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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국기행(사진 스압 주의)
안녕, 보통 여기 유동으로 오는 1인인데, 여기 파딱분께 도움받고 후기 남겨달라 하셔서 반고로 여행 후기 글을 쓰게 되었어. 근데 쓰고보니 글보단 사진이 많을 것 같음..ㅋㅋ나는 지금 휴학중이고 비행기표도 비수기라 싸서 이때 아니면 언제 가냐 하고 해외여행을 계획했어. 런던-뉴욕을 두고 계속 저울질하던 중 그나마 물가가 덜 비싸보이는 런던을 가기로 함ㅇㅇ그럼 각설하고 바로 시작할게.첫 일정이 리버풀이라 가는 기차에서 찍은 사진리버풀의 중심가 - JTBC 비긴어게인에서 윤도현이 버스킹한 장소로도 유명해.비틀즈가 리버풀에서 결성되어서 그런지, 도시가 비틀즈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한 느낌이었음. 특히 초창기 공연한 캐번 클럽은 거의 성지. 난 줄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진 않았음...항구도시다 보니까 해안도로가 이뻤음여긴 알버트 독이라고, 이전 무역기지 역할을 하던 시절 항구였던 곳이야. 지금은 좀 문화공간스럽게 바뀌었는데, 야경이 좋더라ㅇㅇ이건 둘째날 리버풀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 내가 본건 노팅엄전이었는데, 3대떡으로 발린 경기였음... 그래도 사람들하고 YNWA도 부르고경기장이 웅장해서 그런지 적지않은 티켓값이 생각나기는 했지만 뭐 그래도 그 분위기만으로 만족했음다음날은 에든버러로 이동함. 중간에 위간이라는 소도시에서 환승했는데 무지개가 떳길래 찍어봄에든버러는 고딕감성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런던보다도 좋은 여행지일듯? 막 백파이프 불고 거리가 다 이런식임언덕에서 본 에든버러밤에 위스키랑 스코틀랜드 요리 해기스를 먹었는데, 난 튀긴 순대같아서 맛있었음ㅇㅇ 근데 가격은 흉악함 저거 하나에 한 3만원?역광이라 아쉽지만 찍은 사진아담 스미스 동상원래 에든버러는 좀 즉흥적인 선택이라 1박2일만 하고 런던으로 내려감ㅇㅇ 생각보다 에든버러 좋아서 시간이 짧은게 아쉬웠음...지인 선물사러 들른 스탬포드 브리지인근에 한인 교회가 있나봄ㅋㅋ점심으로 대표적 인도요리 체인점 디슘에서 먹었던 비르야니.차까지 마시면 7만원...대영박물관에 들어왔음. 초기엔 사진 열심히 찍었는데 어느순간 기 다빨림.. 여긴 충분히 즐길거면 2일은 잡는게 좋을거야.사진은 그리스 대표유물인 원반던지는 사람상모아이도 있고사회 교과서에서나 보던 헝가리 인플레의 상징 1해 펭괴도한국실은 일본실이랑 같이 맨 위층에 있는데, 한국인 입잣에넌 국중박 10분 맛보기 느낌이라 딱히 볼건 없었음런던 아이의 야경밤의 빅 밴다음날은 본초 자오선이 지나는 그리니치 천문대를 가려고 했음. 환승역에 총리님 성함이 보이기에 한컷함그리니치 천문대내부는 생각보다 볼 건 없었음타워 브릿지를 타고 런던탑을 둘러보며영란은행을 지나서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곳인 테이트 모던에 도착함.엔디 워홀의 마돈나랑웹툰이 있더라고ㅇㅇ 한국작가분인건 아는데 어떤 작품인진 모르겠음...다다이즘을 대표하는 뒤샹의 샘돌아가는길에 세인트폴을 배경으로 하나 찍음다음날은 국회에 갔음. 회의 일정 있으면 총리 질의응답 제외하고 외국인도 무료 방청 가능복도에는 로버트 월폴등 정계 거물들의 동상이 있고본회의장 전에 노동당 사무실이 있어서 찍어봄본회의장은 사진 금지이런 복도를 지나가면 본회의장이 있음기념품점도 있는데 난 하원펜 하나 삼점심 피쉬 앤 칩스인데 이것보단 맛있어 보이게 나옴...