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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미국이 추진 중인 세계 지배 전략?
첫번째 짤이 1940년대 미국이 그린 미국 영토의 구상임. 현재 미국이 추구 하는 영토 확장을 거의 예언 했다고 볼수 있을 정도로 잘 나타내고 있는거 같음 현재는 여기에 우크라이나 가자지구 까지 포함. 콩고민주공화국 도 더불어서 세계 최대 코발트 매장 국가이니 콩고 정부가 미국에게 광물 협정 딜을 제안함 우크라이나의 철도 항만 도로 석유 광산 가스 개발 권한 까지 모두 가져가고 기금 또한 미국이 관리한다 파나마 항만 운영권과 더불어 홍콩계 기업 허치슨에서 운영하는 항만 47개 까지 미국 최대 금융 기업이 인수했다 중국에서 다 뺏어왔고 시진핑은 매우 격노 했다고 전해짐 캐나다와 멕시코는 직접적인 군사적 개입은 없겠지만 경제적으로 완전히 두개의 미국식 연방으로 만들 생각 같음. 캐나다 멕시코는 관세 안때렸더라?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린란드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 항로 녹으면 미국이 실질적으로 보호국 및 자원저장고 하려고 할듯 현재 그린란드의 중희토류 광물 채굴권은 이미 중국에서 뺏어온 상태이다. 그린란드 집권 당이 반중 당이기 때문 즉 캐나다 멕시코 우크라이나 그린란드 파나마는 복속화 진행중이거나 혹은 이미 탈환 마지막으로 남은게 베네수엘라 인데,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국에 25퍼센트 관세 때림. 지금 강하게 베네수엘라 경제 재제 중인데 베네수엘라 마두로 퇴진 시킨후 친미정권 만들어서 원유 자원 확보 하려는듯 그리고 가이아나 영해에 터진 어마어마한 석유 매장량 1000조원 가치인데 이 석유를 발견한 회사가 미국 쉐브론 엑슨모빌임. 즉 여기는 미국이 전적으로 사업권을 확보함 쿠바는 좀 애매하지만 사실상 뭐 정식 수교는 없어도 미국이랑 큰 문제 없은 국가고. 관타나모 수용소 까지 있으니 그런데 쿠바는 미국이 그렇게 까지 관심 있진 않은듯 그리고 예전 부터 현재 까지 IPEF 라고 태평양 쪽 동남아시아 국가 허브 공급망 경제 협정 맺었는데 아시아에서 뜨는 신흥국들 싸그리 모은거 봐라 인도네기아 말레이시아 인도 강대국과 중국 경제 공급 포위망을 만들었다.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정말 이게 미국의 빅 픽쳐 아닐까? 이게 미국이 대 전략으로 그리는 신 영토 확장 전략 아닐까? 나는 거의 그렇다고 본다 이게 진짜 미국의 빅픽쳐 라면 에너지 패권을 압도적 우위로 차지하고 심지어 미국에서 세계 최대 리튬 매장지 발견 된건 1년 여년도 안되었다 경제 공급망을 다시 재편해서 미국 패권 블록 경제권을 전세계 전역으로 확대하고 미국 제조업이 로봇과 인공지능 혁명으로 인건비나 생산단가가 낮아진다면? 현재 미국은 전 지역이 창업 열풍이 불고 텍사스는 미친듯이 발전 하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만 작년에 5백만개가 넘었다 이미 마사요시 손은 미국에 1400조 짜리 인공 지능 로봇 산업 단지 건설 추진중이고 메가급 데이터 센터 투자로 720조를 쓰고 있다 미국의 제조업 패권 르네상스가 오면 정말 상상치도 못할 미국이 올거 같음 그러면 조선에 대한 중요도는 떨어지지 난 사실 미국이 지구 온난화 부정 안한다고 생각한다 그린란드 먹을려고 하는게 얼음 녹는거 알거든 근데 지금 중국 밟을려고 환경이니 규제니 윤리니 다 좆까고 가속 엔진 밟고 있는거 아닐까? 그래서 환경에 자꾸 부정적 포지션 보여주는거고 미국은 또 우주공간에도 지금 진심이라 미친듯이 몇만개 통신 위성을 미국 기업 수십개가 뛰워주고 있고 군사적으로는 방위 산업 스타트업이 엄청 생기면서 인공지능 활용한 국방 혁신도 하고 있다 조선 대기업이랑 신생 스타트업은 미국가서 경제 생산 해주고 공장 지어주고 일자리 창출 하는데 이건 살아 남기 위한 마지막 발악이자 사실상 대기업들의 탈 조선화 라고 볼수 있다 이것은 PGI 라고 불리는 미국식 인프라 지배 전략이다 바이든 시대 때 부터 시작된 미국과 유럽의 파트너쉽 대 아시아 중동 유럽을 잇는 인프라 프로젝트 인데 규모는 엄청나다 인도 중동 유럽 철도 및 항구 건설 하는 프로젝트인데 백악관 오피셜로 현재 5년 동안 700조 붓는다고 한다 그게 끝이 아니라 몇천조원도 더 붓는다고함 즉 미국 행정부는 바이든 트럼프 상관 없이 미국의 세계 지배 프로젝트 강화는 예전 부터 시작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된다면 조선 진짜 잊혀질수도 있다 미국은 그린란드 유럽 중동 인도 동남아 아프리카 대만 일본에 더 관심있을꺼고 조선이 버림 받는 시나리오는 명백한듯 아까 언급했듯이 모든 이공 과학 인재 빨아들이고 대기업 공장 빨아들이는 형태로 이미 진행중이니 조선은 그다지 미래가 밝지않을것이다. 조선은 대충 주한 미군 주둔 하고 유사시에 쓸만한 계륵 같은 존재 그나마 조선이 선박 건조업 쪽으로 베팅 하는거 같은데 미국이 현재 선박 건조 능력이 낮아져서 미국이 조선의 선박을 긴급히 원하는게 아니라 그 수익 조차도 온전히 조선이 가져가는것이 아닌 형태 일것 같다는게 문제다 파나마 항만 운영권을 뺏듯이 서서히 잠식 하지 않을까? 왜냐면 미국은 이미 선박 제조 살린다고 미친듯이 진심으로 행동하고 있더라 자국 우선주의. 이건 그나마 완만한 시나리오이다 진짜 조선이 게임 끝나는 시나리오는 미국이 북한을 품어 버릴때다 북한이 중국을 지금 매우 혐오 하고 있는 정서이고 미국 대사관이 북한에 들어가거나 미국을 파트너십화 한다면 미국은 북한에 엄청 투자할꺼고 사실상 중국 바로 접경지이니 군사적 요충지 중 진짜 쓸만한곳이다. 조선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북한의 친미화다 나는 이게 가능할거라 본다 시진핑 야욕으로 부터 자기 보호 하기 위해서 미국에게 충분히 손 내밀수 있다. 국제정세가 무섭게 변하고 있다.
