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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 결과] 가스통 실내사용 추가제보 및 옥외 방치 관련
1화 닭볶음 테스트중(모자이크는 두개)2화 닭바베큐3화 닭바베큐 조리장비 사용(가스통 실내에서 가까이 사용)모자이크를 못한 모습닭바베큐 그릴 옆에 LPG 가스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각 장비마다 1개의 LPG 가스를 사용했음을 확인할 수 있음LPG 가스가 파라솔 위에 기울여져서 올라가있음옥상으로 추정조리중직사광선을 받은 상태비가 와도 비를 막는 시설 없이 외부에 노출되어있음15일에 국민신문고 넣었는데 오늘 아침에 연락옴사진 퍼가서 민원좀 넣어라 이게 맞는지
작성자 : 백갤러고정닉
Chat gpt) 군대이야기 1 입대
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이야기는 군대이야기 이며 그와 동시의 나의 투병일기이다.난 중학교때 부터 등이 굽어있다는걸 알게 되었다.그러나 이것을 병으로 인지하지는 못했다.그렇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입학까지, 굽은등에 대해서는 특별히 생각한적도 없었다.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내가 정상인인줄 알았다.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병무청에서 이런저런 검사를 받았고, 물론 엑스레이를 찍기도 했다그러나 당시 내 척추 엑스레이를 봐준 군의관인지 의사인지 뭔지모를 사람은 나의 척추를 보고 “정상” 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때도 나는 정상이 아니었다.최종적으로 나는 과체중으로 현역 2급을 받게되어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다.머리를 깍고102보충대로 입대를 했다.102보충대 안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닥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강한 등통증이 시작되었다.그렇게 3일을 보내고 난 뒤 12사단으로 배치가 되었다.12사단의 마크는 6명의 병사들이 모닥불을 쬐고있는 모양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줏어 들었다.훈련소에 들어가자마자 강한 장마가 찾아왔다.정말 거의 1달을 다 채울정도로 강한 비가 내렸었다.그렇게 나는 훈련소에서의 훈련들을 대부분 받지않고, 정신교육만 받았었다.그치지 않을것 같던 비가 드디어 그첬다. 그때가 정말 참 딱 타이밍 좋게 각개전투를 하는 주였다. 그래서 원래는 훈련소 생활중, 행군을 1번을 했었어야 했는데, 비가 많이 내린 관계로 각개전투장으로 이동하는 행군이 나의 첫 행군이 되었다.처음으로 맨 군장. 내등에서는 정말 말도 못할정도의 통증이 느껴졌다.누구나가 다 이런줄 알았다. 다들 힘들어 보였으니까.그러나 누구나가 다 이런게 아니었다나만 특별히 아팠던 것이다.나는 척추뼈가 부숴지는것 같은 강한통증을 느끼고그대로 기절했다.그렇게 난 12사단 의무대대로 이송되었고그곳에서 깨어났다.앞으로 내 대부분의 군생활을 보낼곳12사단 의무대대.1화 끝.100퍼센트 chat gpt로 그려진 그림입니다.저는 그림을 1도 그릴줄 모르는 사람입니다.2화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Chat GPT) 군대이야기 2깨어나보니 내손에는 산소포화도를 재는 기기가 끼워저있었고, 그 옆에서 훈련소 중대장과 군의관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중대장과 군의관은 내 산소포화도가 정상이고, 숨쉬는게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로 산소는 제대로 통화고 있다는둥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와중에 꾀병 아니냐는 소리도 했었던것 같다.일단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해서 환자복으로 겨우 환복하고 일어나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려고 등을 피려고 했으나 너무 큰 통증에 허리를 필수가 없었다그러자 군의병들이 나타나 나의 어꺠를 잡고 나의 척추를 강제로 피고 엑스레이를 찍었다. 이때 정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으나 그들은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다. 마치 로봇과도 같았다그렇게 강제로 펴진 척추 사진을 보고, 군의관은 크게 문제는 없는것 같다는 진단을 내렸다. 