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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근친소설 쓰면 봄?

소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31 19:19:53
조회 913 추천 4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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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란~ 따단~ 따라라...


"으..."


요란한 모닝콜과 함께 잠에서 깨어났다.


부스스한 정신으로 알람을 끄고 시간을 확인했다.


흐릿한 눈으로 확인한 현재 시간은 7시 30분.


평소와 다름없이 늘 일어나던 시간이었다.


생활패턴이 그렇게 맞춰진 만큼 그나마 정신은 차려졌는데, 몸은 아직 찌뿌둥하니 침대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다시 눈을 감고 휴대폰을 머리맡에 둬서 밍기적거리는 시간을 가지려 했다.


원래라면 어서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학교갈 준비를 해야할 시간이지만, 진작에 종강해서 굳이 일찍 일어날 이유는 없었다.


마음같아선 조금 더 자고싶었지만... 그러지 못 할 이유가 하나 있었다.


잠결에 무거워진 팔뚝을 이끌고 가슴팍의 이불 끝 쪽을 잡아서 위로 들췄다.


이불의 밑에는 나와 함께 사는 동거인, 우리 형이 있었다.


"움...? 일어났냐?"


나는 아직 잠이 덜 깨서 몽롱한 기분이었지만, 형은 일찍 일어났는지 조금 멀쩡한 느낌이었다.


뭐... 사실 형은 지금 이 순간이 제일 멀쩡할 때니까...


"...출근 안해?"


"좀만 더 있다가..."


이불 밑에서 꼼지락대던 형은 조금 더 저러고 싶은 모양이었다.


자기가 좋아서 저러는 거니까 상관 없겠지...


우리 형이 제일 멀쩡한 순간.


자지 빨 때.


이때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다.


형은 다시 고개를 숙이고 입을 벌려 내 자지를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불 밑에서 츕츕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걸 듣고 그냥 다시 이불을 덮었다.


아침부터 이러는 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 냅두면 알아서 하다가 출근하겠지.


오피스텔에서 둘만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형은 매일마다 내 자지를 빨아댔다.


애초에 이럴 목적으로 둘이서 살기 시작한 거지만, 이 형은 생각보다 본격적인 놈이었다.


틈만나면 자지빨게 해달라면서 내 앞에 무릎꿇고 앉지를 않나, 잘 때마다 몸을 비비면서 한 번 하자고 하지를 않나, 씻고있을 때나 과제하고 있을 때도 불쑥 찾아와서 고간을 주무르질 않나.


1년내내 발정기인 것 같은 놈이었다.


지금까지 어떻게 참고 살아온 걸까.


나랑 한 번 하고나니 이때다 싶어서 본성을 드러낸 것 같았다.


물론 나도 성욕이 왕성하니 형이 하자고 할 때마다 군말없이 하긴 하지만... 가끔은 버겁다.


매일 하는 건 문제가 없어도, 한 번 할 때 몇 발은 싸야 만족을 하니 잘 시간이 늦어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덕분에 학교에 지각할 뻔 했던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


동거 초반에는 일상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로 하진 말자고 했지만, 이 형은 체력이 넘쳐나는지 자기는 문제 없다면서 여전히 매일하자고 졸랐다.


그래서 이젠 그냥 포기하고 형이 하자는 대로 매번 하고 있다.


형이 워낙 잘하니 내가 할 마음이 없더라도 할 마음이 생기게 만드니까...


그렇게 1년정도 지나고 나니 정력도 좋아져서 매일 해도 별로 문제가 없었다.


초반엔 부랄이 아플정도로 했었는데, 이젠 그때랑 비슷하게 해도 아프기보단 만족스럽기만 했다.


그렇게 형과 섹스하면서 사는 게 완전히 일상이 되어버렸다.


"....형? 이제 곧 40분이야. 슬슬 준비해야지."


"우음...으... 벌써...? 그럼 빨리 한 발만 싸주라..."


"어제 많이 먹었잖아..."


"그건 벌써 소화 다 됐지..."


진심으로 내 정액을 받아먹기 위해 더욱 빠르게 혀를 놀리는 형.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굉장한 실력인지라, 받을 때마다 무척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그런 기술을 1년 가까이 받아오니 나도 조금은 버틸 수 있게 되었다.


