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인생 첫 혼여로 다녀온 야마구치 2탄 (스압)앱에서 작성

깡촌매니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1 15:45:02
조회 8683 추천 23 댓글 27

밤샘 배박 후 시모노세키 한 바퀴 돌고 반주까지 때렸더니 침대에 눕자마자 떡실신.

딱 그 수면내시경 느낌이었음.

픽 쓰러지고 5초 정도 있다가 깬거같은데 다음날 아침 6시 반이었음.

사실 2주 전부터 텐키 사이트에 거의 당직을 서다시피 하면서 봤는데

둘째 날은 계속 흐림 비 흐림 비 흐림 비 왔다갔다 했었음.

창밖이 잘 안 보여서 일단 씻고 밖으로 나왔다.




.



.



.



.



.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a95c4885f59c27dfa550d2f76074ce8654bebfddb74e8f980b4afd2

구름 한 점 없이 존나게 맑았다.

등교하시는 작은 주인님들을 보며 오전 일정 시작.

시모노세키 발사대로 이키마쇼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4d73fac41973bd31c1ebe4a090b94411b99a1858720dedbf43d1658

임마 이거 아무리 봐도 기변 범블비 맞는데.....

우베 역까지 잘 부탁한다.

공항도 보유한 동네라서 북적북적한 역이 나올 줄 알았는데

7fed8272b48369f251ef8fe545807d73c23bdb1b2832e4fc2aa096f8a7cf5ea3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fc63ef19d707ed467cf544d542a621e3051c99c3371c37b89d2f93a

실수로 잘못 내리면 유배 시티로 읽을듯

내리자마자 로컬버스 탑승했고 당연히 나 혼자 타는 1인 버스였음.

7fed8272b48369f251ef8fe44280747350b47e7afa60ae282209bc9ef78f866d

감성 리무진 ㅁㅌㅊ?

그러고 한 3-40분쯤 됐나? 종착지에 내렸음.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250152bb934a2e3b847f8dd5682c2d8ed962ee564bf163433610bef

캬~ 정확히 이런 뷰와 데시벨을 원했음.

한국 사람이 없는 곳.

일본 사람도 없는 곳 + 그냥 사람이 없는 곳을 바란 건 아니었는데 말이야.

아 어디가는 길인지 얘기를 안했구나.

니혼슈 중에 '도메누 타카' 만드는 나가야마혼케주조장 가는 길임.

한국에서 가끔 보이는 사케고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어서 직접 와봤음.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83232cf53e6461a707f9cf5acd4b3f8292b090df1a78a8814961754

이런 길을 따라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6062d81b4442a86bd68856e8aa314b8bc4e54bb861ef2f60d5fae3d

쭈욱 걷다보면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b9e81007bcddffecb50c7f8a776e5001d3bd32d2ab75ecf61defec7

다리 건너 왼쪽에 있는 저기다.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f58a8ca52ed4a4b8be5196647cec22e5c007a87225246b0a5719c2d

타카가 더 유명한데 왜 저기는 오토코야마를 박아놨는지 모르겠음.

참고로 면세점 가면 있는 그 오토코야마랑 다른 브랜드임.

그 오토코야마는 홋카이도 꺼고 얘는 여기서 따로 만든거... 네임밸류 따잇!

암튼 배가 고프니 일단 2층에 같이 운영하고 있던 카페로 먼저 들어갔음.

모닝구 카레가 있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



.



.



.



.



7fed8272b48369f251ef8fe044847d737129cc1983c0959ab4687c5b77618c6a

아니 이거 그거 아니죠?????

정말 당황스러운 비주얼이었지만 맛은 기가 막혔음.

인도 스타일의 카레인게 반전이었음. 우마이~


그리고 카페에 코인 넣으면 타카 시리즈 시음하게 해주는 기계가 있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3d90beab32b2808b285d4220e835b453cfd48ae547cad7b96610e74f7

이 맛에 양조장 직접 가는 것.

종류 별로 한 잔씩 다 맛보고 1층 양조장으로 내려갔음.

7fed8272b48369f251ee86e7408273739668e04dc9eeca1cd78cab34d143f3b5


1인 손님은 견학 신청을 따로 안 받는대서 그냥 혼자 둘러보고 나왔다.

