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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빚, GDP 대비 첫 50% 돌파
나라 씹창났네 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53300?cds=news_edit 나라빚, GDP 대비 첫 50% 돌파…국채로 메운다지만 재정 악화 불가피돈을 풀어 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정부의 복안이지만, 문제는 재정건전성입니다. 씀씀이는 늘고, 세금 수입이 줄면서 나랏빚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요. 국가채무가 GDP의 절반을 처음으로 넘게 됐습니다. 이어서 송병철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내년 예산 728조 '확장 '1년만에 나라빚 142조 는다 [202- 나랏돈 풀어 '성장' 뒷받침...내년 예산 첫 700조 돌파...jpg 이재명 정부의 내년 나라 살림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700조 원을 돌파한 728조 원으로 편성됐습니다.나랏돈을 적극적으로 풀어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방점이 찍혔는데, R&D와 산업·중소기업·에너지 예산이 대폭 늘어납니다.지출이 크게 늘면서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50%를 넘었습니다.이재명 정부가 처음으로 편성한 내년 예산안 지출 규모는 728조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54조 7천억 원 증가했습니다.사상 처음으로 본예산 기준으로 700조 원을 돌파한 건데, 증가율은 8.1%로 올해 2.5%와 비교해 3배 이상 대폭 상향됐습니다.반면 내년 세금 수입은 7조 8천억 원 늘어난 390조 2천억 원이 걷힐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나라 살림 적자 규모는 109조 원으로 GDP 대비 적자비율은 4%에 달했습니다.적자 국채 110조 원을 발행해 늘어난 지출을 충당한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내년 국가채무는 1천 415조 원으로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50%를 넘고,나랏돈 씀씀이는 계속 늘면서 재정지출과 국가채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정부는 재정 적자와 국가채무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확장 재정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 0%대 저성장을 벗어나 선도 국가 도약을 위해선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구윤철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늘어난 재원의 대부분은 R&D·AI·초혁신경제 선도 사업 등 국가의 미래 성장잠재력을 제고할 분야에 집중 배분했습니다.]로봇과 자동차, 조선 등 피지컬 AI 선도 국가 달성과 AI 3강 도약을 위한 대전환에 10조 원이 투입됩니다.신산업과 R&D 혁신에 44조 원, 통상과 수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글로벌 문화강국 조성에도 중점 투자됩니다.한류 연계 붐업에 대한 투자가 3조 2천억 원까지 확대되고,대미 관세협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산업은행 등에 국비 1조 9천억 원이 투입됩니다.분야별 증가율은 R&D가 올해보다 19% 넘게, 산업·중소기업·에너지는 14.7%, SOC는 7.9% 늘어납니다.국방 예산은 최첨단 무기체계 전환 등 8.2% 늘어난 66조 원이 투입됩니다.GDP 대비 2.42% 규모입니다.정부는 역대 최대인 27조 원을 지출 구조조정해 핵심 과제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 : 나는극우다고정닉
오싹오싹 중국인 25명이 바닷속에 모두 수장된 사건
2001년 10월 18일 전남 여수시의 섬에서 조선족 밀입국자 수십 명이 상륙하는 사건이 발생기동타격대가 출동해 이들을 검거하는데 성공하지만체포된 이들은 뜻밖의 진술을 하고..(당시 뉴스 헤드라인)이 엄청난 사건은 9월 25일 과거로 넘어가야 이해가 된다당시 여수시 봉선동 다방에서 밀입국 브로커인 여 모씨(53)와 제7 태창호의 선장 이 씨(43)가 만나게 된다여 씨는 이 선장에게 동중국해에서 조업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밀입국자를 태워 돌아와달라는 부탁을 청하고선장이 처음엔 거절했으나 선장 몫으로 3천만 원,선원들에게 인당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지불한다고하자 마지못해 응하게 된다5일 후인 9월 29일 태창호는 선장과 선원 9명 여수항을 출항그 시각 옆나라 중국 저장성 닝보항에선 중국인 60명(한족 49명,조선족 11명)을 태운 목선이 출항이들은 각자 한화 900만원씩을 내고 밀입국을 하게된다10월 5일까진 갈치등 물고기를 잡으며 평화롭게 지냈으나10월 6일 제주도 서남방 110마일 해상에서 접선10분 만에 밀입국자들을 모두 승선시키는데 성공한다이틀 후인 10월 8일 완도 인근까지 다다르자 해경 단속을 피하기위해 밀입국자들을 각 각 어구창고용 간이창고(25명)와 물탱크(35명)에 수용들키지 않도록 1톤정도 되는 나무뭉치와 그물등지를 얹어 티가 나지 않도록 했다다행히도 해경단속은 무사히 넘어가 선장은 밀입국자에게 식수를 주기위해 뚜껑을 열었는데비교적 환기가 된 물탱크 쪽 사람들은 모두 생존했으나어구창고 속의 사람들은 모두 질식해 숨진 것이었다비좁은 환경,창고라는 특성과 위에 얹어진 물건이 너무 무거워 3시간 만에 모두 숨을 거둔것인데마침 브로커 여 씨가 선장 이 씨에게 전화를 걸게된다백야도에서 배가 올터이니 밀입국자들을 옮겨 태우라는 내용이때 선장은 "큰일이다,25명 가량이 죽은 것 같다,어떡하냐"며 물었다브로커는 "시체는 바닷 속에 버리고 생존자들은 배로 옮겨 태울 것"이라며 얘기했다이후 여수시 해안에서 5톤 어선에 남은 밀입국자 35명을 옮겨 태운 이씨의 배는 뱃머리를 돌려 여수시 남면 소리도 해상에 남은 시신을 모두 바다에 투기했다이렇게만 보면 절대 안 걸릴 사건이었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조용한 섬마을에 웬 외지인 수십 명이 돌아다니는 걸 본 주민 신고로 모두 들통났다해경은 25구의 시신 중 13구만을 회수,나머지는 찾지 못했다고 한다남은 생존자들은 모두 중국으로 송환되었다는 모양심지어 시신 한 구는 여수에서 수 백 킬로미터 떨어진 경북 포항시에서 발견되었다고도 한다재판부는 의외로 과실치사와 시체유기,출입국 관리법 위반등의 혐의로만 기소해 주범격인 선장과 브로커에게 징역 2년 6개월형을 선고나머지한텐 집행유예과 징역 1년 미만의 형을 선고했다고 한다출처https://m.blog.naver.com/pressfree/223839164231 제7태창호 '밀입국 중국인' 집단 수장사건2001년 9월25일 전남 여수시 봉산동의 한 다방에서 밀입국 브로커인 여사구씨(53)와 제7태창호(여수 선적 ...m.blog.naver.com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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