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편의점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편의점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세종대왕이 우리나라 최초로 만든 것 수인갤러리
- 훌쩍훌쩍 성괴되버린 38살 메간폭스 근황..jpg ㅇㅇ
- 일본화가가 그린 조선시대의 풍경 ㄷㄷ.JPG 또또장금이
- 2500만원 상당 당근마켓 거래, 제주에서 벌어진 불법 행위.jpg ㅇㅇ
- 싱글벙글 고추장이 세계 표준으로 등록된 이유 야신스키
- <톰 크루즈> 최고의 영화 TOP 10..gif 이시라
- 이재명 욕설 의혹, 숨소리 다 이별의순간
- 어느 실업고교 선생님의 눈물 ㅇㅇ
- 독학러의 과외 3개월 연습 모음 - 3달차 미블
- 할배들의 별난취미 그네들의 세상(27장) OnlyFilm
- 권성동 "이재명·김어준 총 72명 내란죄 고발" ㅇㅇ
- 위생 문제가 끊이지 않던 자갈치시장 노점상 사라진다.jpg ㅇㅇ
- 이재명과 정치테마.MANHWA 애니머니
- 또 나온 공항 민폐 논란…"우리도 출국해야 할 것 아냐" 시민 불편 ㅇㅇ
- [북유럽 신화] 여신이 목걸이 얻으려고 드워프랑 하는 만화 - 3 동굴트롤
미해군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가미카제 공격..gif
https://www.youtube.com/watch?v=Xg0TerwXdH41945년 5월 11일 오전 6시 40분 기쿠스이 6호 작전에 포함된 중위 세이조 야스노리는 제 7 쇼와다이(昭和隊) 소속 지휘관으로, 제로센 4기로 이루어진 가미카제 편대를 이끌고 카노야 기지를 이륙했다. 당시 초보 파일럿들도 사용가능한 레이더 교란 전술인 저고도 비행으로 미해군 기동부대에 접근한다. 오전 10시 09분 난샤제도 동쪽 122km 지점에서 야스노리가 먼저 250kg 폭탄을 장착한 제로를 항공모함 USS Bunker Hill 비행 갑판의 선미 부분에 충돌시켰다. 이 공격으로 함선의 좌현에 구멍을 뚫었고 그에 따른 폭발로 갑판에 있던 많은 비행기가 파괴되었다. 약 30초 후 야스노리의 윙맨 파일럿 와세다 대학 출신, 22세 소위 오가와 기요시는 비처럼 쏟아지는 대공포 사이에서 "나는 돌입한다" 라는 무전 후 연기와 불길 속으로 돌진했다. 함교와 갑판 경계 근처에 거의 수직으로 충돌해 엄청난 폭발을 일으킨다. 이 두 파일럿의 공격으로 393명의 미국 해군이 사망, 264명이 부상을 입었고 벙커 힐은 전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당시 특공은 불과 3개월 남짓 훈련받은 전투 경험 없는 파일럿들로 조직되었는데 가미카제가 별다른 훈련,기술없이도 중대한 손해를 주는 능력을 갖고 있던 것이 명백하다. 당시 벙커힐엔 제58기동부대 사령관 마크 미처 중장이 타고있었는데 그는 생존했지만 참모 절반을 잃게 된다. 이후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로 옮겨타지만... 3일 뒤 1945년 5월 14일 오전 오가와의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 동기였던 22세 토미야스 슌스케는 제6츠쿠바 가미카제 특공대 소속으로 출격, 미해군을 상징했던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에 충돌해 90명의 사상자를 내고 전선에서 몰아냈다. 미처 중장은 운좋게 생존했지만 또 다시 항모 란돌프로 옮겨타게 된다. 1945년 4월~6월 사이에 벌어진 오키나와 전투는 미해군 역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전투였는데 이로인해 미국은 7월 규슈 상륙 작전을 취소하게 된다. 미해군 전사자 4,907명, 부상자는 4,824명. 정규항공모함 8대 대파. 경항모,호위항모 4대 대파. 전함,구축함 및 기타 함선은 350척이 파괴되고 침몰. 미해군의 공식 자료에 의하면 전쟁말 미해군의 발전한 대공방어를 상대로 가미카제는 통상적인 공격 대비 명중률이 10배이상 높았고, 명중까지 필요한 조종사 및 기체는 1/2이었다. 한마디로 조종사와 비행기를 덜 잃고 피해를 주는 효율적인 방법이었다. 