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소설]성장의언어 30화~40화 (히브리어 공부소설)

lN루치노바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8 21:28:13
조회 114 추천 0 댓글 0

### **가제**: *“성장의 언어”*


#### **31화: 일상 회화의 언어**


민수는 태권도 수업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일상 회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었고, 친구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래서 오늘은 일상 회화에 대한 단어와 표현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민수는 노트를 펼치고 일상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 목록을 작성했다.


1. **שָׁלוֹם (샬롬)** - 안녕  

2. **תּוֹדָה (토다)** - 감사합니다  

3. **סְלִיחָה (슬리하)** - 죄송합니다  

4. **בּוֹקֶר טוֹב (보케르 토브)** - 좋은 아침  

5. **לַיְלָה טוֹב (라이라 토브)** - 좋은 밤  

6. **לְהִתְרוֹאֵש (레히트로에쉬)** - 또 봐요  

7. **מַה שְּׁמוֹךְ (마 쉬모흐)** - 이름이 뭐예요?  

8. **אֵיךְ אַתָּה? (에이크 아타?)** - 어떻게 지내?  

9. **טוֹב (토브)** - 좋다  

10. **כֵּן (켄)** - 예, 맞아요  


민수는 각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문장을 만들어 보았다. “**שָׁלוֹם** (안녕) - **שָׁלוֹם, מַה שְּׁמוֹךְ?** (샬롬, 마 쉬모흐?) - 안녕하세요, 이름이 뭐예요?” 그는 이렇게 문장을 만들어보며 일상 대화의 기본을 익혔다.


학교에 가는 길, 민수는 친구들을 만나면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떠올리며 연습했다. “**אֵיךְ אַתָּה?** (어떻게 지내?) - **טוֹב, תּוֹדָה!** (토브, 토다!) - 잘 지내, 고마워!” 그는 여러 번 반복하며 발음을 익혔다.


수업이 시작되자, 민수는 선생님에게 일상 회화에 대해 질문했다. “선생님, 일상 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표현은 무엇인가요?” 선생님은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모든 표현이 중요하지만, **תּוֹדָה** (감사합니다)와 **סְלִיחָה** (죄송합니다)는 특히 중요해요.”


민수는 수업 후 친구들과 함께 연습해보기로 했다. “여러분, 오늘은 일상 회화를 연습해볼까요?” 민수가 제안하자 친구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그럼 **שָׁלוֹם** (안녕)으로 시작하자!” 한 친구가 외쳤다. “**שָׁלוֹם, אֵיךְ אַתָּה?** (샬롬, 에이크 아타?)” 민수가 대답하며 연습을 시작했다. 


“אני טוב, תודה! (아니 토브, 토다!)” 한 친구가 대답하자, 민수는 계속해서 대화에 참여했다. “**מַה שְּׁמוֹךְ?** (이름이 뭐예요?)”


“אני יוסי. (아니 요시)” 친구가 대답했다. 민수는 기분이 좋았다. 자신이 배우고 있는 히브리어가 실제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수업이 끝난 후, 민수는 일상 회화에서 배운 표현들을 복습하며 노트에 정리했다. 그는 이렇게 문장을 만들어보았다.


- **שָׁלוֹם, אֵיךְ אַתָּה?**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  

- **טוֹב, תּוֹדָה!** (잘 지내, 고마워!)  

- **סְלִיחָה!** (죄송합니다!)  


“내일은 이 표현들을 친구들과 더 많이 써야지!” 민수는 다짐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의 마음속에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가득 차 있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2화: 일상 회화의 활용**


민수는 일상 회화에서 배운 표현들을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실제로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그는 친구들을 만나 바로 연습하기 시작했다.


“안녕, 현수! **שָׁלוֹם (샬롬)!**” 민수가 활기차게 인사했다. 현수는 깜짝 놀라며 대답했다. “**שָׁלוֹם! אֵיךְ אַתָּה? (샬롬! 에이크 아타?)**”


“**אני טוב, תודה! (아니 토브, 토다!)**” 민수는 자랑스럽게 대답했다. 그 순간 친구들이 놀라며 박수를 쳤다. “와, 민수! 히브리어를 잘하네!” 한 친구가 칭찬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 민수는 친구들에게 계속해서 히브리어 표현을 사용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오늘 점심에 뭐 먹을까? **מַה נֹּאכֵל? (마 노헬?)**” 민수가 물었다.


