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단독] 카페 여직원 음료에 정액 테러한 이대남 자수앱에서 작성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17 10:05:02
조회 50137 추천 402 댓글 976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3b3c5c41446088c8b9cee3bb0748daa4ef66902d2e2cdcc3897005576ef2510879bf9


서울의 한 여자대학교 앞 카페에서

여직원이 마시던 음료에 이물질을 넣은 남성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 남성은 사건 발생 열흘 만에 경찰에 자수했는데,

이물질이 자신의 체액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민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0b6c9c41446088c8bdc316767228774ce09753d4c91485f261b596f0759ff71562585


카페에서 태연하게 주문까지 마친 남성 A 씨가

한 시간가량 여직원을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0b7c4c41446088c8b3ac5dfcf30e7d26b83290741321dabd77ae610ff548c008d363c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0b7c9c41446088c8b0a124b1f38b80501ee0fe699636b57ce82aa7c02a104c28ba88b


갑자기 가방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을 꺼내

주머니에 챙기더니, 추가 주문 뒤 돌아오며

직원이 마시던 음료에 이물질을 몰래 넣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0b4c8c41446088c8b0d97462e5a260a30f1099b0f7590d40ea58705d0369a2c6806e4


▶ 인터뷰 : 카페 직원

- "냄새도 엄청 많이 나고 역한 느낌이 들어서…,

일상이 이렇게 쉽게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이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0b2c5c41446088c8b577c74e70ca6526089cedc63c819fec4775bc5f3723cfaf0e627


범행은 주도면밀했습니다.

추적을 피하려 개인정보가 남지 않는 쿠폰으로

결제한 건데, 경찰은 CCTV 추적 끝에

카페 인근에서 A 씨의 카드 사용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0b3c0c41446088c8be98a384379fa3e144cf129ccee4c868e85f4eabb215815d1d507


그런데 경찰이 카드사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기

직전인 지난 12일 A 씨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1b6c1c41446088c8b59be35c9f4ad1cdb6e25c067fd5cfe0cd6596b6a20eeaa45593a


언론보도에 불안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진 A 씨는

이물질이 자신의 체액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04a83d2dec8b1b7c3c41446088c8b581e461134dc7e4f9ebb9c101a19703560be506ed84e2e1926fb


서울 용산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국과수에 이물질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30092?sid=102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402

