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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본 메트로배니아 25개 소감
밑에 할나 하다가 하차했다는 게이 보고 추천글 써보려다가 그냥 비추천작까지 내가 해본 메트로배니아 전부 가져와서 써봄. 4점 이상이 추천작이라고 보면 됨※ 모든 평가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남들이 보기에는 좆도 아닌 이유로 혹평된 것들도 있음. 이의 있으면 무조건 님 말이 맞고 저 겜알못 똥믈리에 새끼는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면 됨1. Hollow Knight – 10/10메트로배니아 GOAT. 너무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으며 아직 안 해봤다면 당장 해봐야함. 내가 할나를 안 해봤으면 아래 24개 게임 해볼 일도 없었을 것. 근데 객관적으로 난이도가 인디 메트로배니아들 중에서도 거의 가장 높다는 건 인정하고 나도 인생게임이라면서 만신전 클리어 못함2. Rusted Moss – 10/10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으로 메트로베니아에 산나비 + 횡스크롤 슈팅 합친거. 산나비랑 다르게 줄이 고무줄처럼 탄성이 있어서 줄타기는 이쪽이 더 재밌었음. 자긴 줄타느라 총은 못 쏜다던 허접 준장님이랑 다르게 줄타고 날아다니면서 총질도 하고, 총을 쏘면 반동이 있어서 고무줄 탄성 외에 총기 반동까지 이용해야해서 이동하는게 속도감 있고 좋음. 원래도 갓겜이지만 9점으로 평가했는데 업데이트로 플랫포밍 구간 대거 추가된 후에 10점으로 재조정3. ENDER LILIES: Quietus of the Knights – 9/104. 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 9/10엔더 시리즈는 묶어서 설명함. 같은 세계관이고 릴리즈는 멸망해서 전국민이 좀비처럼 변한 왕국, 매그놀리아는 로봇들이 흉폭해져서 반쯤 멸망한 왕국을 배경으로 함. 보스를 잡으면 그 보스의 스킬을 물려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한 번에 제한된 수의 스킬들만 장착 가능해서 지역 특징이나 잡몹전 보스전 따라 다르게 세팅하는 편. 전투와 맵 구성 등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난데 음악이랑 디자인 스토리 등으로 포장까지 뛰어나서 걸작으로 분류했음. 릴리즈는 월드맵 시스템이 좀 구리고 후속작 매그놀리아에서 그게 개선됐는데 그거 제외하면 게임성 자체는 큰 차이는 없다고 느낌.5. Nine Sols – 9/10무협 퍼리 메트로배니아. 내가 해본 모든 메트로배니아 중에 전투 자체의 재미로만 보면 할로우나이트보다 뛰어난 1위. 패링 위주의 템포 빠른 전투라서 패링 싫어하면 안 맞을 수도 있음. 메트로배니아로서만 봐도 평균 이상의 완성도는 보여주는데 진행 루트가 어느정도 고정적이라서 탐험하는 재미는 좀 심심한 편.6. Ori and Will of the Wisps – 8/10숲속을 배경으로 하얀 짐승이 주인공. 