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식물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식물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점점 민폐라는 인식이 강해지고있는 행사..JPG 묘냥이
- 흐에에엥 ㅆㅂ 알파메일이 되고시퍼ㅜㅜㅜ ㅇㅇ
- 아카이누가 원피스의 주인공이었다면?manhwa 2화 도퀴단
- 펌) 동숲의 축복이 내린 도시 긷갤러
- 훌쩍훌쩍 우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한 일본인 Schizo
- 우직타직 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여행기 여행하는놈
- 싱글벙글 실시간 갑질로 ㅈ된 유명업체 ㅇㅇ
- Fragments of life (23장) 곰아저씨
- 결국 거품이었던 산업 ㅇㅇ
- 본인 공개 연애사 자꾸 파묘해서 화난다는 조현영 ㄷㄷ. JPG ㅇㅇ
- 싱글벙글 호주워홀 ㅁㄴㅇㄹㅎ
- 남부 캘리포니아 비치 (타운) 풍경 ㅇㅇ
- 《김해 스탬프투어2: 장유 목재문화박물관 외》 밤은짧고목표는
- 트로트 가수팬들은 나이가 많다보니 가짜뉴스에 취약하다 ㅇㅇ
- 쿠팡 사망 근로자...CCTV 공개 ㄹㅇ...jpg Adidas
이재명 비난하던 대만, 방미후 찬사 쏟아내.jpgㅋㅋㅋ
중국과 중국 언론 매체들은 이재명의 방미 언행에 분노ㅋㅋㅋㅋㅋㅋㅋ반면에 대만 언론들은 이재명 똑똑하다며 칭찬 세례 퍼부어https://youtu.be/JQXFyrWuFrw이재명이 선거기간 대만에서 전쟁 일어나면 우리가 왜 파병하냐고발언했을때 대만에서 말 그대로 이재명 저주에 가까운 비난을 하고 난리였는데, 이번에 방미해서 트럼프 만나 하는 언행을 보고칭찬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반면 중국 관영 언론 매체들은 이재명 언행에 분노중ㅋㅋㅋㅋㅋㅋㅋ이게 2찍들이 말하던 "친중"인가 그거냐?ㅋㅋㅋㅋㅋ내가 볼땐 민족+국익 기반 보수 그 자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ㅇㅇ고정닉
영화 '그것'에 대하여.jpg
영화 그것(It)은 3,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약 7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거두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이 작품은 공포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오랜 기간 동안 최고 흥행 호러 영화로 자리매김했던 식스 센스(The Sixth Sense)의 기록을 경신하고역대 공포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올린 작품으로 등극하였다.이 작품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원작의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공포와 드라마를 절묘하게 조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 연기력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연출력그리고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서사에 깊이를 더한 스토리텔링은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등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들을 통해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여 온 정정훈 촬영감독이 영화 그것(It)의 촬영을 맡았다. 그는 섬세한 카메라 워크와 강렬한 비주얼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으며2013년 영화 스토커(Stoker)를 통해 한국 촬영감독으로서는 최초로 헐리우드에 진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정정훈 감독의 참여는 그것의 시각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극 중 조지(조지 덴브로)는 비중 있는 주요 인물은 아니지만그가 페니와이즈에게 하수구로 끌려가는 오프닝 장면은 영화 그것(It)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시퀀스로 손꼽힌다. 짧지만 강렬한 이 장면은 관객에게 깊은 충격을 안기며이후 전개될 공포와 비극의 서사를 효과적으로 예고한다.