ㅋㅋ감자가 포슬포슬하니 아주 맛있고 해덕대구도 맛있었음밥 먹고 방문한 내셔널 갤러리에서 본 아르놀피니의 결혼대사든고흐의 해바라기여기 기념품점에서 갠적으로 8파운드하는 플레잉 카드 추천함ㅇㅇ 54개 카드에 각각 다른 소장품이 그려져있어베이커 가에서 찍은 홈즈 동상221B를 가보는구나밤에 찍은 빅벤 전경마지막날 출국전 산책한 하이드파크이거 말고도 사진이나 갔다온곳이 있는데 너무 많아질까 생략함확실히 영국이 한국사람 즐기기에 볼게 많고 컨텐츠가 다양한 느낌이었음ㅇㅇ 이번 여행은 혼자갔지만 펍에서 사람들하고 축구도 보고 한인민박 사람들하고도 친해지고 영국 사람들도 친절해서 좋았고,돈이 아깝지 않은 여행이었던 듯그리고 그저께 이스탄불과 아테네 갔다가 귀국했는데, 이것도 조만간 사진후기 올려볼테니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읍니다ㄱㅅㄱㅅ하고, 모두 좋은 여행 다녀오셨으면 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자동차 보험료 줄줄이 오른다…연 9천 원 추가 부담...jpg
목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오늘(15일)은 자동차 보험료 알아보는 날이죠. 일단 다음 달에 보험료가 오른다면서요?대형 손해보험사 기준으로 1.3에서 1.4%가 오르는데요.평균 보험료 기준 연 9천 원 안팎 부담이 늘어나게 됩니다.회사별로 보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1.4%,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는 1.3% 인상입니다.퍼센트를 실제 돈으로 좀 바꿔보면요.지난해 기준으로 국내 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69만 2천 원 정도인데, 여기에 1.3%를 적용하면 1년에 약 9천 원, 1.4%를 적용하면 약 9천700원 정도 보험료가 더 늘어납니다.한 달로 나누면 700원에서 800원 정도입니다.다만 이건 '평균' 기준이기 때문에 내 보험료가 얼마냐에 따라 체감은 달라집니다.예를 들어, 연 보험료가 50만 원이라면 1.3% 인상 시 1년에 약 6천500원, 100만 원이라면 1.3% 기준으로 약 1만 3천 원 정도 부담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그래서 회사마다 몇 퍼센트냐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내가 지금 내고 있는 보험료에 그 퍼센트가 그대로 얹힌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제 기억에 자동차 보험료를 매년 올리는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왜 올라가는 건가요?손해보험사들은 4년 연속 보험료 인하로 적자가 누적이 됐는데요.작년 자동차 보험 손해율이 86%대로 손익분기점을 상회했습니다.자동차 보험료가 오른 건 이번이 5년 만입니다.손해보험사들은 2021년에는 보험료를 동결했고,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보험료를 인하해 왔습니다.그 결과 보험사가 자동차 보험으로 받는 돈은 줄었는데, 나가는 돈은 계속 늘었습니다.실제로 지난해 기준으로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 보험 적자 규모는 6천억 원에서 7천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손해율도 빠르게 올라갔습니다.자동차 보험 손해율은 보험료 100원을 받았을 때 보험금으로 얼마를 지급했느냐를 보는 지표인데요.보험업계에서는 통상 80%대를 손익분기점으로 봅니다.그런데 지난해 1월부터 11월 기준 자동차 보험 손해율은 86.2%까지 올라갔습니다.회사별로 봐도 대부분 손익분기점을 웃돌았고요.여기에 정비 요금과 수리비 같은 원가도 계속 올랐습니다.자동차를 수리할 때 보험사가 지급하는 정비수가가 2022년부터 매년 상승했고, 한방병원 등을 중심으로 치료비 부담도 늘었습니다.보험업계는 당초 보험료를 2~3% 정도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금융당국과의 조율을 거쳐 올해는 1%대 초중반으로 인상 폭이 조정됐습니다.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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