그렇게 56년이 흐르고 당시 벙커 힐에 탑승한 해군 구조 잠수부 로버트 쇼크는 오가와의 비행기 잔해에서 꺼낸 유품을 자신의 물건들과 함께 보관했고 그것들은 물려받은 손주 닥스 버그는 유품을 죽은 일본인 조종사의 가족들에게 돌려주기로 결심한다. 2001년 마침내 오가와의 가족을 찾아내서 유품을 전달하게 된다. 버그는 "진심을 담아 제 가족으로부터 당신의 가족에게 드리는 선물이에요" "저는 제 할아버지를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게 제가 하기를 바라는 일이에요." 오가와 기요시의 삶의 작은 조각들이 담긴 그 선물은 깊은 절과 눈물로 받아들여졌다. 1945년 5월 11일 오전, 출격 직전의 세이조 야스노리와 오가와 기요시 일본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leeloo고정닉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전설의 시작-
키 218cm 몸무게 160kg의 신체스펙에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라는 경력을 가진 씨름선수가있었다.그의 이름은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자신의 압도적인 신체로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라는 경력과 엔터테이너적 요소를 갖춘 씨름계의 레전드 선수 중 한명이었다.그러나 그런 그도 망해가는 협회의 삽질로 망해가는 씨름판을 살릴 수도 없었고단식투쟁까지 했음에도 자신의 씨름단이 해체되는것을 막지 못했다.그렇게 실업자가 된 그에게 손을 뻗어준 것은 바로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격투기 단체 k1이었다하지만 그의 k1 데뷔는 살짝 잡음이 있었다무능한 씨름계는 오히려 제 살길 찾겠다는 최홍만을 씨름의 발전저해, 민족혼 수호 등의 소리까지 하며 비난했으며k1에 진출하면 제명하겠다고 협박을 했으며 결국 최홍만이 k1에 진출하자 바로 영구 제명시키고 기록을 삭제해버린다.이런 씨름계의 뒷끝을 뒤로 하고 최홍만은2005년 서울 GP에서 일본의 전 스모 선수인 와카쇼오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지게된다초반에는 데뷔전이라서 감을 못잡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결국 상대가 참피급이라는 것을 깨닫고와카쇼오의 붕쯔붕쯔 펀치를 자신의 피지컬로 말그대로 박살을 내버리며 첫승을 가진다.그리고 4강에 진출한 최홍만은......................키 204 몸무게 223kg의 아케보노 타로와 붙게되는데 최홍만의 압승으로 끝났다그렇게 하루에 2승을 챙기고 결승에 진출한 최홍만은2004 WGP 4강까지 올라간 카오클라이 카엔노르싱과 대결하게 된다.카오클라이는 무제한급인 k1에서도 독보적으로 작은 체구(키 180cm, 체중 78kg)를 가진 선수였지만 특유의 기동력과 무에타이 스킬을활용해 자신보다 더 큰 파이터들을 상대로 승리를 쌓아온 파이터로서 이전에 싸운 전 스모선수들과는 비교가안될정도로 강한 선수였다.하지만 최홍만의 피지컬은 이전에 상대해왔던 거구들을 훨씬 더 상회했기에카오클라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공격은 닿지 않고 상대의 공격은 자신에게 닿는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었다.하지만 격투기 경혐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였기에 경기는 연장까지 갔고 그 결과....