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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2편
[시리즈] . · 좆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1편 채퍼럴 2000/어드밴스드 채퍼럴 MIM-72 채퍼럴을 사골까지 우려먹기 위해서 1990년대 초반 채퍼럴의 개발사인 로럴이 제안한 자주대공포 LAV-25, M113 등의 차체에도 시스템이 들어간다는 것과 장전보조장치가 있어서 승무원 수가 줄어든다는 것 외에도 사이드와인더와 70mm 로켓, AIM-120, 헬파이어 등 다양한 무기를 통합할 수 있다고 열심히 약을 팔았지만 노르웨이군과 미 해병대가 몇번 테스트해본걸 제외하면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Loara-M 폴란드 PZA가 로아라-A와 함께 개발하던 지대공미사일 1999년부터 PT-91 차체를 기반으로 개발이 시작되었지만 돈이 없어서 사업이 10년 가까이 질질 끌렸고, 무슨 미사일을 달지도 정해지지 않은채로 사업이 망했다. 그러다가 로아라-A에 관심을 가진 인도군의 도움으로 2000년대에 다시 사업이 시작되었고, 최대 26km의 탐지거리와 64개의 목표물을 동시추적 가능한 Eafle-3D 레이더+ 사거리 15km짜리 미사일을 달려 했는데 어느순간 얘도 좆망... Blowpipe-Trailed 영국제 지대공미사일(수동시선유도) 블로우파이프를 1/4톤 트레일러에 박아놨다...1980년대 초반에 나온건데 블로우파이프 자체가 근본적인 유도방식의 한계로* 명중시키기 개좆같이 힘든 미사일이라 조용히 망했다. *AT-3 새거랑 똑같이 조이스틱으로 미사일을 조종함 MGM-157 EFOGM/FOG-M 1990년대 미군이 개발하던 대공/대전차 겸용 미사일 EFOGM은 Enhanced Fiber Optic Guided Missile의 약자다. 광섬유 유도 미사일의 사거리를 극한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육자대의 96식 다목적미사일과 닮은듯 96식과의 차이점이라면....얘는 동시기에 개발되던 ADATS와 결합해 1개 사단에 1개 FAADS*대대를 배치할 계획으로 만들어졌으며, ADATS와 같이 좆망했다는거? 캐나다가 설거지한 ADATS와는 달리 얜 진짜 망했다. *Forward Area Air Defense System Taktisches Luft-Verteidigungs-System 1980년대 중후반, 독일군이 호크 대체용으로 개발하던 무기 MBB, AEG, 그리고 지멘스가 개발에 관여했고, 실제로도 꽤나 개발이 진척되었으나, 독일은 그냥 패트리어트를 질렀다* 소련의 SS-20 세이버같은 중거리 전술탄도탄의 요격을 주임무로 상정하고 개발중이었다는데... 이게 1987년에 체결된 INF(중거리 핵전력 조약)으로 갑자기 퇴역한것 또한 개발취소에 상당한 영향을 줬던걸로 추정 *무려 36개 포대, 발사대 288문 SIMDABA-1 브라질의 맥트론社가 개발하던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사이드와인더와 유사한 설계의 적외선 유도 미사일이었고, 35mm 오리콘과 결합시키거나 EE-11 우루투 장갑차에 2연장 발사대를 장착한 모델이 있었으나 제식화에는 실패했다. HALCON 아르헨티나 육군이 롤랜드-I 대체용으로 개발한 미사일 롤랜드 미사일과 모양은 비슷했지만 길이가 약간 더 길었다. 사거리 7km, 무게 90kg, 최대 고도 6km, 탄두중량 12kg 이 미사일은 롤랜드 시스템의 개량형으로 분류되었고, 실제로도 기존에 쓰던 롤랜드 발사대와 호환되도록* 설계되었다. 다만 어느순간 개발이 취소되어 딱히 남아있는 자료가 없음 *전용 발사관이 필요했다는 말도 있다 ROLAND-II SEA 독일이 개발하던 롤랜드 미사일의 파생형 사진에서 보다시피 롤랜드 자체가 어디 올려놓기 좋다보니 얘랑 게파드 자주대공포를 함선에 장착하려고 시도했다. 아에로스파시알과 MBB가 공동으로 개발했지만 MBB의 제품은 탐지/추적레이더를 포탑에 통합한 반면 아에로스파시알의 경우 추적레이더만 장착했다는 차이가 있음 사거리는 둘다 6km으로 동일 아에로스파시알은 장전방식도 Mk.26같이 바꿨는데 MBB는 그냥 지상형 롤랜드의 장전구조를 그대로 썼다 어차피 둘다 좆망해서 별의미없음 ROLAND-RM5 독일과 프랑스가 공동개발하던 차기 롤랜드 누가 그냥 크로탈 쓰죠? 라고 말하는 바람에 개발취소됨 LFK NG/HFK 독일군이 야심차게 개발하던 단거리 지대공미사일 대전차미사일/단거리 대공미사일/탄도탄요격체계를 하나의 미사일에 싹다 합치자는 계획으로 만들어졌다. 스팅어 대체용 맨패드에 도데체 왜 대탄도탄 요격기능을 쑤셔박은건진 의문이나 나름 시험발사도 해보고비젤이나 복서 장갑차에 올리는것도 고려했다 참고로 저기 적힌 Flugkörper는 16셀짜리 모듈식 VLS다 미친새끼들 당연히 어느순간 쥐도새도 모르게 취소당했고 독일군은 지금도 여전히 스팅어를 운용중이다. 2024년엔 500긴가 800기 새로 질렀음
작성자 : 우희힝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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