오리 시리즈도 유명한데 난 오리와 눈먼 숲은 안 해보고 이것만 해봄. 3D 그래픽이 몽환적이고 수려해서 2D나 도트 게임은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처음 권하기 좋을 듯한데 인디 똥맛에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은 번들거리고 가시성 떨어진다고 싫어할 수도 있음. 거대 괴수형 보스에게 추격당하는 스크롤형 보스전의 속도감이 괜찮음.7. Iconoclasts – 8/10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대형 렌치 들고다니는 수리공이 주인공. 렌치로 다양한 기계들 조작해서 푸는 퍼즐들이 재밌음. 보스전도 대부분 그런 퍼즐형 보스전이라 각각 파훼법 찾는 맛이 좋음. 90% 정도는 주인공으로 진행하고 가끔 동료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파트가 있는데 이 부분이 노잼. 또 재료 모아서 부적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막상 쓰는 것만 쓰게되서 무의미하게 느껴짐. 후반 스토리가 좆박아서 스토리 중시하면 후반에 격노할 수 있음.8. ANIMAL WELL – 8/10전투가 아예 없고 퍼즐과 플랫포밍만으로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사실 메트로배니아를 많이 하다보면 대쉬, 이단점프, 벽타기, 슬라이딩 이런식으로 얻는 능력들이 다 뻔한데 이 게임은 원반던지기나 비눗방울같은 진짜 듣도보도 못한 특이한 스킬들이 해금되서 그걸로 풀어가는 퍼즐들이 매번 신선함. 이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실 9~10점 주고 싶었는데 이 게임은 혼자서는 해결이 안되고 반드시 인터넷 커뮤니티를 봐야만 해결되는 부분들이 있고 나는 게임은 항상 그 자체로 완결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것 때문에 1점 깎았음. 그리고 이 게임은 신선함 때문에 고평가되는거라 메트로배니아를 이미 여러개 먹어봐서 익숙해진 사람이 아니라 장르 자체를 입문하는 사람이 해보기엔 좋진 않음.9. GIGA WRECKER – 7/10스팀 상점에 메트로배니아 태그가 달려있고 실제로 메트로배니아적 구성을 약간 가지기는 했는데 사실 메트로배니아적인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고 그냥 퍼즐 플랫포머로 보는게 맞을듯. 물리엔진 기반 퍼즐이 핵심인데 적을 죽이거나 구조물을 부숴서 나온 잔해들을 모아서 상자를 만들거나 플랫폼으로 쓸 수 있는 작살을 던지거나 다른 구조물을 부수는 식이고 이게 중력 영향으로 굴러떨어지거나 그럼. 이게 예상대로 될 때도 있고 절묘한 무게중심 차이로 어그러지거나 오히려 예상 못한 방향으로 해결될 때도 있어서 즐거움.10. Momodora: Moonlit Farewell – 7/10특이한 것들 몇 개 연속으로 소개했는데 이건 무난하게 도트 잘 찍었고 메트로배니아로서 맵구성이나 탐험이나 전투 등이 모난데 없이 정석에 가까운 평범하게 잘 만든 게임. 