이제부터가 진짜 본 게임 시작인데.....

일본 시골을 정말 좋아하지만 유일하게 마음에 들지 않는 점 딱 한 가지가 있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bc4bc218bfc7a67ab7586e8bcbe412657b03ce2e441a28bbfc406a589ad

바로 배차

양조장에서 나온 시간이 11시 무렵이었는데 배차 개판,

동선도 개판이어서 어쩔 수 없이 몸으로 때우기로 결정.

우베 역이랑 키다 정류장 사이에 있는 작은 역까지 걸어가기로 했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bc4bc218cf97b60a97586e8bcbe41c147d80b9b3f6db7060ed65b2e4454

사진이나 찍으면서 즐겜하러 가볼란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af33aa4ce95b9680c4418d7f3b38e7ae54fac03f619ddec2f78d1abf7

시작부터 이쁘고~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1ce26941de564a16b15a35581433d039636adcaa0ae9518615dd786da

급똥 타이밍 딱 맞게 토이레 등장 티키타카 좋고~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f5f57499f03c9b9fb5cb67fdc6d8b1d9ed8e8970a616fdcde641074b6

버정 꼬락서니 카와이이하고~

7fed8272b48369f251ee87e543837d734b1246d106eb3863c88f2bc611c9f704

덩그러니 홀로 서있는 댐도 멋지고~

7fed8272b48369f251ee87e7468577737ae8011370145aa78229486ba89951a7

개덥네 슬슬 힘든데 언제 나오노 절 말고 역 엑 엨 에키



.



.



.



.



.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65a487509b0c4f7be57b6924bf8b7c706eb1ab1d7fb70f7d2cff4a64c

ㅎㅇ

다 쓰러져가는 역이 하나 나왔음.

여유있게 도착하려고 조금 빨리 걸어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남았음.

그럼 또 포토 타임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fed8272b48369f251ee84e54f807c7387a3d6a5cce6d5862261b5743bbed495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66d360e9a7174ad1be96f86c6c849f3608fb3d08aaba9fa0a8112c50c78fe16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a6b108928b46ba6d9443c984d932473a0a1a6348f518f8b1ad76f6592

진짜 개미새끼 한 마리 없는 한적한 역이었음.

덕분에 셀카봉 세워놓고 실컷 사진찍고 놀았음.

배차 시간 다가오니까 할무니 한 분 오시길래 콘니찌와~ 했는데 잘 받아주심ㅎ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fa5f504b24d7a92d449e000ce13c17874ace6cfd1a5ab857b421e477a

범블비도 왔노!

야마구치 쪽으로 더 깊숙히 들어가다가 점심 조지러 잠깐 내림.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b7fb031b4284f3a536fa0b2194ff48218a84684a5970e2c4b2ddd61c6

야마구치역 바로 옆 타베로그 상위권 맛집이 하나 있어서 바로 반자이 돌격.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9308993eb5024e2050145b076568d53591afde46c7998ccfef0c77c10


함박 포함 각종 스테이크 파는 닉하우스.

대충 아는 맛일거같아서 크게 기대를 안 했는데 이번 여행 최고 맛집이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61740c9663592606fea23551174f04c1e291886c80ed6482305bda70d

토리아에즈 나마 도핑부터 해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fb9b3f73e42b6c968feabe6534247c5b36858136cde66881d770d50fc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c76350024fdf196673dfa375f4c144881cebcfe171efd27ea79a7215d


함박이 이찌방 메뉴라던데 난 다진 고기는 맛있어 봤자 후순위인 사람임.

그래서 서로인 스테이크를 1선발로 세우고 맛보려고 시켰음.

근데 의외로 1선발이 아는 맛이었고 저 함박이 존맛 도라방스였음.

다진고기에서 저런 맛이 나면 반칙인데.....편견이었음을 인정하게 하는 맛.

타베로그 평점은 역시 신뢰도가 높고 언젠가는 다시 온다 여기.

