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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폐지 1년..국방홍보 사업 큰 타격

RU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07.29 21:21:07
조회 228 추천 1 댓글 1


지난해 8월 검색하기" style="color: rgb(11, 9, 203);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font-size: 17px; line-height: 28.899999618530273px;">가수 세븐과 상추의 '안마방 출입 사건'을 계기로 '연예병사' 제도가 폐지된 지 1년여가 흘렀다. 29일 슈퍼주니어 이특(본명 박정수)과 연기자 류상욱이 전역하면서 당시 국방홍보원 소속 홍보지원대에 근무했던 연예병사는 이제 4명 정도가 남았다.

연예병사 제도는 국방 홍보지원대가 연예인의 재능을 국방 홍보에 활용할 목적으로 도입해 1997년부터 운영됐다. 영화배우, 탤런트, 개그맨, 가수, MC 등 경력을 가진 연예인들이 앞다퉈 지원하면서 경쟁률이 4대 1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병사들은 전역 후 연예활동을 이어가려는 경력관리 측면에서, 군 입장에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연예인 출신 병사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반병사들에 비해 자유로운 연예병사들의 일탈이 자주 입방아에 올랐다. 일부 군 간부는 홍보행사에 동원한 연예병사들에게 도에 넘는 휴가와 외박을 내보내 특혜 논란을 빚기도 했다. 그러다 일부 연예병사의 부대 밖 연애와 안마방 출입이 불거지면서 제도 자체를 폐지하기에 이르렀다. 연예병사들의 자질 문제와 함께 제도 폐지를 놓고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는 비판도 이어졌다.

제도 폐지 이후 연예병사를 동원해 군 홍보를 담당했던 국방홍보원은 큰 타격을 받았다. 특히 매주 전국 각 부대를 돌던 '위문열차' 프로그램의 경우 연예병사가 빠진 공백이 컸다. 회당 3000만∼4000만원의 평균 제작비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무대를 꾸밀 콘텐츠가 턱없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홍보원 관계자는 "외부 민간 출연자를 섭외하고 재능 있는 일반 병사들을 선발해 참여시킨다지만 연예병사의 빈자리를 채우기는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6월을 기점으로 국군방송 FM 청취율과 국방홍보원 블로그인 '어울림'의 방문자 수도 대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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