페니와이즈가 극 중 조지를 하수구로 유인할 때 눈동자 색이 노란색에서 파란색으로 변하는 섬세한 연출이 등장한다. 이 디테일은 단순한 시각 효과를 넘어 원작 소설에 기반한 설정을 반영한 중요한 장치다. 원작에서 페니와이즈는 조지의 경계심을 풀기 위해 그가 가장 신뢰하는 인물인 형 빌의 외형적 특징을 모방하는데눈동자의 색을 빌과 같은 파란색으로 바꾸는 것도 그 일환이다. 조지를 납치하는 장면에서 페니와이즈의 눈동자를 자세히 보면한쪽 눈은 조지를 응시하고 다른 한쪽 눈은 카메라를 향해 관객을 바라보는 듯한 불균형한 시선이 포착된다. 이는 일반적인 특수효과나 연출 기법이 아니라페니와이즈를 연기한 배우 빌 스카스가드(Bill Skarsgård)의 실제 신체적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선천적으로 양쪽 눈을 따로 움직일 수 있는 드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이 특성을 활용해 페니와이즈 특유의 기괴하고 불안정한 시선을 직접 구현했다. 페니와이즈는 단순한 외형 변화에 그치지 않고마인드 컨트롤, 환각 유도, 현실 조작 등 다양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인간의 가장 깊은 공포를 실체화시켜 공격하는 그의 본질은 단순한 괴물이 아닌, 일종의 우주적 존재에 가깝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이러한 초월적인 설정의 대부분이 생략되거나 축소되어 표현되었으며 특히 원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북이 신(Maturin)의 존재는 언급되지 않는다.
원작 소설에서 페니와이즈는 우주의 균형을 상징하는 선의 존재인 거북이 신 마투린(Maturin)과 대립하는 악의 존재로아이들이 그를 물리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용기나 우정 때문만이 아니라마투린의 영적 개입과 지지를 통해 정신적, 상징적인 차원에서 함께 싸웠기 때문이다. 거북이는 루저스 클럽에게 ‘진실의 의식(Ritual of Chüd)’을 안내하며그들이 페니와이즈의 본질에 맞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영화에서는 거북이신이라는 존재자체가 통편집이기 때문에곳곳에서 이스터에그식으로만 등장하는 모습을 볼수있다.페니와이즈는 겉보기에는 하수구에 사는 괴기한 광대처럼 보일 수 있지만원작 소설의 세계관에서는 훨씬 더 거대한 존재로 묘사된다. 그는 단순한 괴물이나 유령이 아니라 ‘죽음의 빛(The Deadlights)’이라 불리는 초월적이고 형언할 수 없는 우주적 존재의 일부이며사실상 은하계를 지배하는 파괴의 신절대적인 '악' 그 자체로 설정되어 있다.'죽음의 빛'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차원의 실체로이를 직접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붕괴되고 광기에 빠지게 된다. 소설에서 페니와이즈가 보여주는 모든 형태 변화나 현실 조작 능력은 이 죽음의 빛의 일부가 지구상에서 구현된 결과물에 불과하다.
흥미로운 점은, 지구에 존재하는 페니와이즈는 이 우주적 본체에서 의도적으로 분리되어 고대 공룡시대에 지구로 떨어졌고그 이후로 지구에 정착하여 주기적으로 깨어나 인간의 공포를 먹으며 생존해온 존재라는 것이다페니와이즈는 1편에서 어린 루저 클럽 멤버들에게 물리치료를 당하며 후퇴하고2편에서는 27년이 흐른 뒤 어른이 된 그들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그는 아직도 본인의 그림자에서 못벗어난 주인공들을 위해 친히 트라우마 극복 프로젝트 차원으로 깨어나 죄책감을 자극해 심리적인 공격을 퍼붓지만이번에는 과거와 달리 물리적 힘이 아닌 '자기 극복'이라는 내면의 싸움에서 밀리게 된다.2편의 클라이맥스에서 루저 클럽 멤버들은 자신들을 괴롭혔던 공포가 실제로는 과장된 허상이었음을 깨닫고두려워하지 않고 맞서는 과정을 통해 페니와이즈를 몰아붙인다. 이 장면에서 페니와이즈는 자신을 향한 조롱과 단호한 태도즉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말빨에 심리적으로 무너지고본래의 작고 왜소한 형태로 축소되며 서서히 죽음을 맞이한다.그는 마지막 순간, 어린 시절의 공포를 극복하고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한 루저(찐따) 클럽을 바라보며 조용히 "드디어 어른이 되었구나..."라고 중얼거린다. 이는 마치 오랜 시간 동안 이들을 공포로 얽매고 있던 존재가그 역할을 끝내고 사라지는 듯한 인상을 준다.