“**אני רוצה פיצה! (아니 로체 피차!)**” 다른 친구가 대답했다.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점심 메뉴를 정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점심 시간이 되자, 민수는 식당에 가서 주문할 준비를 했다. 그는 식당에서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미리 생각해보았다. “**אֲנִי רוֹצֶה פִּיצָה, בַּבַּקָּשָׁה (아니 로체 피차, 바바카샤)!**” 


주문을 마친 후,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 점심을 먹었다. 그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수는 친구들에게 일상 회화에서 배운 표현을 사용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תּוֹדָה, חברים! (토다, 하베림!)**” 민수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자, 친구들이 웃으며 대답했다. “**בְּבַקָּשָׁה! (바바카샤!)**”


수업이 끝난 후, 민수는 다시 도서관으로 향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며 새로운 표현을 더 배우고 싶었다. 도서관에서 **תַּרְבּוּת (타르부트)** - 문화, **הַכּוֹתֶל (하코텔)** - 통곡의 벽과 같은 단어들을 발견하고 노트에 적어갔다.


집에 돌아온 민수는 오늘 하루 동안 배운 표현들을 정리하며 복습했다. 그는 친구들과 나눈 대화와 태권도에서의 경험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제 그는 히브리어를 배우는 것이 단순한 언어 공부가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일은 더 많은 표현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연습해야지!” 민수는 다시 다짐하며 노트를 펼쳤다. 그의 마음속에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3화: 일상 회화의 확장**


민수는 일상 회화에서 배운 표현들이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는 것을 느끼며, 오늘도 새로운 단어를 배우기로 결심했다. 그는 특히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아침, 민수는 학교에 가는 길에 친구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감정 표현 단어를 생각했다. 그는 노트에 몇 가지 단어를 적었다.


1. **שָׂמֵחַ (사메흐)** - 행복한  

2. **עָצוּב (아츠브)** - 슬픈  

3. **כְּעוס (케오스)** - 화난  

4. **מוּשְׁמָן (무슈만)** - 긴장한  

5. **נֶהְדָּר (네흐다르)** - 멋진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민수는 친구들에게 이 표현들을 활용해보기로 했다. “여러분, 오늘 기분 어때?” 민수가 물었다.


“**אני שמח (아니 사메흐)!**” 현수가 대답했다. “오늘은 축구 시합이 있어서 기분이 좋아!” 다른 친구도 덧붙였다. “나는 **עָצוּב (아츠브)** 해. 어제 내 강아지가 아팠어.” 민수는 친구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말했다. “괜찮아, 힘내! **אני מקווה שהוא יתאושש (아니 미코베 후가 이타우셰)!**”


수업 시간 동안, 민수는 새로운 표현들을 사용하며 자신의 감정을 친구들에게 전달하는 연습을 했다. “오늘 수업 너무 **מוּשְׁמָן (무슈만)** 해! 선생님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해줬어,” 민수가 말했다. 친구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점심 시간,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감정 표현을 연습했다. “내가 만든 샌드위치 맛있어! **הכל נהדר (하켈 네흐다르)**!” 그는 즐겁게 외쳤다. 친구들은 함께 웃으며 그의 샌드위치를 나눠 먹었다.


식사 후, 민수는 자신이 배운 단어들을 정리했다. 그는 각 단어를 사용한 문장을 적어보았다.


- “אני שמח כי היום יש לנו שיעור ספורט.” (나는 오늘 체육 수업이 있어서 행복해.)

- “אני עצוב כי החתול שלי חולה.” (나는 내 고양이가 아파서 슬퍼.)

- “היום היה שיעור מושלם!” (오늘 수업은 멋졌어!)


집에 돌아온 민수는 오늘의 경험을 노트에 기록하며 복습했다. 그는 단어를 외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 


“내일은 더 많은 표현을 배워서 친구들과 더욱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어!” 민수는 다짐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그의 마음속에는 이스라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즐거움이 계속해서 피어나고 있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4화: 새로운 시작, 또 한 살**


민수는 오늘 특별한 날이었다. 오늘은 그의 생일로, 열두 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는 날이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선물과 축하의 메시지를 기다리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부모님이 아침 식사로 좋아하는 팬케이크를 준비해 주셨고, 민수는 달콤한 팬케이크를 한 입 베어 물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오늘은 내 생일이야! 많은 친구들이 축하해 줄 거야!” 그는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학교에 가기 전, 민수는 오늘 특별히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일을 축하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아침에 노트에 적어놓은 일상 회화 표현들을 다시 한 번 정리했다. 그리고 그 중 몇 가지를 생일 파티와 관련된 내용으로 바꾸었다.