뭔가 펫같은거 수집해서 데리고 다니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외형만 다르고 기능은 비슷해서 의미없게 느껴졌음.11. Touhou Luna Nights – 7/10동방프로젝트 2차 창작이고 동방프로젝트 캐릭터들 잘 모르는데도 하는데 문제없음.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에 시간정지라는 특징으로 잘 양념한 수작. 시간이 정지된 상태에서 내가 던져둔 칼을 발판으로 쓴다거나, 평소에는 통과 가능한 물이 시간정지 상태에서는 통과불가라거나 하는 게 꽤 유니크함.12. TEVI – 6/10도트도 귀엽게 잘 찍었고 맵 구성이랑 탐험, 수집요소 등도 맛있게 잘 배치해놔서 사실 이렇게 누추한 6점에서 놀고있을 레벨이 아닌 수작임. 현재 서있는 플랫폼의 아래로 내려가는 하단점프가 없어서 눈에 보이는 곳으로 못 가고 돌아가야하는 일이 많아 처음에는 어색하고 짜증나는데 하다보면 이게 테비의 특징이고 장점임. 대부분의 보스전을 공격을 피할 필요도 없이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맞딜해도 이기는게 단점. 맵상에 퀘스트 목적지가 표시되는데 분명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버그 걸린 줄 알고 한참 헤매다 하차할까 고민한 적이 있음. 유튜브 보면서 확인해보니 그 목적지까지 가는 일반적인 루트의 도중에 마주치는 NPC와 대화하는 이벤트가 있어야 스토리가 진행되는 거였는데 내가 개발자가 상정하지 않은 다른 루트로 목적지로 도착해서 아무 일도 안 생기고 스토리가 꼬인거였고 이 허술한 개구멍 때문에 2점 깎음.13. Afterimage – 6/10메트로배니아의 핵심인 맵 구성과 탐험하면서 수집요소 모으는 재미는 매우 훌륭하고 볼륨도 커서 즐거움. 테비랑 문제점을 공유하는데 거의 모든 보스가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맞딜해도 이기는 수준이라 그렇게 맵 뒤지면서 모은 장비들이 좀 무의미하게 느껴짐.14. Lost Ruins – 6/10똥겜의 조건들은 다 가졌는데 이상하게 재밌는 게임. 이세계 끌려간 여고생이 주인공. 도트도 잘 찍었고 물에는 전기가 흐른다거나 기름에는 불이 붙는다는 식의 환경요소와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서 이거 고려해서 템세팅 짜는 재미가 있음. 조작감이 좀 구린데 이건 하다보면 너도 병신 나도 병신같은 느낌이라 미묘하게 밸런스가 맞아서 괜찮음. 소비템이 단축키가 없어서 매번 일시정지 메뉴에서 찾아서 써야하는건 실드 불가.15. Record of Lodoss War-Deedlit in Wonder Labyrinth- – 6/10로도스도 전기가 뭔지도 모르고 했는데 옛날 라노벨 2차 창작이었더라. 전반적으로 루나 나이츠랑 거의 비슷한데 시간정지 대신 두 가지 속성을 전환해가면서 싸우는 게 특징이고 루나 나이츠보다는 재미가 떨어졌음. 전반적 완성도가 괜찮아서 그래도 무난한 편.16. Pronty – 5/10주인공이 생선이고 배경이 물속이라 땅을 안 밟고 다니는 특이한 메트로배니아. 그렇다보니 해금되는 이동기들도 내가 던진 작살이랑 위치를 바꾼다는 식으로 신선한 것들이라 재밌음. 