결국 페니와이즈는 단순한 괴물이 아닌 트라우마의 상징이자 성장의 장애물이었으며주인공들이 자신을 극복함으로써 진정한 성숙에 도달하도록 ‘도와준’ 아이러니한 존재로 퇴장하게 된다.벤이 도서관에서 과거의 기록을 조사하던 중 등장하는 장면은페니와이즈의 공포 연출 중 특히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퀀스다.
벤이 책을 집중해 읽고 있을 때 카메라가 천천히 줌 아웃되며 그의 뒷배경을 비추는데, 그곳에는 한 할머니가 무표정하고 섬뜩한 얼굴로 벤을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몇 초간 거의 움직이지 않은 채로 벤을 주시하다가벤이 고개를 들어 확인하려는 순간 조용히 사라진다. 그리고 그녀가 서 있던 자리는 곧 페니와이즈를 상징하는 빨간 풍선으로 대체되어 있다.데리 마을에서는 27년 주기로 반복되는 일련의 비극들이 발생하는데브래들리 갱단 사건이나 제철소 폭발 사고 등 역사 속 참사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사건들 뒤에는 항상 페니와이즈의 암묵적인 영향력이 자리 잡고 있다는 디테일이 원작과 영화 곳곳에 숨겨져 있다.
이는 페니와이즈가 단순히 어린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괴물이 아니라마을 전반에 걸쳐 장기간에 걸쳐 깊숙이 뿌리내린 악의 존재임을 상징한다. 페니와이즈의 존재가 27년 주기의 주기성을 갖는 이유는 그가 일정 주기로 잠에서 깨어나 인간들의 공포를 먹으며 생존하기 때문이다.페니와이즈는 대상이 가장 깊이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신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에디에게는 문둥병에 걸린 시체로마이크에게는 불에 타 죽은 부모로, 빌에게는 실종된 동생 조지로 나타난다. 그러나 벤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는 영화에서 명확히 묘사되지 않는다.원작 소설에서는 벤의 두려움이 ‘미라’로 구체화되어 있는데이는 당시 대중문화에서 공포의 아이콘이었던 미라라는 존재를 반영한 것이다. 하지만 영화가 제작된 현대 사회에서는 미라, 뱀파이어, 늑대인간과 같은 고전 괴물들이 대중에게 더 이상 절대적인 공포 대상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을 고려해이러한 설정을 생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작 팬들을 위한 일종의 오마주로서 마지막 결전 장면에서 페니와이즈가 잠시 미라 형태로 변신하는 장면이 삽입되어 있다. 빌이 조지로 변한 존재에게 망설임 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장면은겉으로 보기엔 원작에서의 복잡한 감정선이 생략된 듯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분량상의 문제라기보다영어 대사의 직역과 문화적 뉘앙스 차이에서 기인한 해석상의 간극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영화 초반부에 빌이 조지에게 종이 배를 접어줄 때그 배를 항상 ‘그녀(She)’라고 부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어권에서는 배(ship)를 여성 대명사인 ‘she’로 지칭하는 전통이 있는데이는 배를 항상 미장(페인트 칠)하는 과정을 화장하는 여성에 비유한 문화적 관습에서 비롯된 것이다. 즉, 배를 ‘she’라고 부르는 것은 단순한 문법적 관례를 넘어 배에 대한 애정과 생명력을 부여하는 표현이다.