고정닉 81

7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자식 사교육에 돈 엄청 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9/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2171/2] 운영자 21.11.18 7325574 465
26471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콩코드촌
[28]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608 16
264714
썸네일
[일갤] 2017년에 후쿠오카 인 아웃 한 여행기 - 3
[15]
알리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041 8
264713
썸네일
[싱갤] 세계에서 오래 된 나무 TOP5
[57]
Patronu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6299 27
264711
썸네일
[이갤] 데이식스 탈퇴 멤버 박제형의 최근 인터뷰
[76]
ㅇㅇ(208.78) 09.13 5667 13
264709
썸네일
[카연] 나나니와 A의 일그러진 청춘 13.manhwa
[103]
나나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3641 85
264707
썸네일
[싱갤] 치과에서 끔찍하게 사망한 남성.. 경악
[206]
ㅁㅇ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4304 55
264705
썸네일
[야갤] 오늘자 대석열...지지율 역대 최저 입갤...jpg
[578]
아카이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9418 165
264703
썸네일
[유갤] 터키 미용실 갔다가 뭔가 많이 잘못된 사람
[124]
ㅇㅇ(89.47) 09.13 9413 56
264701
썸네일
[싱갤] 순애순애 당당한데 맹한 여자친구.manga
[77]
김전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0795 91
264699
썸네일
[국갤] 이혼 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배우자 선택할 때 주의할 점?! 이혼사례
[187]
스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1897 100
264697
썸네일
[미갤] "재명세 대신 금투소득세로 부르자노"
[403]
ㅇㅇ(106.101) 09.13 11583 336
26469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수족관에 백상아리가 없는 이유
[138]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3753 105
26469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바니걸 술집 체험
[264]
ㅇㅇ(221.142) 09.13 23885 120
264689
썸네일
[야갤] 요즘 늘어나고 있다는 고1에 자퇴하는 학생.jpg
[843]
숏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32735 78
264687
썸네일
[기갤] 신랑이 골프채 들고 교회로 찾아왔어요
[179]
ㅇㅇ(106.101) 09.13 16659 45
26468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여캠에 3000만원 후원한 노가다
[479]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8023 228
264681
썸네일
[부갤] 이미 중국화가 완료된 한국의 현실 ㅎㅎ
[559]
부갤러(210.113) 09.13 22366 178
26467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신천지 탈퇴한 여신도의 폭로
[269]
ㅇㅇ(125.137) 09.13 26588 342
264677
썸네일
[해갤] 노가다 곰방 일당 108만원
[357]
ㅇㅇ(146.70) 09.13 25753 114
264675
썸네일
[기갤] 무술 10단 아버지한테 맞고 컸다는 연예인
[108]
ㅇㅇ(59.9) 09.13 16164 61
264673
썸네일
[중갤] 30년 앞선 바람의 나라 제삿상
[268]
탈지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4089 177
264669
썸네일
[엘갤] [엘마갤요리대회] 염소의 공존의 축제파이와 바삭 크로켓 만들기 Vlog
[39]
GOA_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7249 59
264667
썸네일
[유갤] 안내견이 식당에 들어오자 일부러 큰 목소리로 반겨주시는 사장님
[381]
ㅇㅇ(146.70) 09.13 20294 153
264665
썸네일
[싱갤] 경제효과 7천억원의 향토기업이 부산을 떠나는 이유
[3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3990 185
264661
썸네일
[야갤] 문화대혁명에 대한 중국인들의 생각
[401]
ㅇㅇ(106.101) 09.13 18068 216
264659
썸네일
[교갤] [단편만화] 합격생
[88]
교정사무라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9377 80
264657
썸네일
[싱갤] 문체부감사 결과) 안세영 폭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
ㅇㅇ(114.206) 09.13 38076 643
264655
썸네일
[주갤] 어린이집 선생님 폰 바꾸게 할 수 없을까?
[251]
ㅇㅇ(106.101) 09.13 23902 65
264653
썸네일
[야갤] "재명세, 셰셰"…개딸 압도하는 동학개미 화력에 민주당 '곤혹'
[4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7911 414
264651
썸네일
[이갤] 포르노 보다가 자기 부인인지 확인해달라며 찾아온다는 남편들
[268]
ㅇㅇ(185.236) 09.13 38825 72
264648
썸네일
[의갤] 간호조무사에게 589회 수술시킨 의사들 항소심도 실형·집유
[23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4056 136
264647
썸네일
[주갤] 위스키 잘 모르는 사람에게 비싼거 먹여보고 맛 물어본 결과.jpg
[344]
주갤러(107.161) 09.13 20370 126
264645
썸네일
[토갤] 논란의 전강위 회의록 첫 공개
[36]
ㅇㅇ(118.235) 09.13 8006 35
26464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다음주 유퀴즈에 나온다는 2005년생 검사
[306]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2605 112
264642
썸네일
[부갤] 설마 변기도 옵션?"…신축 아파트 이 정도일 줄은
[303]
스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0179 101
26464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불곰국식 소말리아 니거 박멸하기
[177]
ㅇㅇ(220.116) 09.13 20987 383
264639
썸네일
[A갤] 해피일본뉴스 181
[43]
더Inform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6733 44
264638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초졸 친구 국어능지 레전드....jpg
[304]
ㅇㅇ(59.30) 09.13 26171 102
264636
썸네일
[기갤] 티켓 예매 관련으로 난리난 삼성 라이온즈
[76]
ㅇㅇ(106.101) 09.13 11012 32
264635
썸네일
[카연] 흙수저 소녀.manhwa
[119]
한강수온관측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7106 154
264632
썸네일
[부갤] 어제자 방송탄 보배 건물주 갑질 논란
[249]
ㅇㅇ(96.47) 09.13 18805 90
26463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똥차 가고 벤츠 온다
[285]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39204 364
264629
썸네일
[이갤] 제3자 특검 추천안 발의 약속 82일차! 약속 이행 요구 씹는 한동훈
[53]
고맙슘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5671 46
264627
썸네일
[기갤] '학폭 의혹' 안세하, 뮤지컬도 잠정 하차…jpg
[1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2092 42
264626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작년에 한국인 실종된 일본의 어느 섬
[249]
아라고른2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3504 164
264624
썸네일
[커갤] 미쳐버린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의 현실
[249]
스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3200 128
264623
썸네일
[야갤] '러닝' 대세인데...전문가 추천 운동 보니
[296]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23543 36
26462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9년전 KBS수신료의 가치 (feat.장동민)
[1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3 17119 126
264620
썸네일
[컴갤] 플스5 프로 성능 쉽게 설명해준다
[580]
ㅇㅇ(218.144) 09.13 24119 8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