fed8272b58b69f151ee81e04f8377734e9b3fad8d34ec015d79a6cbf3e0b3d2

다시 비포장도로를 몇시간 달려 세스림을 탈출하고
바닷가 도시 스와코프문트에 도착

하지마자 장부터 봤다
역시 속세가 짱이야

나미비아 사막 쪽은 뭐 인터넷도 카드도 잘 안됨
오니까 데이터가 3칸 뜨는게 감동이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41ac3f5d6b478c16f565e5d1d14c186e226c4c2bdf4fc6e191e27c37d

7fed8272b58b69f151ee8fe5468375730453e5f93ed8752651f9485ed088866f

독일령 나미비아의 중심이었던 곳 답게 맥주와 학세를 파는 곳이 많다.

다른 곳과는 비교 불가할 정도로 부드럽고 냄새가 없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128a05c49e59b1ea5b478980d508004adbc4d3116364c4125b6df04b3

길에서 양, 돼지, 소 바베큐를 판다
한덩어리에 1500원 선

바로 아래 남아공도 비옥해서 소고기 요리가 아르헨급으로 발전하고, 저렴한 편인데
여기도 크게 다르지 않다
개인적으로 아사도에 비빌 수 있는 고기요리는 브라이 뿐인 듯 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3e2f1c5e74aa11ddd216b902d22e83ff2057078d196103aa5534ea653

3fb8c32fffd711ab6fb8d38a4280036dd48a17ea9f9bfe62f4175098a13facc14220b16dfacd25

스와코프문트의 스카이다이빙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가격이 낮다고 한다
라고 알아보고 갔는데 케이프타운이 더 싸긴 했다

근데 여긴 샌드위치하버라고, 사막과 바다의 경계선을 보며 뛰어내릴 수 있다
날은 좀 흐렸는데 구름을 가르니 말로 표현하지 못할 뷰가 눈앞에 트인다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876b79cd2157bffcc65c063aafa7ec04ee191a541166348695c7ac4ff

3fb8c32fffd711ab6fb8d38a4282756acee45b4bf244210b890a3cd192da4fa164e989bfb1721b5efb830c8b290a67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샌드위치하버 투어

저 가이드 아재가 오프로드 주행 막 해주는데 멀미 존나난다
하지만 되게 이쁘고 신비로웠던 곳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2641b4fbb68ab75bcab2a680ecb1d8a91101311e1b9c4ca5a89ffce4d

7fed8272b58b69ff51ed84e446827c73af5af57cce503797b5739dde636c8943

3fb8c32fffd711ab6fb8d38a4287766d6b8de1f1e25ea4e23ceffbd21a66aee99b10d09ae871b06b2c781f195fd8

저녁은 게하에서 만난 친구들과 주변 바의 이벤트에 참석했다
대충 저 바텐더 아재가
"빅벤은 어디에 있나요?"
라고 문제를 내면
"런던"
이라고 답을 써내는 식



3fb8c32fffd711ab6fb8d38a4286766dc8f26e3be5b55e1aa02928ce5ff05ee4d73961bb44e15f9cb0df014f7697

끝나고 1등해서 대충 18000원정도의 금액권을 획득했다

묵던 게하가 박당 2만원이라 사장한테 2장 내고 2박 무료로 잤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c678beb170cf10b2f8c594be736579bea408890f8f2ce2badff3ffcfb

떠나기 전 사막에서 4륜 ATV도 조지고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8bce44266e5940ca1cf8452afef3b7672dddad44e396c562a99615d46