또한 하수구에서 빌과 조지(페니와이즈가 변신한 모습)가 나누는 대화에서빌이 “그녀는 빨랐어?”라고 묻자, 조지가 “그것에 못 따라잡았어”라고 답하는 부분이 있다. 여기서 ‘그녀’는 바로 그 종이 배를 가리키는 것이자어린 시절 두 형제 사이의 순수한 기억과 연결되는 상징적 표현이다.둘의 마지막 대화도 기억 못하는 모습에 주저없이방아쇠를 당긴것이다영화 그것(It)은 표면적으로는 강렬한 공포와 긴장감으로 가득 찬 호러 장르에 속하지만 그 이면에는 훨씬 더 깊은 주제의식이 자리하고 있다. 단순한 괴물과의 대결을 넘어서 이 작품은 트라우마, 상실, 죄책감그리고 성장이라는 보편적이고도 복합적인 인간의 감정을 중심에 둔 서사로 구성되어 있다.페니와이즈는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등장인물 각자가 내면에 품고 있는 공포와 상처의 형상화된 존재다. 그는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기억이나 존재로 모습을 바꾸며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 인물들을 끊임없이 시험한다. 특히 어릴 적 겪은 트라우마를 외면하고 어른이 되었을 때조차 여전히 그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물들이결국 그 공포와 다시 맞서 싸우게 된다는 점에서 이 이야기는 심리적 성장 서사이기도 하다.루저클럽(찐따모임)인 주인공들은 결국 거북이신과 함께 페니와이즈를 물리치지만그것은 단지 괴물을 이긴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내면에 있는 두려움과 상처를 직면하고, 극복했다는 상징적 승리다. 그리고 이는 곧 ‘진정한 어른이 되는 길’에 대한 은유로 읽힌다.
따라서 그것은 단순한 공포영화가 아니라 공포를 매개로 한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이며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직면하고, 극복하고, 받아들이며 나아갈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하는 깊이 있는 작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작성자 : 네거티장애고정닉
[스압] WILD BUNCH FEST.2025 3일참가 후기
처음에 WILD BUNCH FEST 2025 를처음안건 나나오아카리 트위터로 알게됨원래 4~5명팀정도만 나오는 소규모 지방페스만 다녔던 나카리가 대형페스에 나온다는 소식듣고라인업을 봤는데 ㅎㄷㄷ한거임 일본 락페 한번 가보고싶다고 생각하고있었어가지고 이건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느데 위치가 쉽지 않았음신야마구치역 주변 숙소는 이미 다 매진이여서 JR 레일패스 끊고 신칸센타고 출퇴근 해야하더라1시간반거리라 갈만한데? 