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슈퍼맨이 돌아왔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슈퍼맨이 돌아왔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민주당, 12일 징계결정 예고…비위 의원 결말 임박 NiKe
- 앉아서 소변 본다는 던 ㅇㅇ
- 중국 '일본, 하룻밤에 핵무장 가능' 경고…수출통제 보복 NiKe
- 짱구는 못말려 ∞기 3화 세행불필
- 4주차 유입 뉴비, 3개월간 파밍한 것들 결산(스압) Reze_aka_JaneD
- 매년 사망자가 나오는 미군 특수부대 훈련.jpg ㅇㅇ
- 스포츠 종목 별 체력 순위 ABDC
- 뱀 스카우터가 예측한 스쿠발 가격, 스킨스 틀드 대가 Preller
- 현재 잠수함 때문에 개난리난 현대차그릅 ㅋㅋ 부갤러
- 깜짝... 아재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두쫀쿠 유행 ㄷㄷ... jpg Rose
- 역사역사 친척 중에 재일교포가 많은 지역 ㅇㅇ
- 오싹오싹 또 산불난 경북 의성군 싱갤용깡계
- 싱글벙글 한국과 중국이 서로 무역적자났다고 주장하는 이유 ㅇㅇ
- 민주당 '사법 참사' 규탄…법원, 내란 재판 지연 방조 NiKe
- 北, 또 무인기 침투 주장…국방부 '사실 아냐' NiKe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에니그마의 키보드"
* 본문은 2026년 1월 7일 브런치에서 작성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https://brunch.co.kr/@ruseupi/219)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에서 사용하던 에니그마(Enigma)라는 암호장치가 있었습니다.에니그마 외형은 기계식 타자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엄연히 전기적인 신호로 작동되는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본래 전기로 작동하는 최초의 키보드는 1841년에 고안된 전신 타자기가 어울리겠지만우리가 사용하는 키보드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컴퓨터가 개발되던 시기의 키보드를 먼저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최초의 컴퓨터는 무엇일까요?+ 1939년에 개발된 봄브(Bombe) - https://en.wikipedia.org/wiki/Bombe+ 1943년에 제작된 콜로서스(Colossus) - https://en.wikipedia.org/wiki/Colossus_computer일반적으로 알려진 최초의 컴퓨터는 1943년에 개발된 에니악(ENIAC)입니다.하지만 그전에 현대 컴퓨터과학을 정립한 앨런 튜링(Alan Turing)이 개발한 장치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그것은 1939년에 개발한 봄브(Bombe)입니다. 봄브는 에니그마 암호를 해독하기 위한 계산기, 그리고 이후에 나온 콜로서스는 로렌츠 암호 해독을 위해서 제작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컴퓨터입니다.여기에 사용되는 입력장치는 기계적인 스위치가 있지만, 키보드에 가까운 물건은 아니었습니다.게다가 이 당시의 컴퓨터는 플러그와 스위치를 통해서 프로그램되고 작동되었기에, 아직은 쿼티 키보드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_Enigma™ - https://www.etri.re.kr/webzine/20231013/sub01.html키보드로 돌아와서 다시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습니다.이번 글에서 에니그마를 다루는 이유는 컴퓨터 개발 역사에서 봄브가 자주 언급되며, 그 봄브는 나치 독일의 암호기계인 에니그마를 해독하기 위한 장치입니다.조금 다르게 생각하면, 이러한 과정이 저 멀리 독일에서 에니그마용으로 입력된 키보드를 영국에서 컴퓨터로 다시 해석하는 과정처럼 느껴집니다.그렇다고 에니그마에 내장된 키보드가 최초의 기계식 키보드는 아니지만, 독일어권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QWERTZ 배열이니 꽤 그럴듯하게 보입니다.기계식 스위치로 유명한 체리社도 독일 기업입니다. 