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겜2' 박성훈, 19금 사진 논란 사과하며 울먹앱에서 작성

긷갤러(124.53) 2025.01.08 16:00:02
조회 52298 추천 18 댓글 73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42fa0bf0098f6ff5ad4c2f1e95187198e310456a69e27870d51be

- dc official App

박성훈 오열하며 사죄...감독 연락두절...jpg


05928211b0f709885b90f8833ee20008fa0074faeece639f10754c32080182756193da5b441ab024e205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42fa0bf0098f1fe50d4b0b7f14e8d1af1d7c9be807d632565e960156ed2613b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5d42fa0bf0099f6fe53d4b0b7f14e8d22a4ef40778d27fff52fb9b02dac24e0b0

오겜2 박성훈, 日 AV 인스타게시 논란에 눈물의 사과...


배우 박성훈이 성인 콘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것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박성훈은 8일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이하 '오징어게임2') 인터뷰에서 "저의 크나큰 실수로 인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끼쳐드렸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때보다 무겁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임했다"며"가장 큰 이유는 우리 제작진, 스태프 많은 사람의 노고가 있었는데, 피해가 된 거 같아서 긴장됐다"고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그날의 상황에 대해 "점심때 일정이 있어서 나가려 하던 도중에 문제가 된 사진을 DM으로 받았다"며 "그때 작품 공개 첫 주간이었고, 며칠이 안 된 상황이라 많은 시청자의 반응을 담당자에게 주고받을 타이밍이라 충격적이었고, 문제의 소재가 될 거 같아서 그 사진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조작의 실수가 있었는지, 저 자신도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지나 보니 그렇게 올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황해 담당자에게 전화했고, 이야기를 나눈 후 그 사진은 바로 삭제했다"며 "전 당연히 보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부계정 사용 의혹에 대해 "그걸 알고 있지만, 부계정은 전혀 없다. 제 계정은 공식 계정 하나뿐"이라고 해명했다.

박성훈은 "제 실수 이지만 잘못은 잘못"이라며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쳤고, 제 잘못을 정확히 인지하고, 자책과 반성을 이 순간까지 하고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온전히 느끼고 혹여라도 비슷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거운 마음을 갖고 더 조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사의 잘못된 대응 때문이라는 지적에는 "회사에서도 저에게 제대로 된 대답을 듣지 못했다"며 "이렇게 올라간 건가 해서 그렇게 해명한 거 같다. 소통의 오류가 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맡은 황동혁 감독에겐 "그 일이 있고 난 직후에 전화를 드렸다"며 "그때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고, 이후 감독님이 해외 일정이 있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전화를 다시 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큰 일정이 지나고 저의 이슈들이 일단락된 후 다시 전화를 드리려 한다"고 사과했다.




7cee8176b0806cf73de78ee540847c6d08da53833a7db04376adefbc311d47


감독이 얼마나 개빡쳤으면 박성훈 연락 받지도 않았다고...

그저... 나 거 한

[인터뷰] 박성훈이 털어놓은 AV 표지 업로드의 진실


박성훈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최근 저의 크나큰 실수로 인해서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과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어느 때보다도 무겁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이 (인터뷰) 자리에 임했다. 가장 큰 이유는 제작진, 스태프 여러분들 수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피해를 안겨주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긴장이 더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의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싶다”며 “그날 점심 쯤 일정이 있어서 나갈 준비를 하던 도중에 문제가 됐던 사진을 DM으로 발견했다. 당시 작품 공개 첫 주간이었고 며칠 안 된 때였다. 많은 시청자 분들의 반응을 담당자랑 주고 받는 타이밍이었다. 그 사진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고, 문제의 소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사진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조작의 실수가 있었는지 저 자신도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나 보니 그게 스토리에 올라가있었다. 너무 당황해서 담당자와 바로 통화했다.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 사진은 바로 삭제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편에서는 부계정을 사용하는데, 부계정으로 올리려다가 그런 실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말을 하는데, 저는 부계정을 전혀 쓰고 있지 않다. 그 계정 하나 뿐이다”라면서 “제 실수로 올라간 것이지만, 잘못은 잘못이라고 분명히 생각한다.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쳤다. 그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며칠간 수많은 자책과 후회와 반성을 해왔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하고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온전히 다 느끼고, 앞으로는 혹여라도 비슷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언행도 조심히 하겠다. 그렇게 배우 생활을 이어가는 한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성소수자를 대변하는 캐릭터인데, 여성 인권을 말살하는 사진을 올린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도 그걸 보고 문제라는 걸 느꼈다. 이런 영상물이 제작되는 게 맞는 것인가. 저희 작품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인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사안이 아닌가해서 공유를 하려고 했던 거다”라고 답했다.

