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아이유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아이유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망치질하고 망보고, 치밀한 분업…"촉법 무적 방패 쥐여준 탓" 마스널
- 깜짝... 윤카 이번 구속이 치명타인 이유 .jpg 블핑지츄
- 조국, 또 옥중서신 “대한민국의 봄 앞당기자” ㅇㅇ
- 검찰) 내란혐의 윤석열 구속기소 ㄹㅇ...JPG 슈화(착한대만
- 전한길 "트럼프 윤석열 공동 노벨평화상 받아야" 합리적진보
- 중국 저가공세에 동남아 석권 日자동차도 위기감 ㅋㅋ.
- '서울서부지법 항쟁' 변호인단 '경찰도 책임' ㅁㄴㅇㅁㄴㅇ
- 가족에게 이성 친구를 비밀로 하는 아이돌 엳붕이
- 싱글벙글 BBC인터뷰 직무매미
- 인천공항서 마약 숨겨 출국 하려던 20대 도주...긴급 체포 야떡이
- 경기 중 낙뢰를 맞은 남자, 레이 콜드웰의 이야기 ㅇㅇ
- 요즘 시집 못 간 한녀들이 블라에서 남자 꼬시는 방법 갓럭키
- 마리오가 강간범이라고 주장한는 대니 브라운 이오더매드문
- 부모 양쪽이 모두 일란성 쌍둥이면 생기는 일 ㅇㅇ
- 싱글벙글 명나라 한푸가 한복과 비슷한 이유 ㅇㅇ
유럽 국가별 가장 강력했던 시기
1. 영국: 19c 초~20c 초 대영제국 시기 대영제국이 통치했었던 모든 식민지를 나타낸 이미지. 미국만 제외하면 20세기 초 대영제국의 영토와 거의 일치한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군을 바탕으로 전 지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영토와 인구를 지배하며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렸다. 산업혁명을 통해 쌓은 경제력과 기술력을 통해 나폴레옹 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유럽을 넘어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서며 독보적 지위를 유지. 강력한 해상 패권으로 국제 무역과 자원 확보를 장악했고 군사력과 식민지 확장을 통해 대영제국은 역사상 유례없는 초강대국이 됐다. 2. 프랑스: 19c 초 나폴레옹 시기 유럽 대륙 전체를 뒤흔들었던 군사적, 정치적 강대국. 당대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자랑하며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을 굴복시켰다.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연합군을 상대로 압도적으로 승리한 아우스터리츠 전투가 상징적. 전례 없는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폴레옹의 프랑스를 저지하기 위해 유럽의 전통적인 강대국들은 대규모 연합군을 결성해야 했다. 3. 독일: 2차 세계 대전 시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은 군사 기술 및 전략을 기반으로 전 유럽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전격전이라 불리는 새로운 전술을 통해 적군의 방어선을 순식간에 붕괴시켰으며 1939년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1940년 프랑스를 단 6주 만에 함락, 동부에서는 1941년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소련을 침공하며 유럽 대륙의 대부분을 점령했다. 4. 러시아: 냉전 시기1975년의 모습 군사적, 이념적, 정치적으로 미국과 맞서며 세계 패권을 양분했던 초강대국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시기.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육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군사 기술과 과학 기술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바르샤바 조약 기구로 동유럽 국가들을 군사적 위성국으로 삼아 집단 방어 체계를 구축해 나토와 대립하기도 했다. 5. 스페인: 16c 후~17c 초 스페인 제국 시기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에 걸친 광대한 영토를 지배하며 확보한 막대한 금은과 무적함대를 통해 유럽 경제와 해상 패권을 장악했다. 테르시오로 알려진 보병으로 유럽에서 압도적인 군사력을 발휘했고 레판토 해전에서는 오스만 제국을 제압하고 지중해의 패권을 확보했다. 유럽 정치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에 가톨릭을 퍼뜨리기도 했다. 6. 포르투갈: 15c 후~16c 초 포르투갈 제국 시기 대항해시대의 선두주자로서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해양 패권을 장악하며 강대국으로 군림한 시기. 바스코 다 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 이후 인도양에서 오스만 제국과 아랍 세력을 격파하며 향신료 무역의 독점권을 확보했으며 호르무즈와 말라카 등 인도양과 아시아 해역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군사 거점을 구축했다. 7. 네덜란드: 17c 초~ 중 네덜란드 제국 시기 세계 무역과 해상 패권을 지배하며 경제적, 군사적 강대국으로 군림한 시기로 동인도 회사와 서인도 회사를 통해 전 세계에 걸친 무역망을 구축하며 그 강력함을 나타냈다. 대서양과 인도양의 교역로를 통제했으며 강력한 군사력으로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강대국들과의 전쟁에서 대등하게 맞섰다. 또한 당시 암스테르담은 세계 금융과 무역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8. 스웨덴: 17c 스웨덴 제국 시기 북유럽의 패권을 장악하고 발트해 주요 지역을 지배해 발트 제국이란 별칭을 얻었던 시기. 북방의 사자라 불리는 구스타브 아돌프 치하에서 그의 혁신적인 전술을 통해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유럽에서 손꼽히는 강대국 중 하나로 떠올랐다. 