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요즘 뭐하나 봤더니" 이유리, '♥목사' 태권도 금메달 2관왕 놀라운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12 23:00:05
조회 404 추천 2 댓글 2


사진=나남뉴스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캐릭터로 신들린 연기 신공을 발휘한 배우 이유리가 태권도에 진심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12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6월, 1박 2일 동안 세계 태권도 한마당 대회에 참여했다"라며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배우 이지석 사범님, 총재님 그동안 얼마나 땀 흘리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연습(했나) 많은 가르침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멀리서 문경까지 달려와 주신 교수님, 감독님, 작가님, 가족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이유리는 배우 이지석과 함께 금메달을 들고 훈훈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하얀 도복을 입고 검은띠를 맨 이유리는 마치 태권 소녀처럼 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국기원


이유리는 최근 경북 문경에서 진행된 '세계 태권도 한마당 대회'에 출전해 2관왕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개인전 실전 태권도 상황별 호신술 시니어 통합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배우 이지석과 한 팀으로 '호신 겨루기 품새 부문'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44세가 된 이유리는 나이에 안주하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땀으로 일궈낸 성취에 매료된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들 또한 "너무 대단하다. 정말 멋지다", "못 하는 게 뭡니까", "금메달이라니 언제까지 멋질 거야"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함께 대회에 참석한 이지석도 "누나, 금메달 축하해!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땀 흘리고 노력하는 걸 지켜봐 왔다. 그렇기에 이 금메달이 얼마나 값진지 알고 있다"라며 "마음의 부담과 부상을 이겨내고 첫 도전에 2관왕이라는 타이틀까지"라며 축하의 인사를 남겼다.

홈쇼핑 사업에도 뛰어들어 하루만에 '12억원' 달성


사진=롯데홈쇼핑


한편 이유리는 2014년 MBC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의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아버지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활약하며 배우 생활을 이어오는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홈쇼핑에서 쇼핑 호스트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롯데홈쇼핑에 깜짝 등장한 이유리는 '요즘쇼핑 유리네' 첫 방송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쇼핑 호스트에 뛰어들었다.

이유리는 해당 방송에서 3040 주부들이 선호하는 베스트셀러 쇼핑 아이템과 인기상품을 선보였다. 당시 그가 선택한 상품은 '아이바큠 진공 밀폐용기'와 'LA갈비·견과류 세트' 등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위주로 제품을 소개했다.

