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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7일차(1)(250201~250208)
[시리즈]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1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2일차(20250201~20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3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4일차(250201~250208) · 시레토코 다이이치 호텔 후기 · 시레토코 5호트래킹 투어 후기(비슷한사진 많음 주의)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5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1)(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2)(250201-250208) 바빠져서 쓰는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집가면서 써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행이 끝나간다. 한오환 전날. 구시로를 떠나는 날이다. 체크아웃하는날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준다. 이후 짐 정리해서 체크아웃 한 후, 프론트에 맡겼다. 이때까진 날이 좋더라 구시로역 도착 편의점에 들러 간단히 점심 떼울거를 사서 개찰구를 지나니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SL겨울의습원호 다. 인기가 아주많은 관광열차인데, 섬 대륙 가리지않고 중국인이 제일 많긴하다... 여러 이유로 7일차 일정을 이리저리 틀다보니 후술할 일정도 넣게되고, 비용도 좀 치루게되었다. 환경단체 억장무너질듯 너도나도 사진을 찍는다. 삿포로행 특급 오조라가 출발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행히 이날 기준 전날부터 정상 운행했다. 왜 다행이냐면 7일차 2부에 쓰겠지만 이걸 저녁때 타야한다. 객차를 보아하니, 앞으로 얼마나 더 운행할지는 모르겠다 사람 졸라많다 좌석은 두명씩 총 4명이 1개의 테이블을 공유하도록 배치되어있음. 습원을따라 달려서 작은 간이역에 내렸다 기차는 매캐한 증기를 내뿜으며 멀리 달려나가고 도로(とうろ)역 밖으로나왔다 안에 작은 카페가 있으나 뭘 사고싶게하는 느낌은 주지 않는다. 음식점 한두개를 제외하면 정말 아무것도없다. 여기까지 왜 갔는지 궁금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다 강을 따라 카누잉+업체에따라 서로 다른 프로그램 추가해서 약 3시간가량의 투어를 즐기러 갔다. 우리는 카누잉+도로 호+쿠시로까지 데려다줌 으로 구성된 투어를 신청했고 집합장소는 도로역이었다 (SL타고와서 밥먹고 동네거닐다보면 대충 시간이 맞음. 13시에 투어시작했음) 투어업체마다 조금 다른데, 우리가 했던건 이런 종이를 나눠주고, 어디 몇번 이런식으로 불러서 알려줬다. 흐리고, 눈날려서 춥긴했음 무슨 새였는지는 기억이안남 강은 빠져도 절대 안죽을 깊이긴했는데, 폰은 바로 죽을거같은 온도라서 사진 좀 사려가며 찍음 구름많은날은 구름많은날의 감성이 있다. 정말 도동에선 지겹게 볼 수 있는 시-카 이날 가장 가깝게 사슴들을 볼 수 있었다 어디에나있음 시-카 카누체험시간이 길진 않음 저거하나에 가이드포함 최대 4~5명정도 탄다. 투어를 예약할 때, fluent English를 쓰지 못한다는 메일 답장을 보고 걱정했으나 대부분 영어로 간단히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없었다 우리 카누에 타신 가이드아저씨 빼고. .... 친구야 n4정도 일본어는 하니까 조금이나마 얘기하며 줏어들었지만 본인은 노답...이었음. 여행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지만 언어가 되는게 확실히 편하긴하다. 다음 장소인 도로 호 로 이동 시레토코에서 본 것 마냥, 얼어붙은 호수위에, 두껍게 눈이 쌓여있었다. 부츠 대여해줌 호수 졸라큼 1차계획이 노츠케에서 빙평선 보는거였는데 이렇게나마 대리만족했다. 텐트치고 얼음낚시를 즐기기도 하나, 투어 시간상 죽치고 낚시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다 대신 구멍뚫는건 해볼 수 있음 이렇게 텐트치고 얼음낚시 하는듯 낭만 뒤지는데 추워서 난 못함... 눈이 곱게 쌓였고 잘 뭉쳐진다 이렇게 가이드아저씨가 홋!카이도모양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줬음 ㅋㅋㅋㅋ 넓게, 평평하게 펼쳐진 얼음판이라 원근감 무시하는듯한 착시사진 여기서도 찍을 수 있음 안타깝게도 친구폰에만 있고 사진을 pc에 받아서, 이 글을 쓰는 내폰으로는 볼 수가없음 이런 호수를 뒤로 하고, 투어 회사 봉고차타고 구시로로 돌아갔다. 인당 9500엔짜리 투어 확실히 비싸지만 친구랑 와볼 수 있는 시간이 언제 또 있겠는가? 후회따윈 하지않음 여행이 정말 끝나감을 실감하며 2부에 계속 투어 업체는 기억이안나서 나중에 여행기 다 쓰고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스타트업으로 알아보는 IT 혁명
