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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라멘에 이어 타코야키&오코노미야끼 가게도 도산 급증
[시리즈] JAP이 좋아하는 도산 시리즈 · 일본, 라멘 가게 줄도산에 쇼크! 폐점 급증의 이유는? · 日게임센터 도산 급증... 8000여개 점포 폐업! · 日, 기업 도산 9년만에 9000건 넘어... 여름 되면 더 심각해질 것 · 日, 수능 앞두고 갑자기 문닫은 입시학원... 수험생들은 날벼락! · 일본식 중화요리 라멘의 몰락... 줄폐업에 커지는 비명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 역시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밀가루로 만든 분식은 서민들의 배를 채워주는 값싸고 양 많은 음식이었음 대표적인 것이 각종 재료와 밀가루를 함께 부쳐내는 일종의 부침개인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밀가루 반죽에 문어 등을 넣고 굽는 타코야끼 그밖에도 밀가루 국수를 볶는 야끼소바 등이 있음 그런데 이런 분식이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엄청난 위기를 맞았다고 함 그냥 단순한 엄살이 아님... 분식을 파는 음식점들이 마치 도미노마냥 연이어 도산하고 있음 도쿄 상공 리서치에 따르면 코로나 때 지원금 덕에 주춤했던 분식점들의 도산은 다시 급증하기 시작했고 현재 페이스대로면 올해는 역대 최고 도산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함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15년 내 최고수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오사카에서 오코노미야끼와 타코야끼를 판매하는 업주에게 물어봄 [점장] 물가상승에 대응하는 것이 힘들고, 후계자도 없고 인건비 상승 등 여러 악재가 겹쳐서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되고 있는 거죠 실제로 오코노미야끼의 주 재료인 밀가루, 계란, 돼지고기의 가격 상승을 보면 장난이 아님 7월 오사카 기준 밀가루는 1kg에 3470원, 계란은 10개에 3080원, 돼지고기는 100g에 3020원임 게다가 타코야끼의 핵심인 문어는 100g 당 4810원... 무려 100g당 4560원인 참치보다도 비싼 것 [점장] 주재료인 돼지고기, 계란, 오징어 등 식재료 값이 대폭 오르고 있는데 가격이 오르는 속도도 엄청 빨라요 저렴한 먹거리가 점점 비싸져서 가벼운 마음으로는 사먹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는 거죠 거기에 식재료뿐만 아니라 각종 공과금에 인건비도 미친듯이 상승하니 더이상 버틸 수가 없는 건 당연지사 이 가게도 올해 10월부터는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함 물론 점주들 입장에서야 고물가가 부담이 되니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지만 결국 저렴한 맛에 먹는 음식의 값이 오르면 소비자들을 지갑을 닫는다는 게 문제 [소비자] 타코야끼가 300엔 하다가 350엔이 되고, 올해들어서는 400엔이 되었어요 비싸다고 생각이 들죠 이 때문에 식재료비는 전년 대비 약 60%가 올랐지만 가격을 올려봤자 판매가 안 된다는 걸 깨닫고 폐점을 하는 점주들이 생김 이 가게 역시 단골들이 많은 인기 오코노미야끼점이지만 올해 11월에 폐점하기로 결정함 정말 많은 고객들께서 찾아주셨지만 그것과 영업을 계속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죠 좋아서 즐겁다는 것만으로는 영업을 이어나갈 수 없으니까요 약 3개월 후 폐점한다는 걸 들은 단골들은 역시 섭섭해 함 [못생긴 단골] 불쑥 들를 수 있는 장소가 없어지는 거니까 꽤 아쉬워요 [대머리 시민] 오사카라고 하면 역시 밀가루 음식이니까 그런 가게들이 없어지는 건 정말 슬퍼 [모자 쓴 시민] 유감스럽죠. 저도 어렸을 적에는 이런 음식들을 파는 가게에서 점심을 사먹거나 하교하는 길에 사먹고는 했는데 그런 게 없어지면 섭섭하죠 일뽕들이 먹거리가 싸서 살기 좋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뽕들이 한국 커뮤에서 뇌내 망상으로 싸지르는 온갖 개소리를 보면 쪽본인들이 어이가 없어서 박장대소할듯 본인들은 쌀도 비싸서 못사먹는 판에 이제 밀가루 음식까지 못 사먹게 됐는데 뭣도 모르는 원종이들이 설치면 얼마나 고까울까 일본 이민무새 쪽뽕들 일본가서 허드렛일이나 하며 급여도 최저로 받을텐데 이제 타코야끼 하나도 못사먹겠네 ㅋㅋㅋ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청도역에서 삼랑진역까지 뛰어봤어