1. **חַג (하그)** - 축제, 생일  

2. **מַזָּל טוֹב (마잘 토브)** - 생일 축하해  

3. **עוגה (우가)** - 케이크  

4. **שִׂמְחָה (심하)** - 기쁨  

5. **מִשְׁפָּחָה (미슈파하)** - 가족  


학교에 도착하자, 친구들이 민수를 보고 기쁘게 외쳤다. “민수야, 생일 축하해! **מַזָּל טוֹב! (마잘 토브!)**” 민수는 기쁜 마음으로 대답했다. “고마워! 오늘 점심에 작은 파티를 할 거야. 다 함께 와!”


점심 시간이 되자, 민수는 학교 식당에서 친구들을 초대했다. “여러분, 오늘 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חַג (하그)** 해요!” 민수가 말했다. 친구들은 큰 소리로 함께 외쳤다. “**מַזָּל טוֹב!**”


그들은 미리 준비한 초콜릿 케이크를 나누며 생일 파티를 즐겼다. 민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오늘은 정말 **שִׂמְחָה (심하)** 해!” 친구들이 동의하며 웃었다.


수업이 끝난 후,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로 갔다. 그곳에서 생일을 축하해 준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수는 오늘의 특별한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 모든 경험을 노트에 기록하기로 했다. 


“오늘 생일에 받은 축하와 사랑을 절대 잊지 않을 거야!” 민수는 다짐하며,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여러분, 정말 고마워! 여러분이 있어서 나는 행복해!” 


집으로 돌아온 민수는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으며 오늘 하루를 정리했다. 생일 파티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구들에게서 받은 축하 메시지를 떠올리며, 그의 마음은 뿌듯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내년에는 더 많이 배우고, 친구들과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민수는 새로운 나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오늘은 단순한 생일이 아닌, 그가 성장하는 여정의 또 다른 시작이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5화: 또 다른 배움의 시작**


민수가 열두 번째 생일을 맞이한 후, 그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로 했다. 이제는 더 많은 단어와 표현을 배우고, 그것을 통해 친구들과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그는 더욱이 이스라엘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아침, 민수는 학교에 가기 전에 도서관에 들렀다. 그는 이스라엘의 문화와 전통에 관한 책을 찾기로 마음먹었다. “오늘은 이스라엘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날이야!” 민수는 혼자 중얼거리며 책장을 넘겼다.


그는 “이스라엘의 전통 음식”과 “이스라엘의 축제”에 관한 책을 발견했다. “좋아, 이걸 읽어봐야겠다!” 그는 흥미로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첫 번째 책에서는 이스라엘의 유명한 전통 음식인 **שַׁשְׁשׁוּלִיק (샤슈리크)**와 **חָלוֹת (할로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민수는 노트에 간단한 정리로 적어갔다.


1. **שַׁשְׁשׁוּלִיק (샤슈리크)** - 이스라엘의 고기 요리  

2. **חָלוֹת (할로트)** - 이스라엘의 전통 빵  

3. **שְׁמִחָה (슈미하)** - 기쁨, 잔치  


다음으로 그는 이스라엘의 주요 축제인 **פסח (페사흐)**와 **חג הסוכות (하그 하수코트)**에 대한 정보를 읽었다. 민수는 그 축제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중요한 시간임을 알게 되었다. 


“이런 축제들이 사람들을 더욱 가까이 만들어 주는구나!” 그는 생각했다. 민수는 축제에 대한 내용을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 


수업 시간에, 민수는 친구들에게 오늘 배운 내용을 소개하기로 했다. “여러분, 오늘은 이스라엘의 전통 음식과 축제에 대해 배웠어!” 민수가 말했다. 친구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민수를 바라보았다. 


