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故 오요안나 KBS 특보앱에서 작성

ㅇㅇ(110.8) 2025.01.29 10:20:02
조회 63132 추천 1,491 댓글 696

- 관련게시물 : MBC 요오안나 사태 입장문


7998f47ebd846cfe23ed84e7469c701b6375c23f2a1dd1cf6b9ae184dffd827e250e3a390f72d93f7627109a5dd1eff83897f8ed

참 안타까운 일 입니다.
부디 위에서는 행복하세요.

- dc official App



오요안나 가해자 심리상태 ㅋㅋㅋㅋㅋ



7ced8076b58361fe3ce998bf06d60403f67c27036f043f45df49

한줄요약


나도 힘드니까 나한테 지랄하지마 병신아



오요안나 안면골절+치아 부러짐ㄷㄷ



7fed8272b48069f63eee86e54687706f085e4925e28266085fb991c45abc1f4ea7a7b3dd1e4583d0e9



mbc는 사람 줘패는 곳이구나 ㄷㄷ


오요안나사건 MBC입장문 분석한 GPT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62fd2bf0399f6fc50d4a0beee529582b6aa63ff63cd449ce5176c279c504e182d23b4256104ec55428987





야 아직까지는 GPT다 ㅋㅋㅋ 

심층분석뭐냐 ㅋㅋㅋㅋㅋ





국내주 ㅡ 한전 주가 목표주가 올라설지 미지수


(속보) 국민의힘 MBC와 전쟁 선포 ㄷㄷㄷㄷ.jpg


7ae48777b4816ff236ede9e14789746a78d0431dd41953c58bc5eb6d9b86b56dd29d0ca865785954b89e274f49226a7e97b6a828e2f2113d58def88dc5fb261afdb32f






자... 드가자


mbc 기상캐스터 사건 엑스에서 불타는 중


28b9d932da836ff536ef81e643827569cc7dcc024cece8cb2d90575a3565c8bd7371

엑스 계정 있으면 지원사격해줘

더 퍼뜨리자
억울한 죽음이 되지 않도록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평소 연예인, 정치인들의 비위 행위나 사회 전반의 부정부패에 대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수사 기관에 고발하거나, 행정기관 및 지자체에 진정을 제기하는 시민이다.


故 오요안나 씨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28일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각각 고발했다는 사실을 알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2817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456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882817

 




< 국민신문고 민원신청 >


7cf3c028e2f206a26d81f6e246817469

7ff3c028e2f206a26d81f6e34286736f

7ef3c028e2f206a26d81f6e04288736b



< 보도자료 >


故 오요안나 씨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철저한 수사와 엄중 처벌 촉구



2025년 1월 28일, 본 고발인은 故 오요안나 씨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하여 서울마포경찰서와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고발인은 윤석열 대통령 1차 체포영장 집행 기한 만료일인 지난 6일, ‘112 문자신고’를 통해 “경찰특공대가 헬기를 투입해 대통령 관저로 진입하도록 조치할 것을 촉구합니다”라는 내용을 신고(링크)한 바 있습니다. MBC가 보도자료에서 언급한 “MBC 흔들기 차원에서 접근하는 세력들의 준동”이라는 주장과 무관하며, 고발인의 중립적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를 명확히 언급합니다.


27일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故 오요안나 씨(이하 ‘고인’)는 MBC 소속 기상캐스터로 재직 중 동료 기상캐스터 2명으로부터 지속적인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인은 동료 기상캐스터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전가받는 상황을 겪었으며, 퇴근 후 회사로 부당하게 호출당하는 등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괴롭힘은 반복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인은 MBC 관계자 4명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다는 정황이 있으며, 유족 측이 공개한 증거(대화 내용, 녹취록, 유서 등)를 통해 고인의 피해 호소와 관련된 구체적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MBC는 “고인이 자신의 고충을 담당부서(경영지원국 인사팀 인사상담실, 감사국 클린센터)나 함께 일했던 관리 책임자들에 알린 적이 전혀 없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건 발생 후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MBC의 해명과 고인이 관계자들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다는 정황이 충돌하는 만큼, 이는 ‘조직 내 보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거나 신고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① 법적 문제: 사용자의 조사 의무와 MBC의 소극적 태도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에 따르면,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에 대해 신고를 접수거나 인지한 경우, 이를 지체 없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가 요청하지 않더라도, 사용자 스스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이행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MBC는 “유족들께서 새로 발견됐다는 유서를 기초로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한다면, MBC는 최단시간 안에 진상조사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는 태도를 보였으나, 해당 법 조항에 비추어 볼 때 이는 사용자로서의 조사 의무를 방기한 것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습니다. 이는 MBC가 직장 내 괴롭힘 발생에 대한 법적 의무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② 고발 내용: 피고발인 1~3의 책임

고발인은 고발장에서 MBC 조직과 책임자를 포함한 피고발인 3인에 대해 각각 다음과 같이 책임을 적시했습니다.