[시리즈] ??역에서 ??역까지 뛰어봤어 · 서울역에서 인천역까지 뛰어봤어 · 서울역에서 임진강역까지 뛰어봤어 · 서울역에서 의왕역까지 뛰어봤어(feat. 오봉역) · 의왕역에서 평택역까지 뛰어봤어(feat.서동탄역) · 평택역에서 전의역까지 뛰어봤어 · 전의역에서 대전역까지 뛰어봤어 · 대전역에서 영동역까지 뛰어봤어 · 영동역에서 김천역까지 뛰어봤어 · 김천역에서 사곡역까지 뛰어봤어 · 사곡역에서 서대구역까지 뛰어봤어 · 서대구역에서 청도역까지 뛰어봤어 https://www.youtube.com/watch?v=Cpu7aSiFUss Beenzino - Train(Feat.Cjamm) 모갤형들 안녕? 달리기 좋아하는 게이야 개인적으로 바빠서 8월 내내 못뛰다가 간만에 뛰어봤어 오늘도 가보자구ㄱㄱ 7시 35분 청도역 도착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신축 역사 짓고 있는 청도역 도착해서 밥먹고 났더니 8시가 되어서야 출발함 내려올수록 출발시간이 조금씩 딜레이 되네 청도천을 따라 남쪽으로 10시 반 정도까지는 흐려서 달리기에 아주 좋았음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신도리 박정희 대통령이 전용열차를 타고 경남지역 수해현장을 시찰하는 길에 창밖으로 신도리 주민들이 한데 모여 빡세게 수해 복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고 함 (구)신거역과 대통령 전용열차를 복원해놓음 청도 레일바이크 구경하러ㄱ 구선로 활용의 좋은 예이긴 한데 평일엔 사람이 없는 듯 편의시설도 거의 없는 것 같고 나는 선로 옆으로 도로가 잘 뚫려있어서 뛰기 좋았음 유호보건지소 앞에다 재현해 놓은 (구) 유천역 역이 없어지고 상동역으로 이전되었기 때문이었을까 지금은 문화마을이라는 컨셉을 잡고 있지만 과거 번영하던 그 시절 이후로 발전이 멈춘 듯 해 안타까운 느낌을 받았음 청도천을 다시 건너면 경남 밀양시 입갤 밀양강 서쪽으로 난 구선로가 있었던 길을 따라감 등록문화재인 밀양 상동터널 2개소로 구성되어 있고 1905년 경부선 건설하면서 완공되었다고 함 잠시 밀양강을 건너면 상동역이 자리하고 있음 과거에는 유명한 여름 피서지였다고 안인교를 건너면 경부선 옆으로 이어진 직선구간이 꽤 오래 이어짐 벌써 벼를 베는 논도 있다니.. 조생종 벼인가? 덥다 이 곳도 구 경부선 터널 구간인 월연터널 딱 차 한 대 지나갈 폭이라 그 많이들 사진 찍는 영화 똥개의 포인트에서는 차 피하다가 사진 못찍고 ㅌㅌ 월연터널 위 밀양 8경인 월연정도 가보고 백송도 구경하고 생각보다 밀양 시내가 안나오는 기분? 밀양강철교 날씨 너무 좋음 영남루 좆간지 약산 김원봉 생가에 세워진 의열기념관 앞을 지나는데 영화 암살에서의 그 대사가 눈에 들어옴 유명하다는 돼지국밥집 들어가서 허기지려는 배를 채웠음 토렴식이라 빨리 먹을 수 있어 좋았음 재방문의사 많이 있는데 너무 멀어ㅋ 담에 부산 도착하면 다른 집에서 먹어야지ㅋㅋ영남루 좆간지(2) 밀양역도 공사중이라 임시역사였음 밀양강 자전거길 구간인데 그늘도 없고 더워서 불지옥을 맛봤음 길가의 가우라꽃이 예뻐서 그나마 위안이 좀 되긴 하더라 조명이 예쁘다는 트윈터널 나죽어ㅜㅜㅜㅜ 미전공단에 있는 편의점에서 도핑음료 만들어 퍼마시면서 한숨 돌렸음 미전역 가는 길 미전역 도착 여긴 외통길이라 왔던 길로 그대로 돌아나가야 함 삼랑진ic 근처 삼랑진역으로 가는 길 늘푸른이라고 써있던 빌딩이 인상적이었음 삼랑진역 도착 오늘은 여기까지 스트라바가 업뎃하면서 스크롤 내려가며 캡쳐하는게 안먹히게 돼서 그런거니 대충 보세요 송지시장에 있는 사우나 들렸다가 17시 26분차 타고 동대구에서 환승해서 서울까지 옴 오늘 많이 더웠는데 특히 후반부 8km 정도 되는 밀양강 자도 구간은 정말 올해 늦더위의 매운맛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았음 그래도 미세먼지 없이 청명한 날씨 덕에 관광객처럼 재미있게 이곳저곳을 잘 다녀온 것 같음 특히 영남루는 정말 촉석루 광한루 보다도 압도적인 느낌이었음 이제 남은 거리가 애매한데 빡세게 한 번에 부산역까지 갈 지 고민 좀 해봐야겠음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형들 더위 조심하고 다음에 또 보자구!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막걸리컬킨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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