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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아이언니거 근황
두달 전 아이언하트 단독 드라마가 나왔음 흥행은 마블 전체 시리즈 중 뒤에서 2등인데 이딴건 중요한게 아니고 이 니거년이 지 드라마에서 한 짓이 가관임 이게 순수하게 저 드라마에서만 나온 본인 행적임 ㅋㅋㅋㅋ 더 요약해서 보면 학교에서 돈 지원받아서 쌔삥 슈트 만들어주고 다했더니 그래도 돈이 부족하다고 논문 대필, 기술 빼돌리기 등 전형적인 니거행동하다가 퇴학당하자마자 슈트째로 들고 또 튐 이후 슈트에 탑재된 ai가 학교 소속이라 퇴학 신분으로는 써먹을 수가 없어서 무려 풍력과 태양열로 돌아가는 ^친환경^ 슈트로 마개조를 시켜버림 그럼 ai는 어떻게 처리했냐? 무려 총맞고 진작에 뒤져있던 자기 후드 친구의 복제 인격을 탑재함 어케 생겨났는지도 모름 그냥 니거년이 지 뇌 스캔 한번 때리니까 갑자기 저게 튀어나옴 진짜임; 근데 그 토니 스타크도 아크 원자로라는 개사기 기술을 만든 후에야 겨우 돌아가던 아이언맨 슈트를 고작 풍력, 태양열 따위로 제대로 돌아갈 수 있을리가 만무했고 결국 이번 드라마의 메인빌런인 후드 갱이랑 싸우던 도중 완파가 되어버려 또 한번 개조를 하는데 이번엔 악마의 힘을 빌려서 흑마법으로 만듦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개조하는 과정에서 슈트에 탑재돼있던 지 복제 친구 ai가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이 미친년이 아예 악마랑 완전 계약을 맺고 드라마가 끝남 ㅋㅋ 빡대가리년이 기왕 살릴거면 진짜 친구를 살릴수도 있었을텐데 지 뇌내망상 속에서 튀어나온 복제 ai를 살리겠다고 덜컥 계약을 맺은거임결국 이 미친년은 마블 시리즈 최초로 히어로에서 악마의 앞잡이가 되어서 빌런으로 굴러떨어지는 결말을 맞았음 근데 문제는 어벤져스 등 추후 후속작에 등장을 하긴 할텐데,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 문제가 되는게 선역으로 나오면 어딜 뻔뻔하게 세탁기 돌린 채로 기어나오냐 소릴 들을거고 그렇다고 또 빌런으로 나오면 저 비호감 플라잉니거년 또 나오네 소릴 듣는 가불기 상황에 놓였는데 과연 내년 말에 개봉할 어벤져스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해지는 바이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섬진강 종주 후기
https://m.dcinside.com/board/cycle/977420 위는 영산강 종주 후기 와 진짜 어제 저녁 무인텔 입성부터 날벌레가 수백마리 머리랑 손에 붙더라. 아침에도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날벌레 공격.. 진짜 화나서 욕했다 ㅋㅋㅋㅋ 이 중 몇마리는 속도나면 어디에 숨어있다가 업힐이나 쉬는곳에서 계속 나타나 나를 괴롭혔다.. 여기 무인텔에서 치킨 시키려면 3만원 이상부터고 배달거리도 10키로라 그냥 잤는데 아침에 배가 너무 고파서 모텔 커피 두 개 생수에 타먹고 출발함 담양댐에서 섬진강댐으로 가는 방법은 1. 5만원 내고 트럭으로 탁송 이건 인원 상관없이 5만이라 여러명이면 나눠내면 될 듯? 2. 담양댐 업힐, 추월산, 마지막에 무슨 산이더라? 3개 업힐 넘기 이 길이 경치도 좋다그래서 이 길로 출발 담양댐을 넘어 안개낀 길을 달리는데 시원하고 너무 좋다. 이때까진 몰랐다. 다가올 더움을ㅜ 배고파 죽기 직전 구림면 슈퍼에서 빵과 파워에이드를 샀음 계좌이체 5200원이라고 하신것같아서 이체해드렸는데 5500원 이라고 하심.. ㅋㅋ 괜찮다고 하시더라 섬진강댐 인증센터에 왔는데 댐이 안보이더라.. 댐 보려면 좀 더 가야하는데 너무 늦어질까봐 그냥 갔다. 댐 인증센터인데 댐 저항에 지어주지 섬진강 중상류는 진짜 길도 좋고 그늘때문에 시원하고 너무 행복했다. 중간중간 보수공사 중인 곳이 있었다. 영산강도 하고 있던데 섬진강이 더 활발했음 갤에서 댓글로 말해준것처럼 꽤 길게 보급이 없었다. 그러다 또 죽기 직전에 향가유원지 휴게소가 나타났다. 진짜 게 눈 감추듯 먹었다. 이 때부터 진짜 미친 불지옥이 시작됐다. 진짜 하 그늘 하나 없이 몇 시간은 탄 듯 섬진강 중류부터는 어제 비가 와서 물이 뒤집어졌다고 한다. 흙탕물이다. 그리고 또 갤에서 추천해준 tea밥에서 파파카츠를 먹었다. 진짜 이름이 파파카츠임ㅋㅋㅋ 네이버에서 브레이크 타임이라 되어있어서 못먹을 줄 알았는데 가니까 열려있었다. 여기랑 한 곳 더 유명한 곳 있던데 그냥 눈에 보이는 곳으로 갔다. 사성암 인증센터에 액티비티 같은게 있었다. 엄청나게 넓었는데 망한 줄 알았는데 여성 두 분이 패러글라이딩 타려고 사무실같은데 문의하고 계셨다. 남도대교가 보인다. 여길 넘어가면 화개장터인데 난 또 늦을까봐 밟았다ㅜㅜ 시간 많으면 여유롭게 좀 돌아다니고 싶다. 하류쪽 강. 다시 맑아졌다. 무슨 모래톱? 이라그래서 모래가 많았음 가뭄인줄 배알도 인증센터 가는 다리인데 네이버나 카카오로는 저 멀리있는 다루 다리로 돌아가라고 한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가는 다리는 자전거를 타고가면 안되고 끌고가야 해서다. 근데 훨씬 가깝다. 추천해준 갤분들 감사합니다! 끝. 여기서 숙소까지 가는 9키로는 진짜 지옥이었다. 노 썬크림 반팔 반바지.. 온 몸이 화상으로 아팠고 왼쪽 무릎이 아파서 오른쪽 발로 페달을 굴리다 보니 엄지발가락이 다 까졌더라.. 결론 : 영산강보다 훨씬 예뻤다. 근데 영산강도 충분히 예뻤는데 내가 길을 너무 잃어버려서 자꾸 강에서 벗어났다. 근데 섬진강은 그냥 첨부터 끝까지 강따라 쭉쭉 가서 볼거리가 더 많았다. 완전 평지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는 계속 약내리막 약오르막 나오더라 잼썼음 느려도 끝까지 간다. 거북이모드 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나사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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