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결혼해도 괜찮아”…바뀌는 2030...jpg

예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8 12:35:01
조회 41130 추천 121 댓글 1,465

- 관련게시물 : 싱글벙글 9년만에 출산율 반등

a16711aa372a68f43bf1c6bb11f11a393fbf93665c0bd6e8c0dd

a16711aa372a68f438f1c6bb11f11a3944c91fbb97a456fb1e62

a16711aa372a68f439f1c6bb11f11a39f1783af2961c223c2b56

a16711aa372a68f436f1c6bb11f11a396a969e663cb3c9473cba

a16711aa372a68f437f1c6bb11f11a391fcd39ba7cf536164f2e

a16711aa372a68f53ef1c6bb11f11a399971866005f03225d277

a16711aa372a68f53ff1c6bb11f11a3963f21085c99cbb287999

a16711aa372a68f53cf1c6bb11f11a39f07559a10f8f17c331ab

a16711aa372a68f53df1c6bb11f11a3928ce905c987b64b8486e

a16711aa372a68f53af1c6bb11f11a399b2466ac1d9333c536de

a16711aa372a68f53bf1c6bb11f11a399783a930bcdbc3884423

a16711aa372a68f538f1c6bb11f11a3996b72d5a49178d4f1c8b

a16711aa372a68f539f1c6bb11f11a39239303e4f03bbb416fab

a16711aa372a68f536f1c6bb11f11a398b97135f674ba68c7319

 

예상보다 빨리  출생아 수가 바닥을 치고 올라온 데엔 결혼이 많이 늘어난 영향이 컸습니다. 특히  이삼십 대 청년들이  결혼에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흐름이  통계로 포착되기도 합니다. 무엇이 변했는지,  또 여기서 어떤 점을 더 뒷받침해야 할지 들어봤습니다.

통계청 사회조사에서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응답 비율을 보면 다른 연령보다 20대와 30대의 긍정 답변 증가 폭이 컸습니다. 

이삼십 대 직장인들이 모인 자리.

기성세대와 달라 보이는 생각 뒤로 결혼에 따라오던 의무를 많이 덜어낸 현실이 보입니다.

가사 분담을 공평하게 해야 한다는 인식도 이삼십 대 사이에선  완전히 자리 잡은 수준입니다.

올해 6월 결혼한 이 부부도 집안일은 공평하게 나눴습니다.

지금 이삼십 대의 부모 세대는 예전 부모 세대보다 자산이 많고  경제활동도 오래 합니다. 

사회, 경제적으로 기대지 않는  부모가 주는 여유도  청년층 결혼 인식에 영향을 줬을 수 있습니다.

다만 청년층 사이에선 결혼이 곧 출산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여성이 출산 뒤에도  경력 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지, 사교육비나  집값이 지나치게 부담을 주지 않는지를  계속 살피고 지원해야 결혼이 더 늘고  출산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늘어나는 '2024년생'…9년 만에 출산율 반등할까...jpg