전반적 완성도도 높아서 사실 7~8점 정도는 받을만한 괜찮은 게임인데 공격 방식 때문에 마우스 단발광클해야해서 하다 손목 나갈 뻔했고 터널증후군 예방을 위해 재밌었지만 어쩔 수 없이 중도하차함.17. Haiku, the Robot – 4/10할로우나이트에 도트, 로봇 스킨 씌운 것 같은 게임. 이 게임은 딱히 완성도에 큰 하자는 없었는데 비주얼이 너무 흑백 무채색 위주라 심심하고 사운드랑 타격감도 별로라서 유튜브 안 켜놓고 하면 지루해서 하기 힘듬. 끝까지 하긴 함.이 이하는 대부분 내가 끝까지 못하고 중도하차한 비추천작들임. 나는 게임 평가할 때 4점을 할만한 게임의 기준으로 삼아서18. Blasphemous – 3/10완성도가 괜찮다는 건 느껴졌는데 비주얼 징그러운게 너무 내 취향 아니라서 초반 지역 두갠가 세갠가 진행하고 버렸음. 그거만 맞으면 계속 했을 듯19. CARRION – 2/10주인공이 사람 잡아먹는 괴수. 인간 흡수하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게 독특해서 초반 잠깐은 재밌게 진행했는데 월드맵이 아예 없어서 같은 곳만 헤매다가 버림.20. Guns of Fury – 2/10메탈슬러그랑 비슷한 비주얼. 프론티랑 같은 이유로 공격 방식이 마우스 단발 광클이라서 손목 보호를 위해 하차함. 프론티는 게임 자체는 재밌었는데 이건 게임성도 식상했다는게 차이점.21. Haydee – 2/10특이하게 2D가 아니라 3D 환경에서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주인공이 BBW 체형 로봇인데 이런 취향 아니라서 너무 부담스러웠음. 3D라는 점은 나름 신선했고 퍼즐이나 플랫포밍 완성도는 괜찮다고 느꼈는데 한 세이브 슬롯에 세이브 횟수 제한이 있어서 버렸음. 이런 메트로배니아는 수없이 실패해도 결국 길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패 횟수 자체를 제한하는건 너무 압박받는 느낌이라22. HunterX – 2/10솔직히 잘 기억안남. 아마 일본어 더빙이랑 캐릭터 모델링 어설픈 것 때문에 하차했던 듯.23. Momodora: Reverie Under The Moonlight – 2/10모모도라 문릿 페어웰 재밌게 하고 바로 이어서 하려고 구입. 문릿 페어웰도 기본 키설정이 좀 이상해서 내 취향대로 바꿔서 했는데 이것도 기본 키설정이 이상한데다 그걸 변경이 안 되게 해뒀음. 도트 괜찮고 재밌어보여서 계속 하고싶었는데 자꾸 손가락 꼬여서 결국 버림.24. The Vagrant – 2/10퍼즐이나 플랫포밍 요소가 거의 없고 잡몹만 미친듯이 많이 나와서 중도하차함. 메트로배니아는 하고싶지만 그런건 싫다 하는 사람은 괜찮을 수도 있겠는데 난 퍼즐이랑 점프하려고 게임하는거라25. Salt and Sanctuary – 1/10잠깐 찍먹하다 너무 취향 아니라서 삭제했는데 사실 잘 기억안남. 블라스퍼머스처럼 비주얼 마음에 안 드는거랑 다크소울 시리즈 비슷한 시스템 불호해서 버렸던 걸로 기억
작성자 : ㅇㅇ고정닉
[스압] WILD BUNCH FEST.2025 3일참가 후기