“**שַׁשְׁשׁוּלִיק (샤슈리크)**는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고!” 한 친구가 말했다. 민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어서 말했다. “그리고 **פסח (페사흐)**는 가족이 함께하는 중요한 축제야!”


수업이 끝난 후,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으로 다시 가기로 했다. 그들은 함께 이스라엘 문화와 관련된 책을 더 찾아보며, 새로운 표현과 단어를 배우기로 했다.


“우리는 함께 배워서 더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 민수는 자신감을 갖고 말했다. 친구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해 배우는 과정에서 더욱 친밀해졌고, 각자의 관심사와 경험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었다. 민수는 이 과정이 단순한 언어 학습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가는 여정임을 느꼈다.


집에 돌아온 민수는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하며,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표현들을 기억하려고 노력했다.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표현을 배울 수 있을까?” 그는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민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마음을 다짐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6화: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표현들**


민수는 새로 배운 단어와 표현들을 친구들과 나누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졌다. 오늘은 도서관에서 이스라엘의 유명한 인물들에 대한 책을 찾기로 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었다.


학교에 가는 길, 민수는 마음속으로 여러 가지 질문을 생각했다. “이스라엘에는 어떤 유명한 사람들이 있을까? 그들은 어떤 업적을 남겼을까?” 


아침 수업이 끝나고, 민수는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에 들어서자 그는 “이스라엘의 역사”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그 책은 이스라엘의 유명한 지도자와 사상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민수는 **בן גוריון (벤 구리온)**, 이스라엘의 초대 총리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독립과 국가 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었다. 민수는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감명을 받았다. 


“그의 결정과 행동이 이스라엘을 오늘날의 모습으로 만든 거구나!” 민수는 생각하며 그의 이야기를 노트에 정리했다. 


1. **בן גוריון (벤 구리온)** - 초대 총리  

2. **אברהם לינקולן (아브라함 링컨)** - 아브라함 링컨, 미국 대통령  

3. **המלך דוד (하멜레크 다비드)** - 다윗 왕, 이스라엘의 왕  


민수는 이렇게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쌓아갔다. 그는 이 내용들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점심 시간, 민수는 친구들에게 다가가 말했다. “여러분, 오늘 도서관에서 아주 흥미로운 내용을 배웠어! **בן גוריון (벤 구리온)**에 대해 읽었어. 그는 이스라엘의 독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인물이야!” 


친구들은 호기심을 가지며 민수를 바라보았다. “그가 어떤 일을 했는지 더 이야기해줘!” 한 친구가 요청했다.


민수는 기쁜 마음으로 그가 읽은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독립 선언을 주도하고, 나라를 세우기 위한 기초를 닦았어. 그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이스라엘을 배울 수 있는 거야.”


그의 이야기를 듣고 친구들은 흥미를 느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그와 관련된 단어가 있을까?” 친구가 물었다. 민수는 자신 있게 대답했다. “물론! **המלך דוד (하멜레크 다비드)**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그의 업적도 매우 유명해!”


점심이 끝나고,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유명한 인물들에 대한 퀴즈를 만들기로 했다. 각자 하나의 인물을 선정하고, 그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내가 먼저 할게! 나는 **בן גוריון (벤 구리온)**에 대해 설명할게!” 민수가 말했다. 친구들은 기대하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민수는 흥미진진하게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그 인물과 관련된 단어들을 사용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독립을 위해 싸운 총리야. 그의 리더십 덕분에 이스라엘은 오늘날처럼 강한 나라가 되었어!”


친구들도 차례로 돌아가며 자신이 선택한 인물에 대해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단어들을 익히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집으로 돌아온 민수는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하며,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을 느꼈다. “내일은 더 많은 단어를 배워야지! 이 모든 지식이 나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거야!” 민수는 새로운 하루를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7화: 일상 회화의 힘**


민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수업에서 사용할 단어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배움 외에도, 일상에서 쓸 수 있는 회화 표현을 더 많이 배우고 싶었다. 


학교에 가기 전, 민수는 노트에 적어놓은 일상 회화 표현들을 정리했다. 


1. **אֵיךְ הַיּוֹם (에이흐 하욤)** - 오늘 어때?  

