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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비시 은행에서 170억 턴 미녀 은행원... 충격에 빠진 열도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7 15:30:02
조회 32554 추천 245 댓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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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길을 비켜라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이 스시년...

그냥 도쿄에서 자주 보이는 평범한 쪽년인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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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4년간 무려 17억엔 이상을 일본 최대 은행인 미츠비시UFJ에서 훔쳐낸 엄청난 인간임

(내가 왜 제목에 미녀라고 썼는지는 마지막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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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된 이 왜구년의 이름은

이마무라 유카리(46세, 미츠비시UFJ은행 前지점장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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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는 1999년 입사한 이후 약 25년 이상 근무하며 신뢰를 받아

고객들의 대여금고를 관리하는 지점장 대리까지 올라간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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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20년부터 4년반에 걸쳐 60명 이상의 고객들의 대여금고에서 금품을 훔쳐 사적으로 유용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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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그 사실이 발각되며

일본이 발칵 뒤집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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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총액은 현금과 금괴 등을 합쳐 17억엔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체 뭔 짓을 했길래 평범한 여성이 170억원이 넘는 돈을 없앤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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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은행원처럼 행동해온 이마무라는 사실 15년 이상 경마 등 도박에 빠져살던 미친년이었음

결국 2013년에 700만엔 이상의 빚을 안고 민사재생을 신청함
(우리 민법의 개인회생과 비슷함)

그렇게 정신차리고 사나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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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도 FX마진거래 등 위험한 짓만 골라서 하다가 손실과 빚이 10억엔 이상이 되었고

결국 고객들의 금고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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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는 알겠는데 그럼 대체 보안이 철저한 비밀금고를 어떻게 털었을까?

간단했음... 그냥 지가 거의 혼자 관리하니까 스페어키로 훔친 거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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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거나 랜덤으로 열어봐서 금괴처럼 돈 되는 게 있으면 기억해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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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금고에 들어가서 고객 금고를 열고 준비해온 상자에 물건을 넣으면 됨

물론 가지고 나가려면 눈에 띄면 안 되니까 천 같은 걸로 가려서 안 보이게 하긴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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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나온 물건은 직장내 본인 테이블 캐비닛 등에 잠시 보관해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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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로 들고나온 뒤 전당포에 맡기고 현금을 챙김

근데 워낙 고가의 물건이다보니 수많은 현금다발을 보관할 장소도 필요했는데 이 미친년이 골때리는 짓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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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물건을 훔쳐서 비어있는 금고에 돈을 보관하기까지 한 것 ㅋㅋㅋ


근데 고객이 갑자기 물건을 찾으러 오면 어떻게 대응했을까?

그것도 간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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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금고의 물건과 위치 등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방식으로 기록한 다음

부족한 돈을 다른 금고에서 꺼내서 찾아온 고객의 금고에 채워놓고 보여주는 방식으로 대처하거나

그러기 곤란한 경우에는 그냥 전원을 꺼버린 뒤 장비 고장으로 현재는 확인이 불가하다고 둘러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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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 수사하면서 이마무라의 폰을 뒤져보니 800장도 넘게 범행 관련 사진이 발견됐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금고를 털었는지 알 수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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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미친년이라도 현금을 놔두고 왜 굳이 들키기 쉬운 금괴를 건들였을까?

이유가 있었음

얘도 원래는 현금 위주로 훔쳐다가 쓰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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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네리마 지점에서 타마가와 지점으로 이동하라고 인사 명령이 내려온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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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기 전에 훔친 돈을 채워놔야 안 걸리는데

이미 선물로 다 날려버린 돈을 어디서 마련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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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금괴를 갖다가 환금하면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겠다 싶으니까

미리 봐뒀던 금고 2개에서 20억엔 어치 금괴를 빼내서

도쿄와 치바현 내에 있는 전당포 7곳을 돌며 현금을 마련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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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짓을 한 게 9월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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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금괴를 맡긴 고객이 갑자기 물건을 확인하고 싶어진 게 10월이어서 한 달만에 들통난 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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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으로 저 미친년은 당연히 해고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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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은행장 등은 보수의 30%를 3개월간 감액

담당 임원은 보수의 일부를 감액하는 등

임원들도 징계처분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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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비시 은행 측은 앞으로는 대여금고가 있는 장소에도 방범 카메라를 설치해 이와 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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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지마 카나에(木嶋佳苗)가 누구냐면 이렇게 생긴 여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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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남 수십명에게 혼인빙자 사기를 치고 그중  최소 6명을 살해한 미친 살인범임

저 얼굴로 꽃뱀짓을 하면서 살인까지 가능했다는 점 때문에 일본에서 꽤 유명함

사형을 선고 받고 수감중인데 옥중에서도 팬을 자처하는 60대 남성과 결혼도 하고 블로그에 글도 쓰면서 돈도 벌고 즐겁게 사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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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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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신나간 언론이 저딴 걸 미녀라고 불렀겠냐 싶겠지만...

이 댓글말대로 실제로 그런 놈들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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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범인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을 때 주간문춘에서 범인인 은행원을 '와쿠이 에미'라는 일본 여배우와 닮았다고 보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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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이 와쿠이 에미)

한동안 다들 170억원을 훔친 미녀 은행원은 대체 어떻게 생겼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막상 까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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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가 닮았냐는 반응이 터져나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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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리 못생겼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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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녀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 원쪽이들이 또 예쁘다고 줄을 설텐데 뭔 걱정이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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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눈에는 저것들도 천사 같고 예뻐보이지?

이마무라 유카리든 키지마 카나에든 니들 마음대로 가져도 되니까

제발 일뽕국까짓 하면서 나라 망신 그만시키고 하루빨리 쪽국으로 꺼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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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은 정신병이 맞다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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