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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 중국인 생체실험으로 알려진 사진
팩트)
실제론 1928년 장제스 국민혁명군과 일본군이 충돌한 제남사건 당시 살해된 일본인 시신을 부검하는 장면
(일본 국립 아시아역사센터 자료관 홈페이지에 '제남사건 방인 참살 사진'이란 자료로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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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중국 남자아이를 산 채로 해부했다는 사진
팩트)
실제론 페스트 전염병 시체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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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 중국인 생체실험 이라는 사진
팩트)
실제론 1910~1911년 만주에서 널리 유행한 페스트 방역 과정에서 페스트에 걸린 시신을 해부하는 장면
(1912년 일본 관동도독부 임시방역부가 발간한 '명치사십삼사년남만주페스트유행지부록사진첩'에 실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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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 중국인 생체실험 이라는 사진2
팩트)
실제론 1910~1911년 만주에서 널리 유행한 페스트 방역 과정에서 페스트에 걸린 시신을 해부하는 장면
(1912년 일본 관동도독부 임시방역부가 발간한 '명치사십삼사년남만주페스트유행지부록사진첩'에 실린 사진 /일본 국립 공문서관 아시아역사자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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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가 마루타 동상실험 했다는 사진
팩트)
실제론 주몽골 일본군이 동계훈련 하다가 동상걸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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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러시아 군사영상보관소에 있던 일본군 731부대 생체실험 장면" 이라던 사진
팩트)
실제론 홍콩영화 "흑태양"의 한 장면
원래는 컬러영화인데 MBC가 꼴에 흑백으로 날조해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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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난징에서 중국인 갓난아이를 총검으로 찔렀다는, 커뮤니티에서 일본군 만행이라고 한번쯤 봤을법한 유명한 사진
팩트)
실제론 1984년 홍콩 영화 等待黎明의 영화 소품 중 하나.
영화 자체에 "이 사진극에 묘사된 모든 사건, 인물 및 사건은 허구입니다 문구도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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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마루타 라는 수천명 이상이 희생된 생체실험이 자행 되었다면
유골, 실험 기자재의 잔해, 사용된 의약품or화공약품 흔적, 소각재 등등 무수히 많은 직간접 증거들을 남길 수 밖에 없고
이는 소련군이 파죽지세로 만주로 진격하던(심지어 731부대의 위치는 만주에서도 북쪽인 하얼빈) 당시의 급박한 전황을 고려할 때
절대로 단시일 내에 은폐, 인멸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그런데 여지껏 건물터 외에는 발굴된 학살의 증거가 전무하다?
중국 시나징 (支那人) 놈들의 지나사변(일중전쟁) 희생자 수는
1947년 470만 추정에서 2009년 7500만까지 말도 안되게 부풀려졌고, 이를 뒷받침할 물적 증거는 어느 하나 제대로 제시된게 없다.
늘 그렇듯 황당무계한 날조 공작을 통해 반일 프로파간다 선동에 나서는 시나징들의 얄팍한 수
마루타 사건도 난징 사건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존재하는 사진이나 대량의 시체 같은건 발견되지 않은 반일 허구 날조에 불과하다
마루타에 대한 최초 서적은 이념대립 당시 "모리무라 세이치"라는 일본공산당원 작가가 일본을 비난하게 위해 만든 날조
홍콩에서 이를 "흑태양"이란 제목으로 영화화 하면서 중화권을 통해 세계에 진실인냥 퍼진 것
그러나 그 책에 나온 사진은 의료시설에서 부상병이나 환자들을 치료하던 사진이었고 제시한 30중 20장이 거짓으로 밝혀지게 된다
그 사실이 알려지자 "모리무라 세이치"는 사진은 가짜이나 글은 진짜라 주장했지만 근거는 전혀 없었다
거대한 의료시설의 많은 피실험체중 탈출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고 생존한 증인조차 단 한명도 없었다.
이런건 인류역사상 유래가 없다.
왜냐면 그런 일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의 하수인이였던 클린턴 재단이 미국 의회를 통해 7년간 수백억을 들여
IWG보고서 라는 일본제국의 전쟁범죄를 재조사 했는데도 증거를 전혀 못찾으며
그럼에도 결론은 어쨌든 규탄한다는 저능아스러운 결론이였다.
물론 수백억을 들인 그 연구는 묻혔는데 누가봐도 증거하나 못찾아내서 오히려 일본의 손을 들어준 자폭 연구였기 때문
일본제국이 패망하고 공개된 문서에는 731부대가 등장하는데
만주지역의 방역부대로 상하수도를 정비하고 전염병 확산을 막던 부대로
전근대 수준에 머문 중국의 매우 낙후된 위생 시설 및 관념 때문에 만들어진 부대다
즉 "마루타 생체실험의 근거"가 없으니 "731부대 명단원"이나 부여잡는게 그놈들의 수준이다.
731부대는 중국의 낙후 된 위생 때문에 방역급수부대로 존재했으니 당연히 부대원이 존재하지
그러나 생체실험은 존재하지 않았던게 핵심
731부대의 마루타 증거, 마루타의 만행이랍시고 들고오는 것도 전부
반일 마루타 소재 내용의 "흑태양" 영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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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말했듯
마루타가 최초로 등장하게 된 것은, 모리무라 세이치 라는 일본인 추리소설가의 '악마의 포식'에 의해서다.
당시 모리무라는 "관동군이 저지른 만행을 알리고 싶었다"고 30년대 마루타 실제 사진을 책에 첨부했으나
곧 요시무라와 책에 대한 지적이 생겨나는데, 책에 포함된 사진 서른 여장중 스무장이 '조작'으로 드러나게 된다.
이것 뿐만 아니라 당시 모리무라의 유일한 물증인 사진이 날조로 판명이 났던데다,
관동군 증언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했다하는 실험 내용 조차 허황된 내용이었다.
(참고로 모리무라가 연재한 출판원은 일본 공산당이었다.)
실제로 중국인의 날조된 증언에 의해 731부대가 학살부대로 왜곡되는 역사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반박하듯 2007년 미국 정부(CIA)가 공개한 10만 페이지의 극비 문서를 보면
731부대의 위법성을 증명하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니 "미국이 731부대 자료를 넘겨주는 대신 일본과 사법거래 했다" 같은
출처도 근거도 없는 개소리가 중국인들에게서 부터 퍼져나가게 되었다
요약: 중국 하얼빈에서 위치하여 중국인들을 "생체실험" 했다는 731부대의 만행은 사실이 아니며
중국의 매우 열악한 위생관념 떄문에 만들어진 방역급수부대일 뿐이다
그렇기에 731부대와 부대명단원은 존재하나, "인체실험설"은 증거도 없는 완전한 날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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