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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영김 "尹 탄핵안에 외교 왜 넣나" 野 방미단 '질책'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75.199) 2025.01.24 17:25:02
조회 18194 추천 831 댓글 220

- 관련게시물 : 미국 사실상 탄핵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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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655?sid=100





ㄹㅇ ㅋㅋ



[단독] 美 영김 "탄핵안에 외교 왜 넣나" 野 방미단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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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김 미국 하원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미한 의원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외교 관련 사안이 들어갔던 것이 불쾌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야당의 친중 편향 외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돌연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나선 것도 '외교 역풍' 가능성을 고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복수의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의원들에 따르면 영김 의원은 최근 여야 방미단과 만난 자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첫 탄핵소추안 초안에 외교 관련 내용이 들어간 것에 대해 "불쾌하다"는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 당초 야 6당은 첫번째 탄핵소추안에 "가치외교라는 미명 하에 지정학적 균형을 도외시한 채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적대시하고, 일본 중심의 기이한 외교정책을 고집하며 일본에 경도된 인사를 정부 주요직위에 임명하는 등의 정책을 펼침으로써 동북아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전쟁의 위기를 촉발시켜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 의무를 내팽겨쳐 왔다"는 사유를 적시했다가 삭제한 바 있다.

그는 이자리에서 한국 외교의 중심이 중국으로 쏠려서는 안된다는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여당 의원은 "야당의 친중 편향성에 대해 (영김 의원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며 "자칫 한미 동맹에 영향을 줄 까봐 부드럽게 질책한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같은 자리에 참석한 한 민주당 의원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이야기한 것이어서 확대해석할 내용은 아니었다"며 "중국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명확히 견제하는 입장에 서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정치권 인사들은 윤 대통령의 수사 과정에서도 수 차례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여야 의원들을 만난 캐빈 매카시 전 하원 의장은 윤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이해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후문이다. 매카시 전 의장 면담에 참여한 한 여당 인사는 "대통령은 이미 '가택연금' 상태인데 왜 구속을 해서 수사를 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있었다"며 "탄핵 과정이 부당하다는 생각을 확고히 갖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도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내 정치권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진행 중인 대통령 탄핵 절차와 관련해 의구심을 표명했다"며 "미국 조야의 인사들이 공식적으로는 한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 불개입 원칙을 표명하는 가운데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이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꼬 주장했다.

이번 트럼프 방미단의 면담 결과가 이재명 대표의 외교 노선 변동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전날 이재명 대표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정부를 맞아 한미동맹의 강화가 중요해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외통위 야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한미동맹은 우리가 핵심으로 삼고 있는 대한민국 외교 전략의 핵심 토대"라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야 넘어 선언한 문제고, 국익과 관련한 기초적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655?sid=100


민주파출소에 영김 하원의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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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민의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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