가. 피고발인 1(MBC)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방치 및 조사 의무 불이행: MBC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접수했음에도 이를 방관하거나 조사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고가 전달되지 않았다면 이는 조직 내 보고 체계의 실패를 의미하며, 피해자 보호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의무)을 위반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업무상과실치사 가능성: MBC는 고인의 극단적 선택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업무상 안전배려의무를 방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점에서 「형법」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적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 피고발인 2(부서 책임자)

∙ 괴롭힘 인지 후 방관 의혹: 부서 책임자는 고인의 괴롭힘 피해를 인지하고도 이를 방관하거나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리자로서의 안전 배려 의무를 다하지 않은 행위는 「근로기준법」 및 「형법」 상 책임을 물을 소지가 있습니다.

∙ 관리자의 보고 의무: 관리자가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보고하지 않았을 경우, 이는 조직적 방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부주의는 사후 조치의 부재로 직결됩니다.


다. 피고발인 3(동료 기상캐스터 2명)

∙ 지속적 괴롭힘 행위: 고인은 동료 기상캐스터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는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업무 실수 책임 전가, 퇴근 후 호출, 반복적 지적 등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 행위로 평가되며, 이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직장 내 괴롭힘 금지)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사건의 중요성과 사회적 의미


이번 사건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사용자의 법적·사회적 책임을 환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MBC는 과거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해 비판적 보도를 통해 공영방송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해왔습니다. 그러나 내부 문제에서는 조사와 보호 조치를 소홀히 한 점이 드러나,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에 중대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이에 고발인은 “고인의 억울함을 풀고, 유사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통해 정의를 실현해 달라”는 취지로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④ 결론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개인의 억울함이 아닌, 직장 내 괴롭힘 문제와 관련하여 사용자의 ‘법적 책임’과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MBC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에 따라 직장 내 괴롭힘 신고에 대해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 및 피해자 보호 조치를 이행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는 이러한 의무가 충분히 이행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조직 내 대응 체계와 법적 절차 준수 여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에 고발인은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긴밀히 협력하여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한 법적 책임을 명확히 규정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나아가, 유사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을 마련하여 피해자 보호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체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출처: 국민의힘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491