싶지만 도보2km가 껴있어서 출근할땐 괜찮은데 돌아가는길이 ㄹㅇ 고난이였다그리고 티켓은 작년에는 klook에서도 팔아서 나중에 천천히 구해도 되겠지 맘놓고있었는데토요일이 빠르게 매진되버리면서 금,일 권만 있는거만팔고 티켓 많이팔아서인지 klook에도 따로 안올라와서티켓잼에 토요일 1일권이 3일권 정상가보다 올라갈정도로 치솟았는데매일 보다가 1주일전쯤에 진짜 운좋게 3만1천엔에 3일권 올라온거 잡았음원정갈때마다 전날되면 매번 귀찮았는데 이번에 처음가는 페스라 엄청 기대하면서 짐쌋음사람 많이 몰릴까봐 팔찌를 전날인 목요일에 미리 신야마구치역에서 교환할 수 있었는데역도 이쁘게 꾸며놨더라팔찌받은다음 레일패스 뽕뽑으려고 오코노미야끼먹으러 히로시마갔다가신칸센이 사람쳐서 2~3시간정도 운행중단된 억까를당해서 매우 힘들었음나중에 숙소와서 보니까 리사도 같이 고통받고있었더라 ㅋㅋ첫날 출근하는데 완전 시골이더라제일 가까운 아지스역이 표받는 기계가 없어서 직원이 나와서 직접 수거하고교통카드찍고온사람들은 따로 어디 줄서서 한명씩 결제하더라난 그냥 레일패스보여주면되서 좋았음끝이 안보이는 줄 맨뒤에 가서 서서 입장몬스터부스에서 공짜로 나눠주는데 3일동안 진짜 고마웠음몬스터마시면서 바로 아우우우있는 무대로 갔는데그 많던 사람들은 다 텐트치러갔는지 2열중앙에 서버림사운드체크하면서 음향감독이랑 대화나누는게 마이크로 다들리는데기타데스 뭐 해주세요 베이스데스 뭐해주세요 하는데리코가 보컬데스 에 보컬도시요 이러는데 ㅈㄴ귀엽더라노래는 샐러드볼하나만 알았었는데양키양키츄에 완전 중독되서와이반 3일 다봤는데도 머리속에 양키양키츄만 계속 돌아감여기 메인스테이지2개가 붙어있어가지고번갈아가면서 공연해서 한 쪽 대기하면서반대쪽을 중앙스크린으로 볼 수 있음몬스터 또 받아서 마시면서 뒤에서 각코무대보다가끝날때쯤 리사 대기하러 앞쪽으로 들어가서 스크린으로 야바티무대보는데무대 맨 앞쪽에서는 옆무대사운드는 잘 안들리더라그래도 옆에 슬램하는거랑 서핑하는거 보이는데 엄청 재밌어보였는데중간에 스태프가 2번 휠체어끌고 달려갔다 나오는거보고 서핑은 안해야겠다 생각야바티무대끝나고 리사리허설을하는데제일 듣고싶었던 Rock Mode를 리허설로 해버린거임다른페스후기보니까 리허설로한건 안해줬길래 망했다 생각하면서리사없는 록모드에다가 열심히 콜넣음1 だってアタシのヒーロー。 2 Catch the Moment 3 WILD CANDY 4 crossing field 5 QUEEN 6 紅蓮華 7 Rising Hope리사 세토리인데 QUEEN말고는 다 내한때 들었던 곡이기도하고QUEEN할때 조명이나 록한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기억에 남음리사무대하는동안 난 옆팬스잡고있었는데 가운데서는 하루종일 사람들 굴러오는거보고 신기했음홍련화부르는데도 계속 굴러오고 맨앞에서 갑자기 사람들 다 밀면서 핏벌려서얼마전 아베무지카후기로본 그걸 나도 눈앞에서봄나중에 보니까 리사 공식사진에 나 찍혔더라리사 다보고 노브라보러갔는데날씨+초반부터 너무달려서 뒤쪽에서 앉아서 봤는데노래 진짜 잘하는데 만족을 해버려서 내한갈까말까 고민중인상태임ㅋㅋ노브라보고 밥먹은다음(축제음식 맛없어)텐피트때 첫 슬램을 해보러 갔음이때부터 놀고 지쳐쓰러지고 반복하느라 사진이없는데처음에 슬램존 바깥원에서 살살따라하면서 맛보다가제로감나왔을때 에라모르겠다하고 