이 시기의 스웨덴 제국은 북유럽뿐만 아니라 유럽 대륙 전반에서 군사적, 정치적, 외교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9. 폴란드: 16c 후~17c 초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시기 당시 유럽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지닌 강대국으로서 유럽에 정치적, 군사적,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했다. 제한적인 왕권 대신 귀족들의 합의로 통치되는 선거 군주제라는 독특한 체제를 통해 다양한 민족을 포용했던 게 특징. 또한 윙드 후사르로 대표되는 강력한 기병대는 연방의 상징이었으며 제2차 빈 포위전과 키르홀름 전투 등에서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했다. 10. 이탈리아: 로마 제국 시기 역사적 중심지와 문화적 유산의 관점에서 볼 때 여기서는 이탈리아가 로마 제국을 대표한다고 간주한다. 고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문명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과 발전을 이루며 지중해 세계를 통합했으며 교역과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시스템과 건축 기술과 공공시설 등은 당시 가장 발달된 문명이란 걸 여실히 보여준다. 오늘날 서양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여러 유산을 남겨 인류사의 중요한 토대를 마련한 제국. 11. 오스트리아: 16c 중~18c 후 합스부르크 가문 시기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왕가 중 하나였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중심지인 오스트리아는 정치적, 군사적, 문화적으로 유럽의 심장이였으며 특히 비엔나는 유럽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합스부르크 가문의 지배는 비엔나 전투 등 유럽의 질서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 유산은 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 이어졌다. 12. 그리스: B.C. 5c 중~4c 초 고대 그리스 시기 페르시아 전쟁 승리 이후 민주정치가 발전하고 예술과 건축의 황금기를 맞았던, 그리스가 문화적으로 가장 찬란했던 시기. 아테네는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델로스 동맹을 결성해 에게해에서 패권을 장악, 여러 학문에서 위대한 사상가와 예술가들이 활동하여 서양 문명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스파르타는 뛰어난 군사력을 바탕으로 펠로폰네소스 동맹을 이끌며 육군 강국으로 부상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춥고 비싼 일본의 월세방 문화
일본은 기온이 한국보다 따듯한 나라이지만 일본 집 내부의 기온은 한국의 집 내부 기온보다 훨씬 추움 일본 겨울철의 집 기온은 1자리수~10도 초반 정도임 집안에서는 옷을 항상 두껍게 중무장을 해서 다녀야 한다고함 일본 집이 추운 이유는 흔히 일본 기후가 고온다습하여 추위보다 더위에 더 강하게 설계되고 지진대비까지 했다고들 하지만 사실 이건 일본 건축사들의 건축 단가를 낮추기 위한 주장일 뿐 실상은 과거에 정해진 터무니없는 낮은 단열기준이 여태 계속 적용되어져 오기 때문 바닥난방이 안되는 집이 대부분인것도 문제이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가 바깥 외풍을 막아줄 수단이 없음 벽의 구조도 한국에비해 단열이 안되는 구조인데 창문마져 이중창은 찾아보기 힘들고 대부분이 한겹의 창문 이마저도 알루미늄 프레임이라 단열자체가 안됨 그리고 일본에서는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국에서의 자전거 인식은 취미, 레저용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일본에서는 생필품임. 높은 교통비와 자차 소유에 많은 제약과 유지비용 때문인듯 심지어 자전거가 많다보니 자전거 주차에도 항상 주차요금이 들어감 거기에 일본의 주민세와 소비세는 상당히 높은편이라고함 보통 청년들이 원룸, 투룸 같은 건물에 월세를 살기위해서는 입주 심사라는 면접을 봐야함 세입자의 직업과 수입정보와 신용정보 등등의 서류를 제출해 합격을 해야 세입자가 될수있음. 만약 이에 충족하지 못하는 프리랜서나 비정규직, 알바생 등의 경우에는 보증인이 필요하거나 보증회사에 추가로 돈을내고 이용해서 집을 구해야함 그리고 일본은 이사를 자주가게되면 거지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대략 투룸 기준 이사비용이 50만엔~60만엔. 한국돈으로 투룸 이사비용이 500만원정도 드는 편임 (한국은 투룸이사 정도는 30만원대 용달차 불러도 충분하고 34평 4인가족 포장이사 비용이 약 150만원 전후임) 그리고 세입자다 월세로 들어가게되면 시키킨과 레이킨 이라는 것을 내게되는데 시키킨은 우리나라로 치면 월세보증금 같은 개념이고 대략 월세 1달치 수준의 보증금을 내게됨. 레이킹은 집주인에게 집을 빌려줘서 감사하다는 의미의 사례금이거 이거도 역시 1달치 월세 정도의 금액이라고 함 시키킨은 말은 보증금이라 퇴실할때 돌려받을수는 있다고 하나 일본은 한국보다 매우 깐깐하게 집 상태를 체크해서 하나하나 다 트집잡으며 수리비를 요구하기에 사실상 시키킨은 거의 못돌려 받는 돈이라고함 레이킨은 사례금이니 당연히 못돌려받음 그리고 부동산 수수료도 비싼편인데 부동산 수수료가 보통 한달치 월세~두달치 월세 정도까지 나가는 수준이라고함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쓴 하소연 댓글. 윗 내용에 추가로 일본은 전기세, 수도세도 한국보다 훨씬 비쌈. 그래서 기름난로를 쓰는 일본가정도 많다고함 게다가 바닥을 데우는 난방이아니라 공기만 데우는 난방들 위주라 공기가 엄청나게 건조해진다고함 (하지만 일본도 저출산으로 부동산 세입자 구하기가 어려워져서인지 요즘은 시키킨, 레이킨 등을 받지않는 월세방도 존재한다고 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