2. **תּוֹדָה (토다)** - 고마워  

3. **בְּבַקָּשָׁה (베바카샤)** - 제발  

4. **אֲנִי מֵאֹד מְאֻשָּׁר (아니 메오드 메우샤르)** - 나는 정말 행복해  

5. **נִפְלָא (닙라)** - 멋지다  


학교에 도착한 민수는 친구들과 만나자마자 배운 표현들을 사용해 보기로 했다. “안녕, 여러분! **אֵיךְ הַיּוֹם (오늘 어때?)**” 민수가 먼저 인사를 했다.


친구들은 “좋아! 그런데 **אֵיךְ הַיּוֹם (오늘 어때?)**의 뜻이 뭐야?” 하고 물었다. 민수는 신나게 대답했다. “이 표현은 ‘오늘 어때?’라는 뜻이야!”


수업이 시작되자 민수는 교실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배운 표현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우리 점심시간에 함께 놀아!” 민수가 말했다. 친구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점심 시간이 되어 민수와 친구들은 운동장으로 나갔다. 그들은 오늘의 날씨를 이야기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오늘 날씨 정말 **נִפְלָא (멋지다)**!” 민수가 말했다. 친구들은 웃으며 “정말 멋지다!”라고 대답했다.


식사를 마친 후, 민수는 친구들에게 오늘 배운 표현들을 복습하자고 제안했다. “오늘 우리가 배운 표현들을 다시 한번 써보자! **תּוֹדָה (고마워)**와 **בְּבַקָּשָׁה (제발)**을 사용해 볼까?” 


각자 돌아가면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고마워, 민수! 오늘 정말 재미있어!” 한 친구가 말했다. 민수는 “**תּוֹדָה (고마워)**, 나도 재미있어!”라고 응답했다.


그들은 각각의 표현을 사용하며 대화를 나누는 즐거움을 느꼈다. 민수는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자신감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대화를 나누니 내가 배운 표현이 점점 익숙해져!”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민수는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오늘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학교에서 이스라엘의 표현을 배우고 친구들과 사용했어. 우리는 정말 **אֲנִי מֵאֹד מְאֻשָּׁר (나는 정말 행복해)**!” 


부모님은 민수의 이야기를 듣고 흐뭇하게 웃으셨다. “너의 성장은 정말 자랑스럽구나. 계속해서 배우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 


민수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앞으로도 더 많은 표현을 배우고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결심했다. “내일도 새로운 표현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거야!” 


민수는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자신의 성장 여정이 얼마나 흥미로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고, 내일의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8화: 소풍의 즐거움**


드디어 소풍 가는 날이 밝았다! 민수는 아침부터 들떠 있었다.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이기 때문이다. 그는 소풍 가방에 도시락과 물, 그리고 이스라엘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배운 노트를 챙겼다. 


“오늘은 정말 신나겠다! 친구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야!” 민수는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집을 나섰다. 


학교에 도착하자, 친구들이 이미 모여 있었다. “안녕, 민수! 오늘 소풍 기대돼?” 친구 중 한 명이 물었다. 


“완전 기대돼! 날씨도 좋고,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져왔어!” 민수가 대답했다. 친구들은 민수의 이야기에 신나서 서로의 도시락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버스를 타고 도착한 소풍 장소는 푸르른 나무와 넓은 잔디밭이 펼쳐진 아름다운 공원이었다. 민수와 친구들은 바로 자리를 잡고 도시락을 꺼내 먹었다. 


“내가 가져온 건 **שַׁשְׁשׁוּלִיק (샤슈리크)**야! 너희도 먹어봐!” 민수가 자랑스럽게 말하며 자신의 도시락을 펼쳤다. 친구들은 민수가 가져온 음식을 보며 호기심을 보였다.


“우와, 맛있겠다! 나도 이스라엘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 한 친구가 말했다. 민수는 기쁜 마음으로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다.


식사를 마친 후, 민수는 친구들에게 소풍을 더 즐겁게 보내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우리 이스라엘의 언어로 게임을 해보면 어때? 내가 배운 단어를 퀴즈로 내고, 맞추면 서로에게 점수를 주자!” 


친구들은 “좋아! 재미있을 것 같아!”라고 동의했다. 민수는 곧바로 퀴즈를 시작했다. “자, 첫 번째 질문! **אֵיךְ הַיּוֹם (오늘 어때?)**는 어떤 뜻일까요?”