배를 채웠으니 다시 일하러 가야겠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출발.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57b27d64b9ae7b4f363653682b87e48d0c9fc194221e280ce58ba731e

입구 한 번 찍어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e7749379fa95f598c7da608564e0e74ecd454ef9335324a31d818a958

2개 역을 지나면 아까 갔던 고토 역보다 더 허름한 가미고 역이 나옴.

시골뽕 풀충전!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bc4bc218dfd7964ad7586e8bcbe4117d384c5bf03d110e9e468a7b103c1

역에서 1.8km 정도 걷다보면

3fb8c32fffd711ab6fb8d38a4582766de1e45a807163ba6be5c14c1b523610ae4a8f0a63e3fadd4aa4134e71c994

확한 타이틀이 뭔지 잘 모르겠음. 구 가츠라가타 저수지 제방?

가본 적 있거나 어딘지 아시는 분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인터넷에 한글로 된 정보가 아무것도 없던데.....

한국인 최초로 방문하는게 아닐까 하는 설렘을 안고 출발!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967fc297d2f939d6bbe908261688e58b4a9b147918e1baeed304948c0

했는데 이런 길이 나왔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87ea72647f07b07e86626dee69dd037c9be5b38c5bf9adf2d393572a0

아니 이거 맞아요...?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1ec8d78ca0fffae4f85a8f84623edff343e446b2f13cee2be3a262b14

자꾸 음산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계획 짤 때 근처 지형을 보고 혹시나 쿠마 선생님 출근하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



.



.



.



.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41bcbf5d5b478cd6f5c5e5d1d14c1c5cdbd2cf4bed557dacd8f1dd82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쳐웃고 있지만 사실 이때부터 웃음기가 싹 가셨음.

진짜 존나 무서웠음. 왜냐고?

28b9d932da836ff53cef86e54f857c6c5038cc05b791b998b55e133a4a988939d733

화살표 따라가면 저런 길이 나오는데

저기 표시된 암흑 속에서 자꾸 바스락대는 소리가 들렸음.

기분탓 아니냐고? 절대 아님

바람소리 아니냐고? 절대 아님

다행히 쿠마 선생님은 아니었겠지만 분명히 다른 작은 잡몹들이 있긴 했음.

저 그늘 속에서도 옷이 땀에 젖을 정도로 무서웠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129a85c45e59b1ba7b87f9f0d50803db44a7f4d59f53033c87d8e6c23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야마구치 핫플.

가까이 한 번 가 봐야지?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3e3f9c5eb4aa118da256c9c2d22e893304a69b86dd79f089d401ec5b2

3fb8c32fffd711ab6fb8d38a4280766d8a56fa2e870b83dd4f4af5cdb20cc415500cb0619b2eeecc74d584d07e73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877bf9fd6157af2cd64c160aafa7eaa9138395da32c898abf5594bf6f

7fed8272b48369f251ee82e64183717357cbda52d96e8a75558171c9d6f47abf

요실금 입갤

7fed8272b48369f251ee82e641807d7378d791420819f30776388fa1d0cccdfd

다른 각도에서도 찍고 싶었는데 진짜 너무 무서워서 여기서만 급하게 찍음.

정말 아쉽지만 목숨값이라 생각해야지.

깡촌에서는 이런거 욕심내다가 내국인조차도 흔적도 못 찾는 경우가 허다하거든.

아쉬움을 내려두고 침착하게 빤스런 갈김.

3fb8c32fffd711ab6fb8d38a4284766dad2c5bdd1e3ca2074ed8726de9d5a54ad78798dd7bddec6064ffc83aa1b3

해 지기 전에 여기서 벗어나야함.

왔던 길 따라 그대로 다시 가미고 역으로 갔음.

7fed8272b48369f251ee82e54f857373a354d744936a8b664ecbbb10de6ee590

아직 배차 시간 한참 멀었는데 기차가 왜 와있노?

집가고 싶어서 허겁지겁 일단 탔음.



.



.



.



.



.




ㅅㅂ 반대로 탔죠...?

여기서부터는 보조배터리도 다 죽어서 배터리 아낀다고 사진을 못찍었음.

다행히 무사히 시모노세키로 돌아왔음.

첫 날과 마찬가지로 샤워때리고 술 조지러감.