박성훈 기자가 dm 인증해보랬는데 못함


여러 차례 해명에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문제 사진을 보낸 DM을 찾아 인증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말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디엠이 오고,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ㅋㅋㅋㅋㅋㅋ

박성훈 폭쉐언급


박성훈은 차기작으로 언급된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리딩이 연기된 것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이번 음란물 사진 논란으로 박성훈이 로맨스 주인공에 맞지 않다며 하차 요구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그는 “국가애도기간이라 연기된 것”이라며 “이후 추가적으로 이야기 나눈 게 없어서 말씀을 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박성훈 커뮤 모니터링 다 했나보네 ㅋㅋ


그러면서 “주변 분들이 많이 위로를 해주셨고, 꼭 그렇게 나쁜 반응만 있지 않다, 응원하는 사람도 많다는 이야기를 어제까지도 해주셔서 그 와중에 ‘내가 인복이 너무 좋구나, 감사하고, 앞으로도 갚아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V논란 박성훈 눈물 “황동혁 감독에 사과 아직, 죄송함에 용기 안 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성훈이 소셜 계정에 '오징어게임 2'를 패러디한 성인물 영상 표지 사진을 실수로 업로드했다가 논란이 된 가운데, 아직 황동혁 감독에게 사과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성훈은 1월 8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오징어게임 2' 인터뷰에서 "황동혁 감독님께 전화를 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라며 자책감을 토로했다.

박성훈은 논란이 일었을 때 당시 황동혁 감독에게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며 "감독님 스케줄도 있었고, 큰 일정들이 좀 지나고 내 이슈들도 일단락된 다음에 전화를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 자체는 회사를 통해서 전달이 된 상태다. 죄송한 마음에 전화를 드릴 용기가 생기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성훈은 작품과 캐릭터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으며 기뻐해야 할 시기에 논란이 빚어진 것에 대해 "이런 일이 발생해서 굉장히 속상하다. 저희 팀 전체에게 가장 송구스러운 마음이 크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성훈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로만 전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더라"라고 덧붙였다.

성소수자를 대변하는 캐릭터를 맡은 배우였기에 더 배신감이 크다는 반응이 나왔던바 박성훈은 "그래서 더 문제를 느낀 것 같다. 이런 영상물이 제작되는 것이 맞는 것인가, 팀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인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사안이 아닌가 해서 공유를 하려고 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8