들어갔다가 여기서 허리를 살짝 부상당했음으으허리아퍼하면서 뒤에빠져서 나머지보다가 원래 험프백 보려했는데 다시 저안쪽까지 들갔다 나올자신이 없어서뒤쪽에서 스미카좀 보다가 잠깐 쉬면서 굿즈파는데 구경하고 다시돌아옴맨위즈 무대한다고 늑대상설치하는데 지리더라 나중에 저기서 레이저도나옴무대설치하면서 옆에서 아이묭 무대하는데 잔잔허이 듣기좋았음논란의 문신도 자랑스럽게 까고나온게 보기좋았음 ㅇㅇ;;그리고 맨위즈 문신 시작하자마자 뒤에서 사람들 계속 굴러오는데주변에 늑린이3명이랑 델꼬온 할머니 있었는데 시큐도움받아서 팬스로 탈출하는데 불쌍했음무대는 굴러오는놈들 나한테안오게 앞으로 민거랑플라이어웨이 에오에오 한거밖에 기억안나는데웃긴데 에오에오할때 다이빙하던놈들도 저거하느라고 안오더라 ㅋㅋ마지막후렴때만 구르고 1~2절땐 안구르고 저거하고있음앵콜곡 딱 끝나면서 폭죽터지는데 낭만 지리더라2일차 나나오가 굿즈공지도 안올려줘서 파는지안파는지도 모르는채로 굿즈존갔더니전날은 널널했던곳이 개지랄나있어서 그냥 도망나옴나중에보니까 짬처리굿즈만가져왔더라NELKE보러 바로 들어왔는데오자마자 딱 리허설 시작했는데리허설로 4곡(3곡 + 1곡 1번더) 이나 해줬는데노래도 ㅈㄴ 잘하고 녹황마냥 기타부여잡으면서 노래부르는거나후렴들어가기전에 밴드다같이 힘 빡주는 그런게 있는데 너무 보기좋았음그러고 키타니 대기하면서 옆에 Tele 봤는데사진만보고 아이돌같은 사람인줄알았는데에너지 존나 넘치고 세션들도 차력쇼 미친듯이 하더라키타니나와서 첫곡으로 차회예고 하는데 존나 반갑더라 ㅋㅋ키타니본다음 SIM보러 이동했는데핏이 이만하게 열리는거임첫날 허리다친거때문에 슬램은 못하고뺑뺑도는거만 했는데도 존나 재밌었음여기서좀놀다가 왼쪽앞으로 쭉가서 다이브하는거 구경하면서나오는사람들이랑 하이파이브해줫는데사람이 끊이질않고 계속나오더라이날 SIM이랑 마퍼스,사바시스터즈 말고는 락놀이할만한 팀이 없어가지고 다모인듯쉬면서 WurtS좀 보다가 나나오아카리 리허설하는거도 보러 이동이날 나나오굿즈입은사람 한명도 못봐서 텅텅이면 어쩌지하며갔는데2줄밖에없는거임 그래도 시작할때 다되니까 사람많아져서 다행이였음에반게리온이 야마구치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저옷입고옴리허설 1곡만 해주고 음향감독이 1곡더할수있는데 할래? 하니까엄청 더운티내고 1초정적후에 다이죠부데스~ 하고 부채질하면서 이따보자며들어감나카리무대는 그냥 평소의 맛이였음내가 3판,이브 대반 - 내한 - 셰본 대반 - 이번페스 이렇게 보다보니처음보는사람들위한 처음보는 사람들을 위한 세토리만 4번연속으로 봐서 비슷비슷하고신곡도 많이냈는데 1곡밖에 안해줘서 아쉬웠음 다음달 원맨가서 다봐야지처음에 부대갈때 사람 이정도박에 없어서 걱정했는데 시작할때쯤많이 차더니끝나고 나갈때 보니까 엄청많이 모여있었더라메인무대에서까지 소리들려서 춤췄다는 트윗보고 좋았음나카리때 땡볕에서 계속 점프뛰다가 지쳐서포카리2개 한번에 빨고마카엔 - 크리프하이프 - 슈퍼비버는 뒤에서 앉아서 봤는데 마카엔 세탁기레디오 좋았떤거말고 잘생각안난다랏도시작할때되서 슬금슬금 앞으로갔는데 사람쭉압축되면서 갑자기 어지러움 확몰려와가지고여깄으면 안될거같다싶어서 앞에 응급텐트보여서 