친구들은 고민하며 대답했다. “오늘 어때! 맞지?” 한 친구가 대답했다. 민수는 “정답! 한 점!”이라며 친구를 응원했다.


게임이 계속되면서, 민수는 자신이 배운 단어들을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점점 더 많은 표현을 익혔다. 


“좋아, 다음은 **תּוֹדָה (고마워)**야! 이 표현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민수가 물었다. 친구들은 다양한 상황을 떠올리며 대답했다.


“누군가 나에게 음식을 줄 때!” 한 친구가 말했다. 민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정답! 아주 잘했어!”라고 칭찬했다.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은 민수의 아이디어 덕분에 더욱 즐겁게 소풍을 보낼 수 있었다. 모두가 배운 표현들을 사용하며 대화하자, 소풍의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다.


소풍이 끝나갈 무렵,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오늘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 다 함께 사진을 찍기로 했다. “우리의 소중한 기억을 남기자! 한 번 더 웃어봐!” 민수가 말했다. 


모두가 밝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그 순간, 민수는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배우고,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지를 실감했다. 


“오늘 정말 행복해! 앞으로도 이렇게 친구들과 소통하고 더 많은 걸 배우고 싶어!” 민수는 가슴속에 따뜻한 감정을 느끼며 소풍을 마무리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39화: 김장과 가족의 소통**


민수는 소풍의 여운을 간직한 채로 아침을 맞이했다. 오늘은 그의 어머니가 김장하는 날이었다. 민수는 김치 담그는 일에 도움이 되고 싶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부엌으로 향했다. 


“엄마, 내가 오늘 김장 도와줄게!” 민수가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고마워, 민수야! 오늘은 많은 양의 배추를 절여야 해. 도와주면 고맙겠구나.”라고 대답했다.


민수는 김장할 준비를 하며, 어머니가 재료를 꺼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재료들의 이름을 배우기 위해 메모를 시작했다. 


1. **בָּרוּת (바루트)** - 배추  

2. **מֶלַח (멜라흐)** - 소금  

3. **שׁוּם (슈음)** - 마늘  

4. **גָּזָר (가자르)** - 당근  

5. **רדְיוּשׁ (레디우쉬)** - 무  


“엄마, 김치를 담글 때 어떤 재료가 제일 중요한 거야?” 민수가 물었다.


어머니는 “모두 중요하지만, 배추와 양념이 가장 기본적이야. 그리고 소금으로 배추를 절이는 과정이 아주 중요해.”라고 대답하며 재료를 손질했다.


민수는 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어머니의 지시에 따라 배추를 소금물에 담갔다. “이렇게 해야 배추가 절여져서 나중에 김치가 맛있어지는 거구나!” 그는 생각하며 열심히 도왔다.


잠시 후, 민수는 김치를 만들기 위한 양념을 만들기 시작했다. 어머니가 알려준 대로 마늘, 고추가루, 생강을 섞어 맛있는 양념을 만들었다. 


“이렇게 비율을 맞추는 것도 중요해, 민수야. 그게 바로 맛의 비밀이란다.” 어머니가 덧붙였다.


민수는 양념을 만들며,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김치를 담그는 것도 이스라엘 언어로 이야기해 볼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배운 단어들을 떠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보는 상상을 했다. 


“**תּוֹדָה (고마워)**, 엄마! 덕분에 김장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어!” 민수가 말했다. 어머니는 민수의 진지한 태도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장하는 동안, 민수는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즐거움을 느꼈다. “엄마, 이 김치에 어떤 음식과 잘 어울려?” 민수가 물었다.


어머니는 대답했다. “김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특히 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지. 그리고 이스라엘 음식과도 잘 어울릴 거야!” 


민수는 그 말을 듣고 생각했다. “김치와 이스라엘 음식의 조화도 나중에 시도해 볼 수 있겠구나!”


김장을 마친 후, 민수는 배추와 양념이 가득 담긴 항아리를 바라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오늘도 좋은 경험을 했다!” 


그날 저녁, 가족들은 함께 김치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수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느꼈다. 


“엄마, 오늘 김장 도와줘서 고마워. 이렇게 함께 하는 게 정말 좋았어!” 민수가 말했다. 


어머니는 따뜻한 미소로 대답했다. “너가 도와줘서 더 즐거웠단다, 민수야. 다음에는 너의 이스라엘 언어 배움도 함께 이야기해보자.” 