물론 하면 할 수록 형이 나에 대해 잘 알게 되어서 형의 기술도 더욱 좋아졌지만, 아다일 때의 감각과 지금의 감각은 확실히 다르지.


내 자지에 들러붙은 형은 한 발 뽑을 때 까진 떨어지지 않으니, 내가 강제로 떼어내야 했다.


"그러다가 또 지각사유서 쓰지 말고 빨리 일어나... "


"아..아아.. 조금만... 조금만 더..."


"또 지각하면 저녁에 자지 안 준다."


"지각해도 줄 거면서..."


"...이번엔 진짜 안 줄 거야."


"알았어... 일어날게..."


형이 이불을 걷고 내 다리 사이에서 몸을 일으켰다.


아까까지 자지를 물고 있었으니 당연하게도 입가 주변이 침으로 흥건했다.


"하아... 아침에 정액 한 발 마셔야 하루가 편한데..."


"서큐버스야?"


팔뚝으로 거칠게 입가를 닦으며 형이 자리에서 일어나 침대 밑으로 내려갔다.


그제서야 내 하반신이 자유를 얻었다.


형이 일어났던 자리를 보니 체취가 스며들어서 그런가 온기가 느껴질 정도였다.


그리고 그 아래 침대시트에 진하고 동그랗게 자국난 부분.


딱 봐도 프리컴이 눌러붙은 자국이었다.


자지 빠는 것 만으로도 저렇게 프리컴이 나오네...


"너 어차피 학교도 안 가는데 딱 한 발만..."


"형이 회사를 가야하잖아..."


"아..아악...! 아!! 출근하기 싫어어!!"


별안간 괴성을 내지른 형은 진절머리가 난다는 듯 고개를 파르르 떨었다.


아마 출근하기 싫은 것 보단 그냥 자지를 더 빨고싶어서 저러는 거겠지.


"으휴... 빨리 씻고 나와. 아침밥 차려줄테니까."


"...같이 씻을래?"


"저번에 그랬다가 지각했잖아. 안돼."


"이이잉... 정액 먹고 싶어..."


저것도 형이라고...


침대에서 일어나 형의 어깨를 붙잡고 강제로 화장실 방향으로 밀어넣었다.


형은 열심히 가기 싫다고 땡깡부리던 것 치고는 의외로 순순히 밀려나갔다.


뭐... 출근은 해야하는 건 아나보네...


"빨리 들어가... 돈 벌어야지..."


"아... 학생이 부럽다 진짜..."


투덜대며 화장실로 들어간 형은 금방 물을 틀고 몸을 씻기 시작했다.


저렇게 징징대는 형을 달래주는 것도 일이지만... 생활비의 대부분을 형이 벌어다주니 얌전히 있어야지.


화장실에서 나는 물소리를 뒤로하고 어제 밤에 대충 벗어놓은 팬티를 바닥에서 집고 그냥 그대로 입었다.


어차피 형의 침 때문에 더러워졌으니 나중에 씻고 나서 갈아입어야지...


그렇게 팬티 한 장 걸치고 부엌에서 간단하게 찬거리를 찾아봤다.


어제 먹다남은 반찬들이랑... 김치찌개도 남았으니 그냥 데우기만 하면 되겠다.


인덕션을 틀어 김치찌개를 데우고, 냉장고에서 찬거리들을 꺼내 그릇에 옮겨 담고, 밥솥에서 밥을 퍼서 밥그릇에 옮겨 담았다.


그렇게 간단하게 밥상을 차리고 식탁 앞에 앉아 형이 나오길 기다렸다.


밀린 톡들을 확인하고 있으니 금방 화장실의 문이 벌컥하고 열렸다.


"아으... 졸려죽겠네..."


목덜미에 수건 하나 걸친 형은 터덜터덜 부엌으로 걸어왔다.


...피곤한 건 알겠는데 팬티라도 입고 오지.


게다가 아직 털도 덜 말랐는데 돌아다니면 바닥이 다 젖잖아.


"...몸 말리고 옷입고 와."


"밥 먹다 보면 마르겠지이... 나중에 바닥 좀 닦아줘..."


"그럼 팬티라도 입던가."


"왜? 꼴려?"