그러나 계속된 나의 통증호소로 인해 우선 입원을 하게 되었다.처음 들어간 입원실은 정말 희안한 곳이었다. 사방이 뻥 뚫려있고, 이곳저곳에 병원침대가 늘어서 있는, 병실보다는 환자들의 광장과도 같은 모습이었다내가 새로 입원하자, 주변 환자들은 나를 반갑게 반겨주었지만, 나는 큰 고통으로 인해 대답도 하지 못한채 끙끙 앓으며 잠에 빠저들어 버렷다. 이때, 링거로 2병의 진통제와, 여러알의 진통제를 섭취한 상태였다.다음날 아침, 인상이 매우 좋지 않은 간부가 소리를 지르며 환자들을 꺠웠다.다 처 일어나 나이론 새끼들아!그리고는 점호가 시작되는데, 자리에 없는 사람도 많았고, 그냥 누워서 하기도하고 하여튼 점호도 개판이었다. 나는 그냥 누워있었다. 그러나 간부는 그리 크게 신경쓰지 않고 대충대충 점호를 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졌다그러고 나서는 뭘 하냐고? 그냥 논다. 티비도 보고 책도읽고 전화도하고, 그냥 그대로 계속 자는 사람들도 있었다.아픈사람들의 끙끙 거리는 소리와, 즐겁게 노는 환자들의 웃음소리가 섞여 나에게는 굉장히 기괴한 소리로 들렸다.그렇게 놀다가 아침 10시가 되면, 각자 자기 과에 맞는 진료실로 이동을 한다. 그시간이 되면 기묘하게 분위기가 가라앉고 모두들 말이 없어진다.마치 도축되기전의 소와 같은 상태같았다. 처음에는 몰랏지만, 진료를 받는다는건, 퇴원처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이었다.그들은 그 누구도 퇴원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진료시간이 지나면 떠날사람, 남을 사람이 결정되고, 살아남은 사랑믄 그대로 즐겁게 놀고, 퇴원당하게 된 사람들은 울적하게 짐을 싸고 나갈 준비를 했다.이렇게 하루하루 연명하며 퇴원 기간을 최대한 늘릴려는 사람들만 있던곳이 바로 의무대대였다.2화 끝.
작성자 : 티타늄맨고정닉
미국여행기-16,17 관광의 도시 라스베가스, 그리고 LA(完)
[시리즈] 미국여행기 · 미국여행기-1 인천공항과 뉴욕 1일차 · 미국여행기-2 뉴욕은 이걸로 끝! · 미국여행기-3 새로운 도시 애틀랜타와 NBA · 미국여행기-4 애틀랜타 투어 · 어제 오늘 본것들(디즈니랜드,SeaWorld) · 미국여행기-7 유니버설 아일랜드 돌아보기 · 미국여행기-8,9 동부의 끝,MLS 메시 직관 · 미국여행기-10,11 개지리는 피자집과 대학 탐방 · 미국여행기-12,13 압도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캐니언 모음) · 미국여행기-14,15 환락의도시 라스베가스 오늘은 역시 낮의 라스베가스입니다. 이 사진도 호텔 안에서 찍었는데 호텔 이름은 베네시안입니다.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하고 지은거라 그런지 안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천장에 벽화가 그려져있습니다. 호텔안에 여러지역이 있는데 여기는 식당 겸 명품을 파는곳입니다. 앞에 사진에 보이는 줄무늬 옷을 입은 사람은곤돌라를 운행하는 직원분들입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운행을 해주시는데 이분들이 운행하는 곤돌라는 뗏목으로 하는건 아니고요. 모터로 운행하는데 뗏목은 모터가 작동하면 같이 움직이는식이였습니다. 천장을 보면 새파랗게 하늘색으로 칠해뒀는데, 조명색깔을 바꿔서 노을지는 하늘로 바꾸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베네시안 호텔이랑 바로 연결되어있는 스피어를 보러갔습니다. 스피어 별명이 오르비인가봅니다. 상당히 많이 아쉬운 작명센스네요. 밖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외부 영상은 계속 바꾸는거 같더라고요 이걸 짓는데 3조원정도 들었다합니다. 올해 하반기에 경기도 하남에서도 총 공사비용 3조원들여서 공사 시작한다고하더라고요. 27년에나 완공된다는데 다들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AI가 있는데이런식으로 말도 잘하더라고요. 한국에 다 지어지면 한국어로 말 할지는 모르겠네요. 내부사진은 대강 이렇습니다. 안에서 식음료를 파는데요, 스피어에 들어갈때 검문검색을 하는데 이때 물같은것도 다 버려야된대서 뭐지? 했는데 그냥 자기네들이 팔려고 그러는거였습니다. 삼다수같은 물한병에 만원씩 달라길래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벽에는 이런식으로 움직이는 영상을 저 판?에 틀어주는 장식이 되어있고 이제 안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안에들어가고 시작시간이되면 50분 가량의 영상을 틀어주는데 제목은 지구에서온 포스트카드 이고 영상의 주제는 지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영상이에요. 