작성자 : 무갤러고정닉
트럼프 취임.. 미증 ..1경4천조 증발 ..jpg
이야..- 2배·3배 레버 개미들, 버틸까 팔까한은에서 일주일전에 경고함 - dc official App- 트럼프 관세 전략 정리 잘된거 있어서 가져옴트럼프의 관세 전략: 부채 관리, 권력 강화 및 전략적 혼란 트럼프 행정부가 전면적인 관세 정책을 발표하자 주류 반응은 신속히 나타났다. 언론은 무역 전쟁, 경제적 피해, 인플레이션 급등을 경고했으나, 이는 본질을 간과한 것이다. 이 정책은 단순한 경제 민족주의가 아니라 미국 경제 기반과 지정학적 위치를 재설정하려는 전략적 시도이다. 부채와 재정 전략 2025년 미국은 9조 달러의 부채를 재융자해야 하며, 이 중 6조 5천억 달러가 6월까지 만기이다. 이는 심각한 재정 부담이다.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에 따르면 이자율이 0.01% 하락 시 연간 1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 차입 비용 감소는 필수적이다.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의 신중한 태도 속에서 이자율 하락을 유도하기 위해 트럼프는 불확실성을 활용한다. 관세와 지정학적 변동으로 시장 불안을 조성하면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로 이동해 이자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 해결책일 뿐, 근본적 재정 건전성 회복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지출 감축이 병행된다. 엘론 머스크와 DOGE 팀은 하루 40억 달러 감축을 목표로 2025년 말까지 1조 달러 적자 감소를 계획한다. 이는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주려는 의도이다. 그러나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이다. 관세의 산업 자극 효과 관세는 산업 보호를 넘어 제조업 부흥을 목표로 한다. 수입품 가격을 상승시켜 국내 생산과 투자를 유도한다. 그러나 제조업 확대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단기적으로 공급 부족이 물가 상승을 초래한다. 이는 소비자 불만과 정치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행정부는 세금 감면을 준비 중이며, 관세 수입(연간 7억 달러 이상 예상)을 재정 여유로 활용한다. 그러나 국내 산업이 신속히 성장하지 않거나, 보복 관세로 글로벌 공급망이 붕괴하면 인플레이션이 악화될 수 있다. 이는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이어져 전략을 무산시킬 위험을 안고 있다. 지정학적 재편 관세는 지정학적 압박 수단이다. 트럼프는 NATO와의 거리 조정, 유럽과의 관계 냉각, 러시아 및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화를 통해 기존 국제 질서를 재편한다. 이는 미국의 무역 적자, 중국 의존, 고비용 동맹 구조가 더 이상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 비롯된다. 관세는 협상 카드로 활용된다. 국가들과 양자 협상을 통해 관세 완화를 대가로 경제적·지정학적 양보를 요구한다. 중국의 위안화 가치 조정, 유럽의 중국 관계 단절, 멕시코와 캐나다의 불법 무역 억제가 주요 목표이다. 이는 공정한 무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전략이다. 국내 정치적 위험 국내에서는 철강, 자동차, 섬유 산업 지역이 관세로 이득을 볼 가능성이 높다. 이는 트럼프 지지층과 일치한다. 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소매, 기술, 건설 업계는 물가 상승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이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경합 주에서 반발을 초래할 수 있다. 이 전략은 2026년 중간선거까지 가시적 성과를 내야 한다. 위스콘신 의석 손실은 유권자들이 즉각적 경제 상황에 민감함을 보여준다.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 유권자 지지가 약화될 위험이 있다. 따라서 트럼프는 단기적 어려움이 장기적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야 한다. 고위험 전략 트럼프의 전략은 야심적이다. 성공 시 미국은 재정 부담을 줄이고, 경제를 강화하며, 국제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급등, 무역 전쟁 확대, 유권자 반발로 실패하면 경제 불안정과 정치적 패배를 초래할 수 있다. 이는 계산된 도박이며, 실수 여지는 극히 적다. 본 전략은 현대 정치경제의 중요한 시도이다. 그 결과는 미국 경제와 글로벌 질서를 재편할 잠재력을 지닌다. 지속적 관찰이 필요하다. https://substack.com/home/post/p-160525560?source=queue Trump’s Tariff Gambit: Debt, Power, and the Art of Strategic Disruption Why sweeping tariffs have multi-faceted payoffs in the calculus to "Make America Great Again"substack.com그록이 돌려서 좀 더 간결하게 바꿨어 궁금한건 저거 텍스트 그대로 복사해서 그록이 먹이면 잘 알려줄듯
작성자 : 업햄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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