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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성 도전기 ㅡ 7번째 74. 이와쿠니성
[시리즈] 200명성 도전기 · 200명성 도전기 ㅡ 6번째 38. 이와무라성 · 200명성 도전기 ㅡ 5번째 142. 나에기성 · 200명성 도전기 ㅡ 4번째 43. 이누야마 성 · 200명성 도전기 ㅡ 3번째 149. 코마키산성 · 200명성 도전기 ㅡ 2번째 39. 기후성 · 200명성 도전기 ㅡ 1번째 144. 오가키성 이번엔 히로시마행 무려 무박 3일이라는 미친짓?을 하고왔음 히로시마 여행기를 곁들이면 길어지니 딱 성만 다녀온 이야기만 하겠음 이날 빌렸던 붕붕이 이 날씨에 너무 걷기 싫었다 중간 미야지마도 갔는데 걷다가 더위먹을뻔했다 몰랐는데 이와쿠니가 히로시마가 아니라 야마구치현이더라 네비 듣고 알았음 성에 도착 보아하니 긴타이교를 포함한 코스가 저런가보다 나는 차를 타고 왔으니 긴타이교는 패스했음 로프웨이 타고 올라가려는데 안내원분께서 엄청 반겨주셨다 어디서 왔어요 멀리서 왔네 야구구경왔구나 등등 성 구경할때까지 질문과 안내로 계속 말을 걸어 주셨다 여기 성벽들은 오다 노부나가가 조선에서 장인들 모셔다가 지었다고 한다 조선사람들이 그리 잘만든다 정교하다 칭찬을 그리 하시더라 강제로 끌고온거 아니니 걱정마시란다 덕분에 강제 국뽕 드링킹했음 설명을 듣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성 사람도 2,3명밖에 없어서 쾌적한 구경이 가능했음 들어가자마자 도장부터 찍어주고 올라가서 풍경을 바라보았다 긴타이교도 보이고 옆은 주차장으로 쓰는듯 위쪽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 매우 시원했기에 내려가기 싫었던건 안비밀 옛지도 그렇게 구경하고 하산 가는 내내 안내원분께서 계속 사운드를 채워주셨다 성 근처에 있던 사사키 코지로 동상 님은 여기에 왜 계신지..? 나고야 ㅡ 히로시마 8530엔 붕붕이 렌트 10335엔 로프웨이 왕복 560엔 총 이동 비용 19425엔 입성료 270엔 누적 이동 비용 29915엔 누적 입성료 1420엔
작성자 : 호냐라라ㅅ고정닉
몽골침입 방루터(후쿠오카) 방문기
[시리즈] 힙스터의 힙스팟 방문기 · 오노 천주당(소토메) 방문기 · 운간젠지(긴푸 산) 방문기 · 아리아케해 수족관(야나가와) 방문기 · 미이라쿠마치(고토 후쿠에) 방문기 · 후쿠하마 해변(후쿠오카) 방문기 · 기시쿠마치(고토 후쿠에) 방문기 · 오로노시마(후쿠오카) 방문기 · 라이잔 센뇨지(이토시마) 방문기 · 오노코바 사방 미래관(미나미시마바라) 방문기 · 하라조 성터(미나미시마바라) 방문기 · 이마무라 천주당(쿠루메) 방문기 · 타카이타비 해변(고토 나카도리) 방문기 · 카시라가시마 천주당(고토 나카도리) 방문기 · 오미사키역(시마바라) 방문기 · 운젠-다라 씨 라인(이사하야) 방문기 · 사키츠 취락(아마쿠사) 방문기 · 몽골침입 방루터(후쿠오카) 방문기 한오환하기 전전날! 20일 간의 첫 일본여행의 감회는 즐거웠지만 끝남을 피할 수는 없는 법이다. 3일 동안 후쿠오카에서 시간을 떼워야 했던 날도 이제 내일이 마지막이라는 것! 마지막으로라도 뭔가 의미있는 곳을 생각해내야 했음... 다음 날 아침... 아직도 뚜렷한 목적지를 정하지 못한 상태... 캐널시티에서 좀 더 고민을 해보기로 결정한다. 캐널시티의 꼭대기에는 라멘 스타디움이라는 라멘 전문 식당가가 있다. 맛은 평균 이상(떨어지면 쫓겨나기까지 한다고 함)이기 때문에 이치란 먹겠다고 1시간 줄 설거면 여기와서 7개 정도 되는 가게 골라가며 15분 줄 서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캐널시티의 지하에는 건담베이스가 있다. 