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대항해시대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대항해시대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오렌지를 짜면.jpg 네거티장애
- 싱글벙글 최신 아이폰 보고 신기해하는 장기 복역수.jpg 무하마드
- 일본 최장거리 국내선 용일
- 최초로 두 계급 특진이 걸렸던 미제사건 ㅇㅇ
- 호불호 예약제로 운영하는 북한식당 잏현
- 日, 라멘에 이어 타코야키&오코노미야끼 가게도 도산 급증 난징대파티
- 한녀의 새로운임신공격메타 디씨망령
- '느슨해진 조류계에 비트감을 주는 새' 에 대해 알아보자! 태정태새문단새
- 케데헌 열풍 그리스 장관 방한, "그리스서 한국영화 찍었으면..." 난징대파티
- 명절에 설거지 하기싫다는 블라녀 디씨망령
- 혼자 욕조에 이틀간 있으면서 감량했다는 격투기선수 ㅇㅇ
-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공개? 이미 현실에 존재하는 JAP랜드 난징대파티
- 뉴욕 갔다왔어요 Nas
- 성평등 강연 지원 돌연 취소한 진주시... "극우 입장만 수용" 묘냥이
- 케데헌은 겨울왕국을 넘어선 그 이상의 작품 배터리형
(스압.webp) 워싱턴덜레스 - 인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스위트
하이하이 워싱턴덜레스에서 인천까지 댄공 타고 왔어 프레스티지 스위트 찾아보다가 마침 환승항공편도 워싱턴 착이었고 딱 좋았지 람푸형 나 왔어 워싱턴메트로도 타고 덜레스국제공항 도착 오래된거같으면서도 신박한 느낌? 줄 대기하는데 중국인들 퍼스트 체크인 줄에서 대기타다가 들킴 얘내 왜이럼 영어로도 써져있는데 메인터미널은 딱히 할거 없어서 바로 탑승동으로 이동 A터미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비만돌고래 에프라운지 입갤 자리가 얼마 없어서 일찍 들어오길 잘했다 싶었어 쿰척.... 저 피자 왜 맛있는거지 엉엉 김네다 탈래ㅠㅠ 비행기 기다리면서 본 항공기들 컨투어는 무슨 항공사임 처음보네 낭만의 덜레스 셔틀트레인(?) A32번 게이트였는데 태극기가 뙇 우연의 일치 치고는 아주 완벽한 구도장 아주 나이스하구요 타기 전에 한번 더 저 "대한항공" "Korean air"폰트의 중후함?이 너무 좋아 기재인증 겉에만 구 도잣이었고 안에는 싹 갈았더라구 웰컴드링크 받고 어매니티 백 구경 좀 하다가 덜레스 공항 이륙 메뉴 정독 이륙전에 주문받으시길래 1번은 스테이크, 2번은 김치찜 주문했어 훈제연어롤 참치샐러드 가스파초 스프 마데이라소스 스테이크 맛있는데 풀이 너무 많습니다 월터형 양파 개존맛탱 치즈는 걍 점프하고 하-겐다즈 중간에 느어어 밥! 하고 일어나서 라면 시킴 황태가 들어가서 그런가 진짜 시원하고 맛있었어 아시아나랑 꽤 다르구나 (올해 3월 시드니 - 인천구간에서 먹은 아시아나 라면) 착륙 2시간 전 라즈베리 소스 그린샐러드 으적으적으적 돼지고기 김치찜 이야 쿠팡이츠에 널린 김치찜 집 댄공이 다 이김 이거 진짜 겁나 맛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물 살짝 먹자마자 침샘이 탭댄스 추는데 후식으로 멜론까지 해치우기 아 댄공 밥 맛집이다 개킹받는 한오환 대.한.항.공 한.국.인 근데 이제 세뇌당해서 이것도 이뻐보임 (월터형 잘했지 그러니까 마일 좀) 긴글 봐줘서 고마워 :) (스압.webp) 인천에서 리마까지 아시아나랑 아비앙카 비즈니스 - 항공 마이너 갤러리 이번에 리마 가면서 탄 비행기들이야 인천 - 뉴욕JFK (아시아나) 뉴욕JFK - 산살바도르 - 보고타 - 리마 (아비앙카) 마일리지 표를 구하니 이것뿐이었던 ㅠㅠ 시작은 1텀 아시아나 나와바리 체크인할때 A380 m.dcinside.com (webp) 리마에서 쿠스코까지 라탐Latam항공 타고 왕복하기 - 항공 마이너 갤러리당일치기로 리마에서 쿠스코 갔다왔을때 사진들이야 리마 신공항 라탐항공 체크인 짐 없이 가방만 메고 갔다오는거라 키오스크에서 표 인쇄만 했어 디자인들이 매우 프푸같아서 찾아보니 프푸공항 운영사가 여기도 하네 페루향기 솔m.dcinside.com (스압.webp) 리마에서 탬파경유 워싱턴DC까지 코파항공 유나이티드 - 항공 마이너 갤러리이번에는 리마 - 파나마 코파항공 파나마 - 탬파 코파항공 탬파 - 워싱턴DC 유나이티드 탑승기야 또리마국제공항 코파항공 체크인 자정에 가까운 시간인데도 사람들 가득 여기 시내 바로 옆인데 커퓨가 없나봐 ?-? 체크m.dcinside.com