더 공격적이게 경기한 최홍만이 3대0 만장일치 판정으로 승리를 하며 GP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하루만에 데뷔전을 포함하여 3연승 그리고 GP우승이라는 역대급 커리어를 달성한 최홍만은이렇게 그의 전설을 쓰기 시작했다-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끝없는 상승- [시리즈] 최홍만 이야기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전설의 시작-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끝없는 상승-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지속되는 상승세-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전성기의 마지막 불꽃-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몰락-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더한 몰락- GP 우승 이후 최홍만은 프로레슬러인 톰 하워드(193cm, 116kg)를 상대로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러쉬로 압살하며 클린치 이후 니킥으로 ko 승을 거둔다.이때 니킥으로 톰 하워드의 이마를 터트려 출혈을 일으키는 충격적인 장면 때문에 최홍만의 니킥은 살인니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그 다음 경기는 이 양반이었으므로 넘어가도록 하고데뷔후 5연승을 달린 최홍만에게 드디어 제대로 된 상대가 나타난다.바로 야수 밥샙(194cm, 128kg)을 상대하게 된다.당시 밥샙은 후스트를 제외하고는 미르코 크로캅, 레이세포 등의 상위급 파이터에게는 패배하면서 기량의 한계를 보여줬다 그러나 상위급 파이터에게만 그랬지 상위급 파이터가 없었던 히로시마GP에서 우승을 하는 등만만치 않은 파이터임에는 확실했기에 사람들은 최홍만에게 큰기대와 걱정을 가지게 된다.그리고 경기 당일 최홍만은 놀랍게도 피지컬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던 밥샙을 상대로 절대로 밀리지않는 정면승부를펼치며 말그대로 힘과 힘이 맞붙는 싸움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었다. 이후 최홍만은 밥 샙보다 더 큰 키와 우월한 맷집을 바탕으로 밥 샙을 점점 더 몰아붙이게된다결국 마지막 3R에서 클린치 이후 니킥으로 밥 샙을 다운시키며결국 2대0 판정승을 거두며 밥샙에게서 피지컬 끝판왕의 칭호를 빼앗고 자신의 실력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하게된다. 이 승리를 바탕으로 최홍만은 한국인 최초로 k1 WGP 8강에 진출하고 한층 더 높은 상대와 상대하게 되는데2004년 WGP 우승자인 레미 본야스키(193cm, 108kg)와 대결하게 된다. 만약에 최홍만의 승리를 한다면 단숨에 상위급 강자라인에 등극할 수 있는 경기였기에 최홍만에게는 중요한 경기였고 6연승이나 달리고 있던 시기였기에 사람들은 큰 기대를 품게된다경기 양상은 최홍만의 자신의 피지컬로 압박하고 본야스키는 그것을 피하고 막아내며 로우킥으로 짤짤이를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그러나 최홍만은 그런 본야스키의 기동력과 테크닉에 밀려버리며 로우킥을 무려 36대나 맞아버리며유효타에서 밀려 결국 3대0 판정패를 당하며 6연승 끝에 첫패를 기록하게 된다.여기서 한계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전년도 챔피언이 상대였고 그 챔피언을 상대로 판정까지 간 최홍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그리고 본야스키에게 당한 로우킥에 다리에 큰부상을 입은 최홍만은 대략 5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지게 된다- 생글벙글 최홍만vs밥샙 세상은 넓다밥샙 194cm 128kg 210cm리치를 가졌던 밥샙은 미식축구 출신이였지만 미친듯한 똥파워 붕붕훅으로 준수한 킥복싱 베이스 챔프 어네스트 후스트를 두번이나 승리할정도로 강했음 이후 쵸몬도하고 경기를 지녔는데 스킬을 씹어먹는 피지컬을 자랑했덤 밥샵은 자기보다 더한 피지컬을 만나고 존나게 맞고 패배함 "뭐 저런새끼가 다있노......"라며 경악하는 밥샵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