고정닉 238

4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 운영자 25/02/24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2801/2] 운영자 21.11.18 10639495 515
309506
썸네일
[오갤] <미키 17> 웰컴 팩 리뷰
[175]
458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6 12484 43
309503
썸네일
[봇갤] 3달정도 늦은 에노시마 여행기! 1편
[22]
호무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8316 29
309501
썸네일
[싱갤] 락스락스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발명품
[85]
하강i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23986 110
309499
썸네일
[잡갤] 유기된 동물들, 갈비사자 옆에있던 백호 등을 케어해주는 동물들의 요양원
[51]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833 32
309497
썸네일
[카연] 메이드봇이 되어버린 형제.manhwa(엄마의 사랑편)
[23]
디스이즈스파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874 52
309496
썸네일
[오갤] 티비 출연까지 불사하는, 군용 보급품에 진심인 아재의 컬렉션
[98]
샤오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6252 80
309493
썸네일
[디갤] 마포로 찍은...시골 겨울비와 첫 수확
[18]
설치는설치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8366 16
309492
썸네일
[주갤] 외국 페미들이 벌이고 있는 짓
[238]
ㅇㅇ(211.234) 00:46 24320 228
30948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타벅스 카공족
[120]
전국민면허몰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35979 86
309487
썸네일
[카연] 헬테이커 팬 만화 31화
[35]
쫄깃한해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0022 79
309483
썸네일
[기갤] 자바칩 프라푸치노, 메뉴 없는 '미국 스타벅스'?.jpg
[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4641 15
309481
썸네일
[이갤] 오랜기간 배우자 기도를 열심히 한 송지은
[137]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555 97
309479
썸네일
[백갤] 홍콩반점vs보배반점 프랜차이즈 비교
[300]
백갤러(206.189) 02.28 23638 242
30947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알바비 떼먹으려는 사장 역관광하는 manwha
[143]
ㅇㅇ(59.15) 02.28 18288 56
309475
썸네일
[블갤] ... _ _ _ ... ! 세이아의 고무줄 권총을 만들어보자
[38]
DBshotgu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0374 71
309474
썸네일
[멍갤] 매매로 집샀는데 못들어감.jpg
[346]
ㅇㅇ(211.234) 02.28 24577 27
309471
썸네일
[의갤] 스압) 의사협회가 필수과를 죽이고 있다.
[382]
의갤러(203.251) 02.28 16650 282
309469
썸네일
[U갤] 게스트가 추성훈 로우킥 보고싶다고해서 반강제 로우킥 맞는 이창호
[127]
ㅇㅇ(37.120) 02.28 15788 20
30946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포브스 선정 2025년 전세계 강대국 TOP 10
[3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8210 58
309465
썸네일
[대갤] 日교사, 학교에 거짓말 치고 10일간 하와이 여행... 징계처분
[93]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196 122
309461
썸네일
[카연] 폐급이 이세계 간 manhwa 13화
[37]
BIGD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8968 40
309459
썸네일
[기갤] 어느순간부터 싸우기만하면 가출하는 남편
[207]
ㅇㅇ(211.234) 02.28 18855 15
309457
썸네일
[백갤] 백종원 제자 이장우 카레집 ㅋㅋㅋ
[604]
백갤러(206.189) 02.28 34541 731
30945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북한에서 운전면허 따는법
[113]
갱얼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7255 118
309453
썸네일
[주갤] '2030 젊을수록 일본에 대한 호감도 높아'기사를 본 더쿠 노괴들 반응
[795]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7618 306
309451
썸네일
[유갤] 현재 재밌어서 난리난 게임.jpg
[261]
ㅇㅇ(84.17) 02.28 37319 40
309449
썸네일
[일갤] 오사카 쇼쿠도 아카리(食堂 燈)
[29]
웅그림아이언피스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7163 19
309447
썸네일
[야갤] 돼지 밥 주세요. 하루에 600만명 몰린 이벤트.jpg
[148]
ㅇㅇ(211.234) 02.28 24370 102
30944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간호사 어머니 썰
[184]
직무매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3225 111
309441
썸네일
[잡갤] 세기의 라이벌 레오나르도 다빈치 VS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96]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2511 20
309439
썸네일
[야갤] '웃어?'…16만원어치 회 주문하고 '노쇼'하면서 웃는 손님
[236]
ㅇㅇ(211.234) 02.28 23273 81
309437
썸네일
[카연] 지금까지의 자기 확신은 다 가짜였다.
[145]
손경석(182.172) 02.28 15788 17
309436
썸네일
[특갤] gpt-4.5 종합적 요약
[121]
Moo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5419 85
309433
썸네일
[컴갤] 요즘 컴덕들 사이에 화재인 '듀얼오리'
[358]
ㅇㅇ(211.234) 02.28 28628 144
309431
썸네일
[기갤] 썰전) 유승민, 이철희가 말하는 '김문수와 극우'.jpg
[24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2847 46
309429
썸네일
[일갤] 군붕이의 도쿠시마 없는 시코쿠 일주-7일차 (마쓰야마성, 도고온천)
[14]
samch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8592 14
309427
썸네일
[백갤] 백종원,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
[297]
ㅇㅇ(106.172) 02.28 20747 283
30942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국인이 정말 사랑한다고 하는 감자전.jpg
[178]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1392 146
309421
썸네일
[잡갤] 추워도 얇고 예쁘게 입는 미미가 현역 아이돌임을 실감하는 유재석
[190]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6497 10
309419
썸네일
[디갤] 시대 흐름에 맞게 설정 바꾼 백설공주 실사화
[349]
ㅇㅇ(175.119) 02.28 17883 20
309417
썸네일
[군갤] 북괴가 전략순항미사일 발사 훈련 했다고 함
[95]
378476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4295 48
309415
썸네일
[닌갤] 지금 포켓몬 그래픽 지랄난 이유.jpg
[239]
ㅇㅇ(125.135) 02.28 42102 140
309413
썸네일
[싱갤] 압구정동 • 잠실 한강변 인공 해변 ㄷㄷ
[36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4113 50
309411
썸네일
[중갤] 명태균 카톡내용 공개됨 ㄷㄷ
[4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5707 206
309407
썸네일
[이갤] 유퀴즈 출연해서 본인의 가정사를 밝힌 한가인.jpg
[206]
ㅇㅇ(146.70) 02.28 22493 60
309406
썸네일
[야갤] 북한산에서 핸드폰 떨굼 ㄷㄷ
[195]
ㅇㅇ(211.234) 02.28 26658 83
309403
썸네일
[미갤] 단군이 생각하는 "별들에게 물어봐"가 망한이유
[226]
ㅇㅇ(169.150) 02.28 18618 160
309401
썸네일
[중갤] 싱글벙글 다음주 목요일에 출시예정인 고티 후보게임
[61]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326 13
309400
썸네일
[싱갤] 꺼억꺼억 트위터 페미렉카 길티아카 근황
[22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1346 331
뉴스 1,000분의 1초 찰나의 순간, BTS 진 ‘기습 뽀뽀’ 사건! 50대 일본 팬, 철창 신세 위기! 디시트렌드 02.2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