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北 ICBM발사 위한 엔진 연소시험중모바일에서 작성

닉넴고정(39.112) 2014.04.04 11:05:48
조회 206 추천 8 댓글 2

◆ 정부 관계자는 4일 "지난달 말부터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의 미사일기지에서 미사일 시험을 위한 준비작업이 포착됐다"면서 "미사일의 엔진 연소시험 때 발생한 그을음과 연소시간, 동체의 크기로 봤을 때 장거리 ICBM에 해당하는 대포동 계열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발사시기는 이달 중이 유력하다. 북한은 9일 제13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 15일은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25일 인민군 창건일 등 대형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특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국제사회의 시선이 한반도에 집중된다는 점을 활용할 공산이 크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도 지난 2일 북한의 소형 무인정찰기 관련 대책과 함께 ICBM 발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북한이 연이어 도발강도를 높이고 있어 군사ㆍ외교적으로 강도높은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北 ICBM발사 위한 엔진 연소시험중

아시아경제 2014.04.04

한미 정보당국이 북한의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움직임을 포착했다. 북한이 이번 미사일 발사 시험에 성공할 경우, 미국 본토까지 사정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우리 정부는 물론 미국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2월부터 연이어 기습 발사한 스커드ㆍ노동 미사일보다 훨씬 사거리를 늘린 미사일 발사 준비에 들어간 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무력시위의 강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부 관계자는 4일 "지난달 말부터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의 미사일기지에서 미사일 시험을 위한 준비작업이 포착됐다"면서 "미사일의 엔진 연소시험 때 발생한 그을음과 연소시간, 동체의 크기로 봤을 때 장거리 ICBM에 해당하는 대포동 계열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발사시기는 이달 중이 유력하다. 북한은 9일 제13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 15일은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25일 인민군 창건일 등 대형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특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국제사회의 시선이 한반도에 집중된다는 점을 활용할 공산이 크다.

한미 양국이 감시정보자산을 통해 그동안 포착한 것은 이동식발사대에서 미사일을 쏘는 KN-08 등의 엔진연소시험이었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포착된 것은 고정식 발사대가 있는 동창리 미사일 기지에서의 엔진연소시험이다. 동창리기지는 북한의 핵시설이 몰려 있는 영변과의 거리가 불과 70㎞에 불과해 핵탄두를 장착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기가 용이하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도 지난 2일 북한의 소형 무인정찰기 관련 대책과 함께 ICBM 발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북한이 연이어 도발강도를 높이고 있어 군사ㆍ외교적으로 강도높은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대포동 2호를 \'광명성 2호\'라고 부른다. 북한은 2006년 대포동 2호를 발사한 적이 있지만 1단이 분리되지 않아 40여초만에 공중 폭발했다. 이번에 ICBM을 발사한다면 1998년 광명성 1호를 발사한 이후 6번째 장거리ICBM 발사다. 장거리ICBM은 국제적으로 사거리 5500km 이상을 말한다. 군 당국은 북한이 발사시험에 성공한다면 사거리가 4300~6000km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미국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 일부까지 도달할 수 있다.