오픈AI (미국, 2015년 설립) 기업가치 = 3000억달러 (약 440조원) 챗GPT로 이제는 너무나 잘 알려진 미국의 AI 기업이다. 생성형AI 시장을 절대적으로 주도하고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 창립 10년만에 기업가치가 440조원을 돌파했다. 충격적인건 생긴지 10년밖에 되지않은 기업이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합친것보다도 기업가치가 훨씬 높아졌다는것이다. (이게 말이돼?) 앤스로픽 (미국, 2021년 설립) 기업가치 = 615억달러 (약 88조원) 미국 기업이며, 현재 오픈AI의 챗GPT와 가장 강력하게 경쟁하고 있는 생성형AI 스타트업이다. 이 기업은 2021년에 설립되어 생긴지 4년도 안되었으나 아마존, 구글, 세일즈포스와 같은 빅테크 기업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기업가치가 88조원까지 치솟았다. 생긴지 4년도 안된 기업이 국내 시총 2위인 SK하이닉스와 기업가치가 비슷해진것이다. 딥마인드 (영국, 2010년 설립) 기업가치 = 1000억달러 (약 146조원) 영국 기업이며 대표적인 1세대 AI기업이다. 생성형AI 붐이 일어나기 한참전인 2016년 알파고를 출시했고, 세계적인 바둑기사 이세돌을 상대로 승리하여 전세계에 충격을 줬다. 2020년 AI기술을 이용해 신약개발하는 알파폴드를 개발하여 제약,생명공학 산업에까지 진출하였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창립자 데미스 하사비스는 2024년 노벨상을 수상받았고, 딥마인드의 기업가치는 무려 146조원에 달한다.xAI (미국, 2023년 설립) 기업가치 = 800억달러 (약 117조원) 미국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세운 생성형AI 스타트업으로, 진실을 추구하는 AI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두고있다. xAI는 설립이후 빠르게 성장하여 2025년 3월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엑스를 330억달러에 인수하여 기업가치가 117조원까지 치솟았다. xAI의 모델인 그록의 성능 또한 매우 우수한편으로 평가받고있다. 창립 2년만에 117조원이라는 엄청난 기업가치를 달성한사례는 아마 흔치않을것이다. 레볼루트 (영국, 2015년 설립) 기업가치 = 450억달러 (약 65조원) 영국 기업이며 현재 전세계적인 핀테크 기업으로 부상했다. 30개 이상의 통화로 입출금이 가능하며 주식, 암호화폐, ETF 등 투자 기능을 지원할뿐만 아니라 실시간 환율기반 해외송금, 체크카드, 스마트 환전 등 거의 모든 핀테크 기능을 지원하고있어 창립 10년만에 5000만명이 넘는 고객수를 확보했다. 은행없이 시작된 디지털 금융혁신의 상징이자 AI를 잘 활용하여 이러한 기술을 인정받아 65조원의 기업가치를 달성했다. 비슷한 성격의 기업인 토스가 10조원도 채 되지않는것을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속도의 성장인것. 미스트랄AI (프랑스, 2023년 설립) 기업가치 = 90억달러 (약 13조원) 프랑스 기업이며, 유럽을 선도하고있는 생성형AI 스타트업이다. 오픈AI, 앤스로픽, 메타, 구글과 함께 거대 언어모델(LLM) 개발 중심이라 크게 주목받고 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ASML, 세일즈포스 등의 빅테크 기업들과 프랑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기업가치가 13조원을 돌파했다. 태어난지 2년도 채 되지않은 회사의 기업가치가 벌써 국내 최대 IT기업인 카카오나 네이버와 비슷한 수준인것이다. 스테이블 디퓨전 (영국, 2019년 설립) 기업가치 = 55억달러 (약 8조원) 영국 기업 스태빌리티AI가 개발한 플랫폼으로, 대화형AI를 오픈AI가 선도하고 있다면 이미지AI는 스태빌리티AI가 선도하고 있는셈이다. 현재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창립 6년만에 기업가치 8조원을 달성하였다. 퍼블렉시티 (미국, 2022년 설립) 기업가치 = 200억달러 (약 29조원) 퍼블렉시티는 미국의 AI 스타트업으로, 자연어 처리를 활용한 대화형 검색 엔진을 개발했다. 단순한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답변과 출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있어 차별화와 뛰어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설립 3년만에 현재 기업가치는 거의 30조원에 달한다. 창립 3년만에 네이버와 기업가치가 똑같아진것(..) 헬싱 (독일, 2022년 설립) 기업가치 = 70억달러 (약 10조원) 헬싱은 독일의 국방AI 기업으로, 실시간 전장 데이터분석, 무기 시스템 통제, 드론과 무인기 등을 개발하는 독일의 팔란티어로 부상하고 있다. 라인메탈과 BAE, 롤스로이스와 같은 유럽 대형 방산업체와 주요 기관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계약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있다. 충격적인건 생긴지 3년도 안된 AI 방산기업이 국내 최대 방산업체인 한화시스템이나 한국항공우주의 시가총액을 훨씬 뛰어넘었다는것.. 거대 기술기업 중심으로 재편된 미국,유럽증시 과거 2000년대 미국증시를 지배했던 엑슨모빌, 월마트, GE같은 기업들은 이제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빅테크 기업들에 상대가 되지않는 수준이고, 실제로 미국은 2010년대 중반에 이미 기술기업들로 순위권을 재편했을정도로 디지털전환이 가장 빨랐다. 반면 유럽은 2010년대 중반까지도 여전히 명품, 금융, 석유기업들이 상위권에 포진하였으나 2020년대부터는 완전히 뒤바뀌기 시작했다. 현재 유럽 시총 3대기업인 SAP, 노보 노디스크, ASML는 모두 IT, 소프트웨어, 생명공학, 반도체 기업들이다. 명품기업인 LVMH는 밀려나고 있다. 그밑으로도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노바티스, 에어버스, 스포티파이같은 생명공학, 항공우주, 플랫폼 기업들이 약진하고있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코닭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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