그럼 에니그마가 작동하는 모습을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현대식으로 복원된 에니그마의 작동 영상 - https://www.youtube.com/shorts/byaYvOGEMZc에니그마의 작동 방식을 최대한 단순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키를 누르면 해당하는 암호값과 설정된 문자에 전등이 들어옵니다. 이 부분은 요즘 RGB 키보드와 흡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마치 LED 기능을 품고 있는 키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애니그마 구조를 살펴보면 초기에 사용된 키보드를 설명하기 좋을 것만 같았습니다.물론 에니그마는 지금도 제2차 세계 대전을 재현하는 영화나 단체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How did the Enigma Machine work? - https://www.youtube.com/watch?v=ybkkiGtJmkM에니그마의 작동 방식은 유튜버 Jared Owen의 영상을 참고하였습니다.이 영상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에니그마의 암호 전달 구조를 비교적 쉽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암호 장치의 알고리즘은 기계공학적으로 흥미롭고 독특한 구조이지만, 키보드를 다루는 부분만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과거에도 현재에도 키보드 구조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대부분의 키보드는 초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건전지와 꼬마전구, 그리고 스위치의 작동 원리를 상상하면 쉽습니다.회로가 이어지면 전구에 불이 켜지고, 회로가 끊어지면 꺼집니다.키보드의 원리도 단순하게 생각하면 비슷합니다. 키를 누르면 신호가 이어지며 문자가 입력됩니다.물론 키보드는 러버돔이나 스프링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푸시 버튼 스위치로 따로 언급되기도 합니다.이렇게 병렬로 여러 개를 연결하면, 이런 식으로 키보드에 가까워집니다.요즘 키보드는 중간에 다이오드를 넣어서 동일한 행렬의 키 충돌을 방지하지만, 그런 것까지는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이번 글에서는 단순하게 옛날 키보드가 어떻게 작동하는 물건인지 아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에니그마에 내장된 키보드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문자열 상단은 타자기처럼 스프링을 늘려서 사용하는 인장 코일 스프링, 중단과 하단은 키보드처럼 스프링을 눌러서 사용하는 압축 코일 스프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기계식 키보드처럼 전부 동일한 스프링을 사용하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던 이유는 하단 접점부의 설계 방식과 전체적으로 좁은 내부 공간 때문입니다.요즘 제품 개발자들이 이런 식의 키보드 구조를 본다면, 쿼츠 배열의 설계적 유리함이나 비효율성에 대해서 여러 대화가 오갈 듯합니다.물론 당시에는 키보드에서 사용하는 회로 기판이나 키보드용 스위치가 정립되진 않았던 시대라서, 금속판을 겹쳐서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이 오히려 유리했습니다.특히 전쟁은 크고 작은 전투 상황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키보드처럼 미세한 접점처리는 충격과 오염으로 작동 불량이 생기기도 합니다.그래서 20세기 초기에는 이렇게 길고 커다란 판스프링 방식이 당연한 시대였습니다."PCB 기판은 어디로 갔을까?"라며 깊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구리 접점과 전선으로 회로를 구성하고 전부 와이어링으로 되어있습니다.에니그마는 어디까지나 전기신호와 기어들로 이루어진 암호기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키보드보다 내부적으로 복잡하지만 단순한 측면도 존재합니다.