역 근처 이자카야인데 혼술하기 딱 좋은 장소.

사장님이 친절하고 빠따충이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팬이라고함.

술 종류가 의외로 다양하고 안주도 상당히 맛있었음.

요리 사진 같은건 없음.

다 먹어버렸거든.....

3fb8c32fffd711ab6fb8d38a4286766dc8f26f33e5b85e1aa32b29c95ff05ee42000d4852a421a1b00633fd50867

안키모 사진 하나 있네.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c6683eb1a0cf20c288e5f49e736578f76b1c8a65adfa45543dfaddacb

그리고 여기서 미타케 처음 마셔봄. 얘도 스고이했음

그 오사사 마부장님 가고시마 편 택시타고 갈 때 기사님이 추천해 준 그 쇼츄임.

아 그리고 한국에서 최애의 아이 띠부씰 모으고 있었는데

중복으로 나온 애들 여기에 기부함.

가게 되면 나의 흔적이 잘 있나 찾아보도록.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8bdec4163e5970aa3c18052afef3bb11c2e8ed397c40a6b1ee403eb93

이상으로 둘째 날 일정 마무리.

딱 50장 맞췄네.

3탄도 가야겠지....?

- dc official App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3

고정닉 10

4

원본 첨부파일 50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 운영자 25/02/24 - -
306842
썸네일
[키갤] 굿스마 코리아 신고 러쉬 공지뭐임
[2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2053 361
306840
썸네일
[주갤] 공무원 미친x 손님으로 옴
[238]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5548 151
306838
썸네일
[잡갤] 90년대 군대 구타 가혹행위.Manhwa
[190]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190 29
306836
썸네일
[싱갤] 작년 람보르기니 한국 판매량 487대...일본인들 반응
[4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0277 130
306834
썸네일
[중갤] NC소프트 퇴사자들이 만든 게임 내일 오픈베타
[50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4306 111
306832
썸네일
[디갤] [흐린 날의 풍경] 독일이 철학이 발달한 이유
[69]
redroundfill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7562 40
306830
썸네일
[유갤] 본인이 입양된 게 아닐까 의심했다는 서강준 누나랑 공동 입양ㅋㅋㅋㅋㅋㅋ
[118]
ㅇㅇ(175.119) 02.19 21392 30
306828
썸네일
[주갤] 40대여자와 마주한 남성들ㅋㅋㅋㅋㅋ
[494]
ㅇㅇ(211.41) 02.19 44199 689
306826
썸네일
[야갤] "좋은 게 좋은 거"…90대 할머니 성폭행 후 30만원 건넨 이장
[430]
ㅇㅇ(211.234) 02.19 24308 124
306822
썸네일
[대갤] 日, 도쿄 이자카야에서 41명 집단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원인은?!
[209]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78414 210
306820
썸네일
[리갤] 꼭마햄이 말아준 티원vs한화전의 진실...txt
[434]
롤갤러(106.101) 02.19 43240 1035
30681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채꾼들이 만든 안전장치 그리고 유서.jpg
[138]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1488 75
306816
썸네일
[기갤] 초등생 살해 뒤 응급실서 웃은 여교사…범행 동기 규명 실마리 될까
[240]
ㅇㅇ(211.234) 02.19 22528 131
306814
썸네일
[잡갤] 文 정부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징역 10개월
[354]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7763 201
306812
썸네일
[걸갤] k팝 관계자들 기자회견도 하노 ㅋㅋㅋㅋㅋ
[251]
ㅇㅇ(124.56) 02.19 20215 163
306810
썸네일
[편갤] 싱글벙글 일본 제국대학 아이돌 데뷔...jpg
[38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7740 71
306808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국민연금 인상소식
[899]
머쉬룸와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3679 220
306806
썸네일
[카갤] 스태프한테 조선에서 왔다하니 환영해주는 미친이벤트 다녀옴
[95]
' 3&#0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0210 65
306804
썸네일
[국갤] 사법부가 1026 김재규 재평가 시도하려고 한다 ㅋㅋㅋ
[387]
24시간할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2171 852
30680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전쟁의 참상 실제 증언들.jpg
[215]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3085 281
306798
썸네일
[야갤] 한순간에 '도박 게임' 취급... 여전히 모호한 등급심사 기준
[248]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2585 145
306796
썸네일
[스갤] 삼성 "갤럭시AI는 제미나이,어니봇,가우스 묶음세트 명칭"
