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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원정 - 라도의 무주 여행기 (ft. 상제루 R.I.P)

lllllll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3 15:00:02
조회 6075 추천 53 댓글 62

안녕 갤럼들아 바코드맨이야


긴 연휴 용웰곤 중에 또 쳐박혀 있자니, 새로운걸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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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무주에 눈이 40cm이상 왔다해서 전라도의 유명한 맛집인 무주 원정을 결정ㅇㅇ


본인은 평화누리자치도민으로 편도 약 250키로를 29일 14시에 출발해서 19시 경에 도착했다. 


무주도 하이원 만큼 국도를 많이 끼고 있어서 들어가기 썩 좋진 않다.


커브길도 많고 그러니, 눈 오는날은 윈터 필수로 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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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도 제법 크니깐 관광객은 꼭 무주의 갤럼이던, 로컬 껴라


저 많은 슬로프 중에서 보드가 탈수 있는 슬로프가 절반도 안된단다.


타노스 당한 보드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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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땡타러 들어가는길.jpg


보드장 다니는 놈들은 꼭 윈터 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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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의 설천 주차장 새벽의 풍경


전날 폭설로 인해 차를 버리고 간 사람들이 제법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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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 주차장 무주CC를 입증 해주는 파3 (퇴갤할때 찍음)

 


아무튼 여차저차 해서 입갤하고 설천봉으로 바로 달려 가려했지만


설천은 9시부터 리프트를 돌린다.


새땡 더블쌍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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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유명한 무주의 공익이 삼천궁녀한 슬로프 리프트다.


안전바가 안내려와도 뛰어내릴 높이는 아니던데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베어스타운 빅폴라 가는 리프트 정도면 모를까 ㅋㅋㅋㅋㅋㅋ 그냥 참고자료 링크 걸어두었다.



사실 이덕분에 리프트권 꽁으로 얻어서 갔다.


떨어진애가 준건 아니고 옆에서 구경하던 애가 리조트측 보상으로 받은 리프트권을 줬다ㅎㅎ



쌍쌍 밑 故파크 자리엔 도둑 보딩 맛집이라 길래 리프트권인 나는 부담 없이 들어갔다.

이렇게 첫런부터 도둑보딩 때렸다 ㅎ


올해 처음으로 제대로 된 파우더를 무주에서 느껴버렸다.


용평 발왕산 곤돌라 밑이랑 리프트 밑 만큼 재미진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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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보딩 하고 신난 무갤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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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맛집 있다고 해서 만선 중단 올라가는 리프트


그냥 눈 덮인 산과 노오란 조명이 좋아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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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럼들과 새벽 단체사진 한컷.jpg


여기가 무세코라 불리는 뭐 로컬 사진 맛집임


표준어 쓴다고 역겹단 소리 들었다.


이 사진 다시 보니깐 구수한 사투리가 다시 듣고 싶어진다.


(사투리 페티쉬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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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맥주 한병 때려주고


전날은 실크 상단 오픈을 하지 않았는데, 이날 만큼은 열었다.


아주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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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을 좋아한다는 항상 행복한 아이.jpg



덕유산 설천봉 정상까진 하단 곤돌라에서 올라가거나,


실크 하단 리프트 타고 또 중간에서 상단 리프트를 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이날 안개가 많고 폭설로 인해 리프트를 두번타고 가는 방법은 막혔고 곤돌라는 통해 이동했다.



설천봉 정상 故상제루의 모습이다. (불타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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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보드장들과는 다르게 무주는 선제루가 한옥의 멋이 있어 좋다.



눈꽃 일번지 덕유산 설천봉 꼭 가라 두번 가라!



덕유산도 발왕산 만큼 관광곤돌라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더라 


이날은 안개 때문에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감상은 충분히 해줬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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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기 전의 늠름한) 상제루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하나 박고 떼 보딩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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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벽도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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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쳐 박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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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구르고  아주 즐거운 보딩이였다.


이날 정말 적설량이 미쳤다. 눈에 박히고 자빠져도 아프지 않아 즐거운 설질이였다.


A : 야이 개X아!

B : 야이 XXX아!

A : 야이 개X아!

C : 서로 남탓 존나 하노!

D : 버튼 컷!


당시엔 아픈거 몰랐는데, 아픈 이유가 이거 였다.


아직 합의를 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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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 12시 쯤 곤돌라에서 찍은 풍경


야! 기분 좋다!!


무주의 실크상단은 레귤러와 구피 모두 유로카빙하기 아주 좋은 슬로프다.


아직 힐 유로카빙은 구사할 줄 몰라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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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시골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다.


파크를 타고 싶지만, 탈순 없으니 저렇게 삽들고 킥 만들어서 논다.


요즘 파이프, 파크 모두 없어지는 추세인데 다시 예전 처럼 살아났으면 좋겠다.  



무주 베이스인 놈들 있으면 쟤네랑 같이 킥 만들어서 놀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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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굿 바이 무주! 아디오스




EP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9760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국내에서 최초로 보더에게 슬로프를 개방해 준 무주였지만, 이젠 보더를 탄압하는 무주가 되어 버렸다.


파크도 빼앗기고, 급사 슬로프도 빼앗긴 무주


이러한 이유로 무주가 망하길 바라기도 했지만, 다시 정상화 되길 바라며


강원도권 스키장 말고 새로운게 땡길때 무주에 가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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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5/02/02/6VFWXWFDRJCZ3PZCFFKCD626Q4/

 


2월 1일 토요일 웰에서 야간 타고 집가는 길에 보갤에서 무주가 불탄다는 소식을 들었다.


활활 타오르는 덕유산 故선제루


다음 시즌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와 주길 바랍니다. 






출처: 스노보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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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갤] 해외에서 먹히는 발작버튼 인종차별대처법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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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싱글벙글 인간승리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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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갤] <솔로지옥3> 윤하정이 광고로 버는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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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갤] 펌)요즘 이상한 법안들 마구잡이로 쏟아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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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갤] 日, 코스트코 생굴 먹고 전국 각지서 식중독 발생... 노로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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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싱글벙글 치킨 한마리 먹을돈으로 소개팅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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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갤] 자신만의 소신이 뚜렷한 것 같은 서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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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연] 지구를 지키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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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갤] 한강에서 자전거도로로 달리고있는데 느닷없이 발로 차서 공격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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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갤] 어제자 진짜 지옥에서 돌아온 브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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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갤] 슈퍼볼 공연이후 전세계를 조지고 있는 켄드릭라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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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세계 국가를 파워레인저로 만든다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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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갤] 최강록 셰프가 말을 더듬게 된 계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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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수홍, 새벽 홈쇼핑 완판…딸 위해 달리는 아빠의 일상 디시트렌드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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