처음에 WILD BUNCH FEST 2025 를처음안건 나나오아카리 트위터로 알게됨원래 4~5명팀정도만 나오는 소규모 지방페스만 다녔던 나카리가 대형페스에 나온다는 소식듣고라인업을 봤는데 ㅎㄷㄷ한거임 일본 락페 한번 가보고싶다고 생각하고있었어가지고 이건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느데 위치가 쉽지 않았음신야마구치역 주변 숙소는 이미 다 매진이여서 JR 레일패스 끊고 신칸센타고 출퇴근 해야하더라1시간반거리라 갈만한데? 싶지만 도보2km가 껴있어서 출근할땐 괜찮은데 돌아가는길이 ㄹㅇ 고난이였다그리고 티켓은 작년에는 klook에서도 팔아서 나중에 천천히 구해도 되겠지 맘놓고있었는데토요일이 빠르게 매진되버리면서 금,일 권만 있는거만팔고 티켓 많이팔아서인지 klook에도 따로 안올라와서티켓잼에 토요일 1일권이 3일권 정상가보다 올라갈정도로 치솟았는데매일 보다가 1주일전쯤에 진짜 운좋게 3만1천엔에 3일권 올라온거 잡았음원정갈때마다 전날되면 매번 귀찮았는데 이번에 처음가는 페스라 엄청 기대하면서 짐쌋음사람 많이 몰릴까봐 팔찌를 전날인 목요일에 미리 신야마구치역에서 교환할 수 있었는데역도 이쁘게 꾸며놨더라팔찌받은다음 레일패스 뽕뽑으려고 오코노미야끼먹으러 히로시마갔다가신칸센이 사람쳐서 2~3시간정도 운행중단된 억까를당해서 매우 힘들었음나중에 숙소와서 보니까 리사도 같이 고통받고있었더라 ㅋㅋ첫날 출근하는데 완전 시골이더라제일 가까운 아지스역이 표받는 기계가 없어서 직원이 나와서 직접 수거하고교통카드찍고온사람들은 따로 어디 줄서서 한명씩 결제하더라난 그냥 레일패스보여주면되서 좋았음끝이 안보이는 줄 맨뒤에 가서 서서 입장몬스터부스에서 공짜로 나눠주는데 3일동안 진짜 고마웠음몬스터마시면서 바로 아우우우있는 무대로 갔는데그 많던 사람들은 다 텐트치러갔는지 2열중앙에 서버림사운드체크하면서 음향감독이랑 대화나누는게 마이크로 다들리는데기타데스 뭐 해주세요 베이스데스 뭐해주세요 하는데리코가 보컬데스 에 보컬도시요 이러는데 ㅈㄴ귀엽더라노래는 샐러드볼하나만 알았었는데양키양키츄에 완전 중독되서와이반 3일 다봤는데도 머리속에 양키양키츄만 계속 돌아감여기 메인스테이지2개가 붙어있어가지고번갈아가면서 공연해서 한 쪽 대기하면서반대쪽을 중앙스크린으로 볼 수 있음몬스터 또 받아서 마시면서 뒤에서 각코무대보다가끝날때쯤 리사 대기하러 앞쪽으로 들어가서 스크린으로 야바티무대보는데무대 맨 앞쪽에서는 옆무대사운드는 잘 안들리더라그래도 옆에 슬램하는거랑 서핑하는거 보이는데 엄청 재밌어보였는데중간에 스태프가 2번 휠체어끌고 달려갔다 나오는거보고 서핑은 안해야겠다 생각야바티무대끝나고 리사리허설을하는데제일 듣고싶었던 Rock Mode를 리허설로 해버린거임다른페스후기보니까 리허설로한건 안해줬길래 망했다 생각하면서리사없는 록모드에다가 열심히 콜넣음1 だってアタシのヒーロー。 2 Catch the Moment 3 WILD CANDY 4 crossing field 5 QUEEN 6 紅蓮華 7 Rising Hope리사 세토리인데 QUEEN말고는 다 내한때 들었던 곡이기도하고QUEEN할때 조명이나 록한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기억에 남음리사무대하는동안 난 옆팬스잡고있었는데 가운데서는 하루종일 사람들 굴러오는거보고 신기했음홍련화부르는데도 계속 굴러오고 맨앞에서 갑자기 사람들 다 밀면서 핏벌려서얼마전 아베무지카후기로본 그걸 나도 눈앞에서봄나중에 보니까 리사 공식사진에 나 찍혔더라리사 다보고 노브라보러갔는데날씨+초반부터 너무달려서 뒤쪽에서 앉아서 봤는데노래 진짜 잘하는데 만족을 해버려서 