민수는 가족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배워 나가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 










### **가제**: *“성장의 언어”*


#### **40화: 도서관의 하루**


민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충남 공주시 도서관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이스라엘의 언어와 문화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었다. 오늘은 책을 읽는 날이니만큼, 그 준비도 철저히 했다. 


“오늘 하루는 온전히 도서관에서 보내야지!” 민수는 가방에 필기구와 노트를 챙기며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도서관에 도착하자, 민수는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학습 공간을 찾았다. 1층의 독서실에 들어가니, 여러 학생들이 조용히 공부하고 있었다. 민수는 창가에 자리를 잡고 책을 펼쳤다.


“이제부터 집중해서 읽어야지!” 민수는 노트를 꺼내고 아침 9시부터 시작했다. 


첫 번째로 선택한 책은 이스라엘의 역사에 관한 것이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세워졌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유대인들의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배워야 해.” 민수는 책을 읽으며 필기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민수는 다양한 단어와 표현들을 배우게 되었다. “여기서도 히브리어 단어를 찾아볼 수 있겠군!” 그는 독서실에서 다른 책들을 찾아보며 메모했다.


2층으로 올라가서 많은 책들을 탐색하며, 민수는 다양한 주제의 서적들을 읽었다. 특히, 이스라엘과 관련된 요리책과 문화서적에 흥미를 느꼈다. 그는 이스라엘 음식의 조리법을 배우고, 김치와의 조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이 요리법을 활용해서 내가 만든 김치와 함께 해보면 좋겠다!” 민수는 머릿속에 요리 구상을 하며 즐거운 상상을 했다. 


2층의 컴퓨터 열람실에서는 민수와 비슷한 연령대의 친구들이 온라인 자료를 검색하고 있었다. 그는 히브리어 관련 웹사이트를 찾아보며 더 많은 단어와 문장을 배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오늘은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어!” 민수는 자신에게 의욕을 주며 컴퓨터 화면에 집중했다. 


오후가 되자, 민수는 읽었던 책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내가 배운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는 정말 흥미롭고,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가고 싶어!” 


시간이 흐르고, 저녁 7시가 되었을 때 민수는 도서관을 나섰다. 하루 종일 책을 읽고 공부하며 느낀 보람에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공부하니 정말 성장하는 것 같아!” 


민수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오늘 배운 것들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내일은 내가 배운 단어를 친구들과도 나눠야겠다!” 


집에 도착한 민수는 엄마에게 오늘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도서관에서 읽은 책과 배운 내용들을 자랑했다. “엄마, 오늘 도서관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 이스라엘 역사와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어.” 


어머니는 민수의 이야기를 듣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너의 열정이 대단하구나, 민수야!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렴.” 