보통은 건담을 사러 오는 곳이지만, 여러가지 제품이나 디오라마도 전시해두기 때문에 건담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구경할 가치가 조금은 있다. 한때 특이한 건담 디자인과 공식레즈 커플을 주인공으로 삼아 나름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수성의 마녀>... 새로운 시도가 충분히 인상깊었지만 건담의 고질병인 「'소통의 부재'라는 주제를 전개하는 데에는 뛰어나나 해결하는 데에는 부족해서 미묘한 용두사미로 끝나버리는 현상」이 두드러져 조금 아쉬웠던 작품이라고 생각함. 그래도 나름 재미 있어서 건담 몰라도 볼만하다고 생각ㅇㅇ. 제일 인상깊게 봤던 건 <제타 건담> 이 아닐까 싶다. 원래는 전형적인 영웅서사식 메카물로 시작했다가, 전혀 다른 기대를 받게 되어 '인간 심리에 중점을 둔 리얼한 전쟁 메카물'이라는 방향으로 전개된 <퍼스트 건담>의 호응을 기반으로 그 주제 의식을 심화한 후속작이다. 씹덕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아직도 갈만한 곳을 정하지 못한 일붕이... 한참(15분)을 고민한 결과, 플랜 B도 아닌 플랜 E 정도로 쟁여놨던 곳에 가보기로 한다. 근교로 나가기에는 비 예보가 있기도 했고, 이곳이 시내 접근성도 높았기 때문. Genkoborui Iki-no-Matsubara Area · Fukuoka, FukuokaGenkoborui Iki-no-Matsubara Area · Fukuoka, Fukuokamaps.app.goo.gl 플랜 E란 바로 '원구방루' 중 하나를 찾아가 보는 것! 원나라가 고려를 복속시키고 나서 바다 건너의 일본도 노렸지만, 카미카제라고 불리는 태풍에 의해 침공 계획이 좌초됐다는 그 얘기는 대충은 모두가 알 거다. 고작 침공 미수에 그친 사건이 됐지만, 제주도에는 말이 살게 되고, 훗날의 자폭 전략의 이름이 그 태풍에 이름을 따올 정도로, 연루된 지역에는 깊은 인상을 남긴 사건이다. 당시에는 그 원나라와 고려의 침략군을 대비하고자 규슈 북해안 곳곳에 간단한 요새를 세웠는데, 이 방루도 그때의 일환으로 세워진 것이 보존되어 있는 거다. 역에서 빙 돌아 나가면 해안가로 이어지는 작은 송림이 나타난다. 대략 두께 300m 정도 되는, 외곽이래도 도심 치고는 깊은 송림을 뚫고 나가면... 엄청난 돌 무더기가 나타난다. 아마 카미카제는 오늘 같은 날씨에 훼방을 놓은게 아니었을까...? 거친 파도 만큼이나 바람도 엄청 셌다. 석축을 따라 조금 걸어가 보면 방루의 석벽도 조금 보존되어 있다. 이때는 찾지 못했는데 몰려오는 원나라 함선과 이를 경계하고 있는 사무라이들이 실제 해안선에 맞춰 그려져 있는 아크릴 유리로 된 전시물도 있음. 조촐하지만 후쿠오카 시내에선 한번 찾아와볼 만한 곳이다. 게다가 나름 깊게 펼쳐진 소나무 숲도 보고 싶지 않은가? 한번 와보자. 마지막으로 뭔가를 보고 왔으니 이제 한오환할 준비도 끝난 것이다... 찐막 일정으로 3일 동안의 후쿠오카 자유 일정 동안 계속 실패했던 가게를 도전할 때가 됐다! 월요일, 화요일 동안 헛걸음해온, 삼고초려의 끝에 드디어 가게가 열린 것이다. 삿포로 출신 주방장의 수프카레 식당, KATZ 커리다. (엊그제와 어제는 이런 느낌) 대략 5명 정도만 앉을 수 있는 단촐한 카운터식 식당. 진짜 막 특별한 채소를 쓴다거나 울트라캡짱 대단한 레시피의 수프카레는 아니었지만 꽤 맛있었다. 3일 내내 찾아온 끝에 먹는 거라 그럴지도 모른다. 꺼억 그렇게... 한오환 전야는 깊어간다... 몽골침입 방루터 자체의 분량이 좀 적어서 사실상 후쿠오카 관광기이긴 한데 그래도 한번 소개는 하고 싶었어서 써봄
작성자 : 엉겅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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