내한갈까말까 고민중인상태임ㅋㅋ노브라보고 밥먹은다음(축제음식 맛없어)텐피트때 첫 슬램을 해보러 갔음이때부터 놀고 지쳐쓰러지고 반복하느라 사진이없는데처음에 슬램존 바깥원에서 살살따라하면서 맛보다가제로감나왔을때 에라모르겠다하고 들어갔다가 여기서 허리를 살짝 부상당했음으으허리아퍼하면서 뒤에빠져서 나머지보다가 원래 험프백 보려했는데 다시 저안쪽까지 들갔다 나올자신이 없어서뒤쪽에서 스미카좀 보다가 잠깐 쉬면서 굿즈파는데 구경하고 다시돌아옴맨위즈 무대한다고 늑대상설치하는데 지리더라 나중에 저기서 레이저도나옴무대설치하면서 옆에서 아이묭 무대하는데 잔잔허이 듣기좋았음논란의 문신도 자랑스럽게 까고나온게 보기좋았음 ㅇㅇ;;그리고 맨위즈 문신 시작하자마자 뒤에서 사람들 계속 굴러오는데주변에 늑린이3명이랑 델꼬온 할머니 있었는데 시큐도움받아서 팬스로 탈출하는데 불쌍했음무대는 굴러오는놈들 나한테안오게 앞으로 민거랑플라이어웨이 에오에오 한거밖에 기억안나는데웃긴데 에오에오할때 다이빙하던놈들도 저거하느라고 안오더라 ㅋㅋ마지막후렴때만 구르고 1~2절땐 안구르고 저거하고있음앵콜곡 딱 끝나면서 폭죽터지는데 낭만 지리더라2일차 나나오가 굿즈공지도 안올려줘서 파는지안파는지도 모르는채로 굿즈존갔더니전날은 널널했던곳이 개지랄나있어서 그냥 도망나옴나중에보니까 짬처리굿즈만가져왔더라NELKE보러 바로 들어왔는데오자마자 딱 리허설 시작했는데리허설로 4곡(3곡 + 1곡 1번더) 이나 해줬는데노래도 ㅈㄴ 잘하고 녹황마냥 기타부여잡으면서 노래부르는거나후렴들어가기전에 밴드다같이 힘 빡주는 그런게 있는데 너무 보기좋았음그러고 키타니 대기하면서 옆에 Tele 봤는데사진만보고 아이돌같은 사람인줄알았는데에너지 존나 넘치고 세션들도 차력쇼 미친듯이 하더라키타니나와서 첫곡으로 차회예고 하는데 존나 반갑더라 ㅋㅋ키타니본다음 SIM보러 이동했는데핏이 이만하게 열리는거임첫날 허리다친거때문에 슬램은 못하고뺑뺑도는거만 했는데도 존나 재밌었음여기서좀놀다가 왼쪽앞으로 쭉가서 다이브하는거 구경하면서나오는사람들이랑 하이파이브해줫는데사람이 끊이질않고 계속나오더라이날 SIM이랑 마퍼스,사바시스터즈 말고는 락놀이할만한 팀이 없어가지고 다모인듯쉬면서 WurtS좀 보다가 나나오아카리 리허설하는거도 보러 이동이날 나나오굿즈입은사람 한명도 못봐서 텅텅이면 어쩌지하며갔는데2줄밖에없는거임 그래도 시작할때 다되니까 사람많아져서 다행이였음에반게리온이 야마구치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저옷입고옴리허설 1곡만 해주고 음향감독이 1곡더할수있는데 할래? 하니까엄청 더운티내고 1초정적후에 다이죠부데스~ 하고 부채질하면서 이따보자며들어감나카리무대는 그냥 평소의 맛이였음내가 3판,이브 대반 - 내한 - 셰본 대반 - 이번페스 이렇게 보다보니처음보는사람들위한 처음보는 사람들을 위한 세토리만 4번연속으로 봐서 비슷비슷하고신곡도 많이냈는데 1곡밖에 안해줘서 아쉬웠음 다음달 원맨가서 다봐야지처음에 부대갈때 사람 이정도박에 없어서 걱정했는데 시작할때쯤많이 차더니끝나고 나갈때 보니까 엄청많이 모여있었더라메인무대에서까지 소리들려서 춤췄다는 트윗보고 좋았음나카리때 땡볕에서 계속 점프뛰다가 지쳐서포카리2개 한번에 빨고마카엔 - 크리프하이프 - 슈퍼비버는 뒤에서 앉아서 봤는데 마카엔 세탁기레디오 좋았떤거말고 잘생각안난다랏도시작할때되서 슬금슬금 앞으로갔는데 사람쭉압축되면서 갑자기 어지러움 