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괜싸에서 무릎 안좋다는련아 이거 하나 장만해앱에서 작성

ㅇㅇ(61.98) 2016.05.29 19:18:45
조회 719 추천 0 댓글 9
														

viewimage.php?id=2fa9c3&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789033deb644390f568e42655cbb61c10cf6592a6dde0cb22e6f199673c2617c4504919cc4851

우리집 할머니가 자주 쓰시는데
유용해 보이더라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떤 상황이 와도 가족 안 굶길 것 같은 생활력 강해 보이는 스타는? 운영자 25/03/24 - -
1030631 여ㅅ1...? 그거 뭐냐? ㅇㅇ(211.109) 16.06.23 36 0
1030630 드뎌 빵타오르네 입갤 ~(-ㅂ-)~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26 0
1030628 고니기가 서식하는 방갤입니다>< ㄹ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27 0
1030626 쟤진짜짜증난다...몇시간째 ㅇㅇ(112.184) 16.06.23 61 0
1030623 더즐리씨는 평소처럼 행동하려고 애썻다. [1] ㅇㅇ(178.62) 16.06.23 42 0
1030622 갤 잘못들어온줄,,,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62 0
1030620 ㅃ 영화 오만 and 편견 좋아하는 련들 있냐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39 0
1030618 저거 누가저리올리는거? ㅇㅇ(223.62) 16.06.23 26 0
1030617 다들 스밍 하루에 몇번 돌려? ㅁㄴㄹ(220.76) 16.06.23 26 0
1030616 어떻게 배웠는지 한참을 떠들었다. [1] ㅇㅇ(178.62) 16.06.23 31 0
1030614 die어트한다고 저녁 못먹었는데 맛있는거 사진좀 올려줘봐 ㅇㅇ(175.223) 16.06.23 22 0
1030612 얼마나 골치를 썩고있으며, 두들리가 새로운 단어 ('싫어')를 [1] ㅇㅇ(178.62) 16.06.23 21 0
1030610 그녀는 저녁을 먹으며 남편에게, 옆집부인이 딸애 때문에 얼마나 [1] ㅇㅇ(178.62) 16.06.23 68 0
1030608 갤 왜 이랰ㅋㅋㅋㅋㅋ [1] ㅇㅇ(211.109) 16.06.23 67 0
1030606 더즐리 부인은 즐겁고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1] ㅇㅇ(178.62) 16.06.23 22 0
1030604 그는 아내에게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리라 마음먹었다. ㅇㅇ(128.199) 16.06.23 16 0
1030602 결장년 라띤골라줘 [9] ㄹ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161 0
1030601 그는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애쓰면서 집 안으로 들어갔다. ㅇㅇ(128.199) 16.06.23 19 0
1030598 고양이들은 다 저런가, 더즐리씨는 생각했다. ㅇㅇ(128.199) 16.06.23 26 0
1030595 고양이는 그저 그를 무서운 눈초리로 바라볼 뿐이엇다. ㅇㅇ(128.199) 16.06.23 21 0
1030593 고양이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ㅇㅇ(128.199) 16.06.23 24 0
1030592 치즈스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30 0
1030590 "저리 가!" 더즐리씨가 크게 소리쳤다. ㅇㅇ(58.230) 16.06.23 18 0
1030588 그 고양이의 눈 주위에도 똑같은 얼굴무늬가 있었다. ㅇㅇ(188.166) 16.06.23 21 0
1030587 [한글자막] 미국 중서부 이성애자 남팬의 '알아요' 리액션 [8] 감자밭할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387 12
1030586 그 고양이의 눈 주위에도 똑같은 얼굴무늬가 있었다. ㅇㅇ(188.166) 16.06.23 24 0
1030584 그는 그 고양이가 아침에 보았던 것과 똑같은 고양이라고 확신했다 ㅇㅇ(188.166) 16.06.23 23 0
1030582 노네 스밍 다 벌레씀? [5] 칙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68 0
1030581 고양이는 이제 자기 집 정원 담 위에 앉아 있었다. ㅇㅇ(188.166) 16.06.23 19 0
1030579 그 고양이는 그의 기분을 더욱 심란하게 했다. ㅇㅇ(198.211) 16.06.23 21 0
1030578 갤망이라 뻘글쌈 [3] ㅇㅇ(223.62) 16.06.23 88 0
1030577 아침에 보았떤 바로 그 얼룩 고양이였다. ㅇㅇ(198.211) 16.06.23 19 0
1030575 프리벳가에 들어섰을 때 그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것은 ㅇㅇ(198.211) 16.06.23 21 0
1030574 할매 고마오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56 0
1030572 그는 상상이라는 것 자체를 좋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ㅇㅇ(198.211) 16.06.23 15 0
1030570 하지만 그는 전에는 한번도 이런식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엇다. ㅇㅇ(178.62) 16.06.23 20 0
1030568 그저 모든게 다 상상속에 일이기를 바랐다 ㅇㅇ(178.62) 16.06.23 17 0
1030566 주차해 놓았떤 차로 달려가 집으로 운전해 가는 동안에도 ㅇㅇ(178.62) 16.06.23 12 0
1030565 리듬게임 추천좀 [2] ㅇㅇ(211.36) 16.06.23 33 0
1030563 너네 헙홈 감? [4] ㅇㅇ(211.109) 16.06.23 146 0
1030562 진지하게 디씨발이 망하면 어디서 갤주들 파지 [6] ㄹ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6.23 123 0
1030560 생각했다. 그는 혼란스러웠다. ㅇㅇ(178.62) 16.06.23 23 0
1030559 그는 또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머글'로 불렸던 것에 대해 [1] ㅇㅇ(128.199) 16.06.23 24 0
1030556 땅에 뿌리가 박힌 듯 그자리에 꼼짝없이 서 있었다 ㅇㅇ(128.199) 16.06.23 18 0
1030554 완전히 쌩판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느닷없이 포옹을 받은 더즐리씨는 ㅇㅇ(128.199) 16.06.23 23 0
1030553 혐생없는 날에ㅇㄱㄹ갤이라ㅆㅂ ㅇㅇ(219.249) 16.06.23 29 0
1030552 그리고 그 노인은 더즐리씨를 포옹하더니 저쪽으로 가버렸다. ㅇㅇ(128.199) 16.06.23 18 0
1030550 할매 소리소문 없이 일했네 [4] ㅇㅇ(182.228) 16.06.23 134 0
1030549 이렇게 기쁜 날에는 당신과 같은 '머글' 들도 축하해야 합니다!" ㅇㅇ(82.196) 16.06.23 21 0
1030547 화가 나지 않을테니 말이오! 기뻐하시오, 그 사람이 마침내 사라졌다오! ㅇㅇ(82.196) 16.06.23 20 0
뉴스 큐브엔터, 카카오엔터와 1300억 유통 계약…“한중 문화 우호적 기류 속 기반 마련” 디시트렌드 03.2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