내 말을 대충 들으면서 식탁 앞에 앉은 형은 능글맞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런 형의 몸을 대충 훑어봤다.


20년 가까이 봐온 형이니 어떻게 보든 그냥 늘 보던 형이었다.


하지만 얼마나 음란한 변태 멍멍이인지 알았고, 얼마나 날 기분좋게 해줄 수 있는 멍멍이인지 알았다.


"어. 꼴려."


그렇기 때문에 이미 거부감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가끔은 내가 먼저 하자고 할 때도 있으니까...


내 대답을 들은 형은 만족스러운지 능글맞은 표정으로 더욱 히죽거렸다.


"그래? 그럼 내가 널 꼴리게 만들었으니 자지 한 입 만..."


"식겠다. 밥 먹자."


"칫"


물론 기분좋은 거 많이하면 좋지만 일상에 지장이 가면 안되지.


형의 말을 단호하게 받아치니 형은 금방 포기하고 내가 차려놓은 밥을 먹기 시작했다.


"...니가 나 대신 출근하면 안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맨날 자지 빨아주고 박혀주는데 한 번쯤은 괜찮지 않나..."


"형이 좋아서 하는 거잖아..."


깨작깨작 밥을 먹으며 계속 궁시렁대는 형.


평소에도 출근하기 싫어했지만, 내가 종강하고나서 쉬기 시작하니 더 싫어하는 모양이었다.


하긴 바로 옆에 집에서 노는 사람 두고 출근하려고 하면 싫겠지...


나도 형이 쉬는 날에 학교에 과제하러 갈 땐 진짜 가기 싫었으니까.


"너도 좋아하잖아... 박을 때 그렇게 세게 박았으면서..."


"나도 형한테 많이 박힌 거 알지? 형도 만만치 않게 세거든?"


"넌 늑대개라서 타고난 힘이 다르다며? 맨날 형을 그렇게 아프게 박아놓고..."


"그렇게 출근하기 싫어?"


"응. 너도 빨리 취직해서 돈벌어라."


평소와 크게 다름없는 대화를 나누며 밥을 먹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8시 20분.


형의 출근 시간은 9시니 슬슬 나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어느덧 밥을 다 먹은 우리 둘은 빠르게 자리에서 일어나 식탁을 정리했다.


나는 곧바로 그릇들을 헹궈서 씻기 편하게 해놨고, 형은 방으로 들어가서 출근하기 위해 옷을 입었다.


어느정도 간단하게 식기들을 정리를 하고 나니 옷을 정갈하게 차려입은 형이 거울 앞에서 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겉으로만 보면 진짜 멀쩡한 형인데...


"하아아... 자지 빨고 싶다..."


속은 심각할정도로 음란한 개변태.


지금까지 어떻게 숨겨왔나 싶을 정도다.


"이따가 퇴근하면 실컷 빨게 해줄테니까 언능 다녀와."


"지금 빨면 안돼...?"


"...이러다가 형 때문에 딸치는 법도 까먹게 생겼어."


"오... 그럼 맨날 내가 빼줘야 하니까 더 좋겠다."


"참나... 빨리 출근이나 해라."


축늘어진 어깨를 이끌고 문 밖으로 나서는 형을 바로 뒤에서 배웅해줬다.


"아 맞다."


그대로 출근할 줄 알았던 형은 뭔가 생각났는지 금방 뒤돌아서 말을 꺼냈다.


"오늘 저녁에 형 오기로 했으니까 집 깨끗하게 치워놔라?"


그 말을 들은 순간 번뜩하고 떠올랐다.


언제 첫째 형이 우리 집에 놀러오겠다고 하긴 했는데 그게 오늘이었나.


형 출근하고 나면 좀 자려고했는데... 뭐 시간 많으니까 잠깐 자는 건 상관 없겠지.


"알겠어. 청소 다 해놓을게. 이따 퇴근할 때 연락해?"


"오냐."


그대로 문을 닫고 집 밖으로 나간 형.


도어락이 울리며 문이 잠겼음을 확인하고나니, 집 안이 정적으로 휩싸였다.


자... 그럼 큰 형이 오기 전에 간단한 정리부터 해볼까.


...일단 창문열고 정액냄새부터 빼야겠다.











보든 말든 쓸 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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