a16711aa372a68f63ff1c6bb11f11a393e65753bed4f81a71a7d

a16711aa372a68f63cf1c6bb11f11a39ec405d35bfe78694eecf

a16711aa372a68f63df1c6bb11f11a398d07dfbd3038592a3bb2

a16711aa372a68f63af1c6bb11f11a394b37fd04e9aa181ea228

a16711aa372a68f63bf1c6bb11f11a3950cb988640e1231f31fd

a16711aa372a68f638f1c6bb11f11a395a70814dba906e1601d8

a16711aa372a68f639f1c6bb11f11a3947702c7ad99d41187ed3

a16711aa372a68f636f1c6bb11f11a3977e2de19038f3d6a62cc

a16711aa372a68f637f1c6bb11f11a39ccfae56b14b2ab4eaf32

a16711aa372a68f73ef1c6bb11f11a39a8c1dc0c4e0cf85b2ad3

a16711aa372a68f73ff1c6bb11f11a390e4a55e7bbc412b458cc

a16711aa372a68f73cf1c6bb11f11a39643f01c29729b4bfdb63

a16711aa372a68f73df1c6bb11f11a3989e32d305c90eb0aada0

a16711aa372a68f73af1c6bb11f11a39e941b53643d72a2e2fde

a16711aa372a68f73bf1c6bb11f11a398a2d4877240dc0b25efe

a16711aa372a68f738f1c6bb11f11a39bf4cdbb7454c68a1adfd

a16711aa372a68f739f1c6bb11f11a39ddf40f8824da4529b5e8

a16711aa372a68f736f1c6bb11f11a390774c7c2899b3c57eb1c

a16711aa372a68f737f1c6bb11f11a39f2c883be23fe41c48fa1

a16711aa372a68f43ef1c6bb11f11a39c19e601b676a8f2e3c9d

a16711aa372a68f43ff1c6bb11f11a39747ee5791b0f4866281c

a16711aa372a68f43cf1c6bb11f11a39c041c7554a97040691f7

a16711aa372a68f43df1c6bb11f11a394f2a92ae67201e919800

a16711aa372a68f43af1c6bb11f11a391fe99c3ed07b040c8714

 

올해는 아기 울음소리가 좀 늘었다. 이런 소식 전해 드린 적 있었죠. 실제로 무려 9년 만에 처음으로 신생아 수가 반등할 가능성이 커졌다고요?

2024년생이 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지난 3분기에 태어난 아기가 6만 1천300명 가까이나 됩니다.

1년 전에 비해서 8% 증가했습니다.

2012년 4분기 이후로 12년 만에 가장 큰 폭의 분기 증가세입니다.

물론 워낙 지난해 태어난 아기의 수가 적었다 보니까, 조금만 늘어도 증가율이 커 보이는 효과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두 분기째 신생아 수가 반등하면서 그 반등폭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건 의미가 있습니다.

2분기의 반등은 2015년 4분기 이후로 거의 9년 만에 첫 반등이었는데요.

사실 1년 전 2분기보다 딱 691명이 더 태어나는데 그치긴 했습니다.

그런데 3분기에는 1년 전보다 4천500명 넘게 늘어나면서 반등폭이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서의 누적 출생아 수 드디어 지난해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연간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역시 9년 만에 처음 보는 모습입니다.

통계청은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추산되는 아이의 수, 즉 합계출산율이 올해 0.68명에 그칠 거라고 전망한 바 있는데요.

9월까지만 놓고 보면 반갑게도 빗나갔습니다.

9월까지의 누적 합계출산율 0.74명입니다.

여전히 세계 최저 수준이지만요.

그래도 한 달에 2만 명 선도 깨졌었는데, 지금 석 달 연속 2만 명대일 뿐만 아니라 9월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 넘게 증가했습니다.

이건 13년 만에 최대폭의 증가세입니다.

전에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역시 2년 전에 결혼이 늘어났던 영향이 큰 걸로 통계청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초기에 미뤘던 결혼이 2022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집중되는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났었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첫 아이를 낳는 시기 보통 결혼식으로부터 2.5년 정도가 지났을 때로 집계되고요.

혼인신고는 결혼식으로부터 6개월 정도 뒤에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2022년 8월에 혼인신고한 부부들의 첫째가 태어나고 있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는 겁니다.

이것만 놓고 보면 "그러면 내년 1분기 이후로는 다시 출생아 수가 줄어들겠네" 생각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 결혼 건수가 다시 두드러지게 늘어나고 있다는 게 고무적입니다.

7월에는 1년 전보다 무려 33% 가까이 늘어서 역대 7월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요.

반짝 증가에 그친 게 아니라 8월에는 20%, 9월에도 18.8%의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혼외 출산도 할 수 있고, 결혼을 한다고 모두 아이를 낳는 것도 아니지만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에서는 결혼 건수가 증가하는 게 출생아 수로 증가로 직결되는 모습이 뚜렷하기 때문에요.

이렇게 지금 혼인 건수가 증가하면 계속해서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정부의 올해 민생대책이 출산 지원에 집중돼 있는데요.