민수는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일의 배움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5073706 일본의 지명수배자가 한국계로 소문이 도는 5가지 이유 [4] ㅇㅇ(39.7) 24.12.08 101 0
5073705 역시 2.5차원 정실은 리리사군... [3] ㅇㅇ(118.235) 24.12.08 111 0
5073704 차은우 사진하나 올렸다고 욕먹네 xp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4 0
5073702 알바 씨발아 이짤을 왜 잘라 ㅇㅇ(118.235) 24.12.08 69 0
5073701 만삐 이거 해주고시픈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41 1
5073699 전쟁중에 클럽간건 잘한거지.......jpg [1] ㅇㅇ(58.239) 24.12.08 138 1
5073698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몸매 [1] 신사적언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128 0
5073697 나만아는 명곡 평가좀... [5] 호리미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8 0
5073695 달이 아름답다 <<< 남발하는거 존나 짜치는게 [3] ㅇㅇ(118.235) 24.12.08 68 0
5073693 짝부랄 만붕이 레전드.jpg [2] ㅇㅇ(118.235) 24.12.08 125 0
5073692 약속시간 항상 늦는 사람 어떻게 생각함 [16] 극한오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7 0
5073691 꼴릴 요소가 하나도 없는 짤..jpg [2] ㅇㅇ(118.235) 24.12.08 142 0
5073690 만붕이 메롱 [2] ㅇㅇ(223.39) 24.12.08 42 0
5073687 전쟁 중 클럽 간 여자 욕 왜 함? ㅎㄷㄷ? [1] ㅇㅇ(223.38) 24.12.08 82 0
5073686 아니 근데 계엄 << 이거 대통령 권한이라면서??????????????? [2] ㅇㅇ(39.7) 24.12.08 92 0
5073682 만붕이 밥 다 먹음 만갤러(61.255) 24.12.08 33 0
5073681 이게 남캐라함.jpg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113 1
5073680 뒤통수가 갑자기 시원해지는느낌 [2] Bean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0 0
5073679 대통령 탄핵막은 사실상 영웅.jpg [2] ㅇㅇ(61.47) 24.12.08 128 0
5073678 쿄카스 잠귀 밝은 것도 ㄹㅇ 개틀딱같네... [2] ㅇㅇ(118.235) 24.12.08 82 1
5073677 계엄령이 걍 해프닝이라는 사람들도 꽤나 있는듯 [1] ㅇㅇ(114.200) 24.12.08 83 2
5073675 와 진짜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대 오늘 동생 생일이네 ㅋㅋ [23] 댕댕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115 0
5073674 네이버 실검<<<있을때가 ㄹㅇ 광기였는데 ㅇㅇ(223.39) 24.12.08 67 0
5073673 메이플 <<< 솔직히 캐디는 탈조선급임 [4] ㅇㅇ(110.44) 24.12.08 125 0
5073672 애초에 계엄은 대통령 고유의 통치행위임 [1] ㅇㅇ(211.36) 24.12.08 71 0
5073671 한동훈 좀 이상한거 같음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1 0
5073670 하 공부하기가 진짜 너무너무너무싫다 [6] 댕댕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3 0
5073669 본인 애플펜슬임.... [2] ㅇㅇ(118.235) 24.12.08 71 0
5073668 유동분신의 술!! ㅇㅇ(39.124) 24.12.08 22 3
5073667 ㄴ얘 오늘하루 기분좋으라고 개추ㄱㄱ ㅇㅇ(125.180) 24.12.08 15 0
5073666 코인충 올타임 레전드.jpg 릭라이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79 0
5073662 단다단 남주는 그냥 똥걸레였네 ㅋㅋㅋㅋㅋㅋㅋ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44 0
5073661 정치 잘몰라서 그런데 계엄은 절대로 하면 안된거였음? [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89 0
5073659 올해 애니 여캐 좀 흉년이었나보네 [7] ㅇㅇ(59.9) 24.12.08 149 0
5073658 "페코라" 하면 누가 떠오름? [5] ㅇㅇ(120.142) 24.12.08 118 0
5073657 비둘기 잡아먹어도 됨? [7] ㅇㅇ(58.127) 24.12.08 50 0
5073656 이년 ㄹㅇ 죽이고싶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87 0
5073655 꿀벌은 왜 곤충인데 너무 귀여운거임 [3] ㅇㅇ(223.38) 24.12.08 77 0
5073653 '........2분 안에 끝낸다' ㅇㅇ(221.151) 24.12.08 116 0
5073652 이해하면 푸짐한 짤.jpg [1] ㅇㅇ(211.234) 24.12.08 179 0
5073651 ㅇㅇ깡계랑 유동이랑 다를게 머임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67 0
5073650 겨울에 겨드랑이냄새 머임? [2] 홀리와세라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69 0
5073649 본인 인생계획 다세웠삼.. [1] 입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66 0
5073646 테무 네이버에피 5만원 5분안에 받는법 공유한다 만갤러(115.92) 24.12.08 32 0
5073645 크아아아ㅏㅇ아아ㅏ아악 마이야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50 0
5073644 만부이 일낫어 [4] 불가능세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55 0
5073643 개미 얼굴 500배 확대.. [6] ㅇㅇ(125.180) 24.12.08 187 0
5073642 “인간이란… 정말 재밌어“ [3] ㅇㅇ(221.165) 24.12.08 125 0
5073641 츠키가 키레이 <<< 솔직히 좀 짜침 [15] ㅇㅇ(118.235) 24.12.08 91 0
5073638 쳇지피티 피셜 ㅇㅇ(118.235) 24.12.08 37 0
뉴스 서예지 악플·루머 배후는 뜻밖에도 함께 일했던 스태프…“선처 없다” 강경 대응 디시트렌드 04.0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