북한 외무성은 지난 2월30일 성명을 통해 "다양한 핵 억제력을 각이한 중장거리 목표들에 대해 각이한 타격력으로 활용하는 훈련을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군당국은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인 스커드, 중거리 미사일인 노동, 장거리 미사일인 무수단이나 KN-08 등을 발사해 유사시 한반도는 물론 일본과 괌의 미군기지, 미국 본토까지 핵타격을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했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이 그동안 발사했던 ICBM 중에 사거리 1만km에 해당하는 은하2호와 3호와 같은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2012년처럼 인공위성을 장착했다고 선언하고 쏠 가능성이 크지만 이번에는 사거리가 좀 짧은 대포동 계열을 발사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비난 여론에도 뻔뻔하게 잘 살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6/03 - -
AD 보험상담은 디시공식설계사에게 받으세요! 운영자 24/02/28 - -
713176 난 우주급 역대 대박을 원한다 대노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76 0
713166 대노인은봅니다 [1] 귀두컷(116.41) 14.04.05 89 0
713163 김용 세계총재 10년 내 물.식량 전쟁 온다 moon(115.137) 14.04.05 719 0
713157 집중력부족 이제그만친다 밥시간은밥을먹는거지 [1] moon(115.137) 14.04.05 71 0
713156 대노인이 미갤러들에게 하는 전언! [8] 대노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275 1
713154 즈무 노리히로 last carnival [1/1] moon(115.137) 14.04.05 54 0
713152 238795792857 오토마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39 0
713151 엑스재팬은 나중에 악보생기면 해줄께 없는거만 쏙쏙고르네 신통방통 [4/4] moon(115.137) 14.04.05 74 0
713149 베토벤 뻐꾸기소나타 끝부분임 총 다섯장이넘음 [6/2] moon(115.137) 14.04.05 69 0
713148 여기 미갤 맞냐? [5] 응딩이(211.36) 14.04.05 126 1
713146 이거 내가좋아하는거임 베토벤 뻐꾸기소나타 밝아서좋아. ㅋㅋㅋ [10/4] moon(115.137) 14.04.05 114 1
713144 연습중인 베토벤 열정소나타 [11/3] moon(115.137) 14.04.05 176 0
713143 여전히 똥글이안끈킨다 똥글만좀 어케되도 살아날텐데 그들의수작임 moon(115.137) 14.04.05 39 0
713142 웃긴녀석들 ..(112.170) 14.04.05 65 0
713139 , moon(115.137) 14.04.05 28 0
713138 미갤살아있었구나 [5] 응딩이(211.36) 14.04.05 77 1
713137 다 같이 불러보자 [ 2014 미갤 공식 주제가 ] [2] 最終鬼畜滅殺抹殺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217 11
713136 먹지마 ..(112.170) 14.04.05 69 0
713135 내가 더미안해 ㅋㅋ ..(112.170) 14.04.05 73 0
713133 착한놈 나쁜놈 이상한놈. ..(112.170) 14.04.05 70 1
713131 베토벤 은 모차르트에의해 동기부여가됫지만 베토벤스타일을 버리지않지 [1] moon(115.137) 14.04.05 186 0
713130 베토벤은 모차르트와의 단한번의 만남에 큰영향을받았는데 [2] moon~(115.137) 14.04.05 132 1
713128 201404051122 오토마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202 0
713124 201404051111 오토마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75 1
713123 풀문이나 안초같은놈이랑 친목 새끼들을 내치지 못하니깐 이 사단이 난거다. [10] ㅇㅇ(114.199) 14.04.05 210 9
713121 201404051040 [2] 오토마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675 0
713120 좋은아침~ BestKiller(211.36) 14.04.05 49 0
713119 이곳은 우리들의 놀이터 뚜비(1.236) 14.04.05 799 0
713118 괴테는 프리메이슨 이였다 프리메이슨[괴테(115.137) 14.04.05 740 0
713117 한국 인권위 국제 사회에서 '등급보류' 판정 닉넴고정(39.112) 14.04.05 97 6
713116 하루에한곡 -23 연결고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40 1
713115 하이든 은 프리메이슨이였다 bgm 클래식에 중독된자 잠재적 프메의 노예 프리메이슨]하이든(115.137) 14.04.05 902 0
713114 SUV 장기렌트 투싼 장기렌트 최저가 이벤트 추천"" ㅇㅇ(211.36) 14.04.05 208 0
713113 클론의 습격이 미스테리 헐랭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4.05 82 0
713112 모차르트는 프리메이슨 이였다bgm [1] 프리메이슨[모차르트(115.137) 14.04.05 158 0
713110 김용 세계銀총재 "10년 내 물·식량 전쟁 온다" [1] ..(112.170) 14.04.05 95 1
713109 북한-일본에 미사일 추가 발사 계획 비공식통보 ㅂㅂ(117.111) 14.04.05 77 0
713108 돌풍 < 중간단계(?)회오리바람 돌풍에서멈추지마라(115.137) 14.04.05 295 0
713105 남쪽은 쓰나미소용돌이 동쪽은 태백산맥차가운 눈바람 곧곧은 돌풍천둥 [2] 폭설토네이도대기중(115.137) 14.04.05 627 0
713103 강원도 부근에 토네이도가 생성중이고 그 원인은 돌풍과 이상고온현상 급쌀쌀 [5] 역사상제일큰토네이도(115.137) 14.04.05 198 0
713102 급변하는 풍향 거세진 돌풍 적란운 과함께 천둥벼락 강원도 눈이라.. 적란운은토네이도원인(115.137) 14.04.05 1074 0
713101 돌풍벼락 설명글에 항공기추락 의 경우가있다고나오네 오..돌풍ㄱㄱ싱 ㄴㄴ(115.137) 14.04.05 581 0
713100 돌풍 벼락주의보 곧곧비 돌풍 =풍향이 변한다 미갤기상청(115.137) 14.04.05 411 0
713099 로버트 킹 美북한인권특사 오늘 방한 [4/4] 닉넴고정(39.112) 14.04.05 144 2
713098 중국 윈난서 리히터 규모 5.3 지진 발생 [1] 닉넴고정(39.112) 14.04.05 244 2
713097 동백나무 전설이미스터리 [1] ㄴㄴ(115.137) 14.04.05 498 0
713095 잣나무와 저주의 관계 나쁘다 나무가지고 이런거하지마러! ㄴㄴ(115.137) 14.04.05 158 0
713094 빙하밑 잠자던 나무 수처ᆞ수천년전 냉동상태로보존 신비로워 ㄴㄴ(115.137) 14.04.05 553 3
713093 아일랜드 신비의 숲길 ㄴㄴ(115.137) 14.04.05 360 0
713092 세계 기네스북 미국텍사스 4733살 나무스웨덴 9000살 나무 [1] 1000살은기본ㅎㅅ(115.137) 14.04.05 385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