작성자 : 미소천솨고정닉
섬진강 종주 후기
https://m.dcinside.com/board/cycle/977420 위는 영산강 종주 후기 와 진짜 어제 저녁 무인텔 입성부터 날벌레가 수백마리 머리랑 손에 붙더라. 아침에도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날벌레 공격.. 진짜 화나서 욕했다 ㅋㅋㅋㅋ 이 중 몇마리는 속도나면 어디에 숨어있다가 업힐이나 쉬는곳에서 계속 나타나 나를 괴롭혔다.. 여기 무인텔에서 치킨 시키려면 3만원 이상부터고 배달거리도 10키로라 그냥 잤는데 아침에 배가 너무 고파서 모텔 커피 두 개 생수에 타먹고 출발함 담양댐에서 섬진강댐으로 가는 방법은 1. 5만원 내고 트럭으로 탁송 이건 인원 상관없이 5만이라 여러명이면 나눠내면 될 듯? 2. 담양댐 업힐, 추월산, 마지막에 무슨 산이더라? 3개 업힐 넘기 이 길이 경치도 좋다그래서 이 길로 출발 담양댐을 넘어 안개낀 길을 달리는데 시원하고 너무 좋다. 이때까진 몰랐다. 다가올 더움을ㅜ 배고파 죽기 직전 구림면 슈퍼에서 빵과 파워에이드를 샀음 계좌이체 5200원이라고 하신것같아서 이체해드렸는데 5500원 이라고 하심.. ㅋㅋ 괜찮다고 하시더라 섬진강댐 인증센터에 왔는데 댐이 안보이더라.. 댐 보려면 좀 더 가야하는데 너무 늦어질까봐 그냥 갔다. 댐 인증센터인데 댐 저항에 지어주지 섬진강 중상류는 진짜 길도 좋고 그늘때문에 시원하고 너무 행복했다. 중간중간 보수공사 중인 곳이 있었다. 영산강도 하고 있던데 섬진강이 더 활발했음 갤에서 댓글로 말해준것처럼 꽤 길게 보급이 없었다. 그러다 또 죽기 직전에 향가유원지 휴게소가 나타났다. 진짜 게 눈 감추듯 먹었다. 이 때부터 진짜 미친 불지옥이 시작됐다. 진짜 하 그늘 하나 없이 몇 시간은 탄 듯 섬진강 중류부터는 어제 비가 와서 물이 뒤집어졌다고 한다. 흙탕물이다. 그리고 또 갤에서 추천해준 tea밥에서 파파카츠를 먹었다. 진짜 이름이 파파카츠임ㅋㅋㅋ 네이버에서 브레이크 타임이라 되어있어서 못먹을 줄 알았는데 가니까 열려있었다. 여기랑 한 곳 더 유명한 곳 있던데 그냥 눈에 보이는 곳으로 갔다. 사성암 인증센터에 액티비티 같은게 있었다. 엄청나게 넓었는데 망한 줄 알았는데 여성 두 분이 패러글라이딩 타려고 사무실같은데 문의하고 계셨다. 남도대교가 보인다. 여길 넘어가면 화개장터인데 난 또 늦을까봐 밟았다ㅜㅜ 시간 많으면 여유롭게 좀 돌아다니고 싶다. 하류쪽 강. 다시 맑아졌다. 무슨 모래톱? 이라그래서 모래가 많았음 가뭄인줄 배알도 인증센터 가는 다리인데 네이버나 카카오로는 저 멀리있는 다루 다리로 돌아가라고 한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가는 다리는 자전거를 타고가면 안되고 끌고가야 해서다. 근데 훨씬 가깝다. 추천해준 갤분들 감사합니다! 끝. 여기서 숙소까지 가는 9키로는 진짜 지옥이었다. 노 썬크림 반팔 반바지.. 온 몸이 화상으로 아팠고 왼쪽 무릎이 아파서 오른쪽 발로 페달을 굴리다 보니 엄지발가락이 다 까졌더라.. 결론 : 영산강보다 훨씬 예뻤다. 근데 영산강도 충분히 예뻤는데 내가 길을 너무 잃어버려서 자꾸 강에서 벗어났다. 근데 섬진강은 그냥 첨부터 끝까지 강따라 쭉쭉 가서 볼거리가 더 많았다. 완전 평지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는 계속 약내리막 약오르막 나오더라 잼썼음 느려도 끝까지 간다. 거북이모드 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나사실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