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202206~202512 국내야구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202206~202512 국내야구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핸드크림 발라서 카페서 퇴장당해 ㄷㄷ 룩백
- (26.01.01) 서울-부산 시내버스 여행 재도전기 1편 ㅇㅇ
- 현재 기개 미쳤다는 오세훈 종묘 논란 검증..JPG ㅇㅇ
- 훌쩍훌쩍 양념치킨, 치킨무 개발자 윤종계 회장 별세 ㅂㅂㅂㅂㅂㅂㅂ
- 슬슬 계약하지 않으면 죽는다!!!! 진리엠캣
- 김성훈 파면 불복신청, 만장일치 기각ㅋㅋㅋ ㅇㅇ
- 백수저들 다 쳐바르는 강레오 닭 발골 ㅇㅇ
- 술 취한 여동기 성폭행한 로스쿨생…목격자엔 20만원 줄게, 넌 집에 가 감돌
- 어메이징 절반 먹고 케이크 환불 근황 싱갤용깡계
- 뒤룩뒤룩 당뇨녀가 주마등 보는 manhaw ㅇㅇ(39.7)
- 논란중인 롤 시네마틱 영상 ㅇㅇ
- 라푼젤 실사화 영화 주연 캐스팅 확정 ㄹㅇ..jpg 감돌
-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비공개 정부 보고서 입수 캐치마두핑
-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중립유지
- 애 사진 좀 그만 보내달라 해서 싸웠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ㅇㅇ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과열 걱정에 전문가들 답변은...jpg
목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오늘(8일)은 주가 얘기군요.어제 코스피가 장중 4,6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를 했고요.4,550대에서 마감해서 사상 최고치를 또 기록했습니다. 최근 코스피 지수 흐름을 좀 보면 하루 약 100포인트씩 움직이면서 상승 속도가 빨라졌습니다.이런 빠른 상승세의 중심에는 외국인 자금이 있습니다.최근 상승 국면 전반에서 개인과 기관은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현물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어제만 놓고 보면, 외국인은 하루에 1조 원이 넘는 규모를 현물 시장에서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는데요.어제 장중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14만 원, SK하이닉스는 76만 원을 처음 넘기기도 했습니다.또 하나 특징적인 건 지수가 전체 업종이 고르게 오르면서 올라간다기보다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앞에서 끌고 가는 모습이 뚜렷했다는 점입니다.실제로 이번 달 코스피 수익률인 7.4%를 웃도는 업종은 반도체와 상사 자본재, 기계에 불과했습니다.이렇게 엄청 오르는 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거겠죠.속도만 놓고 보면 과열된 거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핵심은 주가가 아니라 기업 이익 전망이라고 하는데요.실제로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를 보면 10월부터 두 달 만에 전체는 약 20% 상향이 됐고 반도체 같은 경우는 50% 이상이 상향됐습니다.이런 흐름 속에서 글로벌 투자은행 맥쿼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한꺼번에 크게 올렸습니다.삼성전자는 기존 17만 5천 원에서 24만 원으로, SK하이닉스는 기존 80만 원에서 112만 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는데요.여기서 중요한 건 목표주가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에 대한 전망을 다시 잡았다는 점입니다.맥쿼리는 목표주가를 올리면서도 주가수익비율, 그러니까 주가가 그 회사 이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인 PER은 오히려 낮췄습니다.주가를 더 비싸게 본 건 맞지만, 그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 전망을 훨씬 더 크게 잡았다는 뜻입니다.여기에 반도체 메모리 업황을 단기 반등이 아니라 비교적 장기 흐름으로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인공지능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는데, 공급은 쉽게 늘릴 수 없어서 이런 메모리 반도체 공급 제약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다만, 이런 전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낙관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특정 업종 쏠림이 상당히 심해졌고, 실적 발표를 전후로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도 같이 거론됩니다.그래서 지금 증시는 "무조건 더 간다"거나 "이미 끝났다"기보다는, 이익 전망이 실제 실적으로 어디까지 확인되느냐를 지켜보는 구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다만 이런 전망을 내놓은 곳이 있다는 것과 실제 투자 판단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은 꼭 구분해서 보셔야겠습니다.이미 많이 오른 상황인 만큼, 투자 판단은 더 신중하셔야겠습니다.- 3년전부터 코스피5000만들 자신 있었다ㄷㄷㄷ잃어버린 3년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단독] 장병들 먹고 입는 비용 600억도 안 줬다.
- 관련게시물 : [단독]국방비 1.8조 초유의 미지급..일선 부대 비상- 관련게시물 : 1.5만 명 병사 적금까지…초유의 '미지급' 후폭풍- 관련게시물 : 국방비 '미지급' 논란에 재경부 "통상적 이월 집행"ㄷㄷ- 국방비 추가 미지급 뉴스- 단독] 장병들 먹고 입는 비용 600억도 안 줬다https://youtu.be/wNsg7KtOsgI국방비 중 전력 운영비의 경우, 5천2억 원이 미지급 상태인데,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에게 제출된 이 문건에서 세부 내역을 보면, 급식과 피복 604억, 군수 2천235억, 군사시설 1천627억 원이 미지급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군 장병이 먹고 입는 비용과 추운 겨울을 이겨낼 기름이 포함된 군수 자금을 제때 주지 않은 겁니다.
방위력 개선비 항목에선, 전투예비탄약 1천20억을 비롯해 전술지대지유도무기 429억, 현무 2차 성능 개량 64억 등 모두 8천36억 원가량이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미지급 항목 대부분은 군의 사기와 대비 태세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들입니다.
사상 초유의 국방비 미지급 사태에 대해 재정경제부는 어제, 연말에 일부 집행 자금이 부족할 수 있다며 '통상적인 일'이라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오늘 정부가 한국은행으로부터 지난 12월에 5조 원을 빌렸던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습니다.
연말에 국고 계좌 잔액이 부족해져 정부가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해 한국은행에서 급하게 돈을 빌렸단 겁니다.
재경부는 이 역시 '연례적인 일'이라고 해명했지만, 유독 국방비 지급이 지연된 건 국방부가 예산을 뒤늦게 신청한 탓이란 얘기만 반복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선 의원들이 국방비 미지급 사태에 대해 정부를 질타했습니다.//////////////////////////////////설마 했는데 이게 사실이네;;;;[단독] 미지급 국방비 중 장병 먹고입는 비용 604억 원 포함…탄약도 수천억 원대 미지급 기사 뉴스- [속보]정부, 한은서 5조 ‘급전’ 빌려 쓰고도 1조3천억 국방비 미지급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03463?type=breakingnews&cds=news_edit지금 이런 이슈들이 덮이면 안됩니다 공격할 거리는 차고 넘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