이런식으로 자연과 동물, 인간에 대해 보여줍니다. 영상갯수,용량 제한으로 많이 있는데 하나밖에 못올리는게 아쉽긴하네요.LED 패널을 수만개를 이어서짓다보니 엄청난 고화질의 영상이더라고요. 관람할때 시야에 전부 다 담지도 못하는 수많은 고화질 LED패널들이 가득해서 좋았고, 또 진동이 있을때 의자도 흔들려서 4D체험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영상을 다보면 50분정도가 지나고 엔딩크레딧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다서 베네시안 호텔로 넘어가서 판다 익스프레스로 갔습니다. 판다가 이름에서부터 보면 알겠지만 중식당인데, 싸고 양많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도 지점이 하나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상 없는거랑 마찬가지라서 한번 가서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게 이제 제일 큰사이즈인데, 메인메뉴(볶음밥,면)이랑 사이드 3개를 빋았던거같아요. 저는 메인메뉴 하프로해서 볶음밥 반, 면 반으로해서 먹었어요. 맛은 괜찮았습니다. 사이드는 오렌지 치킨이 가장 유명하대서 오렌지 치킨시키고 데리야끼 치킨이랑 브로콜리 비프였나? 시켰는데 사이드도 다 괜찮았습니다. 근데 살짝 기름기가 있어서 마실거 하나 마시면서 먹으면 딱 맞을거같아요. 판다는 이런식으로 주문하면 포춘쿠키도 주는데, 까보면 랜덤으로 글귀가 써있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지금 당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는 글귀였던거같습니다. 그리고 벨라지오호텔 분수쇼를 좀 보다가 LA로 차를타고 갔습니다. 사진은 고속도로같은 차로에서 킥보드 타고있길래 뭔가 웃겨서 찍었어요 가는길에 보이던 호텔들. 저기 보이는건 이집트 호텔인데 저런식으로 피라미드가 지어져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피라미드 상층부로 갈수있다는데 투숙객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머 이런식으로 성같은 호텔도있었고 만달리베이라는 호텔도 지나가면서 빠르게 봤습니다. 사실, 라스베가스는 호텔들이 대부분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보기에는 여러개 둘러볼만도 한데, 차가많고 도로가 길을 건너기가 매우힘들어서 걸어서 10분거리도 무조건 택시를 타야하기때문에 못본 호텔들이 많았습니다. 아쉽긴한데, 그래도 어지간한 네임드 호텔은 많이봐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나서 차를 타고 달려서 캘리포니아로 들어와서, LA 바로 옆 도시에서 Panera 라는 샌드위치 집에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진 않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panera는 싸고 음식 퀄리티도 괜찮아서 학생들이랑 엄마들이 자주 온다고 하더라고요. 맛도 담백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가서 hollywood 싸인이 잘보이는 공원에 와서 잠깐 둘러보고갔어요. 별건 없고 그냥 저걸 보러오는게 전분데, 그래도 봐보고싶어서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Chinese theater 로 왔습니다. 영화 아이언맨에서도 나온곳인데, 여기가 어떤곳이냐면 이런 유명 외국 배우들도 있고 이병헌 스티븐 스필버그,휴잭맨,한스짐머,닥터드레,스눕독같은 유명인사들이 있더라고요. 단순 영화배우뿐만이 아니라 대중들이 알법한 가수들도 있었습니다. 영화감독,음악감독도 있었고요.그리고 여기는 돌비 씨어터인데, 여기서 아카데미 시상식인가? 한다더라고요. 내부 사진은 별로 못찍었는데 대강 밑사진처럼 있는 계단에 레드카펫깔고 올라가는것 같아보였습니다. 이 뒤에도 베버리힐즈같은곳도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사진을 못찍었고, 이날 이후로도 LA에 더 머무르긴했는데 개인적인 일정이였어서 여행기는 이편으로 마무리 해야될거같네요. 에필로그로 잘 나온 사진들 모아서 한편 더 써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컴의치한약수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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