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퍼즐앤드래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퍼즐앤드래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스압)설악산 야간등산 다녀왔다.JPG ㄹㄹ
- 이번 국정감사 웃음벨 총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김여정 비난했다가 하룻밤사이에 행방불명된 북한 주민들...jpg 감돌
- 싱글벙글) 역대 인스타그램 게시물 좋아요 순위 JPG ㅇㅇ
- [단독] 또 다른 예비후보도 3천만 원…"합석시키며 과시" 고맙슘봐
- [단독] 명태균 "대통령실에 시그널 보냈다"…추가 폭로 시사 민갤진보직장인
- 오메가-3·오메가-6, 총 19가지 암 위험 감소 확인 ㅇㅇ
- 울트라마린 데레데오 드레드노트 도색 완성 스틸리젼(잡스)
- [단독] 서울교통공사 부채 ‘눈덩이’… 2년 반 이자만 2570억 냈다 고맙슘봐
- 조두순 앞집 '월세 60만원'에 계약…세입자의 정체는 부갤러
- 싱글벙글 러시아의 겨울 방한용 털모자 우샨카 코드치기귀찮아
- 소양호 옛길 단풍라이딩 (씹스압) 댕댕이애호가
- "'깨'인 줄 알고 먹었는데, 충격"…닭한마리 국물에 벌레 '둥둥' ㅇㅇ
- 싱글벙글 1860~1880년 촬영된 일본인 사진들 코드치기귀찮아
- 유붕이의 인생 첫 캠핑 일기를 들어볼래? .png ㅇㅇ
짧은 가을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새오어느새 고개를 들어보니 가을이 휙하고 사라져가는 거시애오나름 부지런히 인형을 찍는다고 들고 다녔던것 같은데이상하게 사진 수량과 퀼리티는 항상 부족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뭣보다 조만간 나이를 또 먹게되는데 언제까지 이녕을 붙잡고 찍고 있을지 문득 생각도 드는거시애오하지만 출사 약속을 잡고 나가서 집중하고 이녕을 찍고 놀다보면뭔가 현생에서만 끙끙대던 무언가를 한동안 잊을 수 있게 되는 것 같고또 가끔씩 사진이 잘 나온것 같으면 생각외로 기쁘고 해서 참...비우고 놓기도 쉬운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잡소리는 여기까지 하고,이녕사진 올려봅니다~수량이 많아서 디디와 엠디디를 구분하여 디디는 다음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슴미다여전히 제법 여러장을 올리니 데이터에 주의하시고,클릭해서 봐주시면 더 좋은거시애오봐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번은 디디 사진으로 찾아오겠슴미다- 블루바니 페스티벌(?)안녕하새오어제 덜 올린 디디 사진 대충 추리다가블루바니걸 복장으로 두달 넘게 살고있는 DY사진만 한무더기가 나와서이리저리 끼워넣고 정리해보다업로드 수량이 안맞길래 그냥 몽땅 이걸로 올립니다;뭐 바니걸은 좋은거니까 이것도 나름 좋지 않을까 합니다개인적으로 의상이 정말 맘에들기도 했었고뭣보다 입히기도 힘들어서 벗기기는 더 싫은(...) 그런 옷이기도 하고마침 노출도 적고 건전한 바니걸이니 분명 누구든 좋아하지 않을까해오그럼 바니걸 열차 출발합니다오늘도 클릭해서 봐주시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바니걸이 이렇게 노출도 적고 건전한 옷이었다니정말 믿기지가 않슴미다(?)다음번엔 나머지 디디 사진을 추려서 올게오...
작성자 : 돌갤러고정닉
중국 경제의 최대 문제점...jpg
https://www.foreignaffairs.com/china/chinas-real-economic-crisis-zongyuan-liu최근 중국 경기가 안좋다는건 이미 공공연한 비밀임. 실제로 3분기 4.6% 성장률 발표했는데 예상보단 나았으나 통계보정한 공식으로 조차 5% 성장률 목표치도 달성 못하고 있음.사실 많은 해외 투자자들은 중국의 경제가 단순 코로나 봉쇄 때문에 일시적인거고 다시 반등할거다 했는데 그런거 없이 계속 하락중.[ 2025 년 중국 노인 3억 2100만명, 2032년 중국 노인 4억명 ] 즉 중국 경제는 이전부터 경제학자들이 지적해오지만, 단기적 문제가 아닌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 더 정확히는 중국 경제 모델 자체에 결함이 있음.한국처럼 기존 선진국들보다 훨씬 빨리 겪는 초고령화라던가 이런 인구학적 문제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중국 정부의 경제 정책이 경제학적 원리를 따르지 않는다는데 있음. 경제학에서 수많은 이론과 가설이 있어왔지만 인류 문명 아니 인류 수십만년 역사 내내 깨지지 않은 ' 법칙 ' 이 있음. 어떤 정치체제 상관없이.수요와 공급. 어떤 재화든 지나치게 많아지면 가격이 떨어지고 시장에서 바라는것 이상으로 희소해지면 가격이 올라감.그래서 농부들이 농산물이 지나치게 풍작이면 일부러 농산물을 태우거나 버리는등 공급을 조절해 가격을 조절할려고 시도하는거.그러나 중국 공산당은 이 법칙에 정면 도전하는 경제 산업 정책을 펼치고 있음.수요 이상의 지속적 과잉 공급. 이는 한때 선진국들 소시민 입장에서 공산품 가격을 낮추고, 중국 입장에선 외국 기업들을 가격 경쟁력으로 고사시켜버리니 이익같아 보였음.