다음 목적지인 케이프타운으로 출국

배린이라 아직 22개국밖에 안가봤지만
나미비아 진짜 좋더라
다들 꼭 가보길

- dc official App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40

고정닉 12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 운영자 25/02/24 - -
301969
썸네일
[카연]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외전 (24) (이영과 빅토리아)
[33]
브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576 36
301967
썸네일
[걸갤] 변호사) 뉴진스 가처분 안걸고 독자활동 법률적으로 설명X
[243]
Weekn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8064 259
3019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한테 극딜넣는중인 유비소프트
[4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3725 394
301963
썸네일
[대갤] 日유명 개그맨 성폭행 사건, 갑자기 나쁜 조선인들 언급? 도대체 무슨일?
[318]
ㅇㅇ(211.234) 02.02 47280 290
301961
썸네일
[야갤] '먹튀' 역사 새로 썼다...네이마르가 사우디에 남긴 기록
[163]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7411 149
30195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기꾼을 속여서 냉장고를 얻어보자 .jpg
[266]
ㅇㅇ(182.226) 02.02 49561 702
301957
썸네일
[디갤] 진짜 너무 늦은 2024년 결산
[33]
사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8735 26
301956
썸네일
[야갤] 카카오,"윤석열 파이팅"게시글 운영 정책 위반
[776]
안유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4080 1293
301953
썸네일
[이갤] 오늘자 아데산야 vs 이마보프 KO.gif
[199]
이갤러(220.89) 02.02 22808 97
3019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중국무술
[407]
WEEKEND_WHIP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9135 548
301947
썸네일
[비갤] ㅋㅋㅋ김치를 파오차이라고 표기한 아이돌
[620]
ㅇㅇ(39.7) 02.02 41989 401
30194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에서 소송중인 미친 사건 ㄷㄷ
[527]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63679 557
301943
썸네일
[카연] 그냥 오랜만에 그린 스토리 망한 단편 만화
[63]
만화가좋아♡시즌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2925 17
301939
썸네일
[싱갤] 북한이 교통망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정책…jpg
[315]
공치리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5893 381
301938
썸네일
[잡갤] 중국) 청년 근로자 월급공개 챌린지 ㄹㅇ...jpg
[712]
슈화(착한대만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9215 300
301935
썸네일
[싱갤] 써늘써늘 고가햄 '가격논란' 해명에도 써늘..jpg
[739]
ㅇㅇ(175.119) 02.02 38186 310
301934
썸네일
[걸갤] 국감에 하니 부른 민주당…故오요안나에는 침묵?
[439]
ㅇㅇ(118.235) 02.02 31235 977
301931
썸네일
[카연] 카드게임이 좋은 만화.manhwa
[89]
백룡파두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8155 103
301927
썸네일
[야갤] 광화문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 300만 넘게 참여
[974]
안유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9236 1170
30192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레드오션된 온리팬즈 누나들 컨셉 근황
[754]
La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2334 834
301923
썸네일
[미갤] 멕시코 대통령 "미국에 보복관세 부과"
[643]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9326 269
301921
썸네일
[기갤] 홍보단 시절 행사의 달인이었다는 이은결 군대 썰 ㄹㅇ... jpg
[90]
Ro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5775 67
301919
썸네일
[싱갤] 러시아 용병 디시인
[732]
굿바이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8702 348
301917
썸네일
[잡갤] XX은행 여직원만 있는 곳에서 왕따 당한 남직원
[768]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8213 802
301915
썸네일
[야갤] 회원에 광고주도 손절...머스크, 완전히 X 뒤집나
[222]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5034 36
301913
썸네일
[싱갤] 현재 여초에서 갑론을박 일어난다는 논란
[857]
감자도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7036 81
301911
썸네일
[잡갤] 서로 본인 지역이 돼지국밥 원조라고 말하는 부산과 밀양
[282]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3048 38
3019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케냐의 코끼리 보호소가 하는 일
[179]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1584 349
301905
썸네일
[중갤] 개발비 1000억 게임 마비노기M 꼬라지 레전드노
[88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1557 470
썸네일
[배갤] 나미비아 일주기
[52]
올뉴말리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202 40
301901
썸네일
[대갤] 대만, 딥시크 사용 금지령... 中은 AI영웅화 작업 착수
[470]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2634 309
301899
썸네일
[해갤] 이강인 어시 뎀벨레 해트트릭...gif
[227]
메호대전종결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9268 583
30189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싱붕이들이 은근 헷갈리는 유튜버
[383]
ㅇㅇ(175.124) 02.02 52537 430
301895
썸네일
[피갤] 이거보니까 숫자암기랑 바둑 암기랑 많이 다른가봄
[298]
ㅇㅇ(113.59) 02.02 27266 102
301893
썸네일
[국갤] 트럼프, 소말리아 갱단 사살 명령
[332]
ㅇㅇ(125.143) 02.02 39651 942
301891
썸네일
[싱갤] 핑계핑계 빽햄은 부대찌개와 어울리게 만드느라 고기 함량이 낮다
[710]
ㅇㅇ(175.119) 02.02 47439 636
301889
썸네일
[나갤] 미국이 딥식이 개인정보 운운하는게 웃긴이유
[381]
거시팀김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3724 227
301887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페미한테 욕 먹는 중증외상센터 배우
[4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6139 391
301885
썸네일
[컴갤] 유튜버 5080 리뷰..5000번대 개같이 멸망한게 웃기네 ㅋㅋㅋ
[532]
ㅇㅇ(220.124) 02.02 45661 352
301883
썸네일
[코갤] 美, 오늘부터 관세 25%…줄인상 ‘역풍’ 우려
[509]
ㅋ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2864 122
301881
썸네일
[카연] 공모전 떨어진 후기 만화 (feat.좀비전쟁 이후 인터뷰 &보고서)
[83]
근담(175.192) 02.02 14112 99
301879
썸네일
[잡갤] 여성시대 불매 시작 ㄹㅇ...jpg
[581]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3233 648
30187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외로 고증이 잘된 만화 자막
[209]
관심종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7804 171
301875
썸네일
[국갤] 전한길 재판관 4인 사퇴 안하면 국민들이 헌재 휩쓸 것
[989]
석열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4346 2045
301873
썸네일
[새갤] 尹측, '국민변호인단' 출범.. "국민이 지킨다"
[3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4540 306
301871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무도둑
[205]
라멘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1638 156
301869
썸네일
[군갤] 러시아군의 최근 실태
[5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5272 207
301867
썸네일
[유갤] 단돈 800원으로 편리함을 준 청년
[352]
ㅇㅇ(175.119) 02.02 39856 306
301865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또 한명 가는 유튜버
[3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71572 582
301863
썸네일
[중갤] 박성재 법무장관 “나도 계엄 말렸다” 입갤ㅋㅋㅋㅋㅋㅋ
[3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9879 253
뉴스 ‘빙상여제’ 이상화, 심각한 건강 상태 고백…강남, ‘2세 계획’ 미룬 속사정 눈물 고백 디시트렌드 02.2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