[148]
SK하이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4211 67
306794
썸네일
[퓨갤] 김혜성 “다 뜯어고치고 있다“.jpg
[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6838 72
306792
썸네일
[무갤] 내 나이 36살 타협을 해야할까?
[487]
관심종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7614 298
306790
썸네일
[싱갤] 오들오들 선넘은 스폰지밥 범죄 에피
[99]
ㅇㅇ(59.24) 02.19 21207 177
306788
썸네일
[야갤] 라면에 흰 밥 말아먹지 마세요
[379]
ㅇㅇ(106.101) 02.19 41859 113
306786
썸네일
[대갤] 日, '다케시마의 날'에 올해도 차관급 파견 강행... 13년 연속
[234]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0305 181
30678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국에서 레트로 감성으로 불고 있는 카세트 테이프
[194]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587 29
306782
썸네일
[야갤] 자는데 20kg 콘크리트 덩어리가 쿵! 용산아파트 천장 내려앉음
[325]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1158 106
306778
썸네일
[필갤] 홋카이도 필름! (버킷리스트 클리어) - 끝
[18]
yeoleu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262 15
306776
썸네일
[기갤] 1알에 1달러? 황금알이 된 미국 달걀.jpg
[1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345 26
306774
썸네일
[최갤] 봉준호 감독의 축구 사랑을 받아치는 손석희
[123]
ㅇㅇ(61.77) 02.19 12984 115
306772
썸네일
[카연] 폐급이 이세계 간 manhwa 12화
[48]
BIGD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817 59
306770
썸네일
[기갤] 우상혁, 2m28 넘고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 정상.jpg
[1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0209 31
306768
썸네일
[주갤] 트위터 여성들을 분노하게 한 인스타 업데이트?
[225]
주갤러(223.131) 02.19 30146 375
3067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여행자들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파키스탄 마을.jpg
[159]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0147 114
306764
썸네일
[잡갤] 방화 충동에 휩싸여 집을 불태워버린 학생
[123]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2198 63
306762
썸네일
[기갤] [단독] 구제역, 쯔양 등 고소 "허위사실 언론·법원에 유포".jpg
[1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180 92
306760
썸네일
[야갤] 천조국파랭이 캐삭빵 시작 ㅋㅋㅋㅋㅋㅋ
[92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6037 630
306754
썸네일
[필갤] 필린이 첫 스캔해왔슴다
[14]
야옹이네마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605 7
30675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정부시에서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신호등
[208]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094 61
306751
썸네일
[유갤] 유튜브만 찍는 충주맨이 행정 업무를 할 수 있을까?
[237]
ㅇㅇ(175.119) 02.19 26298 108
306750
썸네일
[무갤] 짐 로저스 "한국, 30년 뒤면 멸망"
[1082]
무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0185 438
306748
썸네일
[국갤] 단독]홍장원 바꾼 진술도 cctv 기록과 달라
[32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2611 412
306747
썸네일
[리갤] 매주 룰러 케리아랑 게임 할 수 있는 고등학교…jpg
[352]
ㅇㅇ(118.235) 02.19 23741 190
306745
썸네일
[군갤] 트럼프: 젤렌스키는 대통령 선거나 열어라
[5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874 194
306744
썸네일
[싱갤] 사실 2차대전 승자도 독일민족인 이유
[364]
하강i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7331 378
306742
썸네일
[잡갤] 한밤중 가출했다가 순찰중인 경찰한테 걸려 강제귀가당한 당나귀 무리
[62]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4995 34
306741
썸네일
[미갤] [수정]김계리 변호사 요점의 요점
[234]
대킹황석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5952 701
306738
썸네일
[미갤] 일론 머스크 트윗.. 미국 100세 이상 주민등록 2천만명
[3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7394 467
뉴스 정찬성 “일반인한테 얻어터졌다”…심각하게 다친 얼굴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