이 당시 군에서는 타자기가 많이 보급되었고, 그러한 사용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 에니그마는 타자기 사용과 흡사한 긴 축과 스트로크를 갖고 있습니다.80년대 출시한 PC 키보드와 비교해도 상당히 긴 형태입니다. (*예: 애플의 매킨토시 M0110용 스위치)지금의 기계식 키보드는 한 개의 키 스위치에 구조물(하우징+슬라이더+코일스프링+접점)을 전부 포함하고 있지만, 이때까지는 모스부호 송신기에 더 익숙한 시대라서, 키보드 내부도 흡사한 형식을 따랐습니다.실제 사용해 보신 분들의 소감에 따르면 타자기의 클릭감과 상당히 다르며, 왠지 리니어함이 느껴진다고 합니다.의도적으로 구분감을 만들거나 바닥을 치는 것은 아니지만, 접점부를 인식하는 상하단 판스프링이 명확하기 때문에타자기나 기계식 키보드와 다른 무언가로 느껴지지 않을까? 그렇게 추정할 따름입니다.참고로 경매로 나오는 오리지날 에니그마의 가격은 상태 따라서, 약 수천에서~수억 원으로2차 대전 시기의 오리지널은 매우 희귀합니다. 언젠가 한국에서 직접 만져볼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작성자 : 루습히고정닉
[망한머리 구조대 미용실형] 안산 파마 시스루 세발낙지펌 구조하기
오늘도 평화로운 헤어갤 오늘의 망한 머리 구조대는 처음 구조대로 와서 단골이 돼서 계속 오는 손님인데 24년 7월의 구조대다 ㅋㅋㅋㅋ 헉 12만원?? 24년도에 쉐도우펌 12만원이면 그래도 하이앤드 가격인데..일단 사진 속 원했던 머리는 리프에 가까운, 리프로 가기 위한 과정에서애매하게 긴 기장에서 시스루펌을 입혀서 시스루 애즈 느낌을 만들어서리프펌으로 가려는 빌드 업을 쌓는 디자인중 하나인데커트는 기장이 짧은 세미리프펌 기장으로 하고, 질감은 저 사진 속 디자인처럼텍스쳐가 보일 수 있게 끝 쪽은 살짝 가볍게 쳐주고펌으로는 큰 볼륨을 얻을 수 는 시스루펌을 입히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나오는 디자인이다,C컬만을 넣어서 만드는 펌들은커트 모양이 다 하는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음사실 모든 펌의 모양은 커트가 정하긴함그래서 저 모양의 정의를 내리면 펌은 시스루펌, 커트는 세미리프펌을 가는과정의 옆뒤는 세미리프고 앞머리는 시스루 애즈 스타일의 커트선이다그래서 저 머리를 하기 위해 12만원을 지불했지만역시나 오늘의 헤붕이는... ㅜㅜㅜㅜㅜㅜ역시 헤어갤 다운 결말이다펌 한 직후라고 하는데그냥 봐도 보여준 사진과는 디자인이 많이 멀다뭐 히피펌이다 꼬불펌이다 펌 걍 썌게 했다 쯤으로 하고 나왔으면아 ㅈㄴ 다 뻗치네 ... ㅅㅂ... 하겠는데전혀 다른 결과물에 돈도 4~5만원도 아니고 12만원이라니사고가 큰 상황 이런 상황에선...머리가 아플 수 밖에 없고이런 일이 닥치면 보통..사람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머리를 굴리게 된다"아 머리 ㅈ됐다...""내일 학교가는데...""내일 출근인데...""모자 써야 되나...""여행 가야되는데 큰일이다"그러면 보통 20~30대 남자들은어? 하고디씨 헤어스타일 갤러리가 떠오르겠지ㅇㅈ?수원오쉴?? "여행가는데 어떡하냐"ㄹㅇㅋㅋㅋ미용사가 시스루 쉐도우펌으로 해준다고 하긴 했는데저 보여준 사진은 시스루쉐도우펌은아닌데...↑↑↑↑ 보여준사진 실시간 헤어갤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오쉴?환불 얘기도 나옴;;오호...호호.... 머리가...이 헤붕이는 안산에 살아서 안산에서 미용실 찾다가잘한다는 사람 추천받았는데하필 그 미용사의 블로그 중맘에 드는 바이럴 사진이 있어서갔다가이런 봉변을 당해 개념글을 갔고 수원오쉴 댓글이 달려서수원에 망한 머리 구조를 받으러 왔다는 슬픈 이야기..ㅜ.ㅜ사실 나도 안산 토박이라서 아는데안산이라는 지역이 저가 미용실 성지인 게 엄청 유명한 저가 미용실의 근원지 거든그래서 나도 안산에서 근무할 때 기억이 썩 좋지 못한 게내 미용 스타일이랑 너무 안 맞았거든원장들이 어차피 가격 싸니까 그렇게까지 잘 해줄 필요는 없고잘해줄 시간에 한 명이라도 더 빼라고당시 안산 중앙동은 그런 문화가 아주 오랫동안 고착 돼서가격을 올리기엔 주변이 전부 다 싸니까 올리지도 못하고결국 전부 다 20000원 미용실 되고그렇게 어느 특이점이 오니까 그 문화에 남아있는 사람들만 지역에 남아있고지역 자체 인력풀 코스트가 점점 낮아지고나도 그런 게 너무 싫어서 전역하고 탈 안산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웃긴 얘기가 내가 다리가 장애인이 돼서 전역해서 서울은 못 가고그나마 탈 안산 하려고 수원 가서 일한다고 하니까당시엔 재료상들이 미용실에 꼽아줬거든재료상 + 미용사들이 너... 