그냥들어갔음갔더니 수건얼음물로 적셔주고 공짜포카리하나주더라10분정도쉬고 적당히 뒤쪽와서 보는데랏도노래 애니나온거만알다가 이번에셉탬버상 처음듣고 너무좋아서 계속들었엇는데 해줘서 좋았고스파클때 폰딧불이하는데 ㄹㅇ 장관이였음?si=Ao1Mu--tcj-fbwN앵콜때 여기껴있으면 집못갈거같아서 쭉빠져서 앵콜은 푸드코트와서 타코야끼먹으면서 들었는데이때안나왔으면 3시간 더 늦게집가는거였더라3일차는 살짝 늦게와가지고 열심히갔는데 멀리서 아카사키 바니걸하는거들려서 넘아쉬웠음늦게가서 2정도 더들었는데 아카사키 엄청 에너지 넘치고 재밌더라 끝나고 고버지무대로 대기하로오고스크린으로 옆무대봤음원래 이마세였는데 포마레로 바꼇는데한곡할때마다 이마세 엄청 샤라웃해주고 보기좋았음그리고 고버지보는데 고바순이들로 앞쪽 가득차서 호응 지리더라제트햄 스틱 계속던지고 보컬햄 한번내려와서 팬스가주니까글로다가서 앞쪽텅비는게 웃겼음이다음부터는 그냥 오른쪽무대하는동안 쉬고 왼쪽무대할때 슬램하고 반복인데갤주 리허설때 구루구루 타월돌리는노래 해주는데 장관이더라 리허설곡이젤좋았음포리미할때 아직 허리좀아파가지고 슬램원외곽에서 살살 하고있는데안에서 어깨동무하고 해드뱅잉할때 난 뒤에서 혼자 하고있었는데갑자기 일순이들양쪽에서 나잡고 같이 해가지고 에라모르겠다하고 슬램참여하다보니까허리아픈거도 점점 안느껴지게됨슬램으로다친건 슬램으로 고쳐야 하는듯?Awich 랩잘하내 하고 보다가 다음 호르몬 대기하는데점점 무서운티셔츠입은사람들 농도가 높아짐근데 첫곡 하는데 스크린에 귀여운 캐릭터들나와서 체조하는데 다 따라하는거임재밌게 따라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준비운동시켜주는 그런거같음다음곡부터 뭐한지 하나도 기억안남 그냥 무한으로 슬램함이때부터 슬슬 빨간바지입은 숙련된 조교들 나와서 담에뭐한다 돌면서 알려주는데 첨보는데도 이해가 쏙쏙임도쿄스카 콜라보무대로 처음에 셰본나오는데셰본팬들은 셰본무대대기하러 다가있을텐데 이쪽에 나와주더라 ㅋㅋ호소미햄 나올때 쉬던사람들 다 기립해서봄오랄시가렛도 그냥 무한슬램임공식에서 올려준 사진인데 이안에 있었다는게 너무 뿌듯하다베이스햄 스타일이랑 행동같은데 나카리랑 먼가 비슷한게 느껴지더라 뛰는거나 머리나 뒤에커비단거나신랑으로 ㅇㅈ해주기로함막곡이으로 광란헤이키즈할때 ㄹㅇ 광란이였음서치모스는 기억나는게 무대계속하다오래기다리셨습니다하고 기터들가는데 그때 분위기 지렸음마지막으로 엘르가든인데생각보다 과격한 슬램보다 뱅뱅도는거랑어깨동무하고 스탭돌면서 떼창하는거 많았는데 엄청 좋았음미싱이랑 치즈케잌팩토리 떼창하면서원래 원 여러줄로생기거나 밖에도 생기고그랬었는데딱 한번 예사홀구역만한원 크게하나만들어져서 돈적있는데 이때 미쳤었음앵콜전 막곡으로 Make A Wish 어깨동무하고 다같이 떼창하고끝나고 수고했다고 서로 하이파이브하는데 이때 분위기가 진짜 말로표현할수없다솔직히 귀국하기전만해도 존나힘들도 땀띠나서걷기도힘들고 다신 못하겠다 싶다가도지금 후기 쓰고 보니까 또 가고싶내첫슬램을 이렇게 멋진곳에서 해봐서 좋았고 다른데서 만족할수있을지 모르겠다여름이었다
작성자 : NANAOAKARI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