확몰려와가지고여깄으면 안될거같다싶어서 앞에 응급텐트보여서 그냥들어갔음갔더니 수건얼음물로 적셔주고 공짜포카리하나주더라10분정도쉬고 적당히 뒤쪽와서 보는데랏도노래 애니나온거만알다가 이번에셉탬버상 처음듣고 너무좋아서 계속들었엇는데 해줘서 좋았고스파클때 폰딧불이하는데 ㄹㅇ 장관이였음?si=Ao1Mu--tcj-fbwN앵콜때 여기껴있으면 집못갈거같아서 쭉빠져서 앵콜은 푸드코트와서 타코야끼먹으면서 들었는데이때안나왔으면 3시간 더 늦게집가는거였더라3일차는 살짝 늦게와가지고 열심히갔는데 멀리서 아카사키 바니걸하는거들려서 넘아쉬웠음늦게가서 2정도 더들었는데 아카사키 엄청 에너지 넘치고 재밌더라 끝나고 고버지무대로 대기하로오고스크린으로 옆무대봤음원래 이마세였는데 포마레로 바꼇는데한곡할때마다 이마세 엄청 샤라웃해주고 보기좋았음그리고 고버지보는데 고바순이들로 앞쪽 가득차서 호응 지리더라제트햄 스틱 계속던지고 보컬햄 한번내려와서 팬스가주니까글로다가서 앞쪽텅비는게 웃겼음이다음부터는 그냥 오른쪽무대하는동안 쉬고 왼쪽무대할때 슬램하고 반복인데갤주 리허설때 구루구루 타월돌리는노래 해주는데 장관이더라 리허설곡이젤좋았음포리미할때 아직 허리좀아파가지고 슬램원외곽에서 살살 하고있는데안에서 어깨동무하고 해드뱅잉할때 난 뒤에서 혼자 하고있었는데갑자기 일순이들양쪽에서 나잡고 같이 해가지고 에라모르겠다하고 슬램참여하다보니까허리아픈거도 점점 안느껴지게됨슬램으로다친건 슬램으로 고쳐야 하는듯?Awich 랩잘하내 하고 보다가 다음 호르몬 대기하는데점점 무서운티셔츠입은사람들 농도가 높아짐근데 첫곡 하는데 스크린에 귀여운 캐릭터들나와서 체조하는데 다 따라하는거임재밌게 따라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준비운동시켜주는 그런거같음다음곡부터 뭐한지 하나도 기억안남 그냥 무한으로 슬램함이때부터 슬슬 빨간바지입은 숙련된 조교들 나와서 담에뭐한다 돌면서 알려주는데 첨보는데도 이해가 쏙쏙임도쿄스카 콜라보무대로 처음에 셰본나오는데셰본팬들은 셰본무대대기하러 다가있을텐데 이쪽에 나와주더라 ㅋㅋ호소미햄 나올때 쉬던사람들 다 기립해서봄오랄시가렛도 그냥 무한슬램임공식에서 올려준 사진인데 이안에 있었다는게 너무 뿌듯하다베이스햄 스타일이랑 행동같은데 나카리랑 먼가 비슷한게 느껴지더라 뛰는거나 머리나 뒤에커비단거나신랑으로 ㅇㅈ해주기로함막곡이으로 광란헤이키즈할때 ㄹㅇ 광란이였음서치모스는 기억나는게 무대계속하다오래기다리셨습니다하고 기터들가는데 그때 분위기 지렸음마지막으로 엘르가든인데생각보다 과격한 슬램보다 뱅뱅도는거랑어깨동무하고 스탭돌면서 떼창하는거 많았는데 엄청 좋았음미싱이랑 치즈케잌팩토리 떼창하면서원래 원 여러줄로생기거나 밖에도 생기고그랬었는데딱 한번 예사홀구역만한원 크게하나만들어져서 돈적있는데 이때 미쳤었음앵콜전 막곡으로 Make A Wish 어깨동무하고 다같이 떼창하고끝나고 수고했다고 서로 하이파이브하는데 이때 분위기가 진짜 말로표현할수없다솔직히 귀국하기전만해도 존나힘들도 땀띠나서걷기도힘들고 다신 못하겠다 싶다가도지금 후기 쓰고 보니까 또 가고싶내첫슬램을 이렇게 멋진곳에서 해봐서 좋았고 다른데서 만족할수있을지 모르겠다여름이었다
작성자 : NANAOAKARI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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