[ 중국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과잉생산 ]하지만 이미 그 산업에서 독점적 지위를 구축한 태양광이나 배터리에서도 생산을 계속 늘리고 있음.이는 중국 정부가 제공하는 생산량에 따른 산업 보조금에 의한 인위적 결과물이며 중국 정부가 이렇게 하는건 경제적 합리성이 아닌 정치적 이념에 기반하기 때문.그리고 이건 단순 시진핑의 문제가 아님. 덩샤오핑 시절부터 답습되던 문제. 덩샤오핑 시절 5개년 개발 계획을 보면 100페이지가 넘는 보고서에 달랑 1페이지만이 인민의 소비와 임금 증가에 할애됨.나머지 99페이지는 중국 공업 생산력 증대, 해외 무역 확대, 기술 발전에 집중되어 있음. 이번 14차 5개년 개발 계획에서는 인민들의 소득 증대는 한 장도 아니고 고작 한 문단 적혀 있는 수준.[ 주요 선진국 노동인구 감소율: 이탈리아 35%, 일본 33%, 독일 23%, 프랑스 9%, 영국 3% / 미국은 유일하게 증가 ]산업 생산력 증대나 기술 개발 하는건 좋다. 하지만 중국은 내수에서 소비가 안되도 생산 하면 항상 해외에서 전부 생산역량을 현재 아니면 미래라도 받아줄거라고 생각함.하지만 구매력 있는 선진국들은 대부분 초고령화 및 인구 감소와 장기 저성장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지 않고.[중국보다 중위소득이 낮은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 인도등 절대 다수의 개도국 ]반대로 인구가 증가하는 개도국의 구매력은 너무 낮아 저부가가치 상품외엔 중국산 제품 받아줄 역량이 안 됨.철강, 석탄, 알루미늄, 배터리까지 모든 분야에서 과잉 생산이며 태양광은 특히 심함. 태양광 수요의 2배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니까.팔리지도 않는데 계속 생산을 늘린다? 과잉공급이고 이는 당연히 가격 하락과 경제적 비효율성으로 이어짐.이미 중국 정부 그 자신들도 알고 있음. 2024년 5월 중국 자동차 제조 회사 27% 이상이 적자라는 자체 보고서를 올림.그리고 이런 지속적 경제적 손실과 비효율성은 곧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지고 중국 소비자들의 월급을 하락시키고 소비 자신감도 떨어뜨림.[ 중국 24개월 연속 생산 부문 디플레이션 ]임금 성장률이 둔화되면 자연스레 지갑이 닫히고, 대규모 소비는 뒤로 미뤄짐.결국 중국의 산업 역량 증대 = 국력 증가란 믿음하에 밀고온 정책에 의해 야기된 디플레이션. 그리고 그 디플레이션에 의해 발생한 중국인들의 소득 감소란 자기가 놓은 덫에 자기가 걸림.[ 중국 소비 경향 4% 감소, 저축 경향 15% 증가 ]그리고 이런 내수 소비 감소를 돌파하기 위해 이미 세계 수요를 초과하는 더 많은 수출을 하고 그걸 위해 더 많은 산업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이는 과잉공급과 더 심한 디플레 -> 추가 실질 임금 감소란 악순환.[ 중국 gdp 대비 수출 비중 ]심지어 중국은 이미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gdp 대비 19% 대 밖에 안 될 정도로 내수가 더 중요할수 밖에 없는 거대국가 임에도 이런다는것.[ 중국식 사회주의 가치를 인공지능에 반영하라는 중국 정부의 요구 ]결국 중국 공산당은 인공지능등 기술혁신으로 이를 돌파하려 하지만, 민간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미국과 달리 중국 정부가 자금원이라 중국 정부의 의향에 거슬리면 안되기에 자체적 족쇄를 걸어놓음.세계에서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가장 기여를 많이한 기업들1위 ~ 6위까지 전부 미국 기업들[ 중국 시가총액에서 최근 국영 기업 비중 증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민간 금융과 자본 시장이 정부의 과도한 개입 없이 굴러가게 해야하는데 이는 중국 공산당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니 불가능임.이 모든것은 정치적 논리가 경제보다 우선되고, 수요와 공급 법칙을 그저 무한 생산을 하면 해외 수요는 알아서 따라온다는 잘못된 믿음에 기반한 중국 공산당 정책 실패인것.[1만불대 개도국임에도 2026년 중국 성장률 3%대][2024년 미국과의 GDP격차는 75%에서 현재 65%로 확대]수요가 있기에 공급이 생기는건데, 중국 공산당은 이 인류사에서 깨지지 않은 법칙을 역행하는 정책을 펼쳐 디플레가 발생하고 중국 성장률이 지속적으로 하락세인것.3줄 요약:1. 최근 중국 경제는 코로나 봉쇄 해제만 하면 반등할거란 믿음과 다르게 지지부진하고 있음.2. 이는 중국이 수요와 공급 법칙을 무시하고 자국 및 해외시장 수요를 초과한 과잉 생산에 의해 초래된 디플레이션이 큼.3. 24개월 연속 생산가 디플레이션에 사상 최대 월급 감소를 경험했는데도, 더 생산하니 디플레가 더 심각해지는 악순환에 2026년 중국 성장률 3%대 전망까지 나옴.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