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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과 노무현의 비밀계획모바일에서 작성

아무나거기빨고싶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7 03:15:34
조회 82 추천 3 댓글 1

연극 대본: MC발년

(최종 각본)


장면 1: 비서와의 첫 만남


(무대에 박원순 전 시장이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여비서와 처음 만난다. 여비서는 긴장하며 서 있다.)


박원순: (웃으며 다가가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같이 일하게 된 박원순입니다. 잘 부탁해요."

여비서: (어색하게)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박원순: (비서의 옷을 살펴보며)

"음... 좋은 냄새가 나는군요, 아주 신선한 느낌이에요. 킁킁."

(여비서는 당황하며 고개를 돌린다.)

장면 2: 박원순의 권위적인 태도


(시간이 흐르고, 박원순은 비서에게 점점 더 강압적인 말을 한다. 비서는 힘들어한다.)


박원순: (반말로)

"이렇게 일하는 게 효율적이야. 빨리 처리해, 내 지시대로 해."

여비서: (고개를 숙이며)

"네... 알겠습니다."

박원순: (살짝 웃으며)

"어휴, 왜 이렇게 긴장해? 그냥 편하게 해, 편하게. 근데 너, 냄새가 참 좋네. 그 머리카락이랑..."

(여비서는 불편함을 느끼며, 그러나 말하지 않는다.)


장면 3: 여비서의 폭로


(여비서는 내부적으로 박원순의 행동이 불편하고 불쾌하게 느껴진다. 어느 날, 그녀는 동료와 대화하며 이 사실을 털어놓는다.)


여비서: (동료에게)

"그분... 너무 권위적이고, 가끔은 정말 불쾌한 말을 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냄새를 맡으면서 성적인 말을 하기도 하고..."

동료: (걱정하며)

"그건 정말 심각한 문제야. 어떻게든 이걸 해결해야 해."

장면 4: 비서의 폭로와 여론의 반응


(여비서의 폭로가 언론에 알려지고, 여론은 빠르게 악화된다. 박원순은 공개적으로 해명하며 고립된다.)


박원순: (카메라 앞에서 진지하게)

"이런 일은 전혀 의도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밝혀져서 저는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론은 그를 비난하며, 그는 점점 더 압박을 받는다.)


장면 5: 박원순의 고뇌와 결단


(박원순은 자신의 집무실에서 혼자 깊은 고뇌에 빠져 있다. 그는 거울을 보며 고민한다.)


박원순: (혼잣말)

"이게 정말 나의 끝인가? 내가 한 모든 일이 이로 인한 결과라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박원순은 결단을 내리며, 무대는 어두워진다.)


장면 6: 박원순의 죽음과 그 후


(박원순 전 시장의 죽음이 언론에 보도된다. 그의 죽음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장례식이 진행된다.)


나레이션:

"그의 과오는 씻을 수 없을지 몰라도, 그가 이뤄낸 업적들은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장례식 장면에서, 박원순의 주검이 애도받으며 실려 나간다. 그러나 관객들은 이 장면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느낀다.)


장면 7: 반전 - 자작극의 진실


(박원순과 노무현이 무대에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웃으며 서로를 바라보며 이 모든 것이 자작극이었다고 고백한다.)


박원순: (웃으며)

"여러분, 사실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가 만들어낸 자작극이에요."

노무현: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요, 이건 쇼였어요. 모든 것이 우리의 계획이었죠. 이제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무대에서 퇴장하고, 무대는 어두워진다. 관객들은 혼란스러워하며 쿠키 영상이 등장한다.)


쿠키영상 - 국정원 지하에서의 작업


(국정원 지하실에서 박원순과 노무현은 "바위나믹 듀오"라는 이름으로 음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들은 비밀리에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


박원순: (악기를 조율하며)

"이제 우리의 음악으로 세상을 흔들 시간이야."

노무현: (마이크를 들고)

"맞아, 이건 우리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야. '바위나믹 듀오', 이제 시작이야."

(두 사람은 서로 웃으며 작업을 계속한다. 그들의 음반은 '바다의 왕자'라는 곡을 포함한 첫 앨범이 될 것이다.)


"바다의 왕자" OST


(이 곡은 박원순과 노무현이 작업한 첫 곡으로, 연극의 분위기와 맞물려 흐른다. 두 사람은 부드럽게 노래하며 작업을 계속한다.)


박원순:

"다시 돌아온 서울시

왠지 그녀도 왔을까"

노무현: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시민 세금 타는 소리만"

박원순:

"부산 오거돈 시장님

혹시 그녈 보셨나요"

노무현:

"냄새 좋은 날씬한 다리

그녈 찾아주세요"

박원순:

"새하얀 블라우스에

킁킁하고 싶은 머리"

(두 사람은 점점 감정을 실어가며 부른다. 음악은 점점 고조되며, 그들의 비밀스러운 작업이 완성된다.)


마지막 장면 - 엔딩


(두 사람은 무대에서 퇴장하며, 마지막 대사를 남긴다.)


노무현: (웃으며, 마이크를 들고)

"예아, 너도 응디 흔들으라 이기!"

(음악이 멈추고, 무대는 어두워지며 연극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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