이게 실효를 거두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결혼하면 청약시장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었던 부분을 해소한 것, 또 신생아 특례대출과 신생아 특별공급, 결혼과 출산 시에 증여세 혜택 같은 대책들이 대표적으로 꼽힙니다.

부부가 6개월 한도 안에서 육아휴직을 좀 더 같이 오래 쓸수록 받을 수 있는 휴직 급여가 계속 늘어나도록 하기도 했고요.

지난달에 저출산위원회가 공개한 사회 조사 결과를 보면 자녀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20대 후반 여성이 48.1%인데, 이게 지난 3월 조사보다 13.7%P나 높아진 겁니다.

같은 연령대의 남성도 10% 포인트 가까이 높아졌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전 조사에서 워낙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나왔던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도 이제 바닥은 쳤다는 얘기가 조심스럽게 나옵니다.

뭘 해도 안 되는 건 아니다, 국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인구 대책을 지속적으로 올린다면 좀 더 큰 변화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반등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런 인식이 좀 더 힘을 얻게 됐다는 점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21

고정닉 21

78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 운영자 25/02/24 - -
308765
썸네일
[러갤] 트럼프와 푸틴의 밀착 시진핑 최악의 시나리오
[210]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189 132
308763
썸네일
[야갤] 가세연 배당금 받은 조민 근황...jpg
[460]
ㅇㅇ(175.119) 02.26 32154 129
308759
썸네일
[토갤] [KBS 속보] 정몽규, 55대 축구협회장 당선. 4연임 성공
[4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407 112
308757
썸네일
[디갤] 디즈니 실사 백설공주 신규움짤..gif
[571]
ㅇㅇ(175.119) 02.26 22307 17
308755
썸네일
[싱갤] 냉혹한 한국에서 성분 속이는게 무조건 이득인 이유의 세계...jpg
[310]
인터네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5161 417
308753
썸네일
[퓨갤] 심수창이 '최강야구'에 안 나온 진짜 이유
[9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536 115
308751
썸네일
[필갤] 조르키와 함께하는 일상-2, 캔디드 포함* (webp 14pic)
[17]
상반칙불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898 7
308750
썸네일
[주갤] 남자들 노산으로 가스라이팅 하는거 너무 얼척없다는 한과기기평원 블라녀
[711]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2182 415
308748
썸네일
[향갤] 향긋향긋 향수 디스커버리 세트의 역사
[45]
안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491 34
30874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마음의소리 장산범
[1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9085 308
308745
썸네일
[카연] 공통점을 좋아하는 아이
[114]
동현이졸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362 57
308744
썸네일
[중갤] 퇴근 후에 회식 영상 찍다가 노동부에 소환 당한 직장인
[337]
ㅇㅇ(211.234) 02.26 23922 252
30874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이탈리아한테 "두유노" 당해버린 봉준호
[232]
보추장아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3375 163
308739
썸네일
[주갤] 오늘 경찰이 실총으로 범인 제압 (남경 여경은 뭐했을까?)
[747]
주갤러(122.32) 02.26 28458 459
308738
썸네일
[미갤] 삼성 멸망)역대급 샤오미 프리미엄 폰 출시
[702]
ㅇㅇ(223.39) 02.26 31687 146
308736
썸네일
[기갤] 실수로 '계란 2판 2천원' 판매한 업체, 부랴부랴 환불 공지
[493]
ㅇㅇ(211.234) 02.26 25251 198
308735
썸네일
[찜갤] 50달러에 24시간동안 모든게 무료인 중국 초호화찜질방
[226]
ㅇㅇ(211.235) 02.26 26572 36
308733
썸네일
[싱갤] 훌쩔훌쩍 베트남 국민배우 억까 레전드
[15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4035 259
308732
썸네일
[디갤] 같은 장면 다른 카메라 모음 (필카,디카)
[31]
asev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334 16
308730
썸네일
[잡갤] 여성 금품 갈취 및 성범죄해놓고 본인 넘어져서 피난다고 119부른 범인
[69]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3605 45
308729
썸네일
[주갤] 만화방서 "흡연실 어디냐" 묻던 여성…신발 숨긴 채 '먹튀'
[244]
ㅇㅇ(211.234) 02.26 27525 131
30872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탈북 외교관 인성 수준