수원 가면 가격도 비싸고 손님들 감당 가능하겠어?? 수원 손님 안산 손님이랑 달라서 어렵다며 안산 미용사라서 안 될 거 라고 웃긴 개소리를 들었음실제 100% ㄹㅇ로 듣던 말임당시가 2015년도임 이게 안산 토박이 미용사의 안산에 대한 객관적인 기억인데지금은 내가 탈안산 할 때보다 11년이나 지났으니 시간도 많이 흘렀고요즘은 저가 샵이 잘 안되는 추세라안산도 나름 퀄리티 위주로 하는 샵들이 많이 생기고 그만큼 단가도 엄청 비싸지긴 한 것 같은데이 헤붕이가 또 안산에서 12만 원 주고 이 머리를 했다니까... 음... 안산...? 생각이 드는 그런 스토리이다요즘은 안산 미용실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듣는 얘기도 없어서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아 그렇다고 안산에 대해 전부 다 모르는 건 아니고안산이 고향이니까 나도 안산 자주 가고 안산 풍경도 자주 보고안산에 근무하는 경찰 친구도 있어서 안산 사건 실시간으로 듣고안산에 근무하는 소방관 단골손님도 있어서안산 스토리는 아주 꿰고 있긴 한데 빡쌘건 요즘이 더 빡쌔더라고ㅋㅋㅋ그래서 손님들이랑 안산 얘기 나와서 안산 얘기 해주면난 침착맨 안 봐서 모르는데손님들이 ????? 침착맨이 했던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이럼당시에 그 안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나와서 보니까 안산은 여러 분야에서 안산만의 안산의 문화가 있음 그래서 이 헤붕이랑 안산 생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눔 ㅋㅋㅋㅋ 헤붕이 머리에 곱슬도 있고,컬이 끝에만 많이 들어가서 컬이 다 뻗침이렇게 뻗치면 손질이 매우 어려움..ㅠㅠ그리고 뒤에도 컬이 너무 많이 들어갔고컬이 꼬다리 쪽에만 낚시 바늘 마냥 너무 쌔게솔직히 미용사도 머리 보고당황하면서 알앗을 건데,그런 상황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슥 보내는 게 주특기라서걍 뭐 흐지부지 계산하고 나오는 그림이지 않나 싶은데보여준 사진이랑 비교하면 모양이 당황스럽긴 하지머리는 눌리고, 끝은 다 뻗쳐있는 디자인이라 온전하지 못한 상태인데보여준 사진이랑도결과물이 너무 다르고앞으로 여행을 가야하는헤붕이의 멘탈이 탈탈 털리는 상황이다ㅠ,.ㅠ그냥 만져봐도 머리가 너무 심하게 상한 상황이라혹시...? 싶어서파마약 먼저 발라보고 약 반응 테스트를 봐봄역시나 상당히 많이 상해있음 ㅋㅋ;;헤붕이의 끝쪽 머리는 펌 누적이 총 3번째 되는 머리인데뻗친 부분이 다 상해서 파마를 하면끝쪽만 파마약을 너무 빠르게 많이 먹어서 상한 부분만 계속 상하고 그 부분만 컬이 너무 과하게 나온 상황이라퀄리티쪽으론 어쩔 수 없다 정말 심하게 상한 상황커트도 많이 아쉬운 게그래도 펌 하면 형태나 모양을 커트로 잘 잡아주고 가야 하는데저기도 안 자르고 놔둬서뒤쪽도 똥싼 바지마냥 푹 쳐져서몬가 형태가 이쁘지 않기에다시 모양을 다시 잡을예정헤붕이는 광대가 있는 편이라귀 파고 라인정리 하고원블럭 디자인으로 해서광대를 커버함전체적인 형태 똑바로 맞추고질감처리 기본형으로 하고커트 끝옆뒤 잘리다 만거 잘라내서 형태 보완하고↑↑↑↑ 커트만 했고라인이 사진처럼 리프 기장은 안 나와서있는 기장에서 그나마 얼굴형이 커버가 되는 시스루펌으로 하기로 결정끝에 뻗치는 머리 망가진 부분 단백질 채워주고말려주고 빠마 ㄱㄱ중화하는데이 헤붕이 열처리도 안 하고걍 10분만에 펌 다 나옴그만큼 머리가 ㅈㄴ 심하게 상해 있다는 얘기임4차 강화 하면4강에서 터질 머머리였음그래서 초반에 약 바르 테스트한 거임컬이 편안ㄹㅇㅋㅋ그냥 머리 털면서 드라이기로는 뿌리쪽 바람 넣어주면서 다 띄워주면서 말리면...이런모양원블럭 + 시스루펌으로광대 커버함딱히 손질할건 없고대충 말리는법 설명중머리 보고 바로 좋아하는 헤붕이비포애프터비포애프터비포애프터여행을 온전한 머리로 갈 수 있게 돼서기분이 상당히 좋아진 헤붕이 V ㅋㅋㅋㅋ;;이게 내가 글을 매일매일 못 올려서 그렇지구조대는 매주 하고 있고구조대 비용은 무료니언제든지 수원 오쉴?? 아 지금 몬가 열 나고 몸살 온 것 같은데그래도 몸살 기운 참고 새벽4시에 구조대 글 하나 쓰고 자러 간다그럼 난 20000
작성자 : 미용실형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