이날 주문금액은 12억원을 돌파하며 어마어마한 대성공을 거뒀다. 해당 홈쇼핑은 인플루언서 마켓 형식의 소통형 콘텐츠를 결합해 맘카페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엄마들에게 입소문 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 "요즘 뭐하나 봤더니" 이유리, '♥목사' 태권도 금메달 2관왕 놀라운 근황▶ "준석 오빠 어떡해" 시크릿 한선화, 송지은과 대비된 행보 네티즌 '비난'▶ "노래를 잘했었나" 최동석, 박지윤 명의집 이사→'가수 데뷔' 근황 사진▶ "女아이돌 만나면 어쩌려고" 40대 남성, 하이브 2박3일 '무단 취식' 충격▶ "박세리와 썸 해명" 김해준, ♥김승혜와 10월 13일 결혼 '축가 조혜련'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손해 보기 싫어서 피해 입으면 반드시 되갚아 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11/18 - -
9898 "휠체어·유모차 다니기 편한 길 알려드려요" 서울동행맵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1 107 0
9897 "가계대출 계속 조인다" 전세대출 제한 연장·주담대 만기 축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1 103 0
9896 "분위기 압도적" 기아 최초 픽업트럭 '타스만' 최초공개... 한국 출시 언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1 130 0
9895 "재산분할 80억, 월 양육비 1000만원?" 김민재, 전처에게 얼마줬나 [9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1 7871 26
9894 "몰라보게 바꼈네" 유튜버 보겸, 9시간에 걸친 '성형수술' 얼굴 근황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244 0
9893 "맛이 기가 막히다" 로제 '아파트' 돌풍에 '소맥' 회사 주가 상승 랠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65 0
9892 "남자 때문에 훅 간다" 제시, 4년전 소름돋는 '사주풀이' 역술인 누구길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227 0
9891 "미리 알고 있었나" 요리하는 돌아이, 트리플스타 사생활 댓글 '재조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253 0
9890 "저는 안 봤어요" 지코, 하이브 방시혁 '내부 문건' 지시에 '나는 몰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60 0
9889 "만 40~59세 누구나" 서울시, '4050 이직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82 0
9888 "돌봄 필요하다면 '120'으로 전화하세요" 서울시 전문콜센터 운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29 0
9887 "평생 25회서 아이마다 25회" 서울시 난임부부 시술 지원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16 0
9886 "6년 살고 내집으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 첫 입주자 모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54 0
9885 "60세 넘어도 한창"…지자체·기업 정년연장 초미의 관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26 0
9884 "실종아동, 형제자매 유전자로 찾는다"…국과수, 검색기술 고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05 0
9883 "브레이크 밟으면 차는 선다"…전문가가 바라본 '급발진 주장' [6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6817 25
9882 "1인당 최대 1천 200만원" 31일부터 저소득 청년 사업자 '햇살론유스'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41 0
9881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놓쳤다면?" 12월2일까지 기한후신청 하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38 0
9880 암표로 적발된 오아시스 티켓 5만 장 '액면가격'에 재판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16 0
9879 "노인 연령 75세로 올려야" 부영 이중근 회장, 출산에 1억 주더니 이번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68 0
9878 "우린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세븐틴 승관, 하이브 문건에 일침?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208 1
9877 "트럼프가 이긴다던데" 주식·비트코인·금, 투자자 뭉칫돈 몰려 '상승 랠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62 0
9876 "대출 이자는 언제 내리나요"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언제부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23 0
9875 "3시간 일하고 70만원" 노인 일자리, 아직 일할 수 있어서 '뿌듯'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77 0
9874 "팬들한테 씨X" 안영미, 라디오 생방송 도중 '욕설' 방송사고 '선 넘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207 0
9873 "K팝 새 역사 쓴다"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8위 진입 '여성 최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44 0
9872 "하반기 최대 규모 할인" 쿠팡, 일주일간 '와우 빅세일' 혜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76 0
9871 "글로벌·대기업 면접 전략·특강까지" 강남구, 청년맞춤형 '취업 페스티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31 0
9870 "운전면허 반납하면 정기예금 우대금리 드려요" '이 지역' 어디? [1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5625 1
9869 "출산 인센티브에 신혼부부 지원금까지" 서울시, 저출생정책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30 0
9868 "12년 이상도 가능" 농촌체류형 쉼터 이용 기한 늘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20 0
9867 "국가자격시험 원서 접수 '먹통' 안 되게"…'큐넷' 시스템 개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30 0
9866 "임대료는 시세 95% 이하" 고령자 20년 민간임대주택 '실버스테이' 도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23 0
9865 "31일부터 퇴직연금 갈아타기 서비스" 400조원 시장 유치전 치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11 0
9864 "내달 11일부터 영유아 코로나19 백신접종" 예약 방법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11 0
9863 "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 동결"…안정적 재정·건보료율 동결 감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04 0
9862 "셔츠, 컨디션=업소용 은어?" 최민환, 녹취록 내용에 의혹 증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172 0
9861 "아이폰도 녹음된다" 애플, '통화녹음' 출시... 요약 기능까지?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9 2624 4
9860 "오늘까지 신청 마감" 백종원 더본코리아 공모주 청약, 절차 방법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70 0
9859 "너무너무 외롭다" 주병진, 200평 펜트하우스 '다 필요 없어' 66세 맞선 도전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319 2
9858 "재혼, 아이, 빚 모두 숨겨" 투견부부, 남편 충격 고백에 서장훈 '분노 폭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64 0
9857 "재벌가 며느리 만난 순간..." 백지연, 싱글맘 아들 결혼 '떨려서' 눈물 펑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54 0
9856 "화끈한 직진 고백" 안문숙, 임원희 '8살 연상' 거침없는 중년 플러팅 깜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50 0
9855 "클릭 한번에 임대주택 신청"…LH '마이마이서비스' 도입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5952 5
9854 "대규모 한우 할인" 1일 '한우 먹는 날' 맞이 '소프라이즈' 행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58 0
9853 "어린이집 입소·유치원 입학 신청 한 곳에서" 유보통합포털 개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36 0
9852 "수도권 주민 90% 이상 '대중교통 이용 늘어야'…지원 필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39 0
9851 "급할 때 이웃집에 아이 맡겨요"…울산형 틈새돌봄 시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28 0
9850 "교사도 유급 노조 활동 보장"…공무원 이어 '타임오프' 한도 결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139 0
9849 "남성도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해야" 구인두암 남성환자 10년새 2배 [1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8 9384 1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