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화성 오피스텔서 다투다 여자친구와 모친 흉기로 찌른 20대 검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25 11:42:09
조회 48 추천 0 댓글 0
														


사진 기사와 무관


[서울=서울미디어뉴스] 배경동 기자 = 오피스텔에서 다툼 끝에 여자친구와 그의 모친을 흉기로 찌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9시 40분 화성시 봉담읍 소재의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인 20대 여성 B씨와 그녀의 모친인 50대 C씨를 흉기로 찔렀다.

A씨와 B씨가 함께 거주하던 오피스텔에 C씨가 찾아오자 이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고, 다툼 끝에 A씨가 집 안에 있던 흉기를 들고 범행을 저질렀다.

이에 C씨가 신고를 하자 출동한 경찰은 오피스텔 1층 경비실 부근에서 A씨를 발견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가슴 부위를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좌우 옆구리를 크게 다친 C씨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C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범행 과정에서 A씨도 손을 다쳤으며,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은 향후 치료 과정과 수사 결과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 '왜 전화를 안 받아' 지인 집 찾아가 불 지르고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조직 무시한다며 지인 집단폭행한 조폭 검찰 송치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흡연때문에 이미지 타격 입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7/15 - -
이슈 [디시人터뷰] '좋아해요'로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최하슬 운영자 24/07/17 - -
2665 서초구, 양재천 1석 5조 봄나들이 패키지에 시민들 함박웃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5 0
2664 삼성전자, 2년 만에 '8만전자' 뚫은 대장주의 질주 계속될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08 0
2663 강남구,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 2개 선정...총 8000만원 사업비 확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0 0
2662 용산구, 시내버스 파업 '발빠른 대응' 에 행정력 인정받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8 0
2661 도봉구, 어린이집 등 서울시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인증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9 0
2660 [속보] 외교부 "이종섭 사의 수용키로…임명권자인 대통령에 보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1 0
2659 한동훈 "22억 며칠만에 버는법? 조국당 박은정 부부처럼 사기꾼 변호 하면 돼" [24]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91 18
2658 이종섭 주호대사 사의 표명..."서울에 남아 끝까지 강력히 대응"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6 0
2657 '건국전쟁 효과', 이승만 대통령이 세운 '하와이 한인기독교회' 방문객 부쩍 늘어 [1]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1 1
2656 오인천 감독 '8인의 용의자들' 4월17일 극장개봉 확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9 0
2655 이준석 "개혁신당, 정권 심판이 공약...국민의힘과 후보 단일화 검토 안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8 0
2654 [속보] 이종섭 호주대사 "외교부장관에 사의 표명…서울 남을 것"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9 0
2653 4세대 빌런 '백창기' 주말 뉴스에 뜬다... JTBC 뉴스룸 김무열 출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823 1
2652 인요한 "김여사 논란, 다 지나간 일…민주 또 얘기하고 또 얘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2 0
2651 볼티모어 항구, 대교 붕괴 사고 복구 작업 박차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7 0
2650 장동혁 "경합지 많고 우세→열세 돌아선곳 있어…개혁신당과 후보 단일화 열어놓겠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3 0
2648 뉴욕 증시, 굿 프라이데이 앞두고 혼조세...S&P는 최고치 경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6 0
2646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 목표 발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4 0
2645 농식품부, 물 공급 사각지대 해소 박차....예상 60억 원 지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5 0
2644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라이드, 고객 자금 횡령 혐의로 25년형 선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8 0
2643 [속보] 이재명 인천 유세현장서 흉기 소지하고 돌아다니던 20대 검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2 0
2642 이수희 강동구청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참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64 0
2641 동대문구, 서울시립대와 '전농동 3-48번지' 활용 협약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9 0
2640 한동훈 "李·曺 범죄자 심판이 민생", 이재명 "정권 무능에 물가 폭등·한반도 평화 위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8 0
2637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고객과 함께하는 '건강체크의 날' 운영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2 0
2636 뛰어난 우량 암소 찾아서...강원, 수정란 이식지원 사업 추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2635 '尹 40년 지기' 자유통일당 석동현, 조국에 '1대 1 토론' 제안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7 0
2634 11시간만에 종료된 '서울 버스 파업'...퇴근길 전 노선 정상운행 [8]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109 2
2633 '사드배치 승인 무효' 성주 주민들 헌법소원 각하(종합)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2632 한동훈, 당원들에 "우리는 이겼던 당이고, 이길 수 있는 당" 독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2631 '윤석열 커피 조작보도' 기고만장하던 뉴스타파 기자, 본격 '수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5 0
2630 한동훈 '정치 개 같이' 발언에 민주, "돼지 눈으로 보면 다 돼지"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3 0
2629 與, 새 간호법 입법 추진…'재택 간호 전담 기관' 독자적으로 개설 가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2628 [속보] 서울 시내버스 전 노선 정상운행...노사협상 타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 0
2627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파업 철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 0
2626 한동훈 "가공식품 등 부가세 10→5% 인하 요구…정부 긍정검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9 0
2625 헌재 "이동관 방통위원장·손준성·이정섭 검사 탄핵안, 재발의 절차 문제 없다"...권한쟁의 각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2 0
2624 [속보] 한동훈 "가공식품 등 부가세 10%→5% 한시적 인하 정부에 요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2 0
2623 [속보] '사드배치 승인 무효' 성주 주민들 헌법소원 각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8 0
2622 민주 "국회의원 무노동·무임금 원칙 적용...대통령 부인 국정 관여 차단"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5 0
2621 與 "조국당 1번 박은정, 1년새 41억 '전관예우 떼돈'…서민갈취 가해자 편 서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 0
2620 지난해 국민연금 수령액 1인 평균 62만3천원...평균 수급액 상승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5 0
2619 與 "민주 '천안함 망언 5적·갭투기·대장동변호사' 공천한 이재명 사죄해야"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5 0
2618 한동훈, 마포·서대문 유세…" 범죄자 세력이 선량한 시민 지배하는 것 막아야" (종합)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0 0
2617 서울 시내버스 파업...시민들 발 묶여 출근길 대란 "버스가 안보여요"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2 0
2616 인요한 광주 찾아 "5·18 민주화운동 왜곡 처벌 강화해야"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3 0
2615 이재명 "尹정부 심판이 정상화·민생재건 출발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0 0
2614 이재명 "난리뽕짝" 발언에 배현진 "난리 헬기 뽕짝 전 국민 다 알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5 0
2613 [포토] 무소속 도태우 후보, 선거운동 발대식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0 0
2612 한동훈 "범죄자 세력 지배 막고 李·曺 심판해야...권력 잡으면 잇속챙기고 방어만 할 것"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