[253]
하강i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5552 392
308724
썸네일
[일갤] 마쓰야마 갔다옴
[40]
중형붐은온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199 40
308723
썸네일
[냥갤] 고양이 탐정 사례비 먹튀 유튜버 입장문 발표.jpg
[254]
ㅇㅇ(211.234) 02.26 21736 210
308721
썸네일
[국갤] 20살 나이차 일본부부 ㄷ
[289]
ㅇㅇ(211.43) 02.26 32827 121
308720
썸네일
[주갤] 이수지 때문에 서로 싸움난 더쿠 노괴 아줌마들 근황 ㅋ
[347]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1730 252
30871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트럼프식 협상법 (ft. 우크라이나)
[317]
NMH-52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1363 274
308717
썸네일
[카연] 달인끼리 토너먼트하는 만화 - 2화.manhwa
[29]
하울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323 29
308715
썸네일
[국갤] 2030 왜 우파가 되었나 .jpg
[860]
ㅇㅇ(211.213) 02.26 32198 1006
30871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꼬치 퇴화 갤러리
[226]
직무매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1472 159
308712
썸네일
[야갤] "몸매 좋은 女가 싫었다" '묻지마 폭행' 저지른 은둔형외톨이 男
[1032]
ㅇㅇ(211.234) 02.26 32657 137
308710
썸네일
[미갤] 평균 소득 426만원 VS 279만원…남녀 임금 격차 또 벌어졌다
[619]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4293 29
308708
썸네일
[디갤] 첫 카메라로 첫 일본여행 (2편)
[28]
선린중피바라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350 11
30870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032년에 지구에 충돌한다던 소행성 근황
[121]
비둘기덮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4897 175
308706
썸네일
[백갤] 더본이 oem찍어낼수 밖에 없는 이유
[207]
ㅇㅇ(223.38) 02.26 24914 338
308704
썸네일
[잡갤] 경부고속도로에서 急끼어들기 차에 경적 울렸다고 위협운전한 인간
[9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3190 31
308703
썸네일
[싱갤] 싱글방글 자기편을 안들어줘서 서운한 촌
[213]
썅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0286 130
308702
썸네일
[야갤] 중국..스마트폰100대 켜고 라이브 방송 레전드..News
[170]
고추안서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8479 66
308700
썸네일
[카연] 캘리포니아 오렌지 식혜 드리밍
[103]
울롱uol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3120 264
308699
썸네일
[야갤] 한은 이창용총재: 불만이면 니들이 한은총재하던가
[587]
후우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985 267
308698
썸네일
[싱갤] 병신병신 드립참기 실패해서 죽은 시인
[2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9636 339
308695
썸네일
[특갤] 순전히 궁금해서 알아본 생명체 지능 순위
[288]
삐비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2888 75
308694
썸네일
[미갤] 2월 26일 시황
[48]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048 37
308692
썸네일
[야갤] 로또 1등 되자 전처에게 성폭행 고소당한 30대 남성..jpg
[472]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7033 306
30869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공무원들에게 지난 1주일간 한 일 제출하라는 머스크
[591]
rt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3454 492
308690
썸네일
[주갤] 93년생 고졸 백수 한녀 블라 셀소 시장에 나옴 ㅋ
[471]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7110 276
308688
썸네일
[자갤] 출근길 횡단보도 건너다 사망 "신호 못 봐서" 가해자 주장 황당
[227]
ㅇㅇ(104.223) 02.26 18021 86
308687
썸네일
[야갤] 열심히 사는 충주맨의 하루 일과.. jpg
[452]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4394 319
308686
썸네일
[해갤] 실시간 챔피언스컵 메시 선제골 ㄷㄷㄷㄷ..GIF
[9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099 64
308684
썸네일
[잡갤] 운전석 유리 깨고 위협하더니 차에서 내린 남자보고 당황한 난동범
[13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636 104
뉴스 에녹, '현역가왕2' 최종 3위로 국가대표 TOP7 등극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