고정닉 4

277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입금 전,후 관리에 따라 외모 갭이 큰 스타는? 운영자 25/01/20 - -
295634
썸네일
[기음] 영국 본토의 '진짜' 정통 피쉬앤칩스.jpg
[353]
기갤러(211.234) 01.08 38564 126
295633
썸네일
[싱갤] 커뮤니티에 인스타 감성 고기집짤
[410]
ㅇㅇ(122.40) 01.08 63064 408
295630
썸네일
[유갤] 의외로 금속노조에 속해 있는 곳
[398]
ㅇㅇ(169.150) 01.08 34698 207
295628
썸네일
[경갤] 8개월간 주민센터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했던 썰.
[199]
ㅇㅇ(125.140) 01.08 31420 180
295626
썸네일
[기갤] 퇴직금에 위로금까지 챙겨준다는 중소기업
[107]
ㅇㅇ(106.101) 01.08 33461 28
295624
썸네일
[안갤] 안철수 "공수처 아닌 경찰이 수사해야...절차적 정당성 중요"
[375]
사피엔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3739 242
29562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북한 도시락 모음
[238]
퍼리의마법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6340 196
295620
썸네일
[잡갤] 교토식 돌려까기 화법 최근 근황
[481]
ㅇㅇ(45.87) 01.08 47247 401
295618
썸네일
[야갤] 이재명 과거
[579]
ㅇㅇ(223.39) 01.08 50509 1843
295615
썸네일
[야갤] ???: 아 싼다 ㅋㅋㅋㅋ
[428]
야갤러(211.235) 01.08 54935 1072
295612
썸네일
[타갤] 16년차 외과의사가 교수들과 같이 밥을 먹으면 생기는 일
[222]
ㅁ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1978 241
295609
썸네일
[주갤] 더쿠에 광역딜을 넣어버린 40대 남자 공무원의 최후 ㄷㄷ
[500/1]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4798 345
295606
썸네일
[정갤] "계엄 불가피 발언에 주미대사 경악"...진실공방 파장
[269]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7387 81
29560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중식 박은영셰프 식당 음식 가격
[282]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5929 69
295597
썸네일
[국갤] 김일성 방송 근황 (feat. 남조선 지부)
[265]
빋갤러(58.142) 01.08 33154 786
295594
썸네일
[미갤] 약혐) 동면하는 황소개구리 잡아구워먹는 유튜버.jpg
[342]
미갤러(154.47) 01.08 35498 278
295591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백신의 부작용
[5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9970 236
295588
썸네일
[잡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민들을 강제노역에 동원하여 만든 알뜨르비행장
[28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8025 64
295585
썸네일
[기갤] 오징어게임2 중 옛날 놀이를 잘해 NG를 많이 낸 배우.jpg
[191]
긷갤러(211.234) 01.08 33188 209
29558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진이라 불렸던 30대 현실.jpg
[533]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63805 96
295580
썸네일
[유갤] 뭔가 살짝씩 돌아있는 충주시 공무원들 ㅋㅋㅋㅋㅋㅋ.jpg
[266]
ㅇㅇ(146.70) 01.08 36457 447
295578
썸네일
[잡갤] 복귀 의사들 린치 방관하는 의주빈 커뮤니티
[1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0223 217
295576
썸네일
[메갤] 명절 1일전... 현재 돌아가고있는 대형떡밥 2개 정리
[193]
노바섭김창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6496 207
295574
썸네일
[미갤] 벌이 좋아졌는데 텅장?…"빡빡" 스네이크로 보는 올해.jpg
[31]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9972 9
295570
썸네일
[디갤] 디붕이 200D 몇년째 쓰는데 질리지가 않는다.
[30]
디붕이(106.255) 01.08 8260 17
29556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도요타가 일본에 건설한 세계 최초 인공지능 도시
[3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7923 175
295566
썸네일
[도갤] 일본인이 생각하는 한국 도시 이미지
[337]
ㅇㅇ(110.45) 01.08 38436 125
295564
썸네일
[이갤] 안동 병산서원에 못질한 KBS 근황
[306]
ㅇㅇ(91.219) 01.08 28031 680
295560
썸네일
[육갤] 똥 못 싸서 전역한 사람
[418]
육갤러(211.234) 01.08 34881 169
295558
썸네일
[미갤] 젠슨황 이거는 거의 조롱하는 수준인데
[399]
버핏수제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8617 315
295556
썸네일
[대갤] 베트남에서 '오징어 게임2' 보이콧 조짐... 황당한 이유는?
[47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5710 240
29555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중국 드론 근황
[3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2283 71
295552
썸네일
[부갤] 업데이트 후 반응 개안좋은 네이버 지도
[187]
부갤러(211.234) 01.08 39546 144
295548
썸네일
[필갤] 여름 히로시마 (스압)
[26]
필린이(1.228) 01.08 5507 18
295546
썸네일
[정갤] "프랑스 강등, 남 일 아냐"...한국 경제에 떨어진 위기
[136]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0597 38
295544
썸네일
[기갤] “1차 감자탕, 2차 햄버거. 식고문 같았다“... ‘종근당 하이파이브’
[250]
긷갤러(211.234) 01.08 38168 123
295542
썸네일
[싱갤] 의외의외 이재용이 언급되는 넷플릭스 프로그램
[9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7589 87
295541
썸네일
[잡갤] 손에 불 붙여서 불쇼하는 어느 곱창집 사장님
[154]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4057 86
295539
썸네일
[유갤] 부모들 주머니 털어버리려고 티니핑과 손잡은 롯데.jpg
[200]
ㅇㅇ(86.106) 01.08 24647 44
295538
썸네일
[싱갤] 무서워서 찾아본 통매음과 외국인
[210]
롤토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9057 229
295536
썸네일
[카연] 고어영화발굴2-페인티드버드
[38]
기음갤석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4293 56
295535
썸네일
[정갤] 박종준 '빨간 옷' 입었었다…낙선 뒤 이력이 하필
[132]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4792 20
295533
썸네일
[로갤] 소품)그래서 코스프레 무기는 어떤거로 만들어야?
[33]
국대잉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8239 68
295532
썸네일
[싱갤] 여자친구
[383]
부타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8287 300
295529
썸네일
[야갤] ‘민주당 돈봉투 의혹’ 송영길, 1심 징역 2년
[511]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5974 1070
295527
썸네일
[주갤] 국내결혼같이보자) 남편의 월급을 꼭 알고싶은 아내
[498]
주갤러(110.13) 01.08 32324 587
295526
썸네일
[중갤] 尹측 "기소나 구속영장 청구하라…법원 재판 응할 것"
[3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5610 70
295524
썸네일
[이갤] "투명의자 시키고 연필 세워"…시각장애 자녀에게 벌어진 '악몽'
[188]
슈붕이(217.138) 01.08 20845 57
295521
썸네일
[잡갤] 휴민트 438 : 혜화캠 학꾸 again
[64]
휴민트솜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3327 82
썸네일
[기갤] '오겜2' 박성훈, 19금 사진 논란 사과하며 울먹
[733]
긷갤러(124.53) 01.08 52298 18
뉴스 “안전상 위험, 대관 취소할 정도로 중대했나”…이승환, 구미공연